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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여유를 그리워하는, 엄마보다 철든 아들을 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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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2014-01 의 전체보기
기대보다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1-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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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언 맨3 무비스토리북

편집부 저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표지만 보고 영화속 이미지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언맨3를 너무너무 재밌게 본 아들이 책을 사달라고 졸라서 이제사 구입하게 되었는데

표지만 보고 구매했더니 내용이 좀 아쉽네요

만화 이미지인 것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내용이 좀 엉성해요.

유아쪽에 있는 책 치고는 글밥도 어마어마하고 편집이나 구성이 읽기 불편하네요

속지에 있는 수트 그림 보고 따라 그리느라 정신없는 아들 덕에 괜히 샀다는 생각은 좀 덜었지만

내용이 더 알차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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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디즈니, 영상도 음악도 환상적이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1-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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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겨울왕국

크리스 벅
미국 | 2014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겨울왕국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기에 아이에게 같이 보자고 했더니,

그거 여자애들만 보는 거 아니에요? 한다.

그래서 이거 디즈니 거야. 너 좋아했던 토이스토리, 주먹왕랄프에다가 라푼젤도 재밌었잖아. 재작년에 본 디즈니쇼, 그리고 네가 열광하는 마블의 영화들이 다 디즈니에서 만든 건데? 했더니

알았어요, 볼게요, 한다.

어렸을 적에 디즈니 동화책 100권을 닳도록 봤던 나에게, 디즈니는 추억이자 아련함이자 재미의 결정체다. 그 재미가 우리 아이에게까지 미친다. 아이와의 첫 해외여행도 디즈니랜드가 있는 도쿄였다. 한동안 디즈니가 고루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특히 아들을 키우기 때문에 디즈니 공주 쪽은 잘 안 보게 되어 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마블을 인수하고 점점 더 영리해지는 느낌이다. 아이와 더불어 볼 수 있는 것들의 많은 것이 디즈니에서 만들어졌다.

서두가 너무 길어졌는데, 디즈니 영화를 볼 때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가 영화 시작 전 나오는 단편 만화다. 매번 만화가 달라지는데, 어떤 때는 서정적인 느낌, 어떤 때는 아주 기발하다.

이번 겨울왕국 보기 전에는 미키마우스가 나오는 만화였다.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흑백과 컬러, 3D를 오가는 구성이, 악당과 쫓고쫓기는 뻔한 이야기와 맞물려 아련한 향수를 주었다.

겨울왕국은 뮤지컬 구성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얼음왕국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영상과 중간중간 나오는 OST가 정말 좋았다. 공주왕자 이야기로 뻔하게 흘러가지 않게 조연 캐릭터들-특히 눈사람 올라프-도 제역할을 200% 해주고.

디즈니치고는 반전도 꽤 인상적이었다.

아이도 다 보고 나서 올라프 너무 귀엽다며 재미있었다고 한다. 노래도 흥얼거리며.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공감하며 빠져들 수 있는 영화, 디즈니이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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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 귀감이 되는 것 2014-01-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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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1월 21일 ~ 1월 27일 / 당첨자 발표 : 1월 28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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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여자인 엄마, 남자인 아들.
여자라서 아들을 이해하지 못해 고민하는 엄마를 위한 필독서!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어려워하는가?
-여자인 엄마, 남자인 아들.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엄마들은 왜 딸 키우기보다 아들 키우기를 더 어려워할까? ‘딸은 얌전하고 말을 잘 듣지만 아들은 힘도 세고 산만해서 키우기 힘들다’는 엄마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들 가진 모든 엄마들이 꼭 한 번은 고민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제시한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가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아들 키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아들이 늦되거나 억세기 때문이 아니라 여자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특성을 아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엄마가 아들의 세계와 방식을 이해할 때 아들 키우기는 좀더 수월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에서는 총 4부로 나누어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유독 힘들어하는지 이유를 짚어보고,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약한 아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존중 받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아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은 무엇인지, 엄마라서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를 통해 엄마가 아들의 남성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모성으로 안아줄 때 아들을 균형 있는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엄마만이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가치를 전해줌으로써 아들을 큰 그릇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전한다.

엄마의 헌신이 아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이유
-아들에게 필요한 것은 고난과 결핍이다!

