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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그래서 나도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1-06-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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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맙습니다, 그래서 나도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원태연 저
자음과모음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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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그래서 나도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원태연 시인의 에세이.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가 제일 기억에 납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원태연 시인의 글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첫 장에

"거긴 지금 하늘이 어때요?" 묻더라고요.

그날따라 제가 있는 회사 근처 하늘은 어쩜 그렇게도 맑았는지.

비가 자주 오는 요즘 날씨인데, 비 온 후 맑게 갠 날씨였고, 하늘이 무척이나 예뻤습니다.

기분이 아주 좋게 말이죠.

기분 좋으면 기분 좋잖아요. 원태연 시인의 글처럼!!!


 

고맙습니다, 그래서 나도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책 제목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읽고 싶었고,

원태연 시인의 책이라서 너무 오랜만인데, 도대체 어떻게 지내셨나 궁금해서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이고 싶었기에.

출퇴근 시간,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던 원태연 시인의 에세이!!

고맙습니다

저도 이 말이 참 좋습니다.

고마운 건 고마운 거니까요.

누군가에게 내가 고마운 사람이 된다는 것도, 내가 고마운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도.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다는 말 참 좋아요!

 


 

고맙습니다 말하면서 생각나는 게~ 막둥이와 한 대화가 생각나네요.

종종 여섯 살 막둥이는 "엄마 싫어, 엄마 미워, 엄마랑 안 놀 거야" 말할 때가 있어요.

그럼 제가 장난으로 고마워 말하거든요.

속으로 아싸 엄마 조금 너랑 멀리하고 쉴 수 있는 거야 장난 가득한 마음을 갖고선~ 말하는데.

그럼 바로~ 아이는 "아니야, 아니야" 합니다.

꼭 이런 상황이 아니어도 아이들과 대화할 때 꼭 고맙다 표현할 일이 있다면, 고맙다 말을 자주 하는 편이에요.

고마운 건 정말 고마운 거니까요!!!!

 


 

어제 저녁 실내자전거를 타며, 과연 책을 읽을 수 있을까? 도전했어요.

생각보다 잘 되더라구요. ㅎㅎ

발은 열심히 움직이고, 손은 책을 들고, 눈으로 열심히 읽고요.

읽다보니, 이런 글이 나오네요.

손톱 깍을때, 어느 손 먼저 깍냐고 물어보네요.

저는 왼손을 먼저 깍는데 말이죠 ^^

 


 

나-내 편,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편.

예자매에게도 자기 자신을 제일 먼저 사랑하고, 아끼라고 말해요.

나를 제일 잘 아는 진짜 이 세상 하나뿐인 내 편 나에게 제일 고마움을.

고맙습니다, 그래서 나도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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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퐁퐁 플랩북 왜 죽는 걸까요? | 감사합니다. 2021-06-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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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죽는 걸까요?

케이티 데이니스 글/크리스틴 핌 그림/조남주 역
어스본코리아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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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퐁퐁 플랩북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질문과 답

왜 죽는 걸까요?

어스본에서 출판된 우리 아이 첫 과학 책 "죽음과 감정"

40여 개의 플랩 속에 죽음에 대한 물음과 답이,

누군가 죽음으로 나타나는 감정에 대환 물음과 답이,

"왜 죽는 걸까요?" 책에 담겨 있답니다!!!

 


 

왜 죽을까요?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죽어요. 숨 쉬고, 활동하는 "생명"은

시작과 끝이 있거든요. 죽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여섯 살 예서에게 죽음은 무섭다로 느껴지는 거 같아요.

또 얘기하지 말라며.

그런데도, 궁금한지 계속 플랩북 한 장 한 장 넘기며 열어 봅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시작과 끝이 있어요.

며칠 전 우리 집 6년 차 댕댕이에 대해서 예서랑 얘기 한 적 있어요.

카니는 예서보다 먼저 태어났지만, 강아지는 우리보다 오래 살지 못한다고.

예서가 예지 언니(중2) 정도쯤 크면 카니가 먼저 우리 곁을 떠날 수 있다고요.

그때부터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면서요.

작은 씨앗이나 알뿌리로 시작해요.

씨앗이나 알뿌리가 자라려면 물과 온기, 햇빛이 필요해요.

꽃이 피었다가 지기도 하는데,

이건 꽃만 죽었을 뿐 그렇다고 식물이 죽은 건 아니에요.

꽃이 죽으면 꽃잎이 떨어지고 씨앗 꼬투리가 자라요.

이 씨앗 꼬투리에서 나온 씨앗들이 땅에 흩뿌려지고, 또 새 식물이 자란답니다.

플랩북 형식이라 하나하나 열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죽음에 대해 말하는 건 어렵거나 속상한 일이에요.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고민되고, 저도 그렇답니다.

설명하기가 참 어렵기도 해요.

죽으면 우리의 몸은 또 어떻게 될까? 또, 사람이 죽으면 장례식이란 것도 치러지고요.

