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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탐욕 | 기본 카테고리 2018-10-2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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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지독한 탐욕

채루 저
로맨스토리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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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루 작가님의 나쁜 의뢰를 괜찮게 읽었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구입해서 봤어요. 소개글을 보지 않고 구입하자마다 바로 읽기 시작했는데 도입부부터 바로 강렬한 씬이 나오기 시작해서 약간 놀라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뒤에 속사정이 나오고서는 왜 그런 장면이 먼저 나왔는데 이해가 가더군요.
 
 여주 백승하는 재벌가의 자녀인데 같은 대학의 학생인 민열에게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민열 역시 재벌가의 자녀인데 갑작스럽게 승하에게 청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둘은 계약 결혼을 하게 되지만 결혼 후에도 둘은 별다른 터치(?) 없이 밋밋하고 조용한 결혼 생활을 하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승하는 바람난 남편을 둔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민열에게도 뭔가 다른 여자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듣고나서 우울해지고 자신의 결혼 생활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그녀는 민열에게 이혼을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혼을 요구하는 그녀에게 민열은 감정이 폭발하여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그녀를 향한 소유욕을 드러내게 되네요. 민열은 강렬하게 집착하는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승하를 좋아하면서도 자신의 그런 점을 감추고 있었고 그런 점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 결혼 생활 동안 노력했지만 여주가 이혼을 말하자 여주를 놓치지 않기 위해 결국 비밀스런 모습을 드러낸 것이었죠. 그래서 도입부에 강한 씬들이 많이 나왔던 거였어요. 이런 경우에 상대방이 싫어한다면 문제가 생기겠지만 둘의 궁합이 잘 맞는 것인지 승하는 그의 그런 면을 잘 받아들이네요. 그래서 결국 둘의 결혼 생활은 아무 문제 없이 잘 이어지게 됩니다.

 

 단편이라서 그런지 감정선이 짧게 드러나서 좀 아쉬움이 있었어요. 좀 더 글이 길었더라면 이런 점이 잘 보완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남주의 소유욕은 좋았지만 약간 더 부드럽게 여주를 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다음번에는 작가님의 장편을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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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 빠담 빠담 | 기본 카테고리 2018-10-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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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빠담 빠담 빠담 (총2권/완결)

아일라 저
이지콘텐츠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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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런 사전 정보없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첫장면에서 찌질남에게 헤어짐을 고하는 여주의 강렬한 언사로 인해 약간의 놀라움을 느꼈다. 예쁘장한 얼굴에 그런 말투라니... 하지만 계속해서 읽다보니 여주는 생각보다 여린 마음씨를 갖고 있었다.

 여주 송혜주는 오랫동안 오빠의 친구를 짝사랑해왔다. 용기를 내어 고백도 해보았지만 거절의 대답만 들었을 뿐이다. 하지만 그녀는 태양 주변을 도는 별처럼 계속 짝사랑남만을 바라보면서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게 되는데, 그는 혜주의 둘째 오빠, 짝사랑남과 함께 한병원에서 같이 일을 하게된 치과의사 박건우였다. 건우는 처음에 혜주와 안좋은 상황에서 만났었지만 여주에 대한 편견은 갖지 않았고 오히려 그녀에게 먼저 다가선다. 그리고 자신을 이용해서 짝사랑남을 잊으라고 말한다. 둘의 만남이 지속되면서 혜주는 진짜 사랑을 하게 되고 결국 해피엔딩을 맞게 된다.

 건우의 따뜻함과 다정함으로 인해 혜주의 오래된 방어막이 허물어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용자보다는 다정남이 미녀를 얻는 법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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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다-초야, 뒤바뀐 신랑 | 기본 카테고리 2018-10-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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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초야, 뒤바뀐 신랑

비다 저
말레피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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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서의 딸 금동은 어머니 없이 아버지 손에 금지옥엽 키워진 덕분인지 그 시대 여인같지 않게 자기 주장이 뚜렷하다. 그런데, 왠일인지 원래 정해졌던 영의정의 아들 김술엽이 아닌 서신 장군과 혼례를 치루게 된다. 예식날 몸에 피칠갑을 하고 나타난 신랑의 모습에 금동은 도망을 치지만 하필이면 서신의 말을 타고 가서 결국 실패하고 만다. 서신은 그녀의 실수를 오해하고 강압적으로 첫날밤을 치루고 3일 뒤에 나타나 몸종도 없이 금동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금동은 아는 이 없이 서신의 집에 머무는 것이 괴로워 말도 없이 집밖으로 나갔다가  우연히 원래의 정혼자를 시장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러한 모습을 서신이 보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둘은 초야와는 다른 잠자리를 갖게 되는데... (이하 생략...)
 남주가 절륜,계략남이라는 소개글을 보고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는  평범한 줄거리였던 것 같다. 그리고 남주의 초반에 마냥 거칠었던 모습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했고  여주보다 여주의 몸종이 더 똑똑하게 느껴져서 이게 뭔가 싶었다. 여주의 캐릭터가 좀 더 괜찮게 그려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게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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