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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꿈이런가? | 보겠습니다 2016-08-3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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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미국, 영국 | 2020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사람의 생과 사를 꿈속에선 어떻게 다룰까... 여기가 아니고 저기가 진짜인지 누가알까?

나폴레옹도 아니고, 아까 거기가 거긴가봐~ 하는 식의 개그도 아니고 ...

그치만 꿈에 매몰되서 현실과 분간을 않는 사례는 많지않나...

아니다. 스스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자기 일에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부류일테고

자기 일이지만 꿈에 닿지 못한 사람들이 계속 발돋음하는 지점이 어쩌면 이 영화가 그려내 보이려 한 지점 같다고 ,아, 그렇지만 정확한 표현을 못 찾겠다.

이렇게 무수한 말들 중에서도 정확한 표현을 찾지못해 갈등하는 나,는 영화속의 멜(디카프리오의 아내)같다.

꿈을 자주 많이 꾸는 나는 번번히 꿈에 짓눌리곤 하는데 , 그때마다 내가 죽는 순간들보다 늘 내가 살려내지 못한 인물 때문에 힘겹게 분투를 한다 . 어쩌면 디카프리오 그러니까 영화 속 코브가 나 처럼 계속 닿으려한 지점이 그건지도 모른다 . 그러다 마지막엔 꿈속에서 살기를 자처하는 , 아니면 멜이 만들어 놓은 꿈에 머물기로 하는지도 .

의뢰를 받아 사건을 수뢰하고 누군가의 꿈 속에 잠입하는 일을 하는 때론 꿈속에 의식을 심는 일까지 하는 코브 , 꿈이니까 거기선 죽어도 현실에선 깨어날수있다는 생각때문인지 번번히 멜의 방해를 받으며 일을 수행한다 . 멜의 요구는 너도 이 꿈으로 넘어와~ 같다 . 사실 멜은 이미 죽은 사람인데 , 말이지 .

어떤 때는 죽은이의 말이나 요구가 산 사람의 간절함을 넘어 뭐가를 지속케하는 일이 있곤 하지.

산 사람은 계속 살아가야 함에도 그 부름을 외면 못할때 그 갈등이 코브의 잠재의식처럼 멜이란 형상으로

나타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근사하게 만든 영화라고 생각했다. 꿈과 일 ,성공과 성공으로 달리는 사람들이 복잡하게 보이는 영화

이 시대의 꿈을 향한 달리기가 저 영화 속 같다는 당치않은 생각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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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읽을 책 리스트 (북켄드참여해보기) | 이상한 나라의 소설가들 2016-08-3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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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다자이 오사무 저/신현선 역
창비 | 2015년 07월

 

창비 책읽는당 미션도서

 

EBS 지식탐험 링크

〈EBS 융합형 지식탐험 링크〉제작팀 저
예담 | 2016년 07월

 

L의 운동화

김숨 저
민음사 | 2016년 05월

 

개와 늑대의 시간

김경욱 저
문학과지성사 | 2016년 04월

 

나는 농담이다

김중혁 저
민음사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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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3번째 릴레이 인터뷰 추천도서 읽기 |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2016-08-3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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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23번째 릴레이 인터뷰의 주인공 '오로지 관객'님 인터뷰 보시고, 추천도서도 함께 읽어요!2


⇒ 오로지관객 님 인터뷰 보러 가기


댓글로 까탈님의 추천도서에 관한 기대평이나 감상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 1,000원의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오로지관객님의 추천도서


피어나다

최향미 저
클 | 2015년 12월

 

피어나다 두번째

최향미 저
클 | 2016년 04월

 

북아트 & 북바인딩

서효정 저
이숲 | 2012년 07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저/존 테니얼 그림/로버트 사부다 팝업제작/홍승수 역
넥서스주니어 | 2004년 10월


