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엉큼상큼H
http://blog.yes24.com/youm88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예자매맘쩡이
엉큼상큼H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4,48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공유
나의 리뷰
감사합니다.
태그
사랑해기적손바닥꼭꼭꼭 영국엄마의힘 놓지마과학 장갑보다따뜻하네 콜더미드와이프 마음의온도는몇도일까요 삼대육아 강아지와나의10가지약속 남자를포기한여자들이사는집 초등과학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이 책 읽고 있어.. 
새로운 글
오늘 35 | 전체 21567
2011-01-12 개설

2020-12 의 전체보기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시리즈 2)/북드림아이 | 감사합니다. 2020-12-30 17:23
http://blog.yes24.com/document/135592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파울린느 아우드 글그림
북드림아이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아가일 때가 있었는데~ 언제 이렇게 컸는지 말입니다.

책은 또 열심히 보는 아이~

그래서 궁금증도 많아요.

종종 엄마 뱃속에서 이렇게 있었지~ 하면서 말하기도 하고요.

뭘 기억을 하는 걸까요? ^^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시리즈 2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

책 속 주인공 노아는 곧 누나가 돼요.

엄마 배 속에 아기가 있거든요..

엄마 배 속에 아기는 어떻게 생긴 건지~

어떻게 나올지~ 우리 아이들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

 

어릴 때부터 아이들 성교육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어린이집에서도 하고, 책을 보면서도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친숙하게~

우리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설명하기 참 어려워했던 것도~

요즘은 스스럼없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책이 주는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쑥쑥 클 수 있도록!!!!

 

엄마 배가 점점 불러옵니다..

할아버지도 배도 뽈록~ 할아버지 배에도 아기가 있는지 묻죠.

예서에게 할아버지 배도 뽈록이다 했더니~

할아버지 배 속에도 아가가 있나~ 말하네요 ^^

예서는 친척 동생이 쌍둥이에요~

저의 남동생네 아이들인데~ 예서에겐 동생들이죠.

첫째는 딸, 둘째는 쌍둥이 아들.

쌍둥이 그림을 보면서 내 동생 시윤이 태윤이다 말해주네요.

입양에 대해서~ 읽어줄라는 찰라~

이 책과 비슷한 책이 집에 여러 권 있어요.

큰언니들 때부터 차곡차곡 모아 온 책 중~

그런데 이 책을 예서도 애정 하면서 저녁에 잘 때마다 읽어달라고 하거든요.

비슷한 책을 꺼내와서 또 읽어달라고 합니다!!!

4-7살 아이들에게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주고 깨닫게 해 주는 몸과 함께 마음도 쑥쑥 시리즈.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쭉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의 가르침도 중요!!! 그리고, 엄마 아빠도 함께 배우고요.

 

 

 

북드림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페파의 크리스마스이브 | 감사합니다. 2020-12-25 16:49
http://blog.yes24.com/document/135329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페파의 크리스마스이브

오지연 역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페파의 크리스마스이브

오늘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전부터 읽고 있던 책.

페파피그를 만화로 본 적이 있는 예서는 혼자서 열심히 책을 읽습니다.

페파~ 조지~ 하면서 즐겁게 책을 읽어주네요..



크리스마스도 크리스마스지만~

크리스마스 되기 전 이브날이 더 설레게 하는지~

아마도 페파와 피그도 잠을 못 이뤘던 이유 중 하나일까 싶어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어서!!

저도 어릴 때 그랬던 거 같아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맡에 선물이 있으면 너무나 좋았는데 말입니다.

오늘 아침 그녀도 선물 개봉을 했답니다!!

지금 한참 제 옆에서 선물을 뜯고 열심히 갖고 놀고 있답니다..

자기는~ 산타할어비지한테 편지도 안 썼는데~ 주냐고 물어보네요..

아가들은 다 준다고 하니까... 왜 2개 안 주냐고 하네요

그만큼 산타할아버의 선물 기대되죠.





어느 겨울 산타를 생각하며.

페파네 크리스마스는 어떨까요?

전날 밤 페파는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설레어서~ 조지도 잠이 오지 안는대요.

그런데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펑"

산타할어비지가 도움 요청을 하네요...

썰매의 등불이 고장 났다는 산타할아버지~

페파와 조지의 도움으로 산타할아버지는~ 안전하게 선물을 배달 할 수 있겠죠? ㅎㅎ

산타할아버지를 만난다는 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아이 때는 누구나 산타할아버지를 직접 만나고 싶어 하잖아요. 저도 어릴 때 그랬는데 ^^

아마 우리 예서도 그럴 거라 생각해요.

