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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애플호롱의 아이를 위한 손그림 | 감사합니다. 2016-12-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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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 애플호롱의 아이를 위한 손그림

박수현 저
시대인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엄마도 아이도~ 함께 늘어날 감각... 그림 그려주는 시간이 즐거울꺼 같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 애플호롱의 아이를 위한 손그림

 

 

애플호롱님의 손그림 실력을 따라 갈 순 없지만,

그래도 비슷하게나마 그리고 싶은 마음에..

또 하나 웹툰작가가 꿈이라는 예원이를 위한 선물.

애플호롱님 감사합니다.



그림쟁이 예원이에게 다양한 그림 방법을 제시해 주기 위한 책이었답니다.

근데, 이 엄마가 보다보니, 막둥이 예서가 떠오르지 않겠습니까...

프롤로그를 보다보니,  그림 그려달라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엄마들.

다양하게 그리고 싶지만, 언제나 그림은 하나다!!! 를 외치는 엄마들..

그게 저일까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은 10개월 베이비가  몇 년 후가 되면 한살 두살 먹고 그림 그려주세요 할텐데~

토끼가 맨날 똑같고, 꽃이 맨날 똑같으니 않되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잠깐씩 따라 그려보려고 회사로 갖고 다니고 있답니다.

저녁엔 예원양에게 다시 전달 해줘야하니...

 

 

애플호롱님과 소통하기전부터 블로그 즐겨찾기를 해두고,

공감과 댓글 감사합니다를 달고 그림을 퍼와서 출력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정말 때때마다 다양한 손그림을 보여주시니..

또 그걸 이용해서 스티커도 만들고, 종이인형놀이도 즐겨했었답니다.

책에 나온 활용방법을 보니, 네임카드용으로 만들어서 학용품에도 붙이고,

선물포장에도, 편지지에도 다양하게 이용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번엔 저도 이렇게 활용하지 못한 방법을들 사용해봐야겠습니다.

 

 

그림그리기전 팁부터..

고민인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팁이 다양하게 수록되어있습니다.

한색으로 테두리 그리고, 쓱 색도 단색으로만 칠하면 끝일거 같지만,

조금 더 다양하게  할 수 있게끔 여러가지 팁이 나와있답니다.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아마 제 실력도 늘어나 있지 않을까 하는. ^^

 

 

어느집에나 다양하게 구비되어있는 도구들.

예자매네집에도 그림그리는 왠만한것들과 추가적으로 그림도구가 다양하게 있긴 합니다.

일부러 더 다양함을 다른분들게 팁을 얻고 구해주는 편이긴 합니다.

아이의 재능을 인정하고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는것도 아이의 능력 향상에 좋다 생각하기에..


책 속에는 정말 여러분류로 나뉘어서

어떻게 하면 아이를 위해서 쉽게 그림을 그려 줄 수 있을지.

아니면 아이가 또 그림 그리는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답니다.

이 책을 보고 그림으로써 아이도 엄마도 나만의 손그림을 하나씩 만들어 갈꺼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린 올림머리 소녀와, 꿀벌. ㅎㅎㅎㅎㅎ

꿀벌을 너무 그려보고 싶었어요. ^^

올림머리는 살짝 제 그림이 얼굴이 좀 작은거 같고

꿀벌은 좀 마른거 같고요. 

처음부터 배부를 순 없으니~ 차차 나아질꺼라 생각합니다.

 

 

특별부록의 뒤에보니 손그림종이인형이~

우리 어렸을적에 정말 가위로 하나하나 오려가며 옷입혀가며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인형이 담겨져 있답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 엄마아빠에게도 도움이 아주 많이 될 책.

꿈이 그림그리는쪽이라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줄 책.

미술 분야는 다양하니까요!!! 우리도 여러가지를 함께 배워보면 참 좋을꺼 같습니다.




책이 도착한 다음날 예원양의 일기.

아마도 월요일부터 미술시간에 카드만들기가 있었던듯 합니다.

이 책이 도움이 되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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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무섭지 않아 | 감사합니다. 2016-12-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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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늘은 무섭지 않아

고호관 외 글/조승연 그림
사계절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늘은 무섭지 않아

 

 

2회 한낙원과학소설상 작품집으로 수상작 하늘은 무섭지 않아를 비롯해 심사위원진이 우수작으로 꼽은 네 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영화속에서~ 우리의 상상속에서~ 만화속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들.

