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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자극 육아법 "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 | 감사합니다. 2019-06-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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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

이덕주 저
물주는아이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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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


물주는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접했답니다.

예서가 말이 늦은편은 아니지만 꼭 그런 아이가 아니여도 이 속에서 다른 육아법을 배울 수 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번엔 이 책으로 출퇴근을 함께했답니다. 독서는 꾸준히~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월령별 말하는게  없거나 속도가 늦다면 부모들의 걱정이 시작됩니다.

이러다가도 갑자기  말이 트이는 경우도 있지만, 언어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더라구요.


이 책은 "허그맘" 언어치료사 이덕주 원장님이  10년간 생생한 상담사례를 가지고

속 시원하게~ 솔루션을 해주셨답니다.

 

내 아이가 말이 늦다면 기다려야 하나 말아야 하는 고민에 빠집니다.

차례를 보니 속 시원하게 풀어 줄 수 있도록 나와 있더라구요.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분도 있을테고, 또 다른 고민에 빠진분도 계실테고.

우리 아이의 언어발달 수준이 정상인지 궁금한분도 있겠죠.

답답한 고민을 풀어 줄 허그맘 이덕주 원장님.. 솔루션이 기대됩니다.

 

책을 보다보니 아이의 개월 수에 맞게끔 월령별 언어발달 체크리스트가 있더라구요.

예서를 기준으로 보다보니 36개월 이후를 찾아 봤답니다.

요 정도 개월엔 요렇게 하면 정상범위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만3세가 넘어가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이 크게 발달한다고 합니다.

예서도 보면 말의 속도도 빠르기도 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말을 하는데.

종종 저렇게 말을 할 줄도 알아? 할때가 있답니다.

폭풍 질문도 어찌나 많은지~ 그에 맞게끔 부모가 발빠르게 대답을 해줘야겠죠. ^^


아이의 질문이 많다는건 호기심의 시작이라고 하네요.

언어가 확장도 팍팍 되는 시기고요.

질문이 많을수록 성실한 답변과. 반복적인 질문에도  부모로써 같은 질문에 짜증내지 마시고, ㅎㅎ

아이의 입장에서 새로운 답을 듣고 싶어 할 수 있으니  다른 답도 제시헤보는것도 좋다고 하네요.

새로운 답을 말해줄까? 생각해 본적 없었는데, 요거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말이 늘면서 심하게 말을 더듬어요.

친구들과 놀 때 심하게 욕을 해요.

어린이집 간 아이가 말을 하는 대신 친구를 때리고 꼬집어요.

아이가 같은 질문을 반복해요. 등등.


언어 고민상담소엔 다양한 고민이 있더라구요.

읽는내내 제대로 잘 성장하고 있는 예자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말과 행동이 느리거나 문제가 될때면 부모 입장에선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되더라구요.

이덕주 원장님께서 고민상담과 솔루션을 같이 해주셨는데~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서~ 이런 경우도 있겠구나 하며 도움을 받음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언어자극 놀이.

아이의 언어자극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미난 놀이가 많더라구요.

손거울 놀이, 거울 보면서 아이의 신체를 말해보는것도 해보고.

아이들 어릴때 코코코코 코. ㅎㅎ 어디있지 하며 코에 손가락 대어보고 했었답니다.

그리고 요즘 동화책이 원체 잘 나오니 책을 활용한 단어 찾기 놀이.

요거 예서랑도 재미나게 놀면서 해봐야겠어요.

아이의 언어가 더더 확장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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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팬티 예쁘지? [보물창고] | 감사합니다. 2019-06-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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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팬티 예쁘지?

프랜 마누시킨 글/발레리아 페트로니 그림/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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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팬티 예쁘지?

엄마엄마 내 팬티 예쁘지? 이렇게 예서가 말할날이 오겠죠?

예서는 작년 8월쯤 기저귀 떼기 연습을 시작하여~ 그 후로는 팬티를 입고 다녀요.

자기는 큰언니니까 팬티 입는다며..


예서 어린이집 친구중에 늦은 생일인 몇 몇 친구들이 아직 기저귀를 하고 있어서~

종종 누구랑 누구는 기저귀 하지~ 그렇게 말해주더라구요.

 

시원하게 야쿠르트 먹으며 책에 관심을 보이는 막내.

뭘까? 궁금해 하면서~ 한참 표지를 봅니다.

표지속에는 큰언니도 있지만, 악어,원숭이,코끼리 친구들도 있거던요.


아이가 슬슬 불편해질쯤 시작하는 기저귀 떼기.

솔직 이론적으로 몇 개월에 적절하다 나오지만, 이론은 이론이니.

예원예지도 딱히 이론을 넘겨서 땟던거 같아요.


큰언니로 가는 과정 중 하나~ 큰 숙제

우리 어린이들 기저기와 안녕 하는거죠.

그러면서 예쁜 팬티 입기..

예서에게도 예쁜 팬티를 미리 사두고, 예서꺼라며 보여줬었답니다.

처음엔 몇 년동안 했던 기저귀랑 친해서인지~ 기저귀를 더 하고 싶어했지만,

시원시원한 팬티의 느낌을 알고서는~

 

하루에 팬티 하나씩 하나씩.

노랑, 연두,파랑, 보라, 분홍 말해봅니다. 자기는 저 팬티가 좋다며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하고요.

큰언니, 큰형아들은 다 팬티 입지요~

배변훈련하는 시기에 좋을꺼 같아요..

우리 조카도 한권 선물 해줘야겠습니다.

