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언 강이 숨트는 새벽
http://blog.yes24.com/yuelb1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2018-06 의 전체보기
14기 ㅡ3 / 6월 파블 미션 리스트 |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2018-06-30 23:2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899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

1 , http://blog.yes24.com/document/10489822

(N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ㅡ 린이한 , 허유영 옮김 , 비채)

 

2 , http://blog.yes24.com/document/10489539

(I 마법을 믿지 않는 마술사 안톤씨 ㅡ 라르스 바사 요한손 , 배명자 옮김 , 북로그컴퍼니)

 

3 , http://blog.yes24.com/document/10481357

(Y 혼자 있기 좋은 방 ㅡ 우지현 , 위즈덤하우스)

 

4 , http://blog.yes24.com/document/10484624

(A 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 주지 않는다 ㅡ 조은 , 민음사)

 

포스트

5 , http://blog.yes24.com/document/10479059

6 , http://blog.yes24.com/document/10445867

7 , http://blog.yes24.com/document/10445624

 

폭염과 비가 오락가락 하는 오늘 , 6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저도 , 마음이 오락가락 , 지난 2개월 동안 그랬는데 ,

좋아지겠죠 ? 분명 ! 마음 껏 할 수 없어지니 ( 일이 바빠서 )

간절한 건 , 참 ... 인간이 그렇죠 ? ( 간사하게도 ... )

이웃님들과 예스 블로그 ... 모두에게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

파워블로거라는 , 기회가 개인적인 것만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으면서 , 무기력을 이기지 못했어요 .

같이 활동하는 분들도 모두 , 편안하게 모든 일을 해내는 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

더 ,  애쓰겠습니다 . 감사하고 , 송구합니다 .

 

7월 ! 활기차게 맞이하시길 바라며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아주 커다란 나뭇잎이 필요하다 | 읽겠습니다 2018-06-30 23:0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898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린이한 저/허유영 역
비채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N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ㅡ 린이한 , 허유영 옮김 , 비채


" 이건 선생님이 널 사랑하는 방식이야 . "

" 이후로 며칠 동안 생각했지만 방법은 하나뿐이다 . 나도 선생님의 사랑해야 한다 ."

" 이것이 사랑이라면 , 어째서 이토록 폭력으로 느껴질까 ? "

뭐라도 써놔야겠다고 , 그렇지 않고는 책을 읽은 의미가 없을 것같아 몇번이나 노트를 열었다 닫았다 했다 . 막상 기억하는 것을 적어두려니 막막하고 먹먹해서 책을 한참 밀어 놓고 있었다 . 여전히 혼란스런 감정에 리뷰를 제대로 할 수나 있을지 걱정이 된다 . 이미 미룰만큼 잔뜩 미뤘는데도 ...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을까 ? 읽지 않았더라면 나왔을까 ?

이 책에 나온 인물들의 상처는 말로만 안다고 해서는 절대로 안될 , 그렇다고 경험으로 안다고 해서도 끔찍한 일이기 때문에 말의 시작을 함부로 공감으로도 할 수 없고 폭로나 누군가의 경험담을 가져와 섣부른 동정을 보일 수도 없는 성질의 폭력이었다 . ( 과연 폭력이기만 ? 살인이 오히려 가깝지 않나 ?) 

대체 어디가 낙원인가 ! 어째서 제목은 낙원이란 말인가 계속 생각했다 . 주인공 쓰치가 절절하게 스스로를 세뇌시키던 사랑은 , 어떤 면에서는 까미유 끌로델을 연상시켰다 . 사랑이 아니라면 이럴 수 없다는 , 아니 사랑이어야 한다는 마음이 아니고는 맨 정신으로 버틸 수 없었기에 그랬다는 것을 알지만 , 알지만 , 그래도 속상하고 그녀들이 아깝고 안타깝고 화나고 ....


노희경 작가 드라마라서 " 라이브 " 라는 TV드라마를 봤는데 , 극중에 학교에서 학부모들이 모여 , 성범죄 예방법을 경찰들에게 내놓으라 요구하는 장면과 극중 사명감과는 상관없이 먹고 살기 위해 , 공무원이 되려고 경찰이 된 (? 물론 아직 시보지만) 한정오라는 캐릭터가 학부모들 앞에서 구체적인 성범죄 예방법을 줄줄 말하는 장면이 기억난다 . 

