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엉큼상큼H
http://blog.yes24.com/youm88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예자매맘쩡이
엉큼상큼H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공유
나의 리뷰
감사합니다.
태그
사랑해기적손바닥꼭꼭꼭 영국엄마의힘 놓지마과학 장갑보다따뜻하네 콜더미드와이프 마음의온도는몇도일까요 삼대육아 강아지와나의10가지약속 남자를포기한여자들이사는집 초등과학
2017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이 책 읽고 있어.. 
새로운 글
오늘 17 | 전체 21617
2011-01-12 개설

2017-12 의 전체보기
아빠의 깡통집 | 감사합니다. 2017-12-27 13:02
http://blog.yes24.com/document/100677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빠의 깡통집

김송순 글/유연경 그림
현북스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빠의 깡통집


이 책 표지를 본 예자매는 ㅎㅎ 특히나 둘째 예지는 자기가 좋아하는 옥수수콘이라며.

더더 반겼답니다. 내용은 모른체, 책 표지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며요. ^^



엄마와 아빠의 이혼으로 찬우는 아빠와 따로 살고 있습니다.

방학동안 아빠가 살고 있는곳으로 가게 됩니다.

컨테이너에 살고 있는  아빠, 왜 깡통집일까 했는데, 이 컨테이너 박스를 보고 한말인듯 합니다.

엄마의 잔소리에서 해방, 게임을 맘껀 즐길 수 있을꺼라 생각했던 찬우는

정 반대의 아빠의 집을 보고 놀랍니다. 산골인데 ^^ 잘 터지지 않겠지요.

물론 잔소리에선 해방일것입니다.


게임때문에 엄마는 찬우의 학교생활이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하십니다ㅏ.

엄마아빠의 이혼의 영향이 제일 컷을 찬우.

그런 마음은 어른들은 아마 잘 모르는거 같습니다.

아빠의 깡통집에서 생활하면서 찬우는 동네 친구 선우와도 친해지고, 동물들과도 친해집니다.

여러가지 영향으로 삐뚫어졌던 찬우 마음도 서서히 녹는듯 합니다.


찬우는 노랑색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학원에서 봤던 노랑머리에게 여러가지 폭력을 당한 안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그래서 노랑색만 보면 심장이 벌렁..

아빠의 농장에 한 가득 있는 노오란 오리를 보며 찬우가 어떻게 생각하며 바뀔지 궁금해졌습니다.

요즘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어른들이 또 돌봐줘야 할 어린 나이의 친구들도 많고요..

부모의 이혼이 꼭 나쁘다 좋다 할 순 없겠지만.

부모의 헤어짐은 아이에겐 정말 나쁜 영향이 많은듯 합니다.

서로의 싸움과 다툼을 늘 보던 아이들은  마음의 상처가 쌓이고 쌓이고,

어느 순간 도리어 나쁜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책속 찬우와 같은 친구들 조금 더 보듬어 줄 수 있는 가족,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 | 감사합니다. 2017-12-15 13:05
http://blog.yes24.com/document/100448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

마이클 모퍼고 글/피터 베일리 그림/천미나 역
책과콩나무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과콩나무의 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


원자력발전소. 탈핵. 탈원전 요즘 참 많이 나오지요.

요즘 같은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나는 우리나라에서도 원자력발전소가 더 생겨야 할지, 있던것도 중단을 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책에서도

"완전히 문을 닫았지, 8,9년쯤 됐나"

 

 

그렇게 사람들이 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히로시마의 폭탄처럼 폭발할지도 모르니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발전소가 생기면 그에 따른 이익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발전소는 지어졌습니다.

근데 그 어마무시한 발전소는 말썽만 부리다가 묻을 닫았다고 합니다.

환경파괴를 해가며까지 만들었던 원자력 발전소는 그 후에도 방사능 누출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원자력발전소가 많습니다.

지진이 몇 차례 일어난 우리나라도 자연재해 앞에선 꼼짝도 못하는 신세이고요.

가까운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피해로 원자력발전소까지 문제가 되어,

생태계파괴며 환경에도 큰 영향을 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만치 원자력은 여러가리를 파괴합니다.

다른 나라들도 앞장서서 순차저으로 원자력발전소보다는 친환경에너지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려 앞장서고 있는것입니다.

경주에 이은, 포항 지진. 그앞에 놓인 원자력발전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입니다.