아직은 이 모든 게 어렵게 느껴지지만,

"왜 죽는 걸까요?" 책을 통해서. 죽음에 대해서도, 죽음과 관련된 감정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해 보면 좋을 거 같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교육 다음으로,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막 꺼내기가 참 어려운 거 같은데.

그림과 함께, 물음에 답도 나오니 아이와 얘기하기 좋을 거 같아요.

 


 

비룡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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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킴이 레이첼 카슨 | 감사합니다. 2021-06-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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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구 지킴이 레이첼 카슨

데버러 와일즈 글/대니얼 미야레스 그림/신형건 역
보물창고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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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킴이 레이첼 카슨

-레이첼 이모와 함께한 밤 바닷가 산책길-

레이첼 카슨 하면 "침묵의 봄"이 떠오릅니다.

침묵의 봄. 푸르름과 싱싱함, 만물이 살아나는 봄.

그런데 침묵의 봄이라고 했던 레이첼 카슨.

미국의 해양생물학자이며 작가이기도 한 레이첼 카슨.

합성 살충제의 오염 문제를 다룬 "침묵의 봄" 이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죠.

레이첼 카슨 하면 떠오르는 게

지금 우리의 환경에 대해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계속하게 됩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대로~ 듣고 있는 여섯 살 막둥이는.

역시나~ 책의 내용에 집중력이 조금 떨어지긴 했어요.

여러 번 읽다 보면, 아 이런 거구나 할거 같아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지지 특공대로 활약 중이니!!!!

지구가 아파한다는 것을 또 잘 알고 있거든요.

레이첼 이모만 왜 나오는지~ 엄마, 아빠는 왜 없는지만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어둠이 가득한 그림들. 레이첼 이모와 함게 밤 바닷가 산책길을 떠나봅니다.

레이첼 이모와 그의 조카 로저가 함께합니다.

숲속 오두막집 어두운 밤.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몰아쳤어요.

우르르 쾅쾅 천둥 번개 소리에 무서운 로저.

폭풍우가 잠잠해지자 레이첼 이모는 로저에게 밤 바닷가 산책을 나가자고 합니다.

밤 바닷가에서 들리는 소리, 그곳의 풍경.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떠오르진 않아요.

어쩜 어두컴컴 파도 소리에 무서울지도 모르겠다 생각 들고요.


 

바닷가로 나가는 길에서도 들리는 풀벌레 소리,

폭풍우가 지나간 자리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오래된 딱따구리 구멍 속에서 부엉이가 짝을 부르는 소리,

"자, 생물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렴." 레이첼 이모가 말합니다.

바닷가로 나가는 산책길부터 바닷가에서 만단 다양한 생물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우리는 이 다양한 생물들의 용감한 보호자가 되어,

더 이상~ 지구의 동식물들이 파괴되지 않도록 보호해야겠다 생각했어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이, 점점 파괴되어 가고, 없어지는 동식물들도 참 많아집니다.

푸르름이 가득해야 할 봄에, 어두컴컴~ 입 꾹 다문 침묵의 봄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다시 한번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보물창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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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홀리 터펜/한스미디어 | 감사합니다. 2021-06-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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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속가능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홀리 터펜 저/배지혜 역
한스미디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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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만 검색을 했더니. 사전에 이렇게 나옵니다.

1.(환경 파괴 없이) 지속 가능한

2.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여행을 좋아하지만 더 이상 지구를 망치기 싫어서!!!

우리는 이렇게 지속가능한 여행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지구를 더 이상 파괴하지 않도록.

막둥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는 우리는 지지특공대라며!!!

지구를 지키는 특공대가 있습니다. 3월부터 쭈욱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매일매일 노력하는데, 저도 노력을 더 해야겠다 깨달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읽은 이 책.

과연 여행을 하면서 지구를 어떻게 파괴하지 않고, 보존하며 살릴 수 있을까? 하며 읽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 여행업계가 힘들었던 건 사실입니다. 망한 회사들도 많았고요.

어쩌면 코로나 상황 때문에 자연은 더 숨을 쉴 수 있었을 거 같다 생각도 들어요.

앞으로는 여행사들도 지구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계획을 짰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만 노력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의 저자 홀리 터펜은 2008년 비행기를 타지 않고 세계 여행을 하면서부터 책임 여행에 관심을 가졌다고 합니다.

비행기 타지 않고? 어디를 간 거지? 그게 가능한 건가? 궁금했어요.

저자 덕분에 좀 더 나은 방법으로 여행을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탄소 발자국도 줄이고, 플라스틱 없이 가방도 챙기고, 친환경 숙소는 어디일까? 여행을 가서 그곳에서 이동 수단은? 등등

비행기를 타지 않는다고 모험과 휴식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라고 하네요.

여행하는 동안 천천히 이동하기로 마음먹고선, 기차나 배, 자전거 등을 이용하는 것도 세상을 더 넓게 볼 수 있지요.

