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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으로 지금을 사는 사람 ㅡ | 읽겠습니다 2017-10-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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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성지능 수업

쑤린 저/원녕경 역
다연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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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ㅡ 쑤린 , 원녕경 옮김 , 다연



" 훌륭한 리더는 특정 주의에 빠지거나 사상의 노예가 되지 않아 . 그저 어떤 사상의 힘을 빌려 이를 도구 삼아 자신의 가치와 자아를 실현할 뿐이지 ."
( 본문 31 쪽 )

' 심리적 독립 ' 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 인간관계는 서로 돕고 , 서로 이익을 얻는 상호작용을 기본 전제로 한다 .


심리적으로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면 , 비록 더 큰 안정감을 얻을 수 있을 지 몰라도 상대에게는 부담스런 존재가 될 것이다 . 설령 가족 간이라도 의존도가 너무 높으면 오랜 세월의 시련을 견뎌낼 수 없다 . 하물며 업무적 협력관계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


' 관계의존증 ' 은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는데 , 일단 상대를 지나치게 신뢰하고 의존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든 그 사람의 말을 따르며 자아를 잃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 관계의존증에 걸린 사람은 상대방에서 끊임없는 지지와 보호를 받길 원하면서 정작 자신은 상대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한다 . 만약 당신이 이런 상태라면 당신은 관계의존증이다 . 이런 상황에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에게 분명히 말하는 것이다 .

"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야 .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기댈 필요 없어 . 내가 자발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이유는 윈윈하기 위해서라고 ! 내 운명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 내가 먼저 노력할 거야 . "

자발적 교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려면 수동적인 교류 패턴을 깨야한다 . 앞서 이야기했지만 용기와 자신감은 한 사람의 인맥 형성에 결정적인 힘이되는 , 없어서는 안 될 기본 요소다 .
(본문 162 , 163 쪽 )


* 타인에게 기대하기 전에 우선 나한테 기대하고 ,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 타인에게 할 것은 기대가 아니라 감사라고 .
( 타마짱의 심부름 서비스 . 135 쪽 )
* march 님의 리뷰에서 ㅡ 양해를 구하고 옮깁니다. 문제가 된다면 알려주세요!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  

http://blog.yes24.com/document/9874961   ㅡ 리뷰원문출처ㅡ

 

 


ㅡ 감성 지능 수업 ㅡ

시작의 말을 고민한다 . 나 , 로 부터 시작해야 할까 , 우리 , 로 부터 시작해야 할까 ...나로 시작을 하자면 내 체험의 이야기가 주를 이룰테고 우리로 가자면 어쩔 수 없이 사회적 현상을 이야기 하는 패턴이 될 것이 뻔하다 . 책을 처음 신청했을 때는 내 개인의 문제가 와닿았기 때문에 보고자 했었다 . 그 문제는 이전에 페이퍼로 쓴 스토커 오해의 이야기가 영향을 주었었다 . 그리고 최근까지 몇몇의 문제들을 마주했다 .

사람이 아닌 글이 매개인 오해의 경우는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 당하는 것보다 상당히 더 민감하고 피곤한 일이 되곤 한다 . 이 SNS 라는 공간의 특성상 한쪽에서 행동을 바꾸거나 일방적으로 글을 삭제해버리면 남은 글은 읽는 이들로 하여금 오해의 소지가 다분해지고 공격을 받는 위치에 쉽게 놓여서 당사자는 공황 상태에 빠지고 만다 . 그렇다고 이를 돕겠다고 발 벗고 무작정 앞 뒤 없이 뛰어들어 주는 사람도 없고 , 그럴 수도 없다 .

왜 ? 제 3자는 양 쪽의 글을 모두 오픈 상태로 볼 수 없을 경우가 있고 둘 만 아는 경우의 모든 수를 읽을 수 없기 때문에 한 발짝 떨어져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 그래서 친구나 제 3자는 그저 하소연을 들어주는 걸로 의무나 책임을 다하곤 한다 .


