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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내아이에게 해주는 사계절 요리 | 나의 리뷰 2014-03-3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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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에게 해주는 사계절 요리

이현진 저
성안당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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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다양하게, 맛있게 해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균형잡힌 다양한 식단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제철음식을 먹어야 계절에 맞는 기운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제철에 나오는 재료로 만드는 사계절 레시피를 담은 책이라 정말 반가웠고

아이 건강에 정말 도움이 되는 요리를 소개해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도 제철 식재료의 장점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제철에 나는 식재료가 가장 맛있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어요

제철에 나는 식재료는 맛이 깊고 풍부해서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제철음식을 먹으면 아이의 면역력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사계절로 나누어 제철 식재료를 통한 다양한 요리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요즘 완전히 날씨가 풀린 따뜻하고 화창해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이에요^^

 

두부참치 카레전을 만들어보았어요

밥을 거부하는 아이가 카레는 그래도 좀 먹는 편인데요

요즘은 카레도 솔직히 거부하고 있어요

하지만 두부참치 카레전이라는 새로운 요리를 통해 

아이가 잘 먹게 되지 않을까해서 같이 만들어보았습니다^^

 

 

 

 

레시피 대로 필요한 재료를 담아봤습니다

참고로 두부에는 식품첨가물 응고제, 소포제, 살균제가 들어 있다는데요

이 식품첨가물은 피부염, 고환위축, 발암성의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이 세가지 첨가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찬물에 헹구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예전에 뉴스를 통해 들었습니다

 

 

 

 

참치는 체에 담아 기름기를 완전히 빼주고,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어 준비했어요

 

 

 

 

양파, 대파, 피망은 잘게 다져 준비하면 됩니다

저는 야채다지기가 있어서 손쉽게 다졌습니다^^

 

 

 

 

참치, 두부, 다진 채소,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섞고,

반죽에 카레가루 1큰술과 계란을 넣어 섞어줍니다

저는 모두 다 넣고 섞었네요^^;

 

아이가 직접 섞어볼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아기 손이라 서툴러서 밖으로 다 튕겨 나갔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직접 해보며 집중하며 같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 숟가락씩 떠서 노릇하게 지집니다

 

 

 

 

완성!

좀 어설프지만 아이와 함께 재밌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영양 식재료에 대한 설명을 해줘서 더욱 알찬 요리책이에요^^

나른한 봄철 카레가 들어간 요리는 아이 입맛을 돋우고 

카레 속 강황에 들어 있는 '커큐민' 성분이 면역력을 길러 주어 간질간질한 봄철 감기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두부의 영양과 카레의 영양이 만난 요리입니다

밥을 안 먹던 아이가 스스로 숟가락으로 먹으려고 했어요

밥 한그릇 뚝딱!!!

정말 너무나 잘 먹어서 좋았답니다

카레가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고 더욱 맛있는 전이였어요

같이 만들어 더욱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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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 나의 리뷰 2014-03-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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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문덕 저/권윤주 그림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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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지루한 영어를 재미있게 보게 해주는 책이다. 어휘전문강사 문덕 선생님이 주제별로 엄선한 영단어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엮은 책이다. 다양한 영어 어휘를 그림과 함께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어휘들을 담고 있다. 인간과 생물, 감정과 성격, 생활과 여행으로 나누어 이야기 형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모든 생명은 cell(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포 속은 제가 시력이 별로 안 좋아서인지 잘 안보이더라구요.

현미경만 있으면 chromosome(염색체)을 볼 수 있을 텐데 말이죠.

gene(유전자)도 보이려나? 가우뚱.

설마 head(머리)가 없는 사람은 없겠죠?

물론 머리에 hair(머리털)가 없는 사람들은 있지만. 그럴 때 이렇게 말해보세요. 

"Oops, you're bald."(이런 대머리시군요.) 아마 엄청 싫어할걸요.

그래도 머릿속에 brain(뇌)이 없는 것보다 나은데...

cerebral death는 종종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기도 하는 '뇌사'란 뜻이구요. -p17



특별히 조리한 음식을 dish(요리)라고 하고, breakfast(아침), lunch(점심), dinner(저녁)와 같은 주기적이고 일상적인 식사를 meal이라고 합니다.

diet은 체중조절이나 치료 등을 위한 규정식이나 식이요법을 가리키죠.

I eat three meals a day. (하루에 세 끼 먹어.)

She is on a diet. (그녀 다이어트 중이야.)  -163



이렇게 이야기를 따라가며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이해하며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마지막에 이야기 속에 담긴 단어를 모아 정리되어 있다.

