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oungmin97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oungmin9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oungmin97
책을 좋아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여유를 그리워하는, 엄마보다 철든 아들을 둔 행복한 사람입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88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끼적끼적
귀감이 되는 것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우리 아들 완소 책
삶의 여유를 그리는 책
선물하기 좋은 흐뭇한 책
현명한 엄마 만들어 주는 책
괜찮은 물건들
나에게 활력을 주는 것들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07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봣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whrh rkqslerjk 
새로운 글
오늘 49 | 전체 142229
2007-01-19 개설

2007-06 의 전체보기
발음 죽입니다~!ㅋㅋ | 기본 카테고리 2007-06-15 13:21
http://blog.yes24.com/document/6893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토마스와 친구들 시계놀이 소리책

윌버트 오드리 저/(주)아동문학 편집부 역
아동문학 | 200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울아들의 완전 소중 아이템 토마스!

그동안 기차나 어드밴처 세트 같은 장난감 몇 개 사 주었는데, 시계놀이와 다양한 버튼이 달려 있어 아이에게 시간 개념과 재미를 알려 주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책 내용보다는 역시 시계와 다른 부가장치들에 관심을 갖네요.^-^

시계 조작하고 버튼을 누르면 현재 시각을 알려 주는 아저씨, 발음 죽입니다. 캬캬!

매일매일 밤마다 토마스의 다른 버전 이야기를 즉석에서 만들어 들려주던 엄마와 엉성한 내용도 마냥 좋아하며 도 또 들려 달라던 아들이기에 토마스 책은 뭐든 새로운 즐거움이지만, 유사한 다른 책들에 비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헐리우드 영화 같은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07-06-14 10:30
http://blog.yes24.com/document/6887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구해줘

기욤 뮈소 저/윤미연 역
밝은세상 | 200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실 기욤 뮈소, 그의 명성 때문에 책을 선택했는데, 보고 난 지금의 감상은 별점이 그럭저럭 나올 한 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랄까.

너무나 상투적인 외모의 두 주인공을 빼면 나름 재미있는 구성이다.

운명적인 인과관계에 얽힌 그들의 이야기가 스릴감 있게 전개되어 볼 만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뉴욕과 소통하다 | 삶의 여유를 그리는 책 2007-06-13 15:56
http://blog.yes24.com/document/6884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네 멋대로 행복하라

박준 저
삼성출판사 | 200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박준 작가의 <온더로드>를 보고 이미 이전에 관광의 명목으로 가 보았던 태국의 방콕, 그러나 또 다른 얼굴인 카오산로드의 한 골목길을 미친 듯이 가 보고 싶었던 경험이 있는 나는 당연히 그의 차기작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기본적으로 박준 작가의 뉴욕 이야기는 그의 전작에서 받은 느낌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낯선 곳에서 만난 자들과의 소통, 그들의 삶, 그리고 그들이 있는 곳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맺음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 여행이라는 것이 자아찾기 혹은 타자와의 소통이라는 창구 중 하나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곳이 카오산로드이건 뉴욕이건 혹은 서울이건 그러한 고민의 목적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고, 또 그것을 알고 다가갔을 때 박준 작가 스타일의 질문과 새로운 곳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 따스하면서 다양한 눈길은 책을 읽는 내게 또 다른 깨달음과 즐거움을 안겨 준다. 

거칠고 열정적이며 삶에 대한 자기만의 시각이 뚜렷한 자들의 도시 뉴욕에서 다양한 공감을 느끼며 또다시 여행의 충동을 느끼게 되는 것은 작가의 필력에서 기인하는 것일 게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