걷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거 같아요.

요즘은 이런 방법으로 여행하기가 더 쉬워졌다고 합니다. 시대에 맞춰서 여행상품도 바뀌고 있는 거 같아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숙소들은 식자재를 직접 기르거나, 식자재가 운반되는 거리를 제한하고,

비건 또는 채식 위주의 식단을 제공하거나 엄격한 유기능 인증을 받는 식자재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야생동물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토양이 오염되지 않도록.

그리고, 여행지를 가면 물이 참 중요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재사용 가능한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 되는데,

수돗물을 또 마시지 못하는 지역이 있으니. 라이프스트로 같은 정수 기능이 있는 물통을 갖고 다니면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울게 참 많아요.


 

그리고,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특히나 선크림이나 화장품에 사용이 많이 되나 봐요 흑흑.

입자가 작아서 치명적이거나, 오염이 확 눈에 띄진 않지만, 일반 플라스틱만큼 심각한 해를 끼칩니다.

환경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서 만든 선크림도 있더라고요. 몇 개 브랜드 제품을 알려주셨는데. 저도 바꿔볼까 합니다.

또 다른 제품들도 있는지 찾아보고요.

지속가능한 여행이란.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데 더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전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또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동안

지구 곳곳의 환경은 파괴되어가고 있어요.

야생동물도 어느순간 멸종이 될것이고, 우리도 이런 상황이라면... ㅠㅠ

여행을 꼭 해야한다면,

지속 가능한 여행 전문가가 제안하는 여행법으로 함께 여행을 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한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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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그래, 결심했어!"/소담주니어 | 감사합니다. 2021-06-1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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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래, 결심했어!

김경희 글/김유진 그림
소담주니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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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절제

그래, 결심했어!

그래, 결심했어! 1993년쯤인가 이휘재 님이 나왔던 인생극장

거기서 나왔던 유행어 "그래 결심했어!" 가 계속 생각나요 ^^

그리고, 빠빰빠빠빰빠 음악도 ^^

저 혼자 옛 생각을 하며, 예서와 즐겁게 책 읽기를 했답니다.

요즘 한글과 수를 어린이집에서 배우고 있는 그녀는~

책 읽다가, 아는 단어가 나오면, 열심히 손 짚어 가면서 말해요

오늘도, 책 제목이 뭐냐고 묻길래, 알려줬더니~

순서는 좀 바뀌긴 했지만, 따라서 말해 봅니다. "그래, 결심했어!"

네이버 국어사전에 "절제"를 검색했더니

"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끈기에 이어 이번에는 절제.

절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아이들이 알 수 있도록 재미있게 동화 형식으로 나 온 책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딱인데!!!

하나하나 학교생활하면서 배워가는 시기, 한글도 잘 읽을 테고~

이 책을 통해서, 절제가 무엇인지, 절제가 어디서 필요한 것인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서는, 그림과 함께, 문장을 조금씩 줄여서 읽어줬어요.

여섯 살은 이렇게 읽어주니, 끝까지 자리 잡고 재미있게 듣더라고요 ^^

 

 


 

중독은 무서워!

게임 중독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힘, 절제.

요즘 뉴스에서 많이 나오는 게임과 관련된 사건.

책 속 주인공 창기도, 학원에 배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빠질 만큼 게임에 빠졌습니다.

친구와 온라인게임에서 만나자고..

그런데, 게임에 푹 빠지다 보니, 숙제를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한테 혼이 나기도 했고요.

그리고, 같은 아파트 동 구급차가 왔는데~

주변 이웃들이 말합니다. 젊은 부부가 밤새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갓난 아기가 굵어죽게 생겼다고요.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았지만, 이렇게 주변에서 심각함 상황이 일어날 줄은 몰랐을 겁니다.

어쩜 그 모습이 자기 모습이 될지도 모른다 창기도 생각했겠죠.

당장 창기는 게임을 줄여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날짜와 시간을 정해 두고 게임을 하고, 이제부터는 게임도 조절해서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컴퓨터를 사용할 때도 숙제를 먼저 하고 난 뒤 사용!!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나도 한 번쯤 이런 행동과 생각을 했을 거예요.

그래, 결심했어!를 읽고선 깨달음도 클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의 한 예만 보더라도,

내 할 일 하지 않고 게임에만 빠졌을 때 당장 선생님한테 혼난다는 제일 크기도 하고요.

조금씩 참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화를 내지 않고 참을 줄 아는 힘

지나친 욕심을 이기는 힘

먹고 싶은 것을 참을 줄 아는 힘

게임 중독에 빠져나오는 힘

이 모든 게 절제에요!!!!

참지 못하고, 내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한다면 결과는 어떨까요?


 

한글을 배우니 책 속에 내가 배운 단어가 나오니 바로 손 짚어 말하네요 ^^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게 많습니다!!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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