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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in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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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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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있는 공포, 신인들의 얼굴만 돋보인...^^; | 기본 카테고리 2010-07-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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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고死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

유선동
한국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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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제빵왕으로 크게 주가가 오른 윤시윤 군을 보기 위한 의도가 다분했던 고사2.
워낙 공포영화는 무서워서 과연 눈 똑바로 뜨고 얼마나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혼령에 대한 공포보다는 잔혹한 죽음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크게 무섭지는 않았다.
풋풋한 신인들의 대거 출연으로 몇몇의 발연기가 거슬리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이야기 전개는 좋았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의도는 참 좋았는데, 그 의도를 잘 살리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학생 개개인의 캐릭터를 충분히 살리지 못한 점, 특히 가장 관심 가는 인물인 관우가 전학오게 된 배경이라든가 좀 더 뚜렷한 성격을 엿볼 수 있는 장치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저 정의감 넘치는 멋있는 전학생으로만 나온 것이 아쉬웠다.
김수로의 연기는 참 좋았는데, 좀 더 임팩트 있는 무언가가 조금 아쉬웠다.
요새 애들은 참 모든 면에서 빠르구나, 싶어 약간 씁쓸함이 남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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