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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앤비컨텐츠] 엄마랑 아이랑 신나는 영어 놀이 | 나의 리뷰 2014-04-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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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랑 아이랑 신나는 영어 놀이

최혜림,김우선 공저/Eunbyul Lee 외 감수
두앤비컨텐츠 | 201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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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친다고 생각했었지, 

놀이로 영어를 즐기는 아이로 만드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모국어는 공부가 아닌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나누며 저절로 습득이 됩니다

영어도 아이에게 모국어처럼 해줘야 된다. 그래서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된다고 하지만

영어동요나 DVD를 활용할 뿐 엄마가 해주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상호작용을 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나누며 노는 상호작용을 통해

영어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의 특징은 영어로 말하면서 노는 원어민 어린이의 놀이 관찰을 토대로 구성하고

다중 지능 이론, 누리 연계 과정을 고려한 영어 놀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수많은 어린이들이 이미 집에서 놀아 본 "검증된" 놀이

한국어가 모국어인 아이들에게도 "아웃풋" 이 나오는 놀이

놀이와 책 연관성을 제시하여 앞으로 아이 영어 학습의 탄탄한 기반이 되는 놀이 등 

우리나라의 대표 영어 전집 회사들과 놀이와 연관성을 높였다고 해요

놀이마다 5개의 액션으로 엄마와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놀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20가지의 놀이마다 액션5가지로 100가지 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요
다중지능과 누리과정 소개, 시간, 준비물, 목표가 먼저 소개되어 있어요
 
 

 

 

오렌지에 네 가지 표정을 그려 넣고 

그에 대한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놀이로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감정을 익히고 놀이를 통해 Catch 라는 동사를 익히며 

회화문장이 간단하여 문장으로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바꼭질을 통해 다양한 동사들과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령별 영어 놀이를 소개해주어서 

그동안 엄마표 영어놀이를 하다가 내 아이는 아직 못 받아들이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속상해하기도 했는데 연령별로 나누어 놀이를 보여주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액션 1~5 영어 놀이를 QR 코드를 통해 볼 수 있고

활동 연계 도서가 있어서 아이에게 다양한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저희 집에는 "How Do YOU Feel?" 이라는 책이 있어서 

이 책처럼 오렌지는 아니지만 종이컵에 얼굴을 그리고 감정을 표현해주니

happy, angry, sad 의 표현을 따라하며 좋아하더라구요

"happy" 하면 웃고, "angry" 하면 화난 척, "sad" 하면 눈을 비비며 우는 척을 해요

그리고 "How Do YOU Feel?" 에서도

아이가 "sleep~" 하면 누워서 자는 척을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난 후에도 아이에게 말로 감정에 관련된 영어표현을 하면

아직 말을 잘 못하는 연령이라 대신 몸으로 표현을 한답니다^^

놀이를 통해서 그리고 연관된 책을 읽으면서 

더 다양한 표현을 확장하여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나라는 선생님께서 가르치고 학생들은 듣는 것 위주인 주입식 교육형태가 많은 것 같아요

아직 영어 사교육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유아 영어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유아 영어는 상호작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엄마표 영어 방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고,

어설프게 하면서 힘들었던 실패경험에 대해

그동안 왜 그랬는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영어를 노출해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CD, DVD를 일방적으로 틀어주기만 했지

아이와 상호작용은 없었습니다

"엄마와의 상호작용" 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공부를 통한 영어로 아이에게 부담과 거부감이 아닌

영어로 놀면서 다양한 영어 표현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이 키워질 것 같아요

조금씩 아이와 영어 놀이를 하면서 차곡차곡 아이의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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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우리 아이가 안 되는 진짜 이유 난독증 | 나의 리뷰 2014-04-2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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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 공부가 안 되는 진짜 이유 난독증

서경란,이명란 공저
라온북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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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이들이 있다. 공부방법이 문제라 생각했었는데, 난독증이라는 공부 방해꾼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꼈다. 아무리 유명하고 좋은 학습지나 학원이 있다고해도 난독증을 아이가 앓고 있다면,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마 공부하기가 정말 어려울 것이다. 난독증으로 열심히 공부하지만 결과가 좋지 못하면 아이들이 결국 공부에 흥미를 잃을 것이라 생각된다. 심지어 자신이 머리가 나쁘다고 부정적인 생각도 심어주게 될 것이다. 지능과 관계없으며, 난독증에 대해 사람들은 글자를 전혀 못 읽는 사람에게 해당하는 증상이라고 생각하지만, 난독증은 다른 사람들보다 느리게 읽거나 틀리게 읽고, 읽고 나서도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이 책은 난독증이 무엇인지, 왜 생기는지, 난독증 아이들의 사례, 난독증을 어떻게 치료해야되는지 등 말해주고 있다.

