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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 감사합니다. 2016-09-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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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궁금쟁이 김 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서선연 글/백명식 그림
개암나무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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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김선비에게 배우는 한자어.

 

한자를 열심 배우고, 지금은 중국어를 배우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대부분 단어들이 한자로 이루어진것이 많기에.

우리가 어떤 단어를 쓸 때 어떤 한자로 이루어져 있고, ~ 이런뜻이구나..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한자어의 어원과 쓰임을 익혀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 시키는데!!! 아주 굿!!!

어휘력 확장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김선비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되는 한자어..

"파도" 쪽수를 찾아보니.

파도(물결파,물결도) 바다에 이는 큰 물결.

물결파와 물결도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책에 잘 나와있답니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면~  머리속에 더 쏙쏙 들어올거 같습니다.

 

 

 

이번엔 도구..

(길도, 갖출구) 일을 할때 쓰는 연장,

도구가 왜 도구인지 더 알기 쉽죠?

 

 

우리말의 대부분을 차지 하는 한자어..

내가 쓰는 단어가 어떻게 만들어져서 이런뜻이 나온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휘력 확장하기 위해서 한문을 어렸을떄부터 배우게 했는데.

예자매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점점 어려워짐이 있긴 하지만, 내가 말하고 쓰는 한글이 이런 뜻이 있다는것을 아니까~

아하~ 하면서 연결 시키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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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 감사합니다. 2016-09-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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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즐라탄

예프테 다르스키 글/이성모 역
다봄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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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만약 여러분이 다른 누구에게도 없는 열정을 갖고 있다면,

그리고 스스로가 재능을 갖고 있다고 믿고 그 내증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아이들이 봄으로써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즐라탄.

 

신랑은 즐라탄 책을 보자마자 자기가 읽어봐야겠다고.

매주 축구를 하러 나가기도 하고, 게임하는건 오로지 하나 컴퓨터 축구 게임.

즐라탄 알아? 물으니 안다며... 왜 저는 즐라탄을 처음 들었는지. ㅠㅠ

 

즐라탄에 대해서 검색도 해보니 지금도 열심히 축구를 하고 있답니다.

 

이혼한 부모님으로 엄마와 함께 살게 된 남매.

엄마의 매로 인해 나쁜 마음을 품으로 자랄 수도 있는데.

즐라탄은 그런 엄마가 나쁜 마음으로 하지 않는다느것을 어린마음에 알고 잘 자랐습니다.

계속 반항만 하며, 내 환경이 왜 이렇게 어려워 하면서 살았다면 지금의 즐라탄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없었을겁니다.

        거친말과 행동으로 처벌도 많이 받고, 경기중 벤치에서 보내거나, 아니면 다른팀으로 쫓겨 나거나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갖고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변화했기에

지금의 유명한 선수가 될 수 있었습니다.

 

내 삶은 왜 이리 힘들어. 왜 이리 불행해 하는 마음올 자랐다면 지금의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을꺼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정을 갖고 해내는 즐라탄을 보며..배워야 할 점이 참 많았습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봄으로써 어렵고 힘든시절을 헤쳐 나가며 지금의 세계 최고 축구선수가 된 즐라탄을 보고

한발 한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원이의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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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소녀 해주. | 감사합니다. 2016-09-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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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립군 소녀 해주

이규희 글/이경하 그림
내인생의책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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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소녀 해주.

 

 

 

큰아이의 독서록..

 

 

 

선생님의 체크를 받고 다시 돌아온 독서록에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싸움에~~ 줄을 짝 그어 놓으셨답니다.

예원양의 공간적배경을 쭉 읽다보면 책의 흐름을 더더~ 잘 알꺼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작가의 말에 "이름 없는 독립군을 위하여"

1910년 8월29일 온 나라가 울음바다였다고합니다. 고종황제가 자주적이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고자 세운"대한 제국"이 사라진날이라고 합니다.

독립만세 소리가 울려 퍼지던 삼일 운동.. 수많은 애국지사가 모진 고문으로 죽기도 했습니다.

작가도 가 보았다던 서대문형무소..

이상하게 글을 쓰면서 서대문형무소를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소름이 끼칩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역사를 알려주러 갔던 곳이였는데.. 무서웠던 기억이..

고문도구들과, 비명들이 생각이 납니다. ㅠㅠㅠ


끝까지 나라를 지켜러 했던 소녀 해주.

나라를 되찾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해주.