읽은 후 모두 머리속에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자주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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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아주 먼 바다 외딴 곳 작고 작은 섬에 | 나의 리뷰 2014-03-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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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주 먼 바다 외딴 곳 작고 작은 섬에

마거릿 와일드 글/비비안 굿맨 그림/천미나 역
책과콩나무 | 201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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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바다 외딴 곳 작고 작은 섬에

 

제목에서부터 고요함이 느껴지는 멀고 작은 섬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하는 책입니다

책 표지에 있는 작은 섬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홀로 살아가는 탱글우드라는 나무는 폭풍우를 피해 찾아온 한 갈매기를 만납니다

탱글우드는 갈매기가 자신의 가지에 보금자리를 짓고, 이야기하며 같이 살기를 바라지만 

갈매기는 가족을 찾아 떠납니다

그리고 언젠가 꼭 돌아온다고 약속합니다

 

 

- 책소개 -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주 먼 바다 외딴 섬에 홀로 살아가는 탱글우드가 폭풍우를 피해 우연히 찾아온 갈매기와의 교감을 감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나무는 갈매기의 작은 관심과 한마디에 삶의 의미를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외로움을 극복하고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배우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가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탱글우드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볼 계기를 얻게 됩니다.

 

 

 

 

 

아주 먼 바다 외딴 곳 작고 작은 섬에 

나무 한 그루가 살았습니다.

 

그 섬의 오직 하나뿐인 나무.

나무의 이름은 탱글우드였습니다.

 

 

 

 

이따금 바다표범들이 물 위로 고개를 내밀 때마다

이따금 바닷새들이 줄지어 지나갈 때마다

이따금 돌고래들이 펄쩍펄쩍 뛰어오를 때마다

탱글우드는 소리쳐 불렀습니다.

"얘들아, 나 여기 있어! 이리 와 내 그늘에서 쉬었다 가렴."

"얘들아, 나 여기 있어! 이리 와 내 가지에 보금자리를 지으렴."

"얘들아, 나 여기 있어! 이리 와 나랑 이야기 하자."

 

하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탱글우드는 "외로워서 죽을 수도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세찬 폭풍우를 피해 

갈매기 한 마리가 탱글우드를 찾아왔습니다.

탱글우드는 갈매기가 같이 살기를 원했지만 갈매기는 가족을 찾아 떠났어요

갈매기는 약속했습니다.

"언젠가 꼭 돌아올게."

 

다시 외톨이가 된 탱글우드는 털썩 땅으로 쓰러져 그만 끝내 버리고 싶었지만

갈매기가 정말 되돌아온다면,

갈매기에게는 쉴 곳도, 그늘도 없어질지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탱글우드는 몸을 튼튼하게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탱글우드는 보았습니다.

하늘에 가득한 새들을,

새들은 섬으로 날아와서

저마다 부리에, 날개 속에, 발톱에 작은 씨앗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갈매기가 탱글우드에게 날아왔습니다.

"친구야, 네 가족을 데려왔어."

 

 

아무도 찾지 않아 슬프고 외로웠던 탱글우드에게

약속을 지킨 친구 갈매기가 씨앗을 갖고와 가족이 되었다는 이야기에요

정말 아름답고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가족이란 사랑과 믿음이야. 가족이란 세상 모든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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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왜 깃털이 있을까 | 나의 리뷰 2014-03-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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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새들은 왜 깃털이 있을까?

멜리사 스튜어트 저/세라 S. 브래넌 그림/이우신 역
다섯수레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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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깃털이 있어서 날 수 있어요

제 아이는 하늘을 높이 날아오르는 새를 보면 

신기해하며 하늘 높이 새가 없어질 때까지 보려고 합니다

"새는 날개가 있어서 하늘을 날 수 있어" 라고 이야기해주곤 했는데요

아직 말을 잘 못하는 아이의 마음 속에는 또다른 궁금증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이 책은 새에게 깃털이 하늘을 나는 것만이 아닌 

깃털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게 해주는 재밌는 책이에요

 

 

 

 

새마다 깃털의 생김새가 다른데요

새에 따라 깃털이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깃털은 담요처럼 따뜻하게 해 줍니다.

푸른어치는 춥고 축축한 날에 

깃털을 부풀려서 피부와 깃털 사이에 따뜻한 공기층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이 와도 추운 숲 속에서 지낼 수가 있다고 해요

 

 

 

 

깃털은 자외선 차단제처럼 피부를 보호해 줍니다.

