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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세다 보면 숫자가 쏙쏙 [라이카미(부즈펌)] | 감사합니다. 2020-01-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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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물을 세다 보면 숫자가 쏙쏙!

제니퍼 코신스 글그림/공민희 역
라이카미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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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세다 보면 숫자가 쏙쏙
나도 모르게 한마리 두마리 동물을 세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며 코끼리 한마리, 고래 한마리 하며 말이지요. 

 

이 책속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그림으로 나옵니다. 그림보며 어머 이런 동물도 있었네 하지요.
몰랐던 동물을 보면서 이건 뭐야 뭐야 꼬치꼬치 물어보는 다섯살 막둥이.
동물 이름도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답니다.
1부터 100까지 세어보는 재미난 책. 그냥 숫자만 읽으면 재미없겠죠.
이렇게 동물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세다보면 어느새 100마리까지.
일상생활속에서도 마주는 동물들.
하다못해 공원에 가면  구구구구 하는 비둘기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주인과 함께 산책 나온 강아지 친구들도.
지나가면서 한마리 두마리 세어보는것도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아직 막둥이는 1-10 정도 세고 있습니다.
숫자를 보면서 세는건 아니고 물건을 하나 둘 셋 세고 있지요.
동물을 세다 보면 이 책을 보면서 숫자의 모양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1은 이렇게 생겼어.. 2는 이렇게 생겼어 하며 말이지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100까지 알게 되겠죠.

 

동물에 대해서도 요렇게 나와있어요.

페퍼민트에인절피시는 남태평양 깊은 바닷속에 사는, 세상에서 가장 보기 드문 물고기에요.

이름 조차도 처음 들어 본 물고기 이름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보기 드문 물고기 한번 보면 엄청 기분 좋을꺼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꽃 속의 굴, 열매, 곤추을 먹고 사는 예쁜 새에 대해서도 나오고요.

이렇게 동물을 세다 보면, 동물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공부도 놀이처럼. 지루해 할 시간이 없어요.
이렇게 책으로 익히고선,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해볼 수 있을꺼 같아요.
장난감 자동차를 쭈욱 길게 세우고선 세어 볼 수도 있고,
좋아하는 색연필을 세어 볼 수도 있고요.

이러다가~ 우리 막둥이 숫자 금방 깨치게 될꺼 같습니다.
천천히 재미있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동물을 세다 보면 숫자가 쏙쏙"
4살 조카에게도 선물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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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쿨 1월호와 함께하지요. | 감사합니다. 2020-01-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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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프리스쿨 (월간) : 1월 [2020]

아에이오우디자인 편집부
아에이오우디자인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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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보는 유아잡지~ 프리스쿨 1월호.

1년 정기구독을 했답니다.

몇 차례 예스떙땡에서 매달 구입을 해서 봤었는데~

기왕 보는거, 매일 알아서 보내주는 시스템이 편할꺼 같아서 ^^

따로 색칠놀이, 숨은그림찾기, 클레이북 살 필요 없어서,, 제가 구입하고서 같이 해볼때 만족했었답니다.


엄마 까투리 시즌3

벌써 시즌3인가요?

띠동갑 첫째와 셋째인지라~ 다 잊어버리고 있던 캐릭터들.

까투리를 요즘 알아서 그런지, 하나하나 손가락 짚으며 첫째, 둘째, 셋째 ㅎ 하며 알려주더라구요.

진짜 맞는지는 ㅎㅎ 모르겠지만요.

 

우편함에 프리스쿨이 있던날~

그날 아마도 졸업식이였던터라 일찍 귀가중이였을꺼에요.

"예서야 프리스쿨이다" 하니~ 

자기꺼라며 엄청 좋아했었네요.


앞 표지도 보고, 뒷 표지도 보고. 뒷 표지에 나와있는 공룡 보며~ 우리도 보러 갔었는데 하더라구요.

무서워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나온 예서 ㅎㅎ 그래도 기억은 나나 봅니다.

 

종이인형 놀이가 있길래~ 가위질이 아직은 서툴지만, 오려보라고 뜯어줬답니다.

일단,, 작은사이즈를 오리게 해주고. ㅎㅎ 제대로 놀라면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겠죠 ^^

이 캐릭터는 또 처음이네요.

유아가 보는 유아잡지라~ 유아들이 좋아 할 주제가 가득한거 같아요.

이거 보면서 뭐가 있는지 저도 알게 되네요.


오늘은 집에가서 또 어떤 부분을 하며 놀아줄까~

할머니랑도 해보고, 큰언니랑도 해보고, 엄마랑도 즐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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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 별 [웅진주니어] | 감사합니다. 2020-01-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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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짝반짝 작은 별

김경미 글그림
웅진주니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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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 별


표지부터 반짝이는듯한 글씨체. 별들이 여기 다 담겨져 있을꺼 같네요.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익숙한 가사가 생각나게 하는 책이에요.
밤하늘을 수 놓은 멋진 별들.
몇 일 전 시골에 내려갔을때, 깜깜한 그 곳에 별들은 정말 빛나더라구요.
빛이 많은 제가 사는곳에 비하면 완전 반짝반짝 했답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 잠자기 전 예서와 함께 했답니다.
하얀 벌판에서 반짝이는 별. 그리고선 토끼 부터 여우 북극곰까지 동물친구들이 나옵니다.
하얀 눈밭위의 토끼 두마리~ 책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귀여운 동물들과,
예쁜 색감이 가득했던 반짝반짝 작은 별 책.
글밥이 많지 않아서, 책도 읽어부며,
그림만 보고서 상상의 이야기를 하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나무 끝에 걸린 별을 잡으려~ 애쓰는 모습도.
트리처럼 생긴 나무위에 별~ 겨울 느낌 그대로. 크리스마스 생각도 나네요.


