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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청어람아이] | 감사합니다. 2019-01-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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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퍼트리샤 매클라클랜 글/스테퍼니 그레긴 그림/김희정 역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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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너는 우리에게 온 첫아기.

아이가 태어남으로 설레이는 그 마음..

그리고 모든게 처음인 엄마아빠..


노랑리본으로 장식한 침대에서 잠들어 있는 첫아기.

서툴렀던 부부가 부모가 됨으로써~ 또 바뀌는거 같습니다.


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예서는 이 책을 보자마자 아빠, 엄마, 예서, 칸이라고 합니다.

우리집 강아지 칸이도 책속에 등장이요!!!!

누워있는 아기는 예서라며~ 모든지 ㅎㅎ 책속 아가는 예서가 주인공.

오늘은 덩달아 칸이오빠까지 나오네요..


표지를 넘기자마자 반복적인 패턴... 젖병 그림을 보며 계속 예서꺼냐며. ㅎㅎ

예서도 아가때 젖병을 물었던게 기억나는건지~ ㅎㅎ 계속 물어보네요.

 

 

엄마 아빠를 향해 웃어 준 첫아기.

강아지를 보고 꺄르르 웃음을 터트린 첫아기.

엄마 아빠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살포시 잠든 첫아기...

살포시 잠은 예서아기를 보며, 아빠랑 자는거냐며. ㅎㅎ

우리 예서도 이랬었는데~ 하니 씨익 웃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내내 엄마,아빠와 함게 아기도 성장하지요..

 

 

너는 언제까지나 우리 첫아기.

세상에 둘도 없는 첫아기란다.


모든게 처음이였을 엄마아빠와 아기의 모습이 책속에 그대로 표현된거 같아요.

아마 저도 이랬겠죠...


언젠간 노랑 리본으로 장식된 침대가 둘째 아기가, 셋째 아기가....

새근새근 잠드는 날이 올지도 모르죠..

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사랑가득한 모습이,  아기와 함께하면서 부모의 일상도 바뀌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차 멍멍이도요. ^^


언제나 간직하고픈 처음. 행복했던 그때가 떠오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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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 Be Yourself(너 자신이 되어라.) [한국경제신문] | 감사합니다. 2019-01-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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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보 빅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공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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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

바보 빅터


이 책 속 주인공인 빅터와 로라. 이 둘의 삶에서 잃어버린 진실을 찾가가는 내용을 담은 책이랍니다.

빅터는 IQ73 의 바보라고 다들 수근거리며,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고 놀림을 받는 친구입니다.

로라는 부모님께서 넌 못난이 못난이 하며.. 이 못난이가 애칭이 될정도로.. 외모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친구입니다.

IQ73 바보 빅터나, 매번 못난이라고 불리는 로라나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을 두 친구들..


바보 빅터를 쓴 작가는 호아킴 데 포사다.

우리나라에서 "마시멜로 이야기로"로 유며하죠. 세계적인 연설가이자 자기 계발 전문가.

저도 이 책을 어렸을때 읽었고, 아이들도 읽혀주려고 그 책이 아직도 있답니다.

바보 빅터 책을 보다가 호아킴 데 포사다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하길래..

마시멜로 했더니 아 맞다. 자기도 이 책이 있다며. ^^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부자가 된 비결을 물은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비결은 "자기믿음"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직관, 무엇보다 자신의 가능성..

허나. 어른이 되갈수록 자신을 믿기란 참 어렵습니다.

주위에 수많은 방해자들이 있고, 혼란에 빠트리는 무엇인가가 존재하기에...

레이첼 선생님은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에 대한 믿음을 버려선 안된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 믿음이 저에게 필요한것일수도...



레이첼선생님은 교통사고 난 이후에 삶이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오늘이 지상에서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 후회 없는 하루를 살기 위해 노력...

정말 하루하루 소중하지요.

하지만 사람은, 그때는 모르는거 같습니다. 무언가 큰일이 닥치고 나서야 변화하는 계기를 갖게 되죠.

우린 또 레이첼선생님을 통해서 배웠으니 변화를 미리 해봄이..


빅터와 로라는 레이첼 선생님의 영향을 받은 제자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선생님이 곁에 있었기에.. 자존감이 높아지는 사람으로 컸을꺼라 생각합니다

 

 

17년전 한 선생님의 실수로...