오즈의 마법사

L.프랭프 봄 저/로버트 사부다 제작/푸른 삼나무 역
넥서스주니어 | 2005년 09월


용과 괴물들이 펼치는 전설의 세계

로버트 사부다,매튜 레인하트 저/맹주열 역
비룡소 | 2011년 08월

 

무시무시한 동물

로버트 사부다,매튜 레인하트 저/김동희 역
비룡소 | 2007년 08월


600개 까만 점을 찾아라

데이비드 카터 글,그림/이상희 역
비룡소 | 2010년 07월

 

ハンドメイドポップアップの本

HIROKO 저
情報センタ-出版局 | 2007년 11월

 

幸せ贈るポップアップ.カ-ド やさしく作れる華麗なカ-ド16

三好祐一 저
廣濟堂あかつき株式會社出版事業部 | 2008년 11월

 

夢の銀世界 ペ-パ-モビ-ル&カ-ド

三好 祐一 저
廣濟堂出版 | 2013년 11월

 

Origami Architecture

Yee
Tuttle Pub | 2011년 10월




 * 위에 소개한 책에 관한 기대평, 혹은 감상평을 9월 5일까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10명에게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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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구병모 장편소설_한 스푼의 시간 | 스크랩+이벤트 2016-08-3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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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한 스푼의 시간》은 ‘사람다움’의 의미를 찾아가는 소설이다. 더도 덜도 아닌 딱 한 스푼의, 내내 설레고 아름답다가 끝내 먹먹하게 되고 마는 그야말로 구병모다운 소설. 이제, 푸른빛 사연이 당신의 심장을 아름다움으로 물들여놓을 것이다. ―시인 유희경

 

 

오늘의작가상, 황순원신진문학상 수상작가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얼룩, 세탁, 표백, 건조가 반복되는 삶의 비밀을 배워나가는 은결의 이야기

 

 


예리하고 세심한 시선, 다양한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와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구병모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한 스푼의 시간》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데뷔작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아가미》, 《파과》 등에 이르기까지 구병모 작가는 도발적이고 환상적인 상상력, 신선하면서도 생생한 캐릭터들, 발군의 문장 그리고 위로와 치유의 서사로 한국 문학의 새로운 축을 담당해왔으며 2015년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민음사 오늘의문학상,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구병모 작가가 《파과》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 《한 스푼의 시간》은 세탁소에 살게 된 ‘소년 은결’이 유한한 인간의 시간 속 숨겨진 삶의 비밀과 신비함을 조금씩 배워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차분하게 그려내면서 새로운 구병모의 세계를 선보인다.

 

 

“동네 세탁소에, 최근 어린 알바생이 한 명 들어왔다.”

용도 불명, A/S 불가, 모델명 ROBO-a1318b

 

 


몇 년 전 아내와 사별한 명정은 조금은 낡고 조금은 가난한 동네에서 혼자 세탁소를 꾸려가고 있다. 외국에 살고 있는 외아들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어느 날, 발신자가 아들인 택배 상자가 명정에게 도착한다. 조심스레 상자를 열어본 명정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17세 정도 되는 소년의 모습을 한 ‘로봇’이다.

《한 스푼의 시간》은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가는 노인과 소년 로봇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명정은 마치 아들이 마지막으로 남겨준 선물인 듯한 이 로봇에게 언젠가 둘째 아이가 생기면 부르고 싶었던 이름 ‘은결’을 붙여주고 함께 생활한다.

“리모컨이나 중앙컴퓨터로 원격 제어하는 로봇이 아니라, 기초 설정이 완료된 직후부터 외부의 모든 자극을 데이터베이스화하며 때로는 스스로 판단하고 그 계산과 선택의 결과를 새로이 자동 프로그래밍하여 움직이는 인간형 로봇”이자 “가사노동과 간단한 업무 외에 창의적으로 쓸 만한 구석”이 없는 “불완전 샘플”인 은결은, 명정의 곁에서 세탁소 일을 돕는 한편 이웃 아이들 시호, 준교, 세주 등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은결이 도착하고 9년의 시간이 흘러 아이들은 어느덧 성인이 되어 각자의 삶을 꾸려나가고 명정은 자신의 생을 서서히 정리할 필요를 느낀다. 그리고 변하지 않고 늘 한결같아 보이지만 수많은 정보 처리를 통해 감정과 공감, 의지를 조금씩 배워나가는 은결은…….

