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엉큼상큼H
http://blog.yes24.com/youm88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예자매맘쩡이
엉큼상큼H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82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공유
나의 리뷰
감사합니다.
태그
사랑해기적손바닥꼭꼭꼭 영국엄마의힘 놓지마과학 장갑보다따뜻하네 콜더미드와이프 마음의온도는몇도일까요 삼대육아 강아지와나의10가지약속 남자를포기한여자들이사는집 초등과학
2020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이 책 읽고 있어요. 아이의 독.. 
새로운 글
오늘 37 | 전체 23710
2011-01-12 개설

2020-02 의 전체보기
대기업 때려치우고 동네 북카페 차렸습니다 [잇콘] | 감사합니다. 2020-02-27 09:38
http://blog.yes24.com/document/121452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대기업 때려치우고 동네 북카페 차렸습니다

쑬딴 저
잇콘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기업 때려치우고 동네 북카페 차렸습니다


전 뭐 대기업은 아니지만, 회사 때려치우고 게스트하우스를 차리고 싶습니다.
요런 꿈이 있는데~ ^^
우리집 남자 한명도 너랑은 잘 맞을꺼 같다고 하네요.
청소, 정리 하나는 끝내주니.. 근데 음식준비가 ㅎㅎㅎ
뭐 그건 차차차 또 되는거 아닐까요..
일단 자본이 문제인데 ^^
이 책 보면서 언제 퇴사를 할지 정해두고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
퇴사 끝에 게스트하우스가 아니라 다른 꿈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16년 동안 남의 일만 하던 대기업 과장이. 어떻게 해서 북카페를 차리게 되었을까~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 평가받으려 노력하지 않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평가중심이기에, 노력이 참으로 필요합니다.
노력을 한다해도 뜻대로 되지 않을때고 참 많고요...
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 서작가 쑬딴님도 하셨던거 같아요.
이 회사를 나가면 무얼 하지? 막연한 고민과.
아직 정해진거 없이 나가려니 퇴사도 못하겠고요.

 

 

페이지21
물질적인 풍요가 물론 중요하다고 나옵니다. 그러나, 사람이 결국 힘이라는걸 믿어야 한다고.
함께 사는 것, 그 사람들과 소통하고, 어울리고, 잘 지내는 것,
그러면서 상처 받기도 하고, 상처 주기도 하고, 아물기도, 회복되는것 그곳엔 사람이 있어야...
인공지능을 개발 시킨다고 사람이 중요함을 잊고 있는 회사들.
인공지능이 삶을 지배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으며 중요하다는것..
저도 사람이 중요하다에 한 표인데. 요즘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거 같아요  ㅠㅠ 

 


페이지32
그냥, 관두세요
이 소제목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이 회사가 미치도록 부담이 된다면 관두세요. 그만두세요.
일요일 저녁만 되면 회사 출근 할 생각에 답답함이.
저만 그런게 아니였네요. 서작가 쑬딴님도 소화가 잘 안된다거나, 뭔가 두근거림이 있으셨던거 같아요.
아직은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 이 정도까진 아니지만.
나이가 한살 한살 먹고, 힘이 딸리기도 하고, 이런저런 복합적인 요소로 저도 이런 상황이 오게 되겠죠.
쑬딴님의 책을 읽었으니 전 도움을 좀 받고~ 준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 볼 수 있을꺼 같아요.
단계 단계 준비하기. 무작정 퇴사는 노노노.

 


페이지50
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을 누구나 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주제이며, 아마 누군가 물어본다면 대답을 제대로 못할때도 많습니다.
저도 그런거 같아요. 그냥 뭐~ 하면서 넘겨 버리기도.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이렇게 돈을 벌고 하는것일꺼라고.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것이라고.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저도 그렇고요...

 

책이 좋다는 쑬딴님.
참고로 저도 유튜블 안 좋아합니다.
뭘 찾아 보는 타입도 아니고, 솔직 아이들은 보는데, 저걸 왜 보나 할때도 있어요 ^6
그리고, 영상보다는 전 글로 되어있는것들 좋아합니다 ^^ 상상도 하게되고.
정말 다양한 책이 매일매일 쏟아지지요.
어디서 이리 많은 작가분들이 있는지 생각할때도 있어요.
언젠간 쑬딴님의 북카페를 가보고 싶네요..
우리집에서 김포 그리 멀지 않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탄이 사장님도 만나고 싶네요. ^^ 우리집도 반려견이 있어서
더더 탄이 사장님 보고싶네요.

차곡차곡 나의 계획을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저도 퇴사 후의 꿈에 도전해보렵니다. 홧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미다스북스] | 감사합니다. 2020-02-06 12:58
http://blog.yes24.com/document/120648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정희정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제목을 보고 책을 선태하면서부터 나는 이걸 알고 있는데..

지금 나는 뭘 하고 있지? 하면 반성을 했어요.

올해로 17살 14살 5살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17살, 14살 딸램들이 어렸을땐 책 정말 많이 읽어줬어요.

