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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자살되세요, 해피 뉴 이어 [소담출판사] | 감사합니다. 2019-02-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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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한 자살되세요, 해피 뉴 이어

소피 드 빌누아지 저/이원희 역
소담출판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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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크리스마스 느낌의 이 표지.

행복하고, 즐거울꺼 같은 표지인데..

제목은

행복한 자살되세요, 해피 뉴이어


식탁위에 이 책을 본 막내 돌봄선생님은 책 제목이 왜 자살이냐며. 별로 좋아하시지 않더라구요.

아마 연세가 60대이니 그럴만도 해요. 기왕이면 자살보다는 ^^


이 책 속에 반전이 있으니..

자살이였지만 결과는 행복했다.


마흔 다섯에 고아가 된 실비.

엄마도 돌아가시고, 이번엔 아빠 마져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이도 많다 생각하고, 누가 마흔다섯 고아를 입양이나 하겠냐며 생각하죠.

아빠를 위한 묘지를 새로 사러 갔던 곳에서 실비는.

"이왕 온 김에 나를 위한 묘지도 마련해둘 게요" 합니다.

직원의 동공 지진..

누가 그런말을 할까 싶은데. 이렇게 말하는 실비였어요.

직원에게 그런 눈으로 보지 말라며, 남편도 자식도 없기에 사후 준비를 내가 미리 하는것이라고.


아직 젊고 인생은 놀라움으로 가득한테 앞날을 어찌 알고. 실비는 이럴까요..

?

?

 

실비는 심리치료를 받으러 갑니다.. 프랑크라는 심리치료사..

책을 읽으면서 이 심리치료사랑 잘 되는것일까? 생각했었죠.

실비에게 숙제를 내주죠..

부끄러워서 절대 하지 못할 일들..

곰곰 생각하면서 실비는 부끄러운 행동을 실천합니다. ^^

부끄러운 행동들이 나오는부분을 읽으면서 엉뚱한 실비가 혹 코미디언인가 생각도 했어요. ^^

 

이 날도 심리치료를 잘 받고 전철로 귀가하려던 실비..

전철역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노숙자 여자옆으로 가서 손을 꼭 잡아줍니다.

소방관에게 빨리 오라고 전화도 했죠.


이 노숙자의 마지막길을 실비가 함께 해주었는지 모릅니다.

소방관이 올때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는데, 그 사이 돌아가셨다는 노숙자 여자.


"당신은 무기력한 여자의 손을 잡아주고, 곁에 있어주는 것으로 더 인간적인 죽음을 선사해준 겁니다."



이 여성의 죽음으로 다시 모든걸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꺼 같아요.

크리스마스에 죽겠다던 실비였는데 말이죠.


자살이란건 아마 누구나 생각해볼꺼에요. 아니 죽음을 말이죠..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지쳐 있는 우리 몸과 마음에  세상은 살만하다는것을, 인생은 놀라움 그 자체라는것을 일깨워주는거 같습니다.


2019년 영화로 개봉 예정을 보고선,

어떤 배우가 실비일까, 혼자서 상상해보게 되었답니다. 어떻게 영화가 만둘어질까 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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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내리는 밤 [소담출판사] | 감사합니다. 2019-02-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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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별사탕 내리는 밤

에쿠니 가오리 저/신유희 역
소담출판사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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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내리는 밤



"별사탕을 묻으면 그게 일본 밤하늘에 흩어져서 별이 된다고 상상했어.

여기서 보는 별은 이를테면 일본에 사는 누군가가,

어쩌면 우리 같은 아이가 일본 땅에 묻은 별사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

에쿠니 가오리 신작 장편소설.

에쿠니 가오리 작가의 책을 읽다보면 그 작가만의 글쓰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할런지.....

저만 느끼는것인지? ㅎㅎ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와코(카리나)와 미카엘라 자매.

이민자 2세의 자매는 유대관계가 더더 각별했습니다.

너무 각별했던것일까요?

매일 붙어다니며 함께 의논하고,, 심지어는 서로의 모든 남자 친구까지 공유하기로 약속합니다.


도통 이 자매의 알 수 없는 이 마음... 어떻게 남자까지 공유를 한다지 생각하며,,

책을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출퇴근 시간 이용하며 계속 궁금해지는 주인공과의 관계들..

혼자서 포스트잇에 적어두면서 책을 봤답니다.