 

난독증은 학습장애의 일종이라고 한다. 난독증은 언어중추가 있는 좌뇌 기능이 떨어지고 공간 감각, 직관력, 창의력을 담당하는 우뇌 기능이 발달한 경우라고 한다. 좌뇌형이 지식을 많이 소유한 사람이라면, 우뇌형은 큰 그림을 보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서 새로운 것을 개척하는 창조적인 인재들이 많다고 한다. 유명한 난독인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에디슨, 피카소, 아인슈타인, 스티븐 스필버그, 폴 스미스 등이 있다고 한다. 난독증은 장애가 아닌 차이로 우뇌발달형으로 재능을 가진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누구나 말할 수는 있지만, 모두가 읽을 수는 없다.

말하기와 읽기는 다르다고 한다. 누구나 말할 수는 있지만 읽기는 그렇지 못하며, 읽기는 반드시 후천적으로 습득해야 하는 학습 기술이라고 한다. 후천적으로 읽기 능력이 습득되면 뇌의 후-측두엽에 읽기와 관련된 단어의 철자, 발음, 뜻을 저장해 두었다가 자동으로 분석하는 단어형성 영역이라는 곳이 새로 생기면서 읽기가 자동화된다. 읽는다는 것은 말소리를 이해하는 것으로, 읽기 속도나 이해력이 문제가 있으면 학습에 악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난독증은 유전적인 요소가 차지하는 부분이 크며, 태내 환경이 안 좋아도, 중이염이 자주 걸리는 아이에게 난독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난독증은 치료하지 못하는 증상일까. 난독증은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읽기를 잘해야 공부도 잘할 수 있다고 한다. 읽기 훈련이 필요한데 집에서 할 수 있는 읽기 교육을 말해주고 있다. 먼저 말소리가 쪼개지기도 하고 합해지기도 한다는 것을 터득하도록 도와야 한다. 유치원까지는 주로 동요나 동화 들려주기, 동화 구연하기 등으로 말소리를 통한 언어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다. 읽기 이전에 말소리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말소리와 글자가 연관된다는 것을 터득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한다. 말소리를 조개고 합하는 조작이 가능하면 그림책이나 낱말 카드, 스티커를 활용하여소리가 글자와 연관된다는 것을 가르칠 수 있다. 소리 내어 읽도록 연습, 받아쓰기 연습, , 긍자를 정확하게 읽게 되면 반복적인 낭독 연습을 통해 자동성과 유창성을 키우고, 독해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도록 해야된다.

 

아이가 책읽기를 싫어하거나 어려워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만 노력에 비해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난독증인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공부 방해꾼 난독증을 잡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무엇보다 난독증은 학습 장애가 아닌 차이와 재능으로 바라봐주고, 아이를 이해하고 같이 극복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과 의지가 중요한 것 같다. 아이에게 다그치기에 앞서 부모가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봐주고, 치료 그리고 타고난 재능을 살려주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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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길] 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 나의 리뷰 2014-04-2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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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화 읽어주는 인문학

안용태 저
생각의길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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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턴가 영화를 보면 단순히 이야기가 아닌 인생, 나,주변의 이야기를 대신 말해주고 있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나와 동떨어진 이야기라 생각되지만 알지 못했던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슬픔, 기쁨, 행복, 연민 등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기도 한다. 이 책은 영화를 통해 인문학을 읽어 내려가며 우리 사회에 얽혀 있는 불안, 아픔, 무기력 등을 풀어내간다고 한다. 영화를 통해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내가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표현해주고 감정을 이끌어내주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의 소개를 보면 자신이 가진 두 번째 얼굴, 표면적 얼굴의 이면에 숨겨진 정신적을 바라 보기 위해서는 정신을 비추는 거울이 필요한데, 그 역할이 인문학이라고 말한다. 스무 편의 영화에서 찾아낸 ‘나’의 객관적인 모습이 담겨 있으며, 영화 속에서 우리가 공감하고 비판했던 장면들 하나하나가 자신을 비추어내는 거울이라는 걸 이 책은 설명한다. 영화에 비친 ‘낯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도와주는 것이다. 

 

스무 편의 영화를 인문학으로 접근하여 내용과 인물의 갈등을 좀더 깊이 있게 알 수 있게 해준다. 2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지나가는 스크린 장면과 내용을 보고 느꼈던 생각이나 감정에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깊이 있게 생각해봄으로써 영화에서 전달하고하는 내용, 그리고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우리의 삶과 내 자신은 어떠한 감정이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새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영화가 재미있게 다가오고 보고 싶은 이유는 영화를 통해 어딘가 모르게 내 자신의 모습, 감정을 대신 표출해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고 싶었지만 망설였던 일들, 어떤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거나 불안했던 감정, 다른 이를 이해할 수 있기도 하며 영화를 통해 여러가지 쌓여있던 감정을 느끼며 분출하고 이해받는 것,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내 모습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본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투른 우리를 대변해주는 영화를 통해 해소가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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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말문이 탁 트이는 의성어 동시 | 나의 리뷰 2014-04-20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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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문이 탁 트이는 의성어 동시

편집부
애플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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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의성어, 의태어를 읽어주면 좋아서 따라하곤 한다. 시계를 보면 '똑딱똑딱', 자동차를 보면 '부릉부릉', 사과를 보면 '사각사각, 아삭아삭', 밥 먹는 모습은 '오물오물' 등 의성어, 의태어를 표현한다. 단어보다 의성어와 의태어로 말하기 좋아하는 아기를 보며 사물카드를 보여줘야 말이 느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기도 했지만 다양한 의성어로 풍부한 어휘력을 키울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더 다양한 의성어를 알려주기 위해서 읽어주게 된 책이다.


