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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 기본 카테고리 2018-09-2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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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소소 - 딜라잇 010

클람 저
블라썸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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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이다 보니 줄거리는 단순하지만 여주를 아끼는(?) 남주를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이제부터는 줄거리와 결말이 나오니 혹시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패스하시기를...)
 남주 이현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왕위를 굳건히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그에게는 충신이 하나 있으니 정승상이 바로 그 인물이다. 그는 바른 말만 하는 올곧은 사람으로 이현이 바른 정치를 할 수 있도록 간언하지만 그러한 태도로 인해 이현과의 사이가 좋지 못하다. 그런데 정승상에게는 아름답고 총명한 딸이 하나 있었으니 이름이 소소라 하였다. 그녀의 총명함에 반한 귀족들은 소소를 며느리로 삼고자 하지만 정승상과의 관계를 끊는 조건을 내세웠기에 결국 20살이 넘어서도 시집을 못가고 있는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이현은 정승상의 말을 트집잡아 소소를 궁으로 불러들이고 그 길로 자신의 왕비로 삼아버린다. 그리고 1년이 지난 후, 냉궁에서 쓸쓸히 지내던 소소는 아비가 귀향을 간다는 소식에 궁을 탈출하려던 중 이현에게 붙잡히고 그 날 드디어 머리를 올리게 되는데...  알고보니 이현은 정승상과 소소를 아끼고 있었고 정승상은 표면적으로는 귀향이지만 알고보면 요양을 떠났던 것이었다. 그리고 정승상이 궁에 머무르는 동안 외척세력의 득세로 모함을 받을까봐 이현이 소소에게 가까이 하지 않은 것이었다. 결국은 둘이 오해를 풀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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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 기본 카테고리 2018-09-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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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사락 (전2권/완결)

정찬연 저
LINE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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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보는 작가님의 책이라서 종이책은 벌써부터 사놓았었지만, 노안으로 인해 작은 글자를 보기가 버거웠어요. 결국 이북으로 다시 구입해서 리더기로 글자를 확대해서 봤네요. 분량이 정말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시바의 군주 아케바와 베두인 전사 하일라바드의 첫만남부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아케바가 암살자에게 죽임을 당하려는 순간에 하일라바드가 그녀를 구해주게 됩니다. 그후에 병든 하일라바드의 어머니로 인해 그의 부족은 아케바의 왕국에서 정착을 하게 되고 그 댓가로 남주는 아케바의 호위를 맡게 됩니다. 암살의 위험속에 살아가는 외로운 여주와 그녀를 지켜주는 남주의 조합은 정말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이 많지 않은 고지식한 무사 남주의 이미지로는 만화 <불의 검>의 가라한 아사를 최고로 쳤었는데 하일라바드도 그에 못지 않게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둘이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짜임새있고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다니 작가님의 재능이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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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즈 돈 스톱 | 기본 카테고리 2018-09-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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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친구에게서 솔땀 작가님의 책을 이북으로 선물받아서 읽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전작들을 검색하던 중에 신간이 발간됐길래 기쁜 마음으로 결제를 해서 보았습니다. 
 줄거리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내용을 보는데 소설의 도입부분은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들이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이전에는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내용을 주된 내용으로한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중반이후부터는 요즘에 나오는 씬이 핫한 소설들과 큰 차이는 없이 봤던 것 같아요. 
 내용이 씬만 위주라면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을텐데 외로웠던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다가가고 가까와지는 감정선에 대한 내용들도 나와있어서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외전에서는 둘 사이를 공고히 하게 되는 에피소드도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남주의 친구 박아라양 때문에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외전에서 박아라양에 대한 내용이 더 나왔으면 했는데 나오지 않아서 약간은 서운했네요. 앞으로 작가님의  신간이 나온다면 또 구입해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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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으로 | 기본 카테고리 2018-09-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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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네 안으로 (총2권/완결)

윤아진 저
로아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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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주는 입양아인데 자신의 형수가 된 여자를 짝사랑했네요. 그런 자신의 마음을 감추기 위해서 표면적인 애인관계가 된 여자가 바로 여주입니다. 둘은 2년여간 ** 파트너로 지냈는데, 남주는 몸으로는 여주에게 집착하지만 정작 마음은 그것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둘은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지고 남주는 후회를 하며 여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결국 여주는 마음을 돌리고 둘은 다시 사랑을 하게 되네요.
 좋은 가격으로 나와서 냉큼 구입했던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감정선이 잘 표현된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도입부부터 너무 씬에 치중된 느낌이 들어서 살짝 실망했었네요. 그리고 여주가 남주를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용서하기 전에 좀 더 많이 남주가 후회하는 모습이 나왔다면 더 극적이고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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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여름 | 기본 카테고리 2018-09-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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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후배의 여름

교결 저
동아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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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되면 꼭 구입해서 보는 작가님의 책인데 꽤 오랫동안 한 사이트에서만 판매되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서 보게된 작품이다. 기대를 별로 하지 않고 봐서인지 아니면 남주의 철철 넘치는 매력 때문인지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남주와 여주는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여주가 1년 선배였고 같이 공부를 하면서 서로 알게 된다. 그런데 여주는 남주의 삼촌을 짝사랑하고 있었고  남주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여주를 마음 속에 담게 된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여주는 수학교수, 남주는 유명 배우가 되었고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는데... 오랫동안 한 여자만을 바라본 순정적인 모습과 씬에서 표현되는 퇴폐적인 모습이 뒤섞여 묘한 매력을 풍기는 남주였던 것 같다. 모든 것을 갖추었으면서도 여주에게 매달려 자신을 버리지 말아달라는 모습에서 안타까움도 느껴졌었다. 이 작가님의 책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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