 

 


미카 짱,,  사와코의 여동생.  정식 이름은 미카엘라.

아이를 갖고선 돌연 아르헨티나 부모님집으로 돌아옵니다.

딸 이름은 아젤렌,,,  그런데 아젤렌 또한 이상해요.. 어쩌면 우리 상식선에선~

마티아스를 두고선,, 엄마 회사의 사장님 것도 나이차이가 엄청 나는 유부남 파쿤도와 사귄다니~

알 수 없는 이 모녀들 ^^

?

 


메일로만 주고 받는 미카엘라와 사와코의 남편 다쓰야.

사와코는  20여년이나 함께한 다쓰야에게 이혼 선언을 한 후 남자친구 다부치와 아르헨티나로 함께 돌아옵니다.

다쓰야와의 결혼 생활이 재미가 없어진것일까?

미카엘라는 형부 다쓰야에게 빨리 오라고 하지요. 더 늦기전에...

 

처음에 이 책을 넘겼을때

미카엘라, 사와코, 다쓰야는 대학때부터 친하게 지냈다 했고, 남자친구를 공유한다고 했기에..

미카엘라의 딸 아젤렌이 다쓰야의 딸이 아닐까 저도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사와코도 아마 그리 생각했을 수도..


3가지 잘못한것에 대해서 미카엘라과 다쓰야에게 사과하는것을 보더래도...


"십대 때 우리 엄청 나쁜 애들이었어. 모든 남자를 둘이서 공유하기로 정해놓았고"

거기에다가 미카엘라과 대학 다닐때 다쓰야와의 공유를 사와코도 알고 있다는것을...

오랜 시간이 지나서 알았을때 다쓰야는 어떤 기분이 들지..

 

우수수 밤하늘에서 내리는 별사탕.

어릴적 시골 할머니댁에 내려가면 무서울정도로 까만 밤 하늘에 빼곡히 들어선 별들이

나에게 떨어지면 어떨까 상상한적이 있어요...



다쓰야의 사와코 기다리는 방식도. 언젠간 다시 돌아오겠지.. 돌아올까?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다부치와 함께 떠난 사와치도.. 다부치라면 괜찮았기에 떠난것일까

파쿤도와 나이 차이가 그렇게 많은데 사귀는것 또한,

미카엘라와 다쓰야의 관계도..

주인공들이 현실에서 정말 나올 수 있을까? 생각이 들다가도..

어쩌면 우리내 현실속에서 이런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내내 뒤에 뒤에 계속 궁금해서 빨리 끝내버리고 싶었던  별사탕 내리는 밤.

무언가 다 제자리로 돌아간 느낌이 아니라서 끝이 아쉽지만,,

오랜만에 색다른 소설을 만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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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명리공부 [판미동] | 감사합니다. 2019-02-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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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명리 공부

김학목,최은하 공저
판미동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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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명리공부


우리의 사주에는 그 개개인마다의 성격, 기질, 건강, 적성, 인간관계에 대한것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요걸 어떻게 부모로써 알아주고,  진로 혹은 적성에 맞게끔 이끌어 줄지...

엄마의 명리공부를 읽으면서, 한번만 읽고선 되는것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어보기 위해서 시간도 좀 걸린거 같아요..

저 스스로 좀 이해가 안되기도 했고,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말이지요...

몇 차례 더 읽다 보면 엄마의 명리공부 덕분에 아이의 적성과 진로를 함께 더 깊게 대화를 해 볼 수 있을꺼 같다 생각했습니다.


엄마도 배울 수 있는 "명리" 처음 시작이 어렵지 몇 차례 읽다보면 우리 인생에도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명리라는게 한 순간에 뚝딱 완성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시간과 정보 나 스스로의 터득이 필요한데,,,  조금이라도 아이의 적성과 진로에 맞게끔 나온 책이니,,,

제가 읽어보면서 배워보겠습니다.!!!!!



한 시간에 끝내는 명리의 기초를 시작으로

상식에 도움이 되는 10천간과 12가지를 배우고,

우리 아이 태고난 재능을 놓치지 않기위해서 또 알아보고.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걸어간다는것을 배우게 되는 이 책...


한번 읽고선 이 책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그 어떤 부모나 내 자식이 잘 되고, 적성에 맞고, 행복한 일을 해주게끔 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몇 번 더 읽어가면서 예자매의 사주도 제가 함 ^^ 이것저것 알아보고싶다 생각이..