산타할아버지 선물이 필요 없다고. 언니들 거 많아서 괜찮다고 하지만~

짜잔 산타할아버지가 놓고 간 선물을 보고선 너무나 좋아하는 걸 보면~ ^^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렸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크리스마스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페파의 크리스마스 이브!!!




펭귄랜덤파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고래가숨쉬는도서관 | 감사합니다. 2020-12-21 09:16
http://blog.yes24.com/document/135105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모서현 글그림/바람숲그림책도서관 기획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이 그림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입니다.




나는 두부야! 책도 너무 잘 봤는데~

우리집에 온 새로운 어린이작가의 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책 제목만 듣고선,

우리 집 예서처럼 막둥이를 소개해주나보다 생각했어요~

우리 집 막내는 햄스터 쫑이 ^^

이 책을 만든 어린이 작가는 5학년 모서현 학생이에요.

모서현 친구 집의 막내가 쫑이랍니다.

방과 후에 쫑이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매일 놀아주는 쫑이의 언니.

멋지고 소중한 존재 쫑이를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사람 말을 잘 알아 듣는데요~ 쫑이야 부르면 언제 어디서나 온다고 합니다.

입안에는 뭘 그렇게 가득 넣을 수 있는지~ ㅎㅎㅎ

그리고, 집도 잘 찾아 온대요...

가끔 내 옷도 골라 주기도 한답니다..

물고기, 새우, 거북이도 함께 살아봤지만 이런 능력자는 처음이래요..

쫑이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쫑이가 있어서 행복해!!!!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를 읽어주며, 우리집 칸(반려견)이가 생각났어요.

우리집 칸이도 부르면 낼름 오는데 말이죠~

간식 줄까? 하면 또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ㅋㅋㅋ

동물과 가족이 되어서~ 끝까지 함께한다는거 참 소중한거 같아요




예서는 이 책을 보자마자~ 누가 색칠 했냐는 말을 먼저 했어요~

책이라기 보다, 바로 색연필로 그려진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온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만든 언니가 그린 그림이다 설명 해줬더니.

자기도 그럼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합니다.

a4 종이가 항상 집에 있어요!!! 여러 장 꺼내와서~

책접기를 합니다. 그리고선 책을 보며 열심히 그림을 그립니다..

쫑이를 그려보겠다고 했는데 ^^ 5살 그녀의 실력~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차라는 취향을 가꾸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0-12-17 09:18
http://blog.yes24.com/document/134897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차라는 취향을 가꾸고 있습니다

여인선 글/이현재 사진
길벗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차라는 취향을 가꾸고 있습니다.

차 생활자가 전하는 열두 달의 차 레시피



차에 대해선 저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더 골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차 한 잔의 매력, 힐링하는 시간, 또 다른 맛들~

달달마다 어떤 매력의 차들이 있을까 생각하며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뭐 마실래? 대추차, 십전대보차?

이런 차는 대용차에요 제가 좋아하는 건 차나무 잎으로 만든 차에요.

차나무 잎이라..

차를 잘 모르기에 홍차 잎? 녹차? 보이차? 그런 걸까 생각을 하며 차근차근 읽어봤습니다.



백차- 찻잎을 따서 가만히 두고 살짝 말리기만 합니다. 따서 가만히만 두면 점점 시들고 성분도 조금씩 변한다고 하네요.

녹차- 찻잎을 따자마자 거의 바로 열에 익혀서 찻잎이 시드는 것을 막는다고 하네요. 차의 신선한 성분이 그대로.

홍차- 찻잎을 따서 충분히 시들게 하고, 잘 시들라고 찻잎을 비비고 부숴주기도 합니다. 열풍에 말리기도 하고요.

이렇게 하면 성분이 완전히 변해서 붉은 찻물이 우려납니다.

청차- 녹차와 청차의 중간. 찻잎을 시들게 하던 중 열에 익혀서 중강 정도만 익힙니다.

황차와 흑차- 찻잎 자체의 성분으로 시드는 변화뿐만 아니라 된장 치즈처럼 미생물로 인한 변화까지 더해진 차..



큰아이가 4-5살 정도에 보성 녹차밭을 간 적이 있어요. 둥글둥글하게 계단처럼 이루어져 있던 녹차밭.

실제 잎으로 된 걸 먹어봤었는데. 가루, 티백과는 전혀 다른 맛이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홍차는 회사 이사님이 출장 다녀오면서 사 오신 것을 먹어봤는데.