그와 좀 다른 경우로는 얼마전에 읽은 " 현남 오빠에게 " 중에서 김이설 작가의 ' 경년 ' 도 빼놓을 수 없다 . 양쪽 모두 학부모와 부모 사이에서 사춘기 청소년들의 성에 대해 나오기 때문이다 . ' 경년 ' 의 내용 중에 가장 ( 나만 ?) 충격적인 장면을 꼽아보라면 역시 아들의 대사가 아닐까 한다 . 엄마가 원하는 결과를 문제 없이 내놓을 테니 , 자신의 스트레스 풀이 방식인 ( 무절제하고도 위험천만해 보이는 ) 섹스는 거론할 것도 못된다는 듯 구는 장면 말이다 . 이후 책 뒤로 가면서 여주인공인 엄마는 아들과 딸의 입장을 놓고 고민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숙제를 토스하고 가지만 , " 라이브 " 역시 그런 학부모들에게 한정오는 팡쓰치처럼 묻는다 . 성교육이 필요하지 않냐고 ~ 인터넷 가지고 되겠냐고 !!??

팡쓰치의 엄마도  ' 성 ? 그런게 늬들에게 왜 필요해 ? 학교에서 배우는 정도면 되지 ...'  하는 식이고 , 쓰치는 이미 무수한 성관계를 강요 받으며 내면이 무너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장 안전할 것만 같은 가정에서부터 성에 대해 무지하려 구는 부모를 보며 팡쓰치는 낙원도 잃고 , 자신을 포기하고 만다 .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이다 . 낙원은 ...( 서울 낙원 상가 말고요!) 낙원에서 인간은 추방을 당하지 않나 ? 성경에서 말이다 . 그러면서 인류를 줄줄이 비엔나처럼 지금의 시대까지 (음,,,) 떠내려오게 되고 ?!

그러니까 , 어쩌면 인간은 추방 된 이후 지금까지 , 모두들 이 임신이나 성을 , 인간을 위한 어떤 시스템이라고 유전자 깊숙하게 각인한 채 신에게 외면받는 존재들인 것은 아닐까 ... 하는 다소 엉뚱한 생각까지 했다 .  '현남 오빠에게 ' 중에서 경년 , 김이설의 단편을 이해와 현상이란 이유든 뭐든 받아들일 수 있는 독자여야만 ,( 정말 ?) 이 책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도 받아들이고 숙고하게 될 것만 같다 . 

 

 

아 , 어디서 봤더라 ~ 깨닫고 나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던 말을... ( 곰탕 였나 ?) 우린 , 그 깨달음의 문 가운데 서서 이쪽과 저쪽을 보며 어느 쪽으로 발을 들여 놓을지 고민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고 , 선악과 이전으로 돌아가면 ... 또 선택과 깨달음의 문 앞에 서서 ... 나는 아주 커다란 나뭇잎이 필요하다 . 온 몸을 가려야 할 것이므로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혼자 바쁘고 혼자만 중요한 일이 있는 무수한 안톤씨들 , 안녕하신가요 ? | 읽겠습니다 2018-06-30 22: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4895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법을 믿지 않는 마술사 안톤 씨

라르스 바사 요한손 저/배명자 역
북로그컴퍼니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I 마법을 믿지 않는 마술사 안톤씨 ㅡ 라르스 바사 요한손 , 배명자 옮김 , 북로그컴퍼니


우리 인생에도 가끔 요정이 출몰하면 좋겠다 . 물론 너무 정신없는 사람에겐 요정이 나타나도 요정인 줄 안톤처럼 모르겠지만 말이다 . 그런데 가만 생각하면 요정이 별게 아닌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 꼭 깊은 숲 속에서 짜잔하고 나타나 일곱가지 꽃을 요구하는 어린 소녀 요정이 아니라도 숨 돌릴 틈없는 일상중에 한숨같이 스며드는 순간이 있지 않은가 ? 안톤의 경우는 혼이 쏙 빠질만큼 정신없는 출현이긴 했지만 .