<말문이 탁 트이는 의성어 동시>에는 생활 속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28개의 의성어가 짧고 재미난 동시로 담겨 있는 책이다. 말하기 능력이 길러지고, 어느 순간 아이의 입에서 다채로운 문장들이 툭툭 튀어나올 거라고 말한다.


보글보글


냄비의 된장지개가 보글보글.

구수한 감자가 퐁당, 보글보글

반듯반듯 두부도 풍덩, 부글부글

엎치락뒤치락 신 나게 끊네.

보글보글 맛있는 소리에 

침이 꼴깍!



따르릉따르릉


꼬마 오리 자전거가 따르릉따르릉.

곰돌이 아저씨도, 생쥐 친구도

어서어서 비키세요, 따르릉따르릉.

우물쭈물하다가는 큰일 나지요.



개굴개굴, 째깍째깍, 짝짝짝, 꼬르륵꼬르륵, 호호, 사각사각, 딩동딩동, 짹짹짹, 달그락달그락, 부엉부엉, 칙칙폭폭 등 정말 다양한 의성어 표현들을 보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짧은 동시라서 어린 아기에게 들려주기에 좋은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지은이 소개가 없다는 점이다. 지은이 소개도 있었더라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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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책] EBS 최고의 요리비결 4 | 나의 리뷰 2014-04-1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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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EBS 최고의 요리비결 4 밑반찬

김숙년,배윤자,윤혜신,이순옥 등저
그리고책 | 201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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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반찬. 항상 반복되고 한정된 레시피로만 만드는 주부입니다

그러다보니 반찬이 있어도 신랑은 반찬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 어떻게 하면 가족들이 밥을 뚝딱 잘 먹을 수 있도록 할까?

정말 고민입니다

매일 특별한 요리를 하기도 어렵고 말이지요

 

<<EBS 최고의 요리비결 4 밑반찬>> 은

매일 가족의 밥상을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매일 밥상에 오른다고 할 수 있는 밑반찬 레시피를 모은 책입니다

8분의 선생님의 다양한 레시피를 한권으로 볼 수 있는 최요비 밑반찬 책이에요~

 

 

 

 

레시피를 소개하기 전 

식재료별 손질, 보관, 활용법, 4대 수칙,

버리는 식재료를 재발견한 팁, 4계절 별미 마른 나물 만들기, 

식재료의 냉동&해동의 기술, 양념장, 양념소금 만들기,

요리 간은 언제 해야 하는지, 불세기는 어덯게 조절해야 하는지, 깔금한 전 부치기 비법 등 

기초를 튼튼히 해주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버리는 식재료를 재발견한 내용이 유익하게 느껴져요

양파껍질, 닭뼈, 새우머리 등으로 비린내를 제거하고 맛과 향을 높이는 등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양파와 당근, 양배추, 마늘, 생각 등 각종 채소의 자투리를 모아뒀다가 채소육수를 만드는 방법,

닭뼈로도 육수, 새우껍질과 머리는 냉동시키거나 말려두었다가 가쓰오부시나 다시마육수를 낼 수 있다고 해요

또한 대파 뿌리가 국물요리에 넣으면 잡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김빠진 콜라가 고기를 부드럽게 해준다는 것!

아이가 어리다보니 고기가 질긴지 씹다가 뱉어버리곤 했는데 이제 콜라를 활용해야겠어요

 

친정어머니께서 재료를 보관하시는 방법으로 말리기를 자주 하시는데요

마른 나물이 좋은 이유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를 말리면

수분이 증발하고 햇빛을 통해 새로운 영양소가 합성되어

생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양적 가치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나물.무침.샐러드 / 김치.겉절이.장아찌 / 볶음.조림 / 구이.튀김.부침

 

4가지로 나누어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레시피뿐만 아니라 레시피에 사용된 식재료의 영양소와 효과, 조리방법을 간단히 소개해주고 있어요

항상 장바구니에 담아왔던 재료들이 색다른 밑반찬이 될 수 있는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어 흥미롭네요

 

아이가 단무지를 좋아하는데,

단무지를 만들때 들어가는 사카린이 발암 위험성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 뒤로 집에서 절임무를 직접 만들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지않았는데

설탕, 소금, 식초의 절임물로 안전하게 무비트피클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있어서 좋았어요

방법도 간단해서 한번 만들어보면 잘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초부터 튼튼하게 다질 수 있는 요리방법과 함께

그동안 해왔던 조리법과 다른 조리법을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요리책이에요

요리 선생님의 레시피를 통해 노하우, 재료의 특징과 손질법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반찬 고민으로 요리가 즐겁지않았는데

하나씩 도전해보며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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