생면부지의 사람이라서 ,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 SNS 라는 공간에 악의적인 것 말고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을 했었다 . 정확히 가까운 사람이 아니기에 , 타인이기 때문에 들어줄 수 있고 , 감당할 수도 있는 일들 말이다 . 그건 일종의 벽같은 역할이다 . 혼잣말을 들어주는 역할이기도 하고 , 혼잣말에 혼자 답을 하는 대신 글자와 문자로 그 마음에 동조를 해주는 역할이 바로 그 같은 일들일 것이다 . 그러니 애초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란 심정으로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면 , 처하지 않았을 일들이었다 . 거기에 우연이 더해진 결과였지만 , 아무 벽이나 된다는 것은 어떤 책임으로 돌아 올지 모르는 복불복과도 같은 일이라는 걸 이번에야 알았다 . 오죽 심란하면 나는 내 감성에 지능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 참 속이 다 쓰리다 .

왜 이런 일들이 생길까 ? 그리고 감성 지능은 도움이 될까 ? 그래서 이 책을 열심히 읽어봤다 . 하지만 문제의 답을 찾으려고 책을 보는 경우 대부분 책에서 답을 얻기란 쉽지가 않다 . 책에서는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한 총체적인 것들을 다루기 때문에 사례에 맞는 해법같은 걸 찾는다면 차라리 상담 센터를 찾는게 더 빠른 방법에 가까운지도 모를 일이란 생각을 하면서부터 이 글의 방향 자체를 고민하게도 되었었다 .

 

그러다 무심코 표지를 봤는데 , 처음 홍보 글을 작성 할 때만해도 우스갯 말로 지나친 글이 나를 불러 세웠다 . 그랬다 . 리더라는 사람의 기본적인 자질에 대해서도 여기서는 다룬다 . 기업의 총수나 , 작은 가게의 주인이 되려는 창업주부터 더 크게는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갖춰야 할  어떤 1 % 의 특별함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었다 . 내가 읽은 1 %의 특별함은 포기하지 않는 성실함 , 문제에 부딪혀도 계속해 나아갈 것 ! 이라는 주문과 그 주문에 대한 행동력이랄까 .

예를들어서 , 책의 사례를 보면 .

" 상옌의 경우를 보자 . 그는 도쿄로 건너가 6개월 만에 60만 위안을 빌려 중국인 거주 밀집 지역에 중국음식점을 차렸다 . 자영업을 한 경험이 전무했지만 , 당시 그는 돈만 있다면 작은 음식점 하나 운영하는 것쯤은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100 % 돈을 빌려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오랫동안 고심하여 충분히 이성적으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기에 자신도 있었다 . 하지만 막상 개업을 하자 가게 매출은 그의 생각과 달리 변변치 못했고 , 3개월 동안 내리 적자에 허덕이던 그는 결국 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겼다 .
  그에게 가게를 넘겨받은 사람은 다년간 일본에서 생활한 광둥 출신의 중년 남성이었는데 , 그는 고작 한 달 만에 죽어가던 가게를 되살려 놓았다 . 경영자만 바뀌었을 뿐 , 가게내부 시설도 인테리어도 음식의 맛도 같은데 매출에 이처럼 큰 차이가 났다는 사실에 상옌은 자괴감이 들었다고 했다 .
' 어떻게 된 거지 ? 달리 투자를 늘인 것도 아닌데 대체 뭘 어떻게 한 걸까 ? '
뭔가 분한 마음에 상옌은 그 길로 새로운 사장을 찾아가 비결이 있느냐고 물었다 . 그 사장은 자신도 오랫동안 경영난을 겪었다는 가게가 이토록 빨리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는 가게로 탈바꿈할 줄은 몰랐다며 이렇게 말했다 .
" 별다른 비결은 없어요 . 나도 당신처럼 남보다 일찍 가게 문을 열고 조금 늦게 영업을 마치며 점차 어려운 시기를 이겨냈을 뿐인걸요 . "
(본문 23 ,24 쪽 )