빅터는 IQ73에 우리학교에서 제일 바보라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었죠.

암기왕 잭이 메를린 학교에서 자신보다 더 높은 IQ 가진 사람을 찾지 않았다면

평생 빅터는 바보로 살아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로널드 선생님의 실수. ㅠㅠ 빅터의 IQ는 173이였는데 말이죠..


외모 컴플렉스 로라. 그래서 자존감도  팍팍 떨어져있던 로라.

하는것마다 다 안된다고 생각했던 로라.

부모님의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까지 하는거 같았습니다.

부모님께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로라를 지키고자 했던 방법이.

로라에게 성장하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건 틀림업습니다 ㅠㅠㅠ

어릴때 로라를 유괴당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 외출 하기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키워야 할까 고민끝에, 딸아이가 너무 예뻐서 유괴당한거라 생각했기에...

못난이 별명에, 예쁜 옷도 입혀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부모는 로라가 성장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꺼라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험한 세상에 딸을 강하게 키우려는 방법이였는데...

진실을 안 로라는.. 자기 자신을 한번도 사랑해 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빅터와 로라는 읿어버린 시간을 찾고...

둘다 엉뚱한 기준에 사로 잡혀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는것을 알게 되지요..

과거에 내모습이 그랬을지언정... 미래엔 희망이 있을 빅터와 로라.

나 자신을 믿고,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지금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린 누구나 가능성이 많은 사람이란걸, 자기 믿음이 중요하다는걸.. 어렵지만 함께 실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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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바닷가에 간 미피와 사탕을 훔쳤어요. [비룡소] | 감사합니다. 2019-01-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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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닷가에 간 미피

딕 브루너 글그림/이상희 역
비룡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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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귀여운 미피.

바닷가에 간 미피, 사탕을 훔쳤어요

오늘은 예서와 바닷가에 간 미피와 사탕을 훔쳤어요 읽었답니다

매일 미피친구들과 유치원에 간 미피를 보던 예서는~

또 새로운 미피책을 보고선 푹 빠졌답니다.



아이들은 책속 주인공에 자기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면 참 좋아하지요.

자기 얼굴을 넣어서 나오는 책들도 요즘 보니 있더라구요..

오늘도 예서미피와 함께 떠나는~ 미피의 책 속으로.


미피책 한 장 한 장 넘기며 수영복을 입고 있냐며, 사탕이 여기에 많냐며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바닷가에 간 미피

아빠토끼와 꼬마토끼는 바닷가로 놀러갑니다.

수영복도 입고,  아빠토끼와 물속에도 들어갑니다.

물을 튀겨가며 놀기도 하고, 수영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예쁜 모래성도 쌓아가며 재미난 하루를 보내는 미피.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왠지 소중할것만 같습니다.


여름이 되면, 아니 따스한 해외로 나가면 이렇게 바닷가에 나가서~

아이들과 함께하고픈 생각이 듭니다.

예서미피에게 우리도 바닷가에 갈까? 했더니 "오케이" 하네요. ㅎ

 

 

사탕을 훔쳤어요

아니 미피가 사탕을 훔쳤나 봅니다. 무슨 내용인지~ 천천히 읽어줬답니다.

비스킷을 사러 갈꺼라고 미피에게 같이 가자고 했지요.

비스킷 가게에서 엄마가 비스킷을 사는 동안 미피는 여기저기 둘러봤답니다.

역시 아이들 눈에는 사탕이~

요런건 깊숙이 있어도 아이들 눈에는 신기하게 잘 보이는거 같아요. ^^

미피는 그만 사탕에 푹 빠져서~ ㅠㅠ 훔치고 말았답니다.

훔치고 나서 미피는 잠도 못자고, 불안해 했답니다.

엄마에게 용기내어 잘못한것을 말 한 후, 주인에게 돌려준 미피.

다시는 훔치지 않겠다고 약속도 하지요..


예서미피에게, 어머 미피가 잘못을 했나보다.

그래도, 미피가 잘못했다고 엄마랑 비스킷가게 주인에게 용서를 구했내.. 미피 착하지~

그러니, 그렇다고 합니다.

아직 이 책 속 내용이 예서에게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지만,

남의 물건을 훔치는건 옳지 않다는것만큼은 알게 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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