책읅 읽다보면 그 페이지가 이해가 안되면 몇 번이고 읽는데,,,

이 책은  아직 그 수준까진 제가 안되네요. ㅠㅠㅠ 좀 더 집중해서 읽어봐야할꺼 같습니다.



가은맘과 하늘이의 대화로 시작하는 1부..

하늘이엄마가 사주를 보고 왔는데, 대학 진학을 물어본듯 합니다.

엄마는 이과, 하늘인 문과.. 그런데 철학관에서는 문과에 소질이 강하다고 했죠..

사주에는 세상의 모든 이치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내가 태어난 날과 시간으로 인해서 어떻게 개개인마다의 성격, 기질, 건강, 적성, 인간관계를 알 수 있는지는..

아직도 ^^ 궁금합니다.

 

자기자신과 오행의 관계를 보면 어느 하나 제각각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답니다.

그림만 봐도 나 하나만 중심으로해도 모든게 연관이 있고, 흘러 간다는것을 알 수 있죠.

오행의 관계를 살피면 그 사람의 성격, 적성, 직업 등 모든것이 어떻게 될 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읽어볼수록 신기합니다. ^^

 

예원예지예서의 생은 당연알지만, 태어난 시간에 헤깔려서  이 책을 읽기시작하면서

포스트잇에 써서 책앞에 붙여 놨답니다....

엄마 마음으론 이 책 한번 읽으면, 후다닥 풀이가 될 줄 알았거던요. ^^

나름 만세력 어플도 깔았는데, 몇 번 시도를 했는데 너무 어렵네요....

요건 다음에 제가 다시 책을 읽어보면서 해보는것으로... (시간이 좀 걸리지 싶어요. ㅠㅠ)

 

부모 욕심이 아이를 망칠 수 있다는것은 잘 알고 있지요..

너무 과한 욕심때문에 그런걸꺼라 생각합니다. 부모 뜻대로만 하려는 욕심이겠죠..

아이의 기질과 적성이 무엇이 맞는지도 모른체,,

부모가 되고싶어하는것을 자녀들에게 해보라고 할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통하지 않는 시대... 그러다가 정말 엇나갈 수도 있답니다.

본인이 하고싶은것, 자기 스스로 이게 적성이 맞고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것을 해야 행복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명문고 명문대 갔다고 다 좋은것만은 아니란걸...

정말 이 녀석은 적서엥 맞아서 명문고 명문대 갔지만.

부모님 뜻대로 움직이다가 잘못되는 경우가 많은것을 봤습니다..

엄마의 명리공부를 통해서 우리 아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 어떨까 싶어요...

저부터 좀 노력을...


예원인 미술쪽으로 참 관심이 많습니다.

솔직,, 이 책을 읽어봄으로써 큰아이의 이게 적성이 맞는건지도 알고 싶었는데...

본인이 좋아하는것이기에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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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식 성평등 교육 [다봄] | 감사합니다. 2019-02-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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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웨덴식 성평등 교육

크리스티나 헨켈,마리 토미치 저/홍재웅 역
다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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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식 성평등 교육

성평등을 교육을 하지만, 많이 바뀐게 없는거 같습니다.. 

요즘 차차 생각이 달라지고 있는거 같지만요.

여자든 남자든 성별과 관계없이 자기의 꿈과 목표를 향해가는것은 동일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옛날만해도 여자는 학교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았죠..

남자만 뭘 배워도 더 배워야 한다 생각했던거 같아요..

이제 그런건 다 바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자녀들이 어릴때부터 제대론 성평등 교육속에서 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스웨덴식 성평등 교육을 읽지만, 우리나라에 맞게끔 우리도 제대로 된 성평등 교육을 하면 어떨까요?

그러기 위해선 부모, 선생님들도 함께 이 책을 봐야할꺼 같아요...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

평등한데 왜 성평등 그런 단어가 나왔을까요?

모든 권리에 있어서 평등한데 말이지요..

 

학교 교과서 속에서도 보면, 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
아니면 엄마는 부엌, 아빠는 회사.  그래서 말도 참 많았던거 같아요..
그 변화가 요즘 많이 느껴지는게 보이더라구요...
여자도 많이 배우고, 또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똑같은 사람으로 봐야하는데,, 남자가 더~ 잘해! 그런 생각을 갖고 있나 봅니다.