어른을 위한 동화가 바로 이 책 같았다 . 주인공 안톤은 거의 파파스머프 중 투덜이 저리 가라의 캐릭터로 나온다 . 그의 주변 상황은 그로선 몽땅 맘에 차지 않는 시비거리다 . 타인이 베푸는 온정에도 따지고 들며 쉽게 선의를 쓰레기 통에 던져 버리는 안톤은 남의 얘기를 진지하게 들을 줄 모르면서 자기가 하는 말은 타인이 제대로 듣지 않는다고 세상을 향해 투덜거리는 것 같아서 짜증이 나고 불편했다 . 그러다보니 첨엔 불쾌한 돌림노래를 계속 이어 듣는 것 같았다 . 

가끔이 자주라서 문제지만 , 사실 나도 , 남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혼자 이런저런 일에 성이 차지 않는다고 투덜거릴 때가 많다 . 그런 경우는 대부분 내가 생각한 나의 한계와 외부에서 직접 부딪치는 한계에 괴리가 클 때이다 . 그런 일이 있으면 지금은 조언을 구하는 벗이 몇 있지만 예전의 나는 혼자서 맞서려고 애를 쓰다 나가 떨어지곤 했었다 . 한마디로 괜한 일에 에너지를 과하게 쏟다 자진하는 것과 같달까 ?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 이게 나니까 인정을 해야겠다 . ( 흐흣 ~ 내가 웃는 게 웃는게 아니야~)

안톤은 잘 팔리지 않는 , 그러니까 유명하지 않은 마술사이다 . 어린 시절 친구 세바스티안과 안톤은 함께 자원봉사의 성격으로 마술 공연을 하다 조금씩 돈을 받으며 마술을 인생의 길로 삼게 되면서 좋은 여자친구마저 포기한 그런 인물인데 , 웃프게도 그 여자친구는 지금 세바스티안과 함께 살며 더구나 마술의 길로 안내자 역을 한 자신보다 더 잘나가는 유명 마술사 커플이 되었다 .

어쩌면 그가 투덜이가 된 데에는 세바스티안에 대한 , 질투와 솔직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모난 자존감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에 있는 게 아닌가 읽으며 생각했었다 . 언제가 한 포스팅에서 (허핑턴포스트였나 ?) 일정기간을 참가자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연구를 한 내용을 읽고 혼자 웃은 기억이 있는데 , 음 ... 난 평생 솔직하고 사실적이며 진실만을 말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바로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모순적인 언행을 일삼아 헉 ~!! 하게 될 때가 많다 . 


그러니까 이 책에서 안톤의 여러 모험들을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유가 , 나는 스스로를 인정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해 불행해지는 사람을 보여주려 한 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 삶이란 , 안톤처럼 인생의 길로 마술에 전 생애를 걸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으며 또 , 재수가 더럽게 없다며 투덜거린 길 위에서의 사고 하나가 어떤 인연을 기분 좋게 맺어주는 일도 있듯이 , ' 계획하며 살라! 목적을 위해 살라 ! 더 촘촘한 자기 개발을 하라 ! ' 주문하는 요즘의 세상에 , 물론 그런 계획의 실행은 인생을 성공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우연의 한 순간 한 순간이 , 우연의 한 선택과 결과물이 우리 삶을 이끄는 때가 더 많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거라고 느꼈다 . 

