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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8-04-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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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야마다 모모코 저/장선정 역
비채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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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어쩜 이런 획기적인 제목이.

핑크빛 표지에 알쏭달쏭할듯한 제목이 써져 있다.

10만 엄마&아빠의 폭풍공감을 얻은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글,그림 야마다 모모코...

이분이 갑자기 궁금해졌다~ 인스타 팔로우도 하고 ㅋㅋㅋ


술술 내려가는 책 내용에~ 나도 모르게 회사 내자리에서 낄낄거리기를 반복.

옆에 이사님은 내가 왜 그럴까 하셧을지 모른다.

그리고선, 회사언니에게 읽어보라며 빌려줬다.

언니또한 술술 내려가는 책 내용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격한 공감을 했다며 ㅎㅎㅎ 고맙다고 한다.

가볍게 읽어 내려지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엄마들의 모습.

그래서 폭풍공감을 얻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병원에서 아이를 낳고난 후 퇴원...

정말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나왔을까?~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생각이다.

신참 엄마의 여자 퇴화론.

다 늘어질듯한 옷들과, 떡진머리, 출산휴가 3개월동안 내 모습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내 인생보다는  내 아이에 대한 애정이 더 컷기에~

다른거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고나 할까.

 

 

셀카를 예쁘게 아이와 찍어보려 하지만,

재미있게 나오는 내 얼굴~ 내가 아닐꺼라는 현실 부정 ㅋㅋㅋ


칭찬을 먹고 살아요~ 나한테도 수고했어 오늘도 고마워라고 말해줘잉~

정밀 이해가 된다.

 

 

그냥 혼자 앉아서 즐길 수 있다는거 그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몇 시간 주어진 자유시간만으로도 아마 엄마들은 다 느껴봤을것이다.

하지만, 그런 잠깐의 행복도 잠시.

먹으면서도 안절부절이다. 집에 있는 아이는 남편과 잘 있을까~

울지나 않고 있으려나 등등.

 

 

세상 모든 워킹맘 화이팅!!!

처음이 힘들다~

내 배 아파 나은 내 새끼~ 어디가서 탈이 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휩싸이지만~

믿도 맡길 수 있는 좋은 선생님 만나면, 엄마들도 일하기에 맘이 놓인다.

모모코씨 화이팅입니다.


예자매 셋을 낳고서, 아마 나도 예원이떄 이런 책 속의 고민을 하고 걱정을 갖고 나를 소중하게 여기기보단~

아이 위주로~ ㅎㅎ  지내지 않았나 싶다.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웃음이 난다.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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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_반려동물을 통해 함께 성장합니다. [뭉치] | 감사합니다. 2018-04-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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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최정원 글/엄영순 그림
뭉치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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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반려동물을 통해서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을 우리집 강아지가 떠오릅니다

온 가족 회사로, 학교로 가 있는 시간,

아마 오후시간이 되도록 기다리고 있겠지요~

우리집 강아지는 집안에 헤꼬지도 않해 놓고, 참 착해요. 때론 산책 나가면 다른 멍뭉이를 무서워해서 걱정도 되고 겁쟁이라 놀리기도 하지만,

한없이  사람을 좋아하고, 반겨주는 그런 강아지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더더 반갑게 느껴졌답니다.


정말 반려동물은 변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사람이 변하는거 같아요. ㅠㅠ

책임감 없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요즘, 강아시 사건 사고도 많지만,  버려지는 강아지들도 참 많아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에게 처음 강아지와 함께 할때 책임감을 부여해줬습니다.

벌써 우리집에서 강아지와 함께 한지, 3년째인데..

배변 치우는거, 목욕, 강아지에 대한 왠만한건 아이들이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하고 있답니다.

그런 책임감이 없다면 시작도 아마 않했을지 모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반려동물에 대해 다 알 순 없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게 가득하답니다.

강아지뿐만 아니라, 우리가 집에서 함께 하는 동물들에 대한 기초지식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반려동물이란 말 보다는 애완동물이란 말을 썻는데...

이 이름이 참 중요하다는것을 알았답니다.

애는 사랑애 한문을 사용하지만,

완은 희롱한다는 뜻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가지고 논다는 뜻.

아니 살아이 있는 생명을 장난감처럼 갖고 논다 이런 의미일까요?

애완동물이란 말을 사용하면 안될꺼 같습니다.