요즘 유치원에 가보면 세 부류의 아이들로 분류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활동을 주도하는 여자아이들, 언제든 장난만 치려고 하는 통제 불능의 일부 남자아이들, 그리고 얌전해 보이기는 하지만 산만하고 쭈뼛대는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이다. 이런 남자아이들의 경우, 밖에서는 얌전하다가도 집 안이나 엄마 앞에서만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나약한 남자아이의 전형적인 특성인데, 밖에서는 기를 펴지 못하다가 자신의 요구는 무엇이든 받아주는 엄마에게 분풀이를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약한 아들’에 대한 우려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에서는 독특하게도 그 원인을 남자아이의 특성에 대한 이해 없이 사랑을 주기만 하는 엄마에게서 찾고 있다. 엄마의 사랑 자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쏟아 붓는 과도한 표현과 보호, 어떤 어려움이나 실패도 겪게 하고 싶지 않은 조바심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처럼 아들의 불편이나 부족을 해소해주거나 어려움으로부터 보듬어 안는 엄마의 방식이 남자아이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일방적으로 전달될 경우, 아들의 자기중심성을 심화시키고 유약하게 만들 수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아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때로는 게으른 엄마가 위대하다


이 책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를 집필하기 위해 수년간 남자아이들이 자라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자녀교육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저자는 아들을 키울 때 반드시 고난과 좌절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갈수록 심화되는 경쟁 사회, 거칠고 공격적인 남자의 세계에서 살아야 하는 아들에게는 어려움에도 쓰러지지 않고 굳건히 나아가는 단단한 마음과 외부의 변화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 좌절이나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한데, 이런 가치들은 오직 좌절과 실패, 결핍의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들이 실패하고 넘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마음 아프겠지만, 큰 시련을 이겨내며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힘은 부모 곁에 있을 때 가르쳐주는 것이 낫다며, 주저하는 엄마들을 향해 일침을 던진다. 저자는 1914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의 의학자 로베르트 바니니와 그 어머니의 사례를 통해(3장, 167쪽) 어떻게 아들에게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지 설명한다. 아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되 결코 무조건적인 도움을 주지 않았던 그의 어머니는 진짜 아들을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엄마들이 진짜 두려워해야 할 일은 아들이 인생의 길을 가다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때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갖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아들을 위한다며 부지런히 챙겨주고 헌신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제대로 꾸려나갈 수 있도록 조금은 게을러질 필요가 있다. 모든 것을 다 챙겨주려 하기보다는 혼자 힘으로 해결하게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경험을 시켜주어야 하며, 웬만한 고난쯤은 뛰어넘을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집안일을 가르치고 원하는 것을 무조건 들어주지 않으며 물질적으로 너무 풍요롭게 키우지 않는 작은 일들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엄마의 부드러운 힘!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엄마, 하지만 엄마라서 가르칠 수 있는 것들


몇 년 전 ‘아들은 아빠가 키워야 한다’는 메시지가 등장하면서 육아에 무관심했던 아빠들의 반성을 이끌어낸 일이 있었다. 아들의 속내를 이해하는 데에는 남자인 아빠가 더 적합하며 아빠와의 교감을 통해 아들을 아들답게 키우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아들의 남성성을 일깨우는 데에는 아빠의 양육이 더 효과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남성성을 잘 다듬어 존중 받는 남자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엄마만이 줄 수 있는 부드러운 힘이 더해져야 한다. 이 책은 아들 키우기에 지친 엄마들에게 아들을 최고로 키울 수 있는 힘은 ‘엄마의 여성성’이라고 말하며 힘을 북돋워준다.
아들에게는 강한 남성성도 필요하지만 그와 함께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매너, 책임감, 배려 같은 부드러운 인격이다. 저자는 엄마만이 가르칠 수 있는 가치들,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해나가는 용기 등을 통해 아들은 한 차원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할 때까지 가장 많이 접하며 큰 영향을 받는 존재는 바로 엄마다. 단순히 경쟁에 이기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존중 받으며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아들의 미래는 바로 엄마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 저자 소개

창랑(滄浪)
베이징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국가도서상을 수상한 베테랑 도서 기획자이자 작가이다. 많은 엄마들이 아들을 키우며 혼란과 좌절을 겪는 모습을 보고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여성의 세계에서 성장한 엄마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투성이’인 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소통하여 마침내 아들을 남성의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남자로 키워낼 수 있을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엄마의 애정 표현 및 소통 방식이 아들과 순조로운 관계로 이어지고 있는지 틈틈이 돌아볼 필요가 있으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아들의 방식’을 이해해야만 한다고 설명한다.

위안샤오메이(袁小梅)
산시사범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청소년 심리 연구를 수행해왔다. 공동 저자인 창랑과 함께 남자아이들이 자라는 현장, 즉 여러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다양한 엄마들과 전문가들을 만나 취재하고 인터뷰했다. 이를 토대로 엄마가 아들의 남성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모성으로 부드럽게 감싸 안을 때 비로소 균형 있는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 옮긴이 소개
박주은

이화여자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중국 서안외국어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출판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후회 없는 결정》, 《품인록》, 《류촨즈의 경영 혼》, 《창작에 대하여》 등이 있다.