도서관도 안 가면 이상할 정도로 들락날락, 서점 가기 참 좋아했답니다.

다양한 책을 좋아하는 17살, 반면 14살 딸래미는 아직 이것저것 책을 흡수하진 못해요.

책 읽어라 강요는 하지 않기에.. 다른 이야기 하려다가 딴데로 빠졌네요 ^^


5살 그녀. 매일 자기전 책을 읽어달라 합니다.

때론 한권, 때론 다섯권.

10시를 넘기지 않으려 애쓰는데, 큰녀석들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10시를 넘길때가.

잠은 소중한데 말이죠 ^^

그렇다고 책을 안 읽어 줄 수도 없고요.

다섯권 보고싶은 책 갖고 온 날은.. 마음과 달리 벌써 제 입에서는 " 다 읽을 순 없어!!" 하고 있더라구요.

때론 한권인데도 제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읽지 않고 잘 때가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반성부터 했답니다.

 

30페이지 쯤 읽었을까..  "엄마는 책이 재미있어?" 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럼요 그럼. 저는 책이 재미있어서 재미있다고 말해 줄 수 있답니다.

부모 자신이 책을 진심으로 즐기면 아이도 책의 즐거움을 알아간다고 하지요.

부모가 책을 보고 있다면, 아이도 엄마아빠 옆에서 책을 꺼내와서 보고 있을지 몰라요.

부모가 정성을 들이면 아이는 확실히 달라집니다.

큰아이들 키워보니까 팍팍 느낀 부분이랍니다.

아직 꼬꼬마 유아들이라면 부모의 목소리로 읽어줘야 할때가 참 많아요~

어떤 날은 건너 뛰고 싶기도 하지만, 제 마음도 다시 잡아 보면서 매일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책, 아이랑 함께 공유하면서 낄낄거리고, 물어보는것 대답도 해주고. 


65페이지에 나온 책인데. "엄마 왜 안 와" 라는 책을 소개 해주시더라구요.

요거 보면서 앗 저도 읽고싶다 생각했습니다.

저도 워킹맘인지라.  아이의 생각을 더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이의 관점에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책이라고 하니.

매일 퇴근길, 혹은 출근할때 막둥이가 전화합니다. 울면서요.

"엄마 보고싶어, 엄마 빨리와요" 하며 말이지요.

퇴근 하고 가면, 왜 이리 시간도 빨리 흐르는지, 더 한번 보듬어 주고, 더 한번 같이 놀아줘야 하는데.

짧기만 한 시간.  "엄마 왜 안 와" 책 언넝 사서 같이 읽어주고싶네요.


117페이지에 "엄마 받아쓰기해봤어" 란 책을 소개해주셨어요.

전 이런 책이 있어? 하면서 읽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까진 매일 받아쓰기를 했던거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솔직히 전 왜 받아쓰기 같은걸 하지? 생각을 했던 엄마랍니다.

아이는 백점을 맞겠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못할때..

선생님의 반응, 친구들의 반응. 부모의 반응 살피게 됩니다.

100점 안 맞아도 되는데 말이죠...

 

한참 학습만화에 빠졌던 시기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다 한때더라구요.

엄마 입장에서는 만화책 보는게 참 마음에 않 들때가 있지만. 

아이도 모든지 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학습만화 속에서도 요즘은 배울게 엄청 많아요.

마법천자문을  아이가 초등학교 졸업때까지 매일 신간이 나오면 사줬습니다. 한 30권 가량 있는거 같은데..

그거 보면서 곡식에 관한것도 아이가 말해줘서 ㅎㅎ 저도 알게 된적이 있었어요.

어느순간 학습만화를 거쳐서 글밥 많은 책으로 이동. 그리고 판티지와 추리물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다양하게 읽어서 나의것으로 만들면 좋으니~

"책 읽어라" 잔소리 하기전에 어맘부터 책과 내가 친했던가 생각해보면 어떨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가님께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유는 아이의 눈을 보고 대화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자신감도 키워주고, 흥미도 갖고, 상상력도 풍부해지고요.


첫째. 책 읽는것을 즐기게 된다.

둘째. 배경 지식을 늘려준다.

셋째. 어휘를 늘려준다.

넷째. 독서의 모범을 보여준다.

읽어주기만의 장점을 정리 하셨는데. 정말 어휘확장에 책읽기는 너무너무 좋습니다.


책과 함께 하는 집~ 강요보다는 함께하는 자세로~ 온가족이 함께 보면 좋겠어요.

책을 이만큼 먹으며 큰 아이~ 학교생활도 더 재미나게 하더라구요.

그림책은 꼭 유아들만 보는게 아니라는것~ 어른이 봐도 내용이 너무 좋은 감동적인 책이 많아요.

책 먹는 아이로 키우는 법 장희정 작가님 덕분에 다시 한번 반성 하고,

우리 막둥이와 그림책 함께보며 즐거운 시간 가지려고 노력해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