환경도 살리며, 우리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그런 것을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잘 생각해봤으면 참 좋겠습니다.

탈원전의 시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미카엘라 2.첫사랑 바이러스_두근두근... | 감사합니다. 2017-12-12 10:56
http://blog.yes24.com/document/100386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카엘라 2 : 첫사랑 바이러스

박에스더 글/이경희 그림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비룡소_미카엘라 2.첫사랑 바이러스 



미카엘라 1.달빛드레스 도난사건에 이은~ 2.첫사랑 바이러스.

열정적인 미카엘라가 어떤 사랑의 감정을 느낄지.


첫번째 미카엘라를 만났을때는 딸아이는 흥미진진할꺼 같다했는데

두번째는 또 어떤 사건이 있을지 궁금해했답니다.


잘생긴 남학생 손을 잡고 가는 미카엘라의 그림 속 모습만 봐도,

책 내용과는 상관없이 왠지 사춘기 소녀들 두군두근 하게 할꺼 같지 않습니까?

순정만화를 보고 자란 우리 세대는 만화속 주인공만 봐도 콩닥콩닥 거렸는데 말이지요.

 

 

들쑥날쑥한 감정의 기복이 많은 소녀들 첫사랑 열병이라 부르며,

등장인물만 봐도~ 왠지 첫사랑에 빠진 여학생들을 잘 표현했을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 나온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어 내려갈~

읽으면서도, 나도 이런 첫사랑을 누군가를 좋아할 마음이 있었던가 생각해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카엘라가 다니는 브링턴 아카데미는 모든 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일년에 딱 하루 장미시즌이 있는데, 장미시즌 때 전주 토요일에 기숙사를 개방합니다.

이때 미카엘라와 친구들은 파자마파티를 합니다. 파티도 하면서, 첫사랑 체크리스트를 확인해 봅니다.

체크 해가며 문득 생각나는 사람?

아마도 우리나라 학생들은 체크 해내가며 ㅎㅎ 학교의 선배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왠지 아이돌을 생가할것만 같습니다. ^^

장미시즌에 파라장미를 건내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파란장미가 있긴 할까요? ^^

미카엘라와 비슷한 나이대 첫사랑이라 하기엔 뭐하지만,

중학교 한문선생님을 좋아했었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학교 친구들 모두가요~

어쩜 우리아이도 요렇게 첫사랑 열병에 빠져서 친구들끼리 체크체크 해가며 재미난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그나저나, 남자라면 딱히 관심도 없는 녀석이지만,

언젠가는 두근두근거리는 감정을 느낄 수도 있으니.

책을 읽는 내내 열정적이며, 사랑스러운 미케엘라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상상아카데미출판사 / 독서로 대학 가기] | 감사합니다. 2017-12-12 09:16
http://blog.yes24.com/document/100384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독서로 대학 가기

유태성 저
상상아카데미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상상아카데미출판사에서 나온 "독서로 대학 가기"

명문고 선생님들이 추천했다 하기에

더더 어떤 책을 골라서 읽어야 좋을지,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차례를 보며 우리집에 있는 책은,  혹은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읽어 본 책은 있나? 살펴봤답니다.


국어,수학,영어,과학, 사회 등등 배워야 할 과목과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게 참 많다는건 알지만,

독서의 끈은 놓고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독서의 시간을 많이 갖게끔 합니다.

다행이 아이 자체가 책을 좋아해서~ 다양한 책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중학생이지만 시간은 빨리 흐르니~ 미리 틈틈이 책을 더 많이 볼 수 있을 시간에 준히 해보는게 좋을꺼 같다 생각이 듭니다.

 

 

"독서로 대학 가기" 책을 통해 진로도 찾고, 대학도 가고 좋을꺼 같습니다.

독서의 시간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야할꺼 같습니다. 그만치 독서는 중요하니까요.

강서고,경기과학고,김천고,대원외고,숙명여자고,신성고,양서고,울산외고 서울예술고 등등

다양한 학교의 선생님께서 꼭 읽어야 할 책과 그 학교에선 어떤 방법으로 독서수업을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점점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 갈 수록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알면서 말이지요..

독서를 통해서 시험속 지문도 빨리 이해 할 수 있으며, 어휘확장 및 문제해결 능력도 생기는데 말입니다.

중학생 아이에게만 책책 할게 아니라~ 함께 같이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꺼 같습니다.

이렇게 쪽집게 마냥 꼭 읽어야 할 책까지 선별 해주셨는데 말이죠.