◆ 차례
들어가며

Ⅰ. 엄마는 왜 아들 앞에서 불안한가?
누가 아들을 ‘나약한 폭군’으로 만들었을까?
더 이상 엄마의 위로가 통하지 않는다
품고만 싶은 엄마 vs. 벗어나고 싶은 아들
엄마의 헌신이 아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이유
아들 떠나보내기 연습
엄마를 우습게 보는 아이
일단 화부터 내는 게 남자아이의 방식이다
거친 승부욕을 어쩌면 좋을까?
대체 왜 이렇게 싸우는 걸까?
남자아이는 왜 게임에 빠질까?
건성건성 대충대충 넘어가려는 아이
아빠와도 겨루는 게 아들이다

Ⅱ. 문제는 아들이 아니다
엄마는 아들의 거울이다
아들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
아들의 ‘성질머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들은 왜 자기밖에 모를까?
아들에게 단호해져야만 하는 이유
아들을 믿지 못하는 엄마
넘어진 아들은 달래는 방식이 다르다
몰아세우는 아빠와 피하려는 아들 사이에서
아들의 실패를 독으로 만드는 엄마, 좌절을 약으로 만드는 엄마
돈으로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엄마의 착각
가지고 싶은 욕구를 제어할 수 없는 아이
엄마가 만들어준 친구는 아들의 친구가 아니다
엄마가 시키고 싶은 것과 아들이 하고 싶은 것

Ⅲ. 아들의 인생에 힘이 되는 가르침
아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피할 수 없는 것
남자아이는 왜 가난하게 키워야 하는가?
아들에게 실패는 ‘흔한 일’이다
거절할 줄 아는 용기
좌절을 경험하게 하라
엄마가 대신 책임지지 마라
핑계만 찾는 습관 없애기
매너 있는 남자로 크길 바란다면
남자의 유머는 곧 여유다
존중하는 아이가 존중 받는다
정의는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까?
고마워할 줄 알아야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아들을 위한 희망 교육
Ⅳ. 엄마만이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것
엄마의 정성이 아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때로는 게으른 엄마가 위대하다
부모의 모습이 아들의 미래다
분노 조절력은 어릴 때부터 길러주어야 한다
아들을 움직이는 동력 찾아내기
아들은 왜 돈을 휴지처럼 쓸까?
집안일을 거드는 남자아이는 다르다
남자아이에게는 왜 사과하는 법을 가르쳐야 하나
참을성 있는 아이로 키우기
다른 사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 길러주기
다른 이를 돕는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아이

◆ 본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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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열연이 인상적이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1-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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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뮤지컬 <카르멘>

장르 : 뮤지컬       지역 : 서울
기간 : 2013년 12월 03일 ~ 2014년 02월 23일
장소 : LG 아트센터

공연     구매하기

뮤지컬 카르멘은 공연 소식이 들려올 때부터 가슴을 뛰게 만들었는데, 결과적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공연이라 좋았습니다.
보통 공연 예매를 할 때 캐스팅, 음악감독, 공연장의 위치를 유심히 살피는데, 이번에는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만족도가 더 높았던 것 같아요.
다만 최고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던 류정한의 호세보다는 에녹의 가르시아가 더 눈에 들어왔다는 것과 최고의 음악감독이라 생각하는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이 기존 뮤지컬 넘버와 너무 비슷하게 느껴졌다는 것이 좀 아쉬웠어요.
저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바다는 처음 만나보았는데, 초반에 살짝 목소리가 떠서 미스캐스팅인가 생각했다가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역할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고 역시 대세구나 생각했어요. 뒷부분에서 오열하는 연기는 살짝 소름도 돋게 했어요.
흥겨운 서커스 무대와 보다 현대적인 의상들도 극의 재미를 높였고, 운명의 예언자 역을 맡은 태국희 배우님의 웅장한 카리스마도 멋졌어요.
원작보다는 많이 각색되었지만 흥겹고 유혹적이고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한껏 취해 있다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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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공부하는 동생에게 선물했어요~~~ | 괜찮은 물건들 2014-01-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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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플래시 CS6 무작정 따라하기

홍은정 저
길벗 | 201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플래시공부하는 동생에게 선물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동생이 시디과를 전공하고 게임 쪽에 관심이 많아서 플래시를 공부하려고 하기에

이 책을 사서 선물했어요~

요새 점점 게임 관련 산업도 늘고 있고, 찾아보니 이 책이 가장 잘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책이 공부하는 동생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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