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언 강이 숨트는 새벽
http://blog.yes24.com/yuelb1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2015-07 의 전체보기
이 성복 - 입술 | 어떤 날 2015-07-31 23:59
http://blog.yes24.com/document/81377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래여애반다라

이성복 저
문학과지성사 | 201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인의 약력,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약한 사람이다. 당신은...

어쩌려고 그래요.

막무가내로 애 둘 끌고왔으면 책임을 지지

그게 뭐냐... 그 꼴이,

못된 사람들,

정말 못된 사람들,

남한테서도 좋은 시절

예쁜모습의 시간들까지

모두 가져가놓고

무책임하게 당신도 모른척

당신 어머님도 나몰라라...

어떻게, 어떻게,

사람들이 하나 같이 그러냐

추억 할 무엇도 없게

만들어 놓고 미안하다 그러면

참, 고약한 사람이다.

당신들..그리고

당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지하에서 부는 서늘한 바람 - 돈 윈슬로 - | 낡은 서랍 2015-07-31 21:2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373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

돈 윈슬로 저/전행선 역
황금가지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닐 캐리 시리즈 1 - 2편은 나왔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밀클을 안읽은지 좀 한참인지라..이 작가가 좋아진 처음의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벌써 2015년 7월 31일. 이다..

 

제목 봐라, 지하에서 부는 서늘한 바람..이란다..참 싯적이지않나?!

이들이야 도망가려는 통로에서 공기가 통하는 숨구멍이었겠지만

여기에서 막연하게 상상하는 나는 그 서늘한 바람이 일상적인 공기

일 뿐이다.

닐은  소매치기였다가 눈에띄어 "가문의친구들"을 위해 일을 하게

되는데, 미 상원의원 존 체이스의 딸 앨리를 찾아오는 것이 미션 포

인트.닐은 두뇌가 좋아서 학구적인 면이 있다.

앨리는 결국 영국에서 추격끝에 보게되었는데,찾을 만하면 황무지서

추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돈 윈슬로 - 개 의 힘 1, 2. | 낡은 서랍 2015-07-31 20:5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373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개의 힘 세트

돈 윈슬로 저/김경숙 역
황금가지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멕시코하면 마약왕이...사막을 따라 국경을 넘나드는 이민자들..그들은 사라진 저 너머...쫓아가면 무얼 찾게 되는가..따라가보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975년 멕시코의 대대적 마약농장 소탕 작전에서 시작, 2003년까지 약 30년

이란 긴 시간 동안, 백명에 이르는 등장인물과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꾸는

역사적 사건등을 절묘하게 버무려 만든 한편의 대하소설 -이란 것이 이 책의

소개 에 나오는 서문이다.

온통 배신과 피의 역사들...친구였다가 적이되는 ,그런 건 정치적 상황이 만드

는 악의 길..

 

작가의 [지하에서 부는 서늘한 바람]을 먼저 읽고 이 작가에 반하고 말았다는

...이 개의 힘은 영화로도 나왔었기에 보기도 했고.영화보단 책이 훨씬 생동감

있게 전달력이 좋다는것이 개인적인 생각.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티븐 킹 - 언더 더 돔 1.2.3. | 낡은 서랍 2015-07-31 20:2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1372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언더 더 돔 세트

스티븐 킹 저/장성주 역
황금가지 | 201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끔 세계도 뭐 별거냐 싶을때가 있다. 행동으로 발로 직접 체험적 삶만이 살아있는 경험의 모든 것이라는 말.이 허무하게 들리는 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마을에 무슨일이 생기는 건지, 밖으로 나갈 수도 없는 기이한 현상

돔이란 것이 눈에 뵈는 것도 아니고 정체가 밝혀지기전까지 그 범위가

미쳐 다 알려지지도 않았으니 , 외부에선 안보이는 돔으로인해 비행기

헬기 교통등이 마구엉켜 사고가 나고, 안쪽은 안쪽대로 아수라장이라

그 가운데 도로를 타고 걸어들어온 이가 있었으니..그 인물이 바로 바

비, 그는 이라크 참전의 후유증으로 트라우마를 겪고있었으니까......

 

작가는 깨알같이 정부의 정치적 움직임에 디스를 마구 날려 주시는데

스티븐 킹 식 유머랄까..조크,  그 작은 돔안에 세계를 구축한 것이 왜

는 둘째치고 어떻게 무엇을 할지..하는 얘기는 엄청난 속도로 읽힌다.

작은 세계안에서도 선과 악은 서로를 조롱하며 싸운다. 언제나 정의는

애를 태우고 늦는 애인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밤을 걷는 선비 (01~06화/1권 분량) | 읽겠습니다 2015-07-31 06:31
http://blog.yes24.com/document/81362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01~06화/1권 분량)

조주희 글/한승희 그림
서울문화사/아이엠닷컴 | 2015년 07월

        구매하기

아,밤을 걷는 선비하면 난 자꾸만 포대자루 들고 진짜 밤(알밤) 걷으러 다니는 선비(? 이름이 선비임) 쪽으로 아,로맨스는 망했어..ㅜ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 망했어요... 로맨스는 무슨... 아무리 달달하게 생각하려해도 볼 때뿐

책장 넘기고 나면 ,그리고 다시 책 제목만 들으면 자꾸..밤 걷으러 가고

싶어져요.. 망태기하나 짊어지고  갓은 꼭~~필요하죠. 내 머리는 소중하

니까요! 밤송이,가시로부터 지켜야하니까...

 

 

드라마와는 달리 시작부터 청나라 소현세자 의 장면부터 김성열이 방문

하며 마침 신부였으면서 뱀파이어였던 자를 퇴마의식을 하는 곳을 지나

다 들여다 보는, 하필...ㅜㅜ; 공력이라고 해야하나? 그것도..암튼 뱀파이

어가 되면 피를 취하고 곧 인간의 언어를 잊는 모양인데..성열은 직접 물

린 것이 아니고 퇴마되어가는 마지막에 물린 거라 의식을 놓지 않고 퇴마

사들이 찾아냈을때 그는 잡혀서 전에 한번 죽었으니, 그냥 하늘로 가.라

는 퇴마사들의 말에도 아랑곳없이..그들을 도리어 물리치고 조선으로 먼

저 돌아온 소현세자를 찾아 돌아온다.

그림체로 보는 김성열은 어찌나 뇌쇄적인지, 그치만 그보단 하얀 머리의

귀"가 나타났는데..이녀석은 통...흡혈은 덜 한건지...표백을 당했는지....

하얗다...무지무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언강이숨트는새벽
언 강이 숨트는 새벽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4기 책

1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7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이상한 나라의 소설가들
윤"과 함께 볼것
스크랩+이벤트
외딴 방에서
따옴표 수첩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어떤 날
스치듯이
낡은 서랍
읽겠습니다
보겠습니다
듣겠습니다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문학과 지성사
문학동네
창작과 비평사
태그
페미사이드 다시만나다 악몽일기 가족인연 길음역 과탄산소다 좋았던7년 문지스펙트럼서포터즈 새싹뽑기_어린짐승쏘기 모동섹
2015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52 | 전체 446914
2014-10-08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