 

 

“괜찮아. 형태가 있는 건 더러워지게 마련이니까.”

“그래도 사람들은 지우고 또 지웁니다.”

물속에 떨어져 녹아내리던 푸른 세제 한 스푼이 가르쳐준 것들

은결은 만들어진 대로 충실하게 자극과 정보를 받아들이고 학습한 내용을 고도의 연산 작용을 통해 메모리에 저장하고 데이터에 따라 반응한다. 하지만 복잡하고 정교한 계산으로도 답을 얻기 어려운 변수들이 불쑥불쑥 등장하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한 스푼의 시간》은 은결의 고요한 시선으로 사려 깊은 주인 명정뿐만 아니라 변수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동네 아이들―시호, 준교, 세주―의 시간을 함께 보여준다. 넉넉하지않은 집안 형편이지만 생기와 자존심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시호, 성실하고 단단한 성품으로 주위 사람들을 살피는 준교, 초기 설정과 매뉴얼 입력으로 처음 은결을 깨워주었던 세주 들은 어쩔 수 없는 가난과 고단한 생활을 견뎌내는 과정에서 무너지고 아파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인생의 어느 순간에 이르면 제거도 수정도 불가능한 한 점의 얼룩을 살아내야만 한다”는 것을, “부주의하게 놓아둔 바람에 팽창과 수축을 거쳐 변형된 가죽처럼, 복원 불가능한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어느 순간 받아들이고 “삶을 응시하는 기본적인 태도와 자존심과 신념”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어느 날 명정은 은결에게 137억 년이 넘는 우주의 나이, 지구의 45억 년 나이에 비하면 사람의 인생은 “고작 푸른 세제 한 스푼이 물에 녹는 시간에 불과”하다고 일러준다. 그리하여 이 세상에 어떻게 스며들 것인지를 결정하고 나면 이미 녹아 없어질 짧은 시간. 처음에는 객관적으로 입력되는 정보로만 파악하고 분석하던 은결은 어느덧 인공두뇌의 가열한 연산으로는 계산해내고 실행할 수 없을 행동과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설사 불완전 샘플이기에 나타나는 전산상 오류일망정 한 점 얼룩을 마음속에 품은 아이들과 명정에게는 어느새 더할 나위 없이 큰 위로를 건네는 존재가 된다. “시호는 그래봤자 전원을 차단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한 대의 로봇이 건네는 말이 터널 끝의 불빛처럼 빛난다고 여긴다.”(170쪽) 로봇 은결의 위로는 ‘한 스푼의 시간’ 동안 “힘껏 분노하거나 사랑하는 한편 절망 속에서도 열망을 잊지 않으며 끝없이 무언가를 간구하고 기원”하는 우리에게도 뭉클하면서도 따뜻하게 전해진다.

 

지은이 _구병모

2008년 장편소설 《위저드 베이커리》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2015년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민음사 오늘의작가상과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2011) 《빨간 구두당》(2015), 장편소설 《아가미》(2011) 《방주로 오세요》(2012) 《피그말리온 아이들》(2012) 《파과》(2013) 등을 펴냈다.

