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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오늘은 행복한가요? | 감사합니다. 2015-11-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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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오늘은 행복한가요?

최병수 저
하우넥스트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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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오늘은 행복한가요?

 

신념을 발견하는 순간.

모든 고통은 사라지게 되어 있다...

 

 

우리 모두에게 집이나 음식이 필요하듯

행복이나 평화도 필요하다는 추천사의 글...

그러게~ 저에게도 마음의 평화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어디서 올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찾아야 하나 싶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해가 되는부분도 있지만,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도 있어서리~

 

사전적인 의미 "신념-[명사] 굳게 믿는 마음. "

신념은 멀리 있는것이 아니다라고 합니다.

드러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찾지 못해서 헤매는게 저 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몇 번 더 읽음서~  오늘은 행복한가요?

물음에 정확하게 답을 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냥~ 무작정 하루하루 별 탈 없이 지내면 행복한거 아닌가? 했는데~

물론 그것또한 행복이지지만, 또 달리 생각하게 만드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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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박사의 북극 대탈출 | 감사합니다. 2015-11-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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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게리 베일리 글/레이턴 노이스 그림/토트 역/주희영 감수
개암나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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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박사의 북극 대탈출

 

 

유명한 과학자 놀란 박사와 함께하는 북극 이야기랍니다.

빙산에 발이 묶여 기지로 돌아가지 못해서 무시무시한 추위속에서 살아남은 박사님.

 

 

먼저 아이들이 쉽게 북극이 어떤 곳인지? 설명을 해준답니다.

가끔 저도 남극 북극 헤깔릴때가 있거던요..

북극은 지구의 가장 북쪽인 북극점을 중심으로 남극과는 달리 육지가 없고, 얼음만으로 이루어져 있다합니다.

얼음이 다 육지인 줄 알았는데, 아이와 함께 저도 같이 배웠답니다.

북극의 얼음은 짤은 여름 동안 두께가 줄어들었다가 겨울이 되면 다시 두꺼워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문제인 “지구온난화” 때문에 기온이 높아지면서 많이 녹고 있는듯합니다.

북극은 평균 온도가 영하 30~40도라는데,, 지금 영하 10도도 춥다고 느껴지는데...

어떻게 북극에서 살아 남는지 궁금해졌답니다.

 

 

북극과 남극의 온도를 알려주셨는데. 둘다 얼음으로 뒤덮히고 엄청 추운지역이라 비슷할 줄 알았는데,

남극은 북극보다 더 낮은 영하50도가 평균이라고 합니다. 아휴~~ 입김이~~~

 

 

 

이글루에서 사는 북극 사람들... 단단한 눈을 벽돌처럼 잘라서 빙빙 둘러서~ 나선모양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따스한 온도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입구를 짧게 만들거나 터널 모양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북극 지역에는 처음 들어보는 물고기들이 많이 사는 듯 합니다.

“극지대구, 가오리, 상어, 도치, 가자미 등등”

 

 

 

어디든 사람이 살기 마련인데, 북극에는 “이누이트족”산다고 합니다.

캐나다와 그린란드쪽에 살고 있답니다.

순록, 바다표범등의 가죽털을 이용해서 옷을 만들어 입고 추위를 견딘다고 합니다.

 

과학을 쉽게 풀어 놓은 놀란 박사 시리즈~ 북극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른 시리즈들도 탐날만큼 속속들이 내용들이 엄마인 저도 같이 보고 지식을 얻어가게끔 재미나게 풀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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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보이지 않아.... | 감사합니다. 2015-11-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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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람은 보이지 않아

안 에르보 글그림/김벼리 역
한울림어린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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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보이지 않아....

 

 

책 제목만 봐서는~ 아니 왜, 당연한것을.. 너무 쎄차서 소리가 들리긴 하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게 맞는것인데, 생각을 했답니다.

 

 

이 책은 시각장애인도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표지에 vent라는 프랑스어는 “바람”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이는 책을 보기전에 책 속의 그림을 하나하나씩 만져보면서 손으로 먼저 느꼇습니다.

책속의 그림마다 질감이 다 틀리더라구요...

 

 

 

 

제 눈으로 바라본 바람은 여지껏 당연하게 바람이 보이는거겠어? 생각을 했는데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시각장애인 소년의 질문에서 “바람은 무슨 색인가요?”..너무나 강렬해서 꼭 답을 찾고 싶었다고 합니다.

여러 느낌으로 다가오는 바람....