 

 

해주는 다시는 일장기를 흔들고 다니지 않겠다고 속으로 다짐합니다.

태극기를 처음으로 본 해주는 자랑스럽게 드러내면 안된다는 것이 너무 서글펐습니다.


감옥에 갖혀서도 끝까지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해주..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한 이름없는 독립군이 많았다고 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온 국민이였을꺼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배불리 먹고,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지 않고 편하게 살고 있다는것에 저분들이 있음을 기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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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집 | 감사합니다. 2016-09-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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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작은 집

김선진 글그림
상수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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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집.


나의 작은 집을 쓴 김선진 작가는 어느 날 문득 머루르고 있는 작업실에 살다가 떠난 사람들이 궁금해졌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며 쓰고 그린 책이라고 합니다..


이 작은집을 거쳐 간 사람들...
정비사 아저씨는 희망을.

사진사 아저ㅣ는 도전을.

외로운 할머니는 가족을.

모자 가게 청년들은 열정을.

그리고 어느 날 그림을 사랑하는 아가씨가... 찾아 왔어요.

 

 

 

모두들 꿈을 꾸는 사람들. 이 작은집을 거쳐 간 사람들입니다.

문득 긴선진 작가가 거쳐 간 사람들을 생각했듯이..

저도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에 누가 살다가, 어떤 삶을 꿈꾸며  이사갔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각자의 꿈을 이루러 어디론가 갔을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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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 감사합니다. 2016-09-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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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의 온도는 몇 도 일까요?

정여민 글/허구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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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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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몇 달 전  "정여민" 친구를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에서 본적이 있다.

어머니가 아프신 뒤로, 산골로 들어와서 살게 된 여민이네 가족..

2003년 여민이. 예원양보다 한살 많은 남자아이다.

2015년 23회 우체국 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탄 아이.. 작가..

여민이는 글짓기 대회에서 여러번 수상을 했다고 한다.


영재발굴단을 보면서, 이 아이 참 대단하고, 대견하다 생각을 했었다.

어머니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도시에서 오지 산골로 가게 된 여민이네 가족.

여민이는 책을 보면 슬픈 생각을 잊게 해준다고 한다.

자연을 벗삼아, 가족의 소중함을 더 깨닺고, 자연이 주는 생활과 함께  여민이의 글솜씨가 더더 발전한거 같다.


하나하나 시들을 읽고 있으면, 남자아이에게서? 이 연령대에서? 나올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따사롭고 눈부신 햇살을 담고 싶다는 작가..

그 따사롭고 눈부신 햇살을 마음이 추운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작가..

아이의 글 속에서 나도모르게  눈물도 나고, 미소도 짓게 만든다.

어른으로써 너무 탁하게만 세상을 보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순수한 아이의 마음, 있는 그대로 꾸며지지 않는 아이의 마음으로 표현된 글 하나하나가 내 몸과 마음을  힐링 시켜주는 듯 했다.




버스정류장.


여름을 감은 칡덩굴 사이에 빨간 옷을 입은 버스 정류장.


아침 정류장엔 가로등 불빛 하나 없임 깜깜하다.

아침을 깨우고 버스를 탄 손님은 할머니

참깨를 짜러 가는 장날 치마에

빨강 꽃 분홍 꽃이 수줍게 피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

.


그냥 지나칠 버스정류장도..  작가는 이렇게 표현했다.

이른 아침 장날에 가시는 할머니를 넘 예쁘게 표현했다.


 

가을을 좋아하고, 가을을 많이 닮은 엄마.  가족들에게 짐이 되기 싫었다는 엄마.

"엄마가 그러면 안되는거잖아! 엄마는 그러면 여태껏 우리가 짐이었어?.... 가족은 힘들어도 헤어지면 안 되는 거잖아. 그게 가족이잖아. 내가 앞으로 더 잘할게"

이리하여 함께 이사한곳이 맑은 바람과 하늘도 웃게 하고 별빛이 부를 때 별똥별을 마중 나가는 산골이였다.

이곳에서 " 우리 마음속 온도는 과연 몇 도쯤 되는 것일까" 생각 했다고 한다.


너무 뜨거워서 다른 사람이 부담스러워하지도 않고,

너무 차가워서 다른 사람이 상처 받지도 않는 온도는 따뜻함.


이 책 한권으로 내 마음속 온도는 몇 도일지? 

이 따뜻함을 누군가에게 전달을 해 줄 수 있을지?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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