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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여유를 그리워하는, 엄마보다 철든 아들을 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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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만들어 놓으니 뿌듯~ | 기본 카테고리 2009-11-3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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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사은품] 트랜스포머 입체 퍼즐

편집부 저
고릴라박스(비룡소) | 200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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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를 극장에서 무척 재미있게 보기도 했지만, 우드락으로 꽤 견고하게 만들어질 것 같아 범블비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매했다.

일단 로봇이 조립되지 않는다는 점은 무척 아쉬웠다.

또 부연 설명이나 영화 속 내용에 대한 소개도 전혀 없이 조립법만 나와 있는 점도 쪼금 안타까웠다.

그러나 자동차 조립을 하며 꽤 낑낑거리며 투덜대다가 조립을 마치고 나니, 이 가격에 꽤 견고하고도 그럴 듯한 자동차가 탄생되었다.

물론 잘못 꺾여 좀 우그러진 부분도 있지만, 나름대로 멋있는 자동차 두 대가 딱 만들어지니 다른 아쉬움을 접게 할 만큼 만족스러웠다.

이 맛에 사람들이 프라모델이다 인형 만들기다 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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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에게 [크리스마스캐롤], 너무 빨랐던 걸까? | 끼적끼적 2009-11-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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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자마자 예매했다.

아이와 함께 볼 영화를 고대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슈렉 시리즈와 각종 동물이 나오는 픽사와 디즈니의 영화, 일본 만화, 일본 특촬 애니메이션을 섭렵했지만, 왠지 짐 캐리가 나오는 이 영화, 저맥키스 감독의 이 영화는 특별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찰스 디킨스의 고전인 <크리스마스캐롤>도 좋았고.

크리스마스 즈음에 볼까 하다가 첫 개봉일에 보자 싶어서 코엑스에서 보았다.

결론적으로는 아이에게 살짝 공포심을 심어줬달까.

내용 자체가 죽은 친구의 유령과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이 스크루지의 삶을 조영해 주며 깨달음을 주는 것이기에 어느 정도 무섭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너무나 실제적인 3D 시스템이 어른인 나마저도 공포감을 주었다.

오죽하면 어려서부터 영화 끝까지 잘 보던 여섯 살 아들 녀석이 내 팔을 잡고 나가자고 몇 번을 말했을까.

쇠사슬을 끌고 다니는 투명 블루 유령, 신을 형상화한 왕의 죽어가는 모습, 스크림에 나오는 해골 같은 망토 쓴 유령까지... 공포란 공포는 죄다 들어 있다.

물론 하늘을 나는 듯한 체험은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스릴과 즐거움을 준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초등 저학년부터 봐야 할 듯싶다.

전체관람가이지만 9세 이상이 제대로 된 맛을 느낄 것 같다.

내 주변의 우리 아들 또래 아이들은 반쯤은 눈을 가리고 공포심에 본 듯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나마 디지털관에서 봤지만, 3D관에서 미취학 아동과 보려는 어른들은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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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진부하다는 느낌만 안 주면 성공~ | 기본 카테고리 2009-11-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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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는 행복합니다

윤종찬
한국 | 2009년 11월

영화     구매하기

<친구>를 통해 연기변신을 한 현빈을 다시 보았기에, 현빈의 차기작에 기대가 컸다.
그런데 이번에 선택한 영화는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남자.
특유의 깔끔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버린 데서 신선함은 오는데, 글쎄 잘 해낼 수 있을지, 영화 자체가 너무 진부하거나 통속적으로 흐르지는 않을지 걱정이다.
상대 여배우인 이보영도 사실 연기력이 성숙하다고 느껴지지 않기에 불안감이 더 크다.
소재 자체는 흥미를 크게 끌지는 못하나, 현빈의 일취월장하는 연기력에 기대를 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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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의 활약을 기대하며! | 기본 카테고리 2009-11-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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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4권을 가슴 졸이며 기다려 가며 읽었다.
에드워드와 벨라, 제이콥의 사랑 이야기에 나이 먹을만큼 먹은 아줌마도 설레었었다.
트와일라잇에서 다소 혹평을 받았지만 완벽한 에드워드의 화신 로버트 패틴슨과 조금 어색했지만, 더욱 멋있어진 남자로 돌아온 테일러 로트너의 연기가 기대된다.
특히 뉴문은 제이콥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므로, 테일러 로트너의 멋진 몸매와 연기력이 관건이겠다.
늑대인간의 갈등과 고뇌, 벨라와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
뉴문은 트와일라잇보다 훨씬 발전된 영화이기를 바란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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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기대되는 영화! | 기본 카테고리 2009-11-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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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크리스마스 캐롤 (한글자막)

로버트 저메키스
미국 | 2009년 11월

영화     구매하기

요새 유행하는 3d 애니메이션에 짐 캐리, 그리고 크리스마스 캐롤이라는 고전!
그야말로 삼박자가 딱이다.
짐 캐리가 연기하는 스크루지는 어떤 캐릭터일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아이들의 놀이 문화, 공연 문화가 많이 발달했다고는 해도, 여전히 아이 손 잡고 극장에 가기는 참 어렵다.
아이와 같이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이전에 아이와 함께 영화를 여러 편 보고 싶었는데, 요 크리스마스 캐롤이 그 첫 번째 타자가 될 것 같다.
유령이 나오니 살짝 무서운 건 아닐까 걱정도 되지만, 이제 자막을 제대로 읽기 시작해 웬만한 외화는 자막으로 보는 여섯 살 우리 아이에게 닳고 닳은 디즈니 만화가 아닌, 일본 만화가 아닌 영화를 보여 주게 되어 무척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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