우주전쟁, 사이보그, 유전자조작동식물, 왕따로봇, 미래의 우주선, SF동화가 한가득

SF영화는 많이 들었지만 이런 소재로 나온 책들이 있음에도 많이 읽질 못한 듯 합니다.

예자매에게도 새로운 장르의 소설을~

SF소설 하니 스타워즈가 제일 생각이 나는지~

책이 도착한날 조용해서 가보니~ 자리에 앉아서 푹 빠져서~ 불러도 모르는지

 

 

지금도 우주로 나가서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싶은적이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달나라로 이주 해서~ 여러가지 문제로 이주민들과 지구인들과의 우주전쟁이 일어나고.

어찌보면, 지금도 지구를 대체할만한 다른 행성을 찾고 있는것들을 생각한다면,

달나라로의 이주도 멀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상상속에서 펼쳐질 우주속 모습,  그 속에서 또 다른 희망.




동물과 식물이 결합된 애완동물 동식이.

정말 이런일이 있을까 싶지만, 여러 가지 유전자 조작으로 나올 수 있는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작가의 상상속에서 동식이가 나왔지만요.

 왠지 모르게 등식이 무섭단 생각이 들까요?

 불량 동식인 불량품인거 마냥 다시 수거해가고 폐기되고 또 다시 태어나고 반복합니다.

하지만, 동식이도 생명이 있는데,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났지만 요즘 세상을 많이 반영한 듯 합니다.

요런 동물 식물 유전자 조작은 혹이라도 나중에라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책속에는 더 다양한 소재로 가까운 미래에 내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상상을 더하여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다양함을 접함으로써 아이들의 꿈이 과학자로 변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SF동화 상상력 자극하기에도 참 좋습니다.

정말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아이와 즐겁게 대화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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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 감사합니다. 2016-12-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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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정호선 글그림
길벗어린이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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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아기가 한명, 또 한명.

표지에서도 보듯이 쌍둥이 아가들에 대해서 나온 책이랍니다.

요즘 쌍둥이가 많아진거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똑같거나 혹은 다르거나, 성별도 다른경우도 있고요.

엄마, 아빠도 가끔 헤깔리는데.

매일 보는 어린이집, 학교에서 보는 친구들도 헤깔릴껏만 같습니다.

쌍둥이하면 똑같은 생김새. 똑같은 비슷한 복장이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큰아이 친구를 보기만 해도 취향도, 성격도 전혀 다르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서

하영이 숟가락은 국수를 좋아해. 하진이 숟가락은 수프를 좋아해.

겉모습은 같아 보일지 모르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먹고싶은것도 다르답니다.



막둥이가 2월이면 돌을 지나 이제 3월이면 어린이집에 갑니다.

혹은 이곳에서 쌍둥이 친구를 만날 수도 있을테고요..

처음엔 막둥이도 어머 똑같은데 하겠지요~~



아기 그림책 그림도 참 잔잔하니 예뻐요.

책 속 아가들 모습을 보니 우리 막둥이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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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 | 감사합니다. 2016-12-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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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둘

후쿠다 다카히로 글/고향옥 역
찰리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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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

어른이 되면 좋아하는 마음도 변하는 걸까?

 

 

 

 

6학년 준이치와 가스미.

 

가스미는 조용하고 소극적인 여자애다.

준이치는 착하지만 얌전한 남자애.

쓰키모리 가즈 책을 서로 좋아하는 준이치와 가스미.

같은 작가가 쓴 책으로 하나가 된 가스미와 준이미.

 

 

 

아이는 받지마자 말하는 시점이 차례 차례마다 다르다 했습니다.

저도 읽다보니 처음은 준이치, 다음은 가스미의 시선으로.

(냉정과 열정사이가 갑자기 생각났답니다.)

 

아이가 다 읽고선 회사에서 읽으려 갖고 왔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래몰래 읽었는데, 왜 이렇게 재미가 있는지.

 

6학년 시절 나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었나 싶습니다.

지금 내 아이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을까 싶고요.

저학년부터 남자는 싫어요 했던 아이.

나와 공감되는 하나로 요즘 말하는 남자사람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큰 아이가 좋아하는 명탐정코난 하나로도 수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

 

6학년 불안정한 시기.

학교와 집을 오고가며 그 속에서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일을 겪습니다.

부모도 모르는...

 누군가 나의 상처를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 친구가 많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준이치와 가스미의 우정처럼 말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왜 이상하게 설레이는지~ 기분좋은 책을 만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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