한양대학교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에서 추천 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참고로 이 책이 저희집에 있습니다  ^^


한대부고에서는 탐구 도서 목록을 공지하면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신청하고 이후 선생님들과 팀을 이루어

독서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혜민스님 누구나 다 아시죠??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의 위로와 용기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혜민스님

책 소개와 함께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한 번쯤은 힘들고 지쳐 주저않고 싶을 때를 마구하게 됩니다. 특히 학교에 다니다 보면 친구, 학업, 진로에 대한 스트레스를 힘들죠.

바로 이럴때 필요한 것이 잠깐의 휴식과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라고 혜민스님은 말합니다.

아마 이 추천하는 도서를 읽는 친구들은 내 삶의  힘듬과 불안한 마음을 잘 극복하고 나갈꺼 같습니다.

 

 

양서고등학교에서 추천한 "침팬지도 이해하는 5분 수학"

이 책은 집에 없지만, 제가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양서고는 매주 수요일을 독서 활동 시간으로 정해

"독서 계획수립-독서-서평쓰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것으로만 끝내는게 아니라 아이의 생각과 글로써 표현까지 이끌어내는 시간 아주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는 총 100가지 수학 상식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기심을 갖고 수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을꺼 같습니다.

수포자에게 더더 재미있는 수학이 되게끔 해 줄 그런 책..

일상 깊숙이 숨어 있는 수학의 무한 매력을 일깨워 줄 그런 책.

일상 생활 속 수학과 함께라는것을 알며  더 호기심을 갖게 할 그런 책이라 추천한다고 합니다.

계산만 하는 수학이 아니라.

나 스스르 찾아 보는 그런 수학, 일상생활 속 수학 너무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어떤 책을 읽어봄이 좋을지, 왜 추천하는지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 더더 꾸준히 독서를 생활화 하고,

나의 생각을 표편하며 글로도 잘 풀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지구별 스쿨 라이프_신나게 놀 친구를 그리워했을지도 몰라.. | 감사합니다. 2017-12-11 12:39
http://blog.yes24.com/document/100366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구별 스쿨 라이프

이송현 글/이송은그림
찰리북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구별 스쿨 라이프

지구별이라고 해서 외계인이 나오고, 우주, 그런게 나올거 같은 책이라 생각을 했답니다.

의외의 내용이 담겨진 책.

"지구별 스쿨 라이프"


-공부 스트레스에 친구를 잃어버린 대한민국 초등생을 위한 감성 판타지-


엄마,아빠는 알까요?

우리 아이가 공부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고 있을지?

4시 피아노학원

5시 영어학원

6시 수학학원

7시 태권도


그나저나 언제 밥 먹니? 아이들아???

갑자기 궁금합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가끔 혼내기식으로 "너 그만 학원 둘래" 하면

불안한 마음에 아니요... 더 잘 하려고 합니다. 물론 반짝이긴 하겠지만..


그만치 아이들은 이게 스트레스인지, 아닌지도 모른체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요즘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참 비슷한 내용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사회를 반영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기오의 몸속에 들어간 외계인

"정유찬, 넌 내가 누구인 것 같은데"

왠지 오싹하게 만들죠~ 내가 나인거 같니? 하는 느낌으로요 ㅎ

기오는 외계인입니다.

기오의 몸속으로 들어간 외계인.

외계인 기오는 겁도 없고, 제멋대로였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책 내용을 보니,

외계인은 좀 더 재미난 학교생활을 해 보려고 지구에 왔다고 합니다.

아 정말 재미날까 싶은데 말이죠.

시험치기 싫어서 왔다는 외계인은 지구가 더 심하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는 수팽평가, 단원평가, 중간,기말고사 등등 시험의 연속입니다.

한꺼번에 몽땅 하루종일 보는 경우도 허다하지요.

 

 

은하계를 공부할때 지구별 학교생활이 제일 신나고 재미있어 보였다는 외계인.

근데 그 재미난 놀이가 어디로 갔냐는 외계인.

그렇습니다.

그런 놀이? 놀이터에 애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시험기간이 되면 더더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습니다.

학원으로 바삐 움직이는 아이들.

그 사이사이에 놀시간은 없는거 같습니다.


"함께 신나게 놀 친구를 그리워했을지도 몰라"

 

재미나게 나의 삶을 즐기기 위해서는 공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할 시간,

공부가 다는 아니란걸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