 

 

반려동물~ 입양할때 주의해야할 점...

눈, 코, 이빨, 똥꼬~ 예자매 담당... 이 책을 보면서 더 깊이깊이 생각하겠지요...

청결하게 반려동물도  해야한다는것을 더 깊이 새길꺼 같습니다.

 

 

요즘 참 이런 모습을 많이 봅니다.

지인 농장에 일을 도와주러 간적이 있는데,

정말 불품없는 철장 위생상태도 꽝인곳,,, 사람들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설치가 되어있는지.

그들도 그게 잘못 되었다는것은 알고 있겠죠?

계속 짖어댑니다. 꼬랑지도 엄청 흔듭니다.

근데, 제가 해 줄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ㅠㅠㅠ

 

 

우리집 반려동물을 소개한답니다.

좌충우돌~"칸"

중2소녀와 초5 소녀 사이에서. 나름  26개월 동생까지 둔 오빠 강아지..

16년 9월 함께했다지요...

예자매의 관리속에서~ 함께 하고 있답니다.

 

 

예지는 강이지, 고양이 종류의 사진을 보며 다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답니다.

마음은 그렇지만, 우리집이 그리 크지 않으니. ㅎㅎㅎ 안된다며..

 

 

반려동물은 사람보다 수명이 참 짧습니다.

가끔 칸이가 우리보다 먼저 떠날때를 생각하곤 합니다. 눈물 부터 주룩주룩...

우리가족과 함께하는 동안이라도, 이녀석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합니다.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책으로 아이들은 반려동물을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즐겁게 사람과 공존하며 배운거 같습니다.

저또한,  어떻게 교육을 시키며,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알게 되고요..


동물과 함께 하거나, 혹은 입양 예정이라면 미리미리 보면 참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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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_보라, 상상하라, 꿈꾸어라! [소원나무] | 감사합니다. 2018-04-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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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니나 레이든 글/멜리사 카스트리욘 그림/이상희 역
소원나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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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책 표지의 그림도,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이 제목도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보라, 상상하라, 꿈꾸어라!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가득한 꿈 가득한 내용들
매일이 즐겁고,사랑스럽고 아름다운일이 벌어집니다.
우리앞에 펼쳐질 소중한 꿈.

이 꿈을 잠시 잊고 살았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꿈 가득한 시기의 아이들도 요즘은 꿈을 잊고 사는게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되고요.


하양색 책띠지를 열어보면~

파랑색 표지에 금색으로 화려하게 표현되어있는 

하양색 표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표지가 나온답니다~

왠지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나에게 작은 땅이 있다면 "그곳"이라고 부를거야

나에게 작은 집이 있다면 "사랑"이라 부를거야

나에게 작은 식탁이 있다면 "즐거움"이라 부를거야

나에게 작은 책이 있다면 "친구"라고 부를거야

.

.

.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작가님이 언어의 마술사인듯 합니다.

식탁에서의 즐거움, 작은책에서의 친구.

 

 

 

아름다운 그림과, 사랑스러운 단어로 표현을.

엄마입장에서 보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너’라고 부를 거야. 넌 하루하루 나의 삶에 마법을 불어넣어 모든 꿈을 다 이루게 해 줄 거야.”

이 부분이 좀 다르게 와 닿습니다.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아마 엄마가 되었다면 엄마에게 작은 꿈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물어보고싶어지네요.

공부에 숨 돌릴틈 없이 돌아가는 시계.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책 한권으로 아이들도 마음의 여유를, 나의 꿈을 느껴보라고 하고싶습니다.

 


니나 레이든 작가가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답니다.

단어 하나하나를 이렇게 사랑스럽게 풀어냈을까 생각하며 말이지요.

다른 몇 권의 책도 읽어보고싶다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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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매도 괜찮아 파워당당 토리_편견과 차별에서 자유로울 권리. [성안당] | 감사합니다. 2018-04-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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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까매도 괜찮아 파워당당 토리!

주경희,배정진 글/원유미 그림
성안당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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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매도 괜찮아 파워당당 토리


유기견 최초로 퍼스트견이 된 토리.

문재인대통령께서 취임하면서 퍼스트견이 된 토리랍니다.

까매도 괜찮아 토리야..

까만게 얼마나 매력적인데 말이야... 사람들이 그 매력의 눈을 못 뜬거 같아.