 

 

 

바람은 보이지 않아.

바람이 실어 오는 소리만 들을 수 있어.

바람은 들리지 않아.

바람이 실어 오는 것만 볼 수 있어.

 

 

“들판에 가득 핀 꽃의 향기로 물든 색, 빛바랜 나의 털색, 옷들이 나뿌기는 골목의 색,

이야기를 간직한 지붕의 색 등등 ”

각자의 눈으로 생각하는 바람..

 

마지막에 만난 거인은 “바람은 이 색이기도 하고 동시에 저 색이기도 하지. 바람은 모든 색이란다.”

 

바람이 분다라는것은 밖에 무엇인가 자연물이 흔들리고, 내 옷깃이 흔들리는것만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그랬을꺼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것을~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봄으로써 어려울 수도 있지만, 소중한 무언가를 얻었으면 좋겠다싶은 엄마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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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농부 해쌀이 (쌀의 소중함, 농부 아저씨의 감사함 ) | 감사합니다. 2015-11-0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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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 농부 해쌀이

이동미,윤서원 글/심보영 그림
내인생의책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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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농부 해쌀이

 

밤톨 모습을 하고 있는 해쌀이...

 

 

 

 

강화도에서 할아버지와 벼농사지를 짓기로 한 어린이랍니다.

강화도의 지역 특징상 바다와 논이 마주 하여 다른 지역과 다르게 특별한 방법으로 농사를 짓습니다. 바닷물로 벼농사를 짓는답니다.

농사지은 쌀이~ 우리 입으로 들어오기전까지의 과정을 아이들의 눈으로 풀어져 있습니다.

계절마다 벼농사에 필요한 어떠한 작업들을 해야하는지 등등. 알 수 있습니다.

 

 

 

 

잠시 쌀의 소중함과 그 과정들을 잊고 지냈던거 같습니다.

그냥 뿌려 놓으면 알아서 크고, 우리를 배부르게 해주겠지 생각했는데.

제가 초등시절 가을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농사를 지으셔서 쌀 한가마니를 집으로 보내주셨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3층까지 저와 어린 동생이 올리면서 왜 이렇게 무거운걸 보내주시지? 생각했는데..

해쌀이를 보니, 저또한 반성하게 됩니다.

그 과정 과정 하나가 힘들고 기다림속에서 얻어지는 결과인데 말이죠..

 

아이들도 저도 쌀의 소중함, 농부 아저씨의 감사함 등 많은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밥그릇에 쌀한톨 한톨 남겨 놓으면, 왜 그게 소중한지....

 

여러가지 농사법도 소개 되어있습니다.

우렁이농사법, 오리 농법, 해수 농법, 지렁이 농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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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우등생학습2학년+논술잡지 | 감사합니다. 2015-1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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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학습+과학+논술 1학년~5학년 (1년) (2015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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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우등생학습2학년+논술잡지

 

11월에는 작은아이를 위해서 신청 해봤답니다.

하필이면 아직 진도가 나가질 않아서 문제집은 아직 풀어보질 못했답니다.

선행보다는 복습위주로 하는 아이인지라. ^^

 

학습지를 보다보니 통합교과 “우리나라”책과 관련된 부분이 있더라구요.

2학년 둘째아이 숙제가 북한의 문화재, 전통놀이, 음식 등등 알아오는게 있었답니다.

아이의 눈에 맞춰서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아이 스스로도 자료를 보면서 숙제를 해가더라구요.

덕분에 “북한에 대해서” 숙제는 잘 끝냈답니다.

 

 

 

 

논술잡지로 신청을 했는데~ 둘째는 만화부분만 열심 보긴 했지만.

5학년 큰아이는 하나하나 요즘 돌아가는 뉴스속 내용까지 하나하나 잘 짚어가며 봤답니다.

아침마다 뉴스를 틀어놓긴 하나, 비몽사몽 지나칠때가 많은데,

논술잡지속에서 배우는바가 더 많음음 느낍니다.

  혼자보겠다~ 같이 보자~~~ 투닥거리면서도 웃음서 함께 보네요

 

 

이번에  같이 온 명작교실 "귀먹은 집오리"라는 책이랍니다.

저또한 보면서 귀먹은오리 친구에게 어쩌면 저럴 수 있을까?

물론~ 나중엔 벌을 받게 되지만요..

아이들도 이 책을 봄으로써 친구를 속이는게 어떠한 행동으로 발전하게 되는지 잘 알았으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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