안톤처럼 , 미신이나 기적( ?) 따위를 믿지 않으며 , 자신의 눈 앞에 결과만이 믿을 수 있는 사실이라 고집하는 사람들에게 , 생각의 전환을 이렇게도 해볼 수 있지 않겠냐며 , 숲에서 만난 친절한 노부부의 온정에 의심을 않고 ( 세상이 무서워 그러기 쉽지 않긴 하지만 ㅡ 이 부부는 정말 안톤의 저주를 최소화해 주려고 많은 애를 써준다 . ) 누군가 정말 도와주려한다거나 , 도와달라 ( 특히 숲 속 어린 소녀 요정의 경우처럼 꽃을 따주는 정도는 !!) 하는 사소한 일에 그저 앞을 향해 달려가기 바쁘다는 이유로 소중한 뭔가를 놓치지 말라고 얘길 하고 있었다 .  지금 세상엔 안톤이 정말 정말 ( 나 역시 안톤과 같으므로 !) 많지 않냐 !?  마법 따위 ~!! 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요 . 하고 자신하는 무수한 안톤씨들 ... 하하핫 , 그래도 꽃 몇가지 정도는 잠시 시간내어 따줄 수 있는 여유를 ... 갖자고요 . 우리 ~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한줄평]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 주지 않는다 | 스치듯이 2018-06-28 23:55
http://blog.yes24.com/document/104847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드디어, 지금은 비가 ... 내게로 왔다 . 여기도 비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밤이 덮은 나무들은 밤보다 더 어둡고 ㅡ 조은 시 | 어떤 날 2018-06-28 23:29
http://blog.yes24.com/document/104846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 주지 않는다

조은 저
민음사 | 200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ㅡ 밤이 덮은 나무들은 밤보다 더 어둡고

ㅡ 조 은



   돌 하나를  주웠다 .  비 내리는 철로 변에 별처럼 젖어
있었다 .  기차가 반원을 그리며 지나간 뒤에도 오랫동안
돌들은  덜그럭거렸다 .  바람이 뒤에서 불어오고 꽃들이

몸을 놓아 버리고 떨어지는   그곳을 걸어 그린벨트를 지
나고 다리를 건너고  이곳에 올 때까지 정말 별처럼 .  반
짝반짝 어둠을 균열시키며  돌들이 아직도 제 몸에 물 가
두는 소리 . 돌 속 술렁이는 소리 . 젖은 새들이 낮게 낮게
이동하던 그 철로 변이 뒤척인다 . 밤이 덮은 나무들은 밤
보다 더 어둡고

( 본문 31 쪽 )



원래 사용하던 휴대폰의 카메라는 그래도 지금보단 훨씬 더 다정하게 군 것 같다 .

내 손에 익어 그런지 , 아니면 기능을 보정하는 어플을 더 쓰지 않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선명도를 최대로 잡아봐도 겨우 이정도라니 , 살짝 휴대폰이 괜히 원

망스럽다 . 편한 것 , 익숙한 것 , 그리고 새로운 것들은 인연처럼 만나보고 상대를

해 봐야 겨우 그 가진 속성을 최소나마 이해하게 되는 것 같고 , 아쉬워지고 불편

이란 것은 누군가의 옛 닉네임처럼 더딘그리움 같다 .

 

밤이 덮은 나무들은 밤보다 더 어둡고 ㅡ 제목을 오래 오래 곱씹는다 . 음 ......

밤 꽃이 한창일 때가 요즘 아니던가 ? 하면서 그 밤이 이 밤은 아니겠지만 ,

나는 밤나무의 밤 꽃들은 떠올렸다 . 그러면 밤이 ㅡ 가 아닌 밤은 ㅡ 이라고 ,

해야 하는걸까 ? 비가 오기에 그 비들에 고스란히 젖을 많고 많은 돌들 , 혹은

자갈들 , 또는 모나게 부서진 돌맹들이 과연 얼마나 제 몸에 그 빗물들을 품을

수 있을 건지 , 젖는다고만 생각했지 돌 속에 젖음을 담는다고는 생각치 못해

" 섬 " 으로 갈까 하다 발길을 눈길을 밤이 덮은 나무들을 향해 옮겼다 . 그 밤

이나 지금이나 , 시인이 불러낸 밤이나 , 속절없이 어두울 시간이긴 하니까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7        
1 2 3 4 5
언강이숨트는새벽
언 강이 숨트는 새벽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4기 책

1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09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이상한 나라의 소설가들
윤"과 함께 볼것
스크랩+이벤트
외딴 방에서
따옴표 수첩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어떤 날
스치듯이
낡은 서랍
읽겠습니다
보겠습니다
듣겠습니다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문학과 지성사
문학동네
창작과 비평사
태그
페미사이드 다시만나다 악몽일기 가족인연 길음역 과탄산소다 좋았던7년 문지스펙트럼서포터즈 새싹뽑기_어린짐승쏘기 모동섹
2018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37 | 전체 393123
2014-10-08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