 

 

 

우리 집 멍뭉이는 초코탄색. 까망색과는 다르긴 하지만, 푸들치고는 갈색 하양이 아닌 초코탄색이랍니다.

가끔 보면 눈이랑 털색이랑 분간이 안 될때가 있지요...

토리처럼 어두운색이라 어쩌면 인기가 없었을라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사람에게만 그렇게 차별과 편견이 있을 줄 알았는데,,

동물에게도 영향이 가는걸 알았습니다.

까망이라~ 하양이라~ 색으로 나뉘는 동물들의 예쁨...

토리는 까매서 검은털이라서 사람들의 편견속에서 힘들게 지내왔을지 모릅니다.



아마 토리는 개장수에 의해서~ 외딴 폐가로 끌려갔는지 모릅니다.

지저분하게 관리하고, 상한음식을 주며, 주인이라는 할아버지는 꼬챙이 같은것으로 강아지드을 괴롭히지요.

책을 읽으면서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철창안에 갖혀서 그곳만이 세상인체 살아가는 강아지들을 보고 있노라면 슬픈데,

저렇게 무개념 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강아지들을 보면,,,

 

 

 

동물권단체 CARE 에서 다행이 토리를 구합니다.

만약에 그리하지 않았다면 토리의 운명은 어찌 되었을까요..

요즘 사람들이 많이 반대하는 개장수에게 팔려~ 어딘가 음식적음로 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 좋은 상상을 했습니다.

보호단체에 갔지만, 까맣다는 이유로 금새 새로운 가족품으로 가지 못했던 토리..

색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세상에 얼마나 아름다운데요~ 색안경 끼고 보지 마세요...

 

 

 


"토리야 인사하렴. 이제 너의 아빠가 되어 줄 대통령님이셔"

토리는 알고 있었을까요?

처음엔 할아버지 같은 대통령님이 예전 자기를 끌고 가고 떄렸던 할아버지라는 생각에 큰 상처가 되어있었죠.

그런 할아버지가 아니란걸 토리는 알았겠죠?



지난해 7월26일 '편견과 차별에서 자유로울 권리는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있다'는 의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토리를 입양했다고 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고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건, 동물이건간에...

 

 

 

하루가 멀다하고 반려견 유기견 등등 기사가 들려 옵니다.

책임감 없이 예쁜 장난감으로만 생각을 하는것인지~

살아있는 생명이랍니다.

강아지가 사람이고 내가 동물이였다면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더 깨달을까요?

그런 기사를 볼때마다 눈물이 나서, 요즘은  타이틀만 보고 아~ 한숨만 쉬며 안 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책임감 없이 시작하지 마세요...

까맣다고 다 못생긴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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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좋다! [고래이야기] | 감사합니다. 2018-04-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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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매는 좋다!

파울라 메카프 글/수잔 바튼 그림/이동준 역
고래이야기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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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는 좋다!

우리집엔 예세자매가 있다지요... 두명도 아닌 세명...

15살/ 12살 / 3살

나이 차이는 언니들과 함께 하는 막둥이...

자매는 좋다~ 예전부터 느꼇던거지만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도 많은집 이랍니다.

꼭 자매만 있기보단, 형제도 혹은 남매도 다 좋아요!!!

나와 함께 할 핏줄이 하나인 누군가가 있다는것은 참 좋죠.


책속 동생 모습을 보며. 아가같았는지 자기라고 하는 26개월차 막내.

하나하나 읽어주니, 재미있어 합니다.

언니와 함께 이렇게 하면 좋겠다~

우리 예서는 이렇게 언니랑 놀지 하며...  좋아합니다.

 

 

여동생과 놀이터 가기

여동생 예쁜 짓 보기

여동생은 선물!

여동생과 텔레비젼 보기

여동생 간지럼 태우기

여동생과 패션쇼 하기

여동생 옷 입히기

여동생과 화장하기

여동생과 물건 함께쓰기

여동생과 공주 침대 만들기

여동생과 방 정리하기

여동생과 잠자기


언니와 함께 이 모든것을 누리고 있는 막둥이.

언니들이 있어서 행복한 동생.

동생이 있어서 즐거운 언니.

자매가 좋다..

 

 

사진만 봐도 함께하는 모습이 참 다정스럽지요.

여동생과, 언니와 즐길게 많이 담겨져 있는 책.

하나하나 같이 읽어가며~ 함께 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는 책.

형제 자매 사이도 좋아질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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