햇볕이 뜨거운 여름날 오후 붉은꼬리말똥가리는 먹이를 찾기 위해

몇 시간 동안이나 하늘을 날라다닙니다

이때 두꺼운 깃털은 해로운 태양 광선으로부터 붉은꼬리말똥가리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해요

 

16가지의 깃털의 다양한 쓰임새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원앙은 자신의 몸에서 뽑은 깃털로 둥지를 만드는데요

원앙의 깃털은 베개처럼 쿠션이 되어 알을 감싸서 알을 따뜻하게 해주고,

 

곤봉날개무희새 수컷은 암컷의 주의를 끌고 싶을 때

몸을 앞으로 구부리고 날개를 등 뒤로 세워서 빨리 흔드는데

등에 있는 깃털이 뻣뻣하고 둥그런 날개 깃털과 비벼지면서 날카로운 노랫소리가 공기 속으로 울려 퍼진다고 해요

깃털에서 호루라기처럼 높은 소리를 낼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혹고니의 깃털 사이에는 공기를 품고 있는 주머니가 있어서

구명복처럼 물에서 뜰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아직 완전한 분류방법은 찾아내지 못했다지만 깃털의 종류를 분류하여 설명해주고 있어요

작은 실 모양의 깃털은 신경에 연결되어 새가 주위를 감지하고 몸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솜털 깃은 부드러운 솜처럼 새의 피부를 바로 감싸서 새를 따뜻하게 한다고 합니다

 

 

하늘을 나는 새에게는 깃털은 날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깃털의 다양한 쓰임새를 보면서 새들의 특징도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그림이 실제 사진처럼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예쁘고 다양한 새들을 보며
아이가 '우와' 감탄을 하며 책을 보네요^^
상세한 그림과함께 깃털을 양산, 자외선차단제, 스펀지 등 사물에 빗대어 표현하여
이해하기 쉽고 재미읽게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아이와 지나가는 새들을 보며
이제 깃털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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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해산물 요리 교실 | 나의 리뷰 2014-03-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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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절한 해산물 요리 교실

가와카미 후미요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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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댁이 같은 지역이긴하지만 원래 전라도 바닷가가 고향이십니다

아버님의 형제분께서는 고향에서 사시는데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가시거나 아버님께 해산물을 올려보내주십니다

그러다보니 바닷가 없는 지역이지만 다양한 해산물을 접하게 돼요^^

하지만 제가 요리를 못해서 어머님께서 챙겨주셔도 제대로 요리를 못하네요

결국 시댁에서 맛있게 먹고 오곤 하네요

해산물 요리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제목 그대로

친절한 해산물 요리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표지에 정말 다양한 바다 속 친구들이 있네요^^

일본 요리를 기본으로 다양한 세계요리 레시피를 담은 책입니다

해산물 요리 레시피에 앞서서 손질 도구와 사용법, 다양한 칼 등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다양한 해산물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먼저 생선손질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요

비늘 제거, 내장 제거, 포 뜨는 법, 껍질 벗기는 법 등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새우, 닭새우, 오징어, 문어, 가리비, 대합, 소라, 성게 등 정말 많은 해산물 손질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줘서 알기 쉽습니다




시장에 가면 어떤 생선이 신선한지 몰라서 

무조건 크기가 무조건 큰 것, 또는 비늘이 반짝임이 좋은 것을 보곤 했어요

하지만 잘 모르겠고 정말 어렵더라구요

친정어머니, 고수이신 시어머니께서 제가 사온 생선을 보면 잘못 사왔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어떤 생선이 좋은지 알려주셔도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실수하는 일이 적어질 것 같습니다^^


생선은 선도가 생명이다

생선을 고를 때는 먼저 눈과 아가미를 본다.

신선한 생선은 눈이 투명하고 눈 주위가 올라와 있으며

아가미뚜껑 속 아가미가 선명한 붉은색을 띤다.

생선의 선도가 떨어지면 내장부터 썩기 시작하므로

복부가 탱탱하지 않은 것은 내장이 부패해 모양이 흐트러지기 시작했다는 증거다.

구매할 때 손으로 눌러 탄력이 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또 살이 통통하게 오른 것이 맛있는 생선이므로 두께도 살핀다.

비늘에 윤기가 돌며 선명하다면 매우 신선한 생선이다. -p83






손질방법부터 상세하게 해산물 요리 레시피가 소개해줘요

그리고 중간중간 TIP이 있어요

싱싱한 해산물들을 고르는 방법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오징어는 몸통이 붉은 것, 홍합은 두툼한 것, 블랙타이거는 껍질이 투명한 느낌이 드는 것,

고등어는 가을, 망치고등어는 초여름이 제철이며,

배가 탱탱하고 만져보았을 때 탄력 있는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해산물 요리하면 탕, 구이, 찜 정도로 한정되어서 생각하고 요리하곤 했었는데

다양한 요리방법이 소개되어 유익한 책이에요


맛있고 신선한 해산물을 고르고 손질하는 방법 등 기본적인 방법부터

차근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말 이 책 한권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에 관해 백과사전처럼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해산물 요리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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