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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여유를 그리워하는, 엄마보다 철든 아들을 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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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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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속담을 배울 수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3-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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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강효미 글/최윤지 그림
상상의집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속담을 배울 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면 어휘력이 많이 향상되는 것 같다.

초등 대상의 속담책이 엄청 많이 나왔는데,

그중 이 책이 판매지수도 높고 평도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속담의 수는 많지 않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속담이 적절하게 나와 있어 쉽게 이해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전과 전래동화, 탈무드, 이솝우화 등의 이야기로

필수 속담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비슷한 표현의 속담과 고사성어를 같이 알려주는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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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정성과 진심이 담겨 있어 좋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3-3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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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

김현성 저
세종서적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글에 정성과 진심이 담겨 있어 좋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딘가 떠나고 싶을 때는 여행서를 읽는 습관이 있어서

꽤 다양한 여행서를 읽어 보았다.

때로는 실려 있는 사진 한 장이 멋져서 여행서를 사기도 하고

때로는 낯선 곳에 대한 열망으로 목적지만 보고 여행서를 사기도 하는데

유행처럼 비슷비슷한 여행 에세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 이 책은 저자의 이력 때문에 오히려 구매를 망설였던 책이다.

가수였던 사람의 홍보 수단일 수도 있고... 때마침 슈가맨에 나와서

진정성을 살짝 의심한 것도 사실이었다.

그런데 미리보기로 읽어 본 책의 내용이 생각보다 좋았다.

이런 정성을 담아서, 이런 느낌의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 권쯤 사서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럽 여행기와 더불어 본인의 이야기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다.

세상 어디를 가도 본인의 경험과 가치관이 담긴 눈으로 보게 될 테니

여행서 속에는 본인에 대한 기록이 가장 진하게 배어 있는 것도 같다.

가족과 연인,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적어가는

글 속에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드러나 있다.

외로워하면서도, 진심을 다해 사람과 마주하고

힘든 일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 행복해 하는 모습들이

예전의 그를 떠올리며 책 사기를 주저했던 나에게

약간의 부끄러움마저 느끼게 해 주었다.

앞으로도 글쓰기를 평생 하고 싶고, 소설을 준비하고 있다는 그에게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다린다.

소설 역시 마음 따뜻해지는 글이리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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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만화책 | 기본 카테고리 2016-03-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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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주가 쿵

임영제 글/류수형 그림/이명균 감수
사파리 | 201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주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만화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시리즈의 만화가를 아이가 좋아해서 연속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인체 편에 이어 이번 편은 우주.

우주봉사대원인 초록 외계인이 잘못 선택한 주인공 석두와 강아지 땡구.

강아지가 말을 하게 되면서 오히려 더 똑똑한 상황이 재미있다.

이들이 우주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주의 생성과 태양계,

유명한 천문학자와 각종 천문학 지식 등을 다양하게 풀어내는 만화다.

앞부분은 재미있지만 점점 정보의 양이 많아져서

살짝 덜어내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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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알려주어 쉽게 볼 수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3-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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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체가 쿵

임영제 글/류수형 그림/신동훈 감수
사파리 | 201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만화로 알려주어 쉽게 볼 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좋아하는 빈대 가족 시리즈를 그린 작가라 그런지

이 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why에 이어 인체를 주제로 한 만화책을 구입했다.

지구 정복을 꿈꾸는 외계인이 기세좋게 지구로 침략했지만...

아뿔싸, 인간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모기 취급을 받게 된다.

우왕좌왕하다 한 아이의 입속으로 들어간 외계인들이 그 안에서

지구인 탐색을 할 겸 인체의 각 구조와 기능을 알려 주는 컨셉인데

일단 캐릭터 자체가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진 것 같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읽다가 중간에 페이지 넘기는 기세가 좀 약해진 걸 보니

중간중간 설명 페이지나 정보들이 꽤 많은 것 같다.

정보를 쉽게 조금씩만 쏙쏙 넣어주는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설명글이 긴 것이 살짝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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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동화작가의 더 시크한 에세이 | 기본 카테고리 2016-03-2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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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사노 요코 저/서혜영 역
을유문화사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크한 동화작가의 더 시크한 에세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에게 사노 요코라는 이름은 <백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로 각인되어 있다.

아이들 대상의 동화답지 않게 시크한 문장과 울림이 있는 내용,

눈꼬리가 올라간 고양이의 표정이 인상적이어서.

작가의 수필집 홍보 글들을 보고 역시, 수필도 시크하구나 생각했다.

작가의 그림책들이 주제와 내용이 달라도 비슷한 느낌의 울림을 가지고 있듯

이 책도 그녀의 성격과 삶을 비슷한 느낌으로 오롯이 드러내고 있다.

작고한 지도 몇 해 흘렀고 이 에세이는 심지어 40대에 쓴 글이라고 하는데,

오늘날 읽어도 상황이나 사고관이 전혀 옛스럽지가 않다.

오히려 현대인의 사고보다도 더 시크하다고 느껴질 정도이니.

작가 약력을 찾아보니 이미 작년에 두 권의 에세이가 나왔다.

암으로 작고하기 두 해 전까지의 기록이라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읽는 것이 순서에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년의 작가에게 삶에 대한 자세는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더 잘 보이게 될 것 같고.

'못생긴 여자'라고 누누이 얘기하지만 실제 사노 요코의 사진을 보면

웃는 모습이 따뜻한 동글동글한 인상의 여류 작가이다.

잘생긴 남자와의 로맨스를 꿈꾸지만 막상 현실이 되면 웃음이 먼저 터져 버리고,

오해 때문에 부끄러워기도 하고, 힘든 일도 훌훌 털어버리는 모습들을 보다 보면

어찌 이 사랑스러운 작가에게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싶다.

솔직해서 마음이 가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받을 수 있어서

책장을 넘기면서 유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었다.

중간중간 킥킥거릴 만큼 위트 있는 그녀의 글들을 읽다 보면

인간의 삶이라는 게 나이가 많이 들어도 지속적으로 유쾌할 수 있구나,

덜 나이 든 사람들에게 유쾌한 영감을 줄 수 있구나 싶어

나이 들고 있는 지금, 더더욱 고맙고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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