누나 옷을 물려줘도 괜찮을까?
저희 집은 다행이도 예자매랍니다..  중딩, 초딩,  얼딩  여자라서 이런 고민은 없었던거 같아요..
단 얼딩이 언니들과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시누네 막둥이 옷을 얻어 올떄가 있답니다. 그집은 아들만.
옷도 헤지지도 않고, 망가짐 없이 괜찮은데 못 입을 이유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막둥인 ㅎㅎ 남아 옷도 잘 입고 다닙니다.
시누네 막둥인 카키,회색,남색 톤 옷이 참 많더라구요.. 파랑도 있었습니다.
 나쁘지 않더라구요...
색깔에서 너무 제약을 둘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치마라는거야 어쩔 수 없지만, 그런거 아닌이상 
남아도 러블리한 핑크빛 남방을 입을 수 있을테고,,,
여아도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을 수 있을테고요... 색깔또한 다양하게 말이지요..

 

대부분의 스웨덴 아이들은 깨어 있는 동안 집보다 유치원에서의 생활이 더 많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성장하고 있지요..

풍부한 어휘력, 다양한 상호작용 등을 터득하고  성격과 능력을 발전시킵니다.


유치원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을 관할하는 법 말고도 차별 금지법이 시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유치원과 학교는 "평등 대우 계획안"이 있는데,

모든 아이들은 성별, 트랜스젠더적인 정체성이나 표현, 인종, 종교, 신체장애, 섹슈얼리티,

나이에 상관없이 각자가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내용입니다.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성역활을 고정관념으로 틀에 박히게 가르칠게 아니란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우리 자녀들때는 조금 더 바껴있지 않을까 싶어요..

꼭 남자라서, 꼭 여자라서 이렇게 해야해 가 아니라.

자기가 원하고 좋아하는것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평등 교육에 관심 있으나 방법을 잘 몰랐다면 이 책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다양한 노하우와 어떻게 제시 해야할지 등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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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가 똑같을까? [주니어RHK] | 감사합니다. 2019-02-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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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가 누가 똑같을까?

브리타 테큰트럽 글그림/문주선 역
주니어RHK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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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42

?누가 누가 똑같을까?


볼로냐 라가치 수상 작가의 패턴 숨은 그림찾기책.


누가누가 똑같을까?  말하며.. 무엇이 똑같을까 우리 찾아볼까!

아이들 요런 놀이 좋아하지요..

어떤게  똑같을까! 하며 찾아보는 재미...

집중력도 쑥쑥.. 호기심도 가득.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가득 책 속에 그림이 있는 이 책...

한 장 한 장 넘겨 가며 동물들 보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기가 다 찾아보겠다는 이제 36개월이 되어가는 막둥이. 아주 신났습니다.


책을 읽으며, 재미있게 놀이를 즐기며. 이렇게 하며 책과 친해지는 유아시기.


나무에서 내려온 새 한마리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입을 모아 지저귀는 새들 중 누가누가 똑같을까?

찬찬히 그림을 살펴 봅니다. 똑같은 모습만 하고 있어도, 색은 달라도 다 똑같다고 말하는 막둥이.

차츰차츰 모든게 다 똑같은 모양을 찾을때가 오겠죠.

 

 

 

따뜻한 햇볓 아래 꼬박꼬박 졸고 있는 카멜레온은 누가누가 똑같을까?

컹컹, 멍멍대며 소란 피우는 개들 중에서 누가누가 똑같을까?

고양이, 개구리, 다양한 색의 물고기,잠자리, 곰 등등..

누가누가 똑같을까?

?

집중력, 관찰력 키우기 좋은 책.

다양하 색이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시각도 자극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

막둥이랑 함께하는 이 시간 넘 즐겁네요..

유아들은 책을 읽어달라고 갖고 와서, 읽어주면 집중하는게 아주 짧죠..

요런 재미난 숨은그림찾기 ㅎㅎㅎ 책으로 책보는 시간에 집중하도록 해주면 어떨까 싶어요..

재미난 이야기도 들려주며, ?즐겁게 놀며

 

막둥이는 이 책 볼때는 손이 아주 바쁩니다.

그리고, 눈도 바빠요. 언넝 똑같은걸 찾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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