여우친구도 옵니다. 혹시나 여우가 토끼를 잡아 먹으려고 오나 싶었는데.
같이 놀고 싶다고 온거였습니다.
이렇게 토끼와 여우는 친구가 됩니다. 서로 힘을 합쳐 별을 잡으려고 하지요.
재미난 눈놀이도 담겨져 있는 반짝반짝 작은 별.
겨울밤 별도 보며, 눈놀이도 즐기는 모습을 보니,
우리도 별도 보고싶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책을 요렇게 펼쳐보니~ 예서는 무지개 같다며.
정말 무지개 느낌 들죠.
잠자기전에, 따스한 느낌의 책 한권 보고 자면 어떨까 싶네요.
꿈속에서 별도 따고, 동물친구들도 만나게 될것만 같습니다.

시간날때 밤하늘을 수놓은 별이 보이나~ 찾아봐야겠어요.
요즘은 추워서 밤하늘을 잘 오려다 보질 않는데~
어딘가에, 반짝이고 있을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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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시공사] | 감사합니다. 2020-01-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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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나태주,김예원 공저
시공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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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나태주 시와그림, 김예원 글


나태주 시인의 시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리고, 김예원 글~
이 책을 식탁위에 두었더니 첫째딸램은 "엄마 나 글솜씨가 너무 좋은거 같아" 합니다.
그래서 전 학교에 체험학습보고서를 내야해서 다 쓴 줄 알고~
한번 보자 했더니..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이 책을 보여줍니다 ^^
자기랑 같은 이름이라며. 자기가 미래에서 쓰고 왔다며.~~ 글솜씨가 너무 좋다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풀꽃 시 이미지를 올려 놓을정도로... 넘 좋아하는 나태주 시인의 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어두운 내용보단 밝은 글을 좋아한다는 김예원님.
이 분은 정말 하기 싫지만 꼭 해야만 하는 일을 해야 할때. 이 시를 떠올린다고 합니다.
"일이 무슨 죄가 있다고 내가 널 싫어하냐. 오래 보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라고 생각한다고
모든지 오래 보다보면 싫었던것도, 사랑스럽게 보일날이 올껍니다. 

 

한 사람

쓰러질듯 비틀거리며 사라지는
나의 뒷모습
안 보일 떄까지 바라보아 주는
한 사람


이 시를 읽고선 김예원님은 업무상 모르는 사람들과의 통화..
퇴근한 뒤에도 내게 전화를 걸면서 항상 이런 말을 했던 사람에 대해 말합니다.
"네가 이렇게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오늘 힘들었던 게 다 풀려"
전화통화속에서 그 날의 피로감이 싸악 달아가는 기분.
서로의 고된 하루를 쓰다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든든한 마음.

시와 글을 함께 생각하며 읽으니,,, 누군가의 전화를 받을때 이런 마음을 좀 가져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전 좀 부족하거던요.

 

친구

해 저문 날에
급하고 힘들겠다는 소식듣고
급하게 찾아온 한 사람
오직 이 한사람으로
나의 마지막 하늘이 밝겠습니다
따듯하겠습니다

오직 우정이란 이름으로.


고등학교 시절 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 친구 있었다고 합니다.
부산에 있을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내가 필요로 할때나 언제나 시간을 내주었던 친구.
얼마전 부산에 다니러 갔는데, 요즘 결혼 전제로 만나는 남자고 있다고 합니다.
곧 남자친구을 소개시켜주겠다고. 그러면서 친구가 하는 말은
"남자친구한테 내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너를 빼고는 설명이 안되더라"
정말 이런 말을 해준 친구를 보며... 저는 글로만 읽었지만
이 기분이란... 내가 더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저도 여행을 하다보면 하늘을 많이 올려다 봅니다.

해외여행을 하더라도.. 왜인지 모르게 외국 하늘은 참 맑고 푸르다 말했던 기억이.

김예원님도 스위스, 체코, 이탈리아, 그리스 등등 하늘이 참으로 멋지고 예뻣다고 말합니다.

정작 우리나라는...

너무 바빠서 우리나라의 멋진 하늘을 볼 시간 조차 없었던걸까요.

꼭 어딘가 멀리 가야만 여행이 아니라 여유를 가지는게 곧 여행.

여유를 가지고 우리나라 하늘을 본다면 외국에서 본 멋진 모습이 눈에 들어올껍니다.

 

있더라도 그 꽃이 아니에요

사랑한다고 말해요

좋았다고 말해요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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