말린 상태가 이렇지 했는데~ 홍차를 만드는 과정을 보니가~ 알 거 같네요.

보이차. ㅎㅎㅎ 중국 여행 갔을 때 선물로 사 왔던 차 중에 하나네요. ^^

그리고, 다도를 배우시고, 배웠다 표현이 맞죠?

다도며, 커피며 등등 많은 것을 알고 계속 배우려고 노력 중인 저의 큰고모 집에 가면.

정말 고급 진 차 종류가 많아요.

올해 1월에 갔을 때도 맛있는 차를 우려내서 먹었거든요...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큰고모 집에도 못 가고 있지만요.

이 책에는 잎차를 우리는 방법도 잘 알려줍니다.

큰고모가 왜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차를 내려주지 생각만 했었는데~

오늘 책을 보면서 아하~ 저도 배우게 됩니다.

차라는 취향을 갖고 싶은데~ 갈 길이 멀었네요. ^^


계절과 날씨와 참 잘 어울렸던 차들을 소개해 주셨는데~

제가 알고 있는 차 이름이 이렇게 없었던가~

흔하게 누구나 알고 있는 이름만 알고 있었어요. ㅋㅋㅋ

11월에 잘 어울리는 골동보이차

이 차가 홍콩에서 경매로 4억원에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차 한 덩어리에 4억이라니..

작가가 마신 골동 보이차는

입안 전체를 감싸는 오미의 조화로움과 오래된 차의 단맛이 목구멍에서 부드럽게 올라온다고 표현했습니다.

이 느낌의 보이차를 저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길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한솔수북 | 감사합니다. 2020-12-15 14:11
http://blog.yes24.com/document/134769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의자 글그림
한솔수북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

고양이 루이와 함께하는 명화 감상하기.

책을 먼저 읽기 전에 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의 부록 컬러링 엽서세트를 먼저 봤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고양이라며 ^^ 아니 언제부터 고양이도 좋아했니? ^^

책이 도착했을 때 아이들은 책을 띄엄띄엄 보는 건 아니었다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기 전인데 컬러링 엽서 속 고양이를 먼저 색칠을 했답니다.

큰언니처럼 멋지게~ 칠하고 싶어서 사인펜으로 이 색 저색 섞어가면서요.

그런데, 고양이가 오렌지빛인 거예요~ 이 색깔 고양이는 본 적도 없으면서~ 그냥 뭐지 생각했답니다.




다음날 책을 읽어줬습니다.

표지를 보며 "예서는 어떤 고양이가 제일 좋아~" 물었더니

바로 손가락으로 짚어 보더라고요...

이제서야 컬러링 엽서에 색칠 된 고양이와 이 고양이가 비슷하네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색칠하나 보다 했는데~ 자기 마음에 드는 고양이를 색칠했나 봅니다.

이런 거 보면, 아이들도 유심히 관찰하면서 책을 보는 거 같아요.




집사가 비운 사이~ 고양이의 생활..

집사는 일을 하러 갔거나, 집을 비운 거 같은데..

왜 계속 고양이는 혼자 있냐고~ 물어보내요. ^^

통통하고 부드러운 갈색 털을 갖고 있는 고양이 루이.

심심함 못 참고 루이는 밖으로 나가게 되죠.

루이가 곳곳에 들른 곳은?

마티스의 작업실, 홈즈의 방, 장난감이 많은 토이 숍, 키스 해링이 그려진 벽화거리 등등

고양이 루이와 함께 다양한 곳을 볼 수 있습니다.

토이샵에서 보이는, 토토로 ^^ 자기가 아는 게 나와서 엄청 좋아했지요..

홈즈의 방에선 꼭 고양이가 수사하는 느낌이 ^^

큰언니들에게 그림을 보여줬다면, "아~ 이거 알지" 하면서 봤을 텐데...

아직 막둥이는 아는것만 보고 있네요..

고양이 루이를 쫓아가다 보면~ 다양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데 말이죠.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미술관도 전시관도 못 갔던 거 같아요.

언니들 따라다니면서 막둥이도 다양한 작가의 전시를 보고~ 굿즈도 사고 그랬는데 말이죠...

꼬옥 이렇게 가지 못하더라도. 우리의 일상 속 어딘가에서 명화를 접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책만 보더라도 몇 가지는 봤으니까요 ^^

이 책은 교과연계로 누리과정 및 초등 저학년에 연계되어서

표현도 해보고, 경험한 것도 말해보는 걸 배우는 거 같아요..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명화 감상해볼까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