 

“로봇의 감정 발생 서사는 마르고 닳도록 반복되어온 것인데 거기 하나를 더 보태도 될까 의심스러워하고, 보탠다면 뭔가 획기적으로 다른 방식이어야 하나 싶은 마음에 조심스러워하기도 하면서, 여기까지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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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8.31 ~ 9.5 / 당첨자 발표 : 9.6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예스24 블로그에 리뷰를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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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11기 파워문화블로그 발표 (약관 동의 팝업은 6시 이후에 확인해주세요) |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2016-08-3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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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제11기 파워문화블로그를 발표합니다. 선정된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선정된 분들에게는 예스 블로그 로그인 시 약관 동의 팝업이 뜰 예정입니다. 팝업은 6시 이후에 뜰 예정이나, 1시간 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활동 안내


활동 기간 : 2016년 9월 1일 ~ 2017년 2월 28일

활동 미션 : 한 달에 7회 이상 YES블로그에 본인이 신청한 분야 콘텐츠 작성 (본인이 신청한 분야와 상관 없이 리뷰/포스트 합계 7건 이상 작성)


* 주의 사항 : 

- 신규 등록한 글만 인정, 기존 작성 글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 리뷰/포스트 모두 최소 600자 이상 글만 인정합니다.

- 매달 말 미션 수행한 글 주소를 예스공식블로그에 쪽지로 보내주세요. (마감일은 매달 마지막날 자정 전입니다. 시간 꼭 지켜주세요.) 미션 완료했을 경우에만 문화생활 지원비 5만 원(포인트)를 드립니다.

- 예스 블로그의 콘텐츠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으로 적극 퍼뜨려 주세요. 

-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닌 경우,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상업적 목적으로 글을 올리는 행위, 기타 게시글 운영 정책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경우, 파워문화블로그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파워문화블로그 미션으로 작성하신 글은 타서점 블로그에 올려주시지 않길 바라며, 발견 시 다음 선정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포털 블로그는 괜찮습니다. 포털 블로그에 올려 주실 때는 출처를 꼭 예스블로그로 밝혀 주시고, URL을 함께 기록해주세요.)

리뷰/포스트 작성시 이미지에 타포털 블로그의 주소는 표시는 빼주시기 바랍니다. (PC버젼에서 이미지 편집할 때 워터마크 편집 가능하니, 예스블로그 주소 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타블로그에 올리신 이미지를 그대로 예스블로그에 복사하여 올리시면 예스블로그에서는 엑박으로 표시됩니다. 이미지는 반드시 예스블로그에서 직접 업로드해주세요.

- 파워블로거 선정 관련한 문의는 받지 않으니, 쪽지나 1:1 문의를 주시더라도 답변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안타깝게 선정 안 되신 분들은 12기에 도전해주세요!

-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이번 파워문화블로그 선정에는 최근 6개월간 활동 지수(글 수, 댓글 수, 추천 수, 조회수)를 참고로 하고 포스트의 질적 수준도 고려했습니다.

- 미리 공지드린 대로, 타 서점 블로그와 예스 블로그에 똑같은 글을 게재한 블로거보다는 예스블로그를 주로 쓰시는 블로거 위주로 11기를 선정했습니다. 

- http://m.blog.yes24.com 에서 모바일로도 글쓰기가 가능하니, 모바일 글쓰기를 적극 활용해주세요~


* 11기 명단 (abc순)

5f**10
ag**s0105
ah**197
al**jsl1899
an**95
ap**s
ar**ove
bg**cek
bi**ong97
bi**07
bl**russ
bo**mian75
ca**io
ch**gyou
cy**ong
da**mida
dh**ml27
dj**8
dn**fmxlsh
do**na
do**enam
dy**42
e1**10
en**ndhi
en**h
eu**n2
ge**hin77
go**leaves
go**723
gu**ess1
ha**ranheo
he**ulee
hg**m69
hi**sea
hw**gtj
hw**ito
ja**fiction
je**53
jh**913
jy**3
ka**akam
ke**006
kh**i
ki**8345
ki**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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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42
pj**207
re**ation
rj**2
ru**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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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ya
sa**nije
se**802
sh**y
sk**stjstoddlek
so**il427
s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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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n8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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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glue
sw**tysano
te**imee
tk**d2741
to**oo
tu**99
vo**p57
wa**relf
wo**ukaki
yu**b17


예스24 오피니언 리더 파워문화블로그 11기 분들의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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