예서랑 딱 1년 차이 나는데, 슬슬 배변훈련 할때가 오는거 같거던요..

예쁜팬티 보면서~ 관심 갖고~ 요건 내꺼야!! 하며~

기저귀 안녕 하는 그 날까지~


엄마도, 할머니도, 이모도 팬티 입고, 큰언니도 팬티 입는다고 하니..

예서 기준에 큰언니는 우리집 첫째거던요 ㅎㅎ 맨날 예서는 첫째언니에게 큰언니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그런가 우리 큰언니는 저기 있는데~ 그러네요. ^^

책 보며 큰언니 한번 더 찾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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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시 [소담출판사] | 감사합니다. 2019-06-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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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힘들 때 시

로저 하우스덴 저/문형진 역
소담출판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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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시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매일 즐겁게 살고자 하지만, 시련이 닥치기도 하고요.



시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해요.

로저 하우스덴이 전해주는 희망 에세지.

10편의 시 중 전 제일 처음에 나온 시가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오.

 

인생은 짧다. 비록 내 아이들에겐 이것을 비밀로 하겠지만.

인생은 짧다. 그리고 흘러간 내 삶은 더 짧아졌다.


처음에 읽었을땐 무슨 시가 이렇지?

어머 아이들에게 왜 저렇게 말을 하지?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의 의도를 알고 나서, 다시 시를 읽어보니 그 속에 뜻하는 바를 이해하겠더라구요.

스타벅스에 앉아 있던 매기 스미스,

세계 곳곳에 일어난 사건사고를 생각하며 시를 쓰고 있었다고 합니다.

시인은 단지 자녀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키우고, 이 세상에 사건이 많지만,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하는지,

엄마의 시점으로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세상의 가장 나쁜 모습을 비밀로 할 수 있을까요?



시는 참 간결하고, 반복적이다 생각을 했었어요. 왠지 따라 부르게 되는~

힘들때 시를 읽고선 시가 이렇게 의미를 갖고 있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 스스로도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정말 엄마 시점으로 세상을 보면서 썼다는 이 시가.

저에겐 큰 힘이 되더라구요.



조금 여유를 갖고 힘들때 시~ 한번 같이 읽어보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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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러다가! [아이앤북] | 감사합니다. 2019-06-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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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 그러다가!

홍하나 글그림
아이앤북(I&BOOK)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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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러다가!

너어~~ 그러다가... ㅎㅎ 우리 이 말 사용하죠?

저도 막둥이에게 사용하는데 말입니다.

너 그러다가 망태할아버지 온다~ ㅎㅎ 뭐 자주 사용 할 일은 없지만,

종종 말을 듣지 않거나, 징징이 모드일대.


책 속에서 요 까만얼굴의 아이는... 보기만 해도 까망까망이니 지저분하다 생각이 들죠.

어디서 재미나게 놀다가 온것일까죠?

집에서 보고 있는 엄마는 당연히 빨리 씻으라고 하겠죠..

책 속 주인공 엄마도 어휴 꼴이 이게 뭐야 합니다.  너, 그러다가....

"까마귀가 형님 한다!" 하지요.

 

엄마가 더 화가 날 듯한데 말입니다.

까마귀가 와서 형님 한다.

황소가 와서 형님한다.

청개구리가 와서 형님 한다~

동물들이 한 마라씩 나오면서 아이에게 형님 형님 하지요..

자기 방으로 동물 동생들과 함께 간 아이는~~ 윽

동물 동생들이 방을 더더 난장판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러고는 자기는 이런 형님 안 할래 하지요.

엄마 마음을 이 아이는 알겠죠?

 

점점 자기 맘대로만 하려고 하는 예서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너 그러다가~ 이 말을 쓰니. 움찔 하더라구요..

혹 무서운게 나올까봐 그런지 말입니다.

요 말을 협박성으로 자주 사용하는것은 옳지 않겠지만,

바른생황을 이끌어 줄 수 있도록 사용하면 좋을꺼 같다 생각이 들어요.

꼬질꼬질 오빠그림을 보며 더럽다는 예서~

자기는 손도 깨끗이 씻는다고 하더라구요. ^^

제가 봐도 물낭비, 비누낭비 할정도로 뽀득뽀득하게 씻긴해요.


엄마의 잔소리를 아이의 행동을 재미있게 표현한 너, 그러다가! 책.

이렇게 배우면서 아이는 성장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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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바우솔] | 감사합니다. 2019-06-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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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김용택 글/김슬기 그림
바우솔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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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지금 이 계절과 잘 어울리는 책 표지.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까? 하며 예서에게 읽어줬답니다.

애벌레랑 어떻게 해야 자는거지? 하며 말이지요.

 

아름다운 집과 밭의 풍경이~

방학이면 시골에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도와드렸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귀여운 여자아이는 엄마아빠와 함께 무얼 할까요?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인데 말이죠..

여자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

밭에 씨를 심고, 새싹이 피고, 그 속에서 애벌레도 보게 되고요.
여자이아기 꾼 꿈이겠지만.

노랑새가 여자아이를 물어다가 나무위에 둡니다. 거기서 만난 친구 애벌레~

귀엽고 동글동글한 감성의 그림들.


짤막짤막한 글밥이 시를 읽는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였어요~

아이와 가족의 일상이 평화로와 보이구요.

꿈이지만~ 애벌레랑 잤다고 표현하는 아이.

자연과 함께 이렇게 성장하면 좋겠다 생각을 했네요.

예자매도 이렇게 자연과 함께 성장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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