물론, 상옌은 새로운 경영자와 차이점이 몇가지 더 있긴 했었다 . 고작 3개월의 영업동안 그가 성실했느냐 하면 , 새 경영자만큼은 아니었다라는 것과 , 메뉴의 잦은 변화 , 지역 특성을 찾아 진득하게 기다리지 못한 점등이 문제점으로 고객이 자리잡을 시간조차 주지 않은 점등을 꼬집자면 아주 방만한 경영자였던 셈이라고 할 수있다는 것 .
그렇지만 그렇게해서 하나의 실패로 한 가지를 확실하게 배우기도 했다 . 실패로 주저앉는 사람이 되는가 , 마는가 하는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는 것 말이다 .

대통령은 , 기업 총수는 많은 사원이나 국민을 대상으로 국정이나 기업 운영을 하기에 모두가 적인 동시에 모두가 애정의 대상인 경우로 한정해야 하는 때가 많을 것이다 .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 옳은 결정을 위해 때로는 국민들 모두를 적이라는 가정으로도 놓고 , 때로는 모두를 끌어 안기도 해야 하는 위치의 사람으로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낼 수가 없다 . 냉철한 판단을 위해서 그렇다는 말이다 .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 다행히 그들은 우리와 직접 소통해 1: 1로 표를 받지는 않는다 . 이미 그자리에 있으면 국회를 통해 하게 되는데 정당과 맞서면 그들과의 싸움에서 일당백 같은 느낌으로 그러지 않을까 , 뭐 그런 생각 ..그럴 때마다 아마도 혼신을 다해 설득의 힘을 쓰고 , 회유의 자세 , 등등 필요할테지 . 거기에 바로 필요한 자세가 계속하는 성실함이라는 것 ...

소통이란 것을 하다 생기는 오해는 가족간에도 있기 마련이고 한 번 깊어진 골을 그냥 내쳐 모른 척 두면 깊어진 골은 그냥 그대로 깊어진 골로 있을 뿐 , 좋아질 수 없다 . 가족이라면 오해를 풀려고 노력이란 것을 해야한다 . 그게  생애에 있어 아주 큰 영향을 줄 일이라는 것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 알 것이고 , 누군가 조언이라도 해준다면 그건 더없이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둔 경우라고 생각해야 한다 . 쓸데없는 참견이라는 생각 따위는 말고 . 자신의 일에 , 누군가 진심으로 염려와 걱정을 가족말고도 보태주는 사람이라면 그건 진지한 관심에서 나오는 충고일테니 말이다 . 다만 사사건건 쫓아다니며 하는 잔소리와는 차원이 다른 방식이니 , 염려의 충고와 잔소리와는 구별을 하는게 좋겠다 . 약이 되는 소리는 따듯함 중에 가끔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정도여야 한다 . 그건 하고자 해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계산으로도 되는게 아닐거다 ..

바로 어제의 일이었다 . 별일 아니라면 별일 아니고 별일 이라면 별일 일 수 있는데 , 기분이 참 , 그랬다 . 빨리 떨쳐내려고 해봤지만 마음이라는 녀석이 받은 충격은 그리 쉽게 완충지대로가지 못하는것 같다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고 ㅡ 이 예가 여기 맞는 예인지는 몰라도ㅡ어느 일면식 없던 네이버 블로거가 내 글에 잘봤다는 이모티콘인형을  놔주고 , 그 밑에 질문을 던져주고 간 일이 있었다 . 일찍 댓글을 봤지만 , 그 블로거와 인사조차 나눈 적 없고 더구나 이웃의 이웃도 아니고 , 하다못해 프로필에 포스팅조차 단 한개도 없는 텅 빈 방을 가진 블로거가 던진 질문에 내가 왜 답을 열심히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져 종일 망설였다 . 보통의 나라면 그냥 답을 했을 일이다 . 내 글에 달린 댓글이니...

그런데 이 질문은 어쩐지 경보가 들리는 듯했다 . 좋지 않아 ... 하는 듯한 !

 

오후 늦게 , 이모티콘이 사라지더니 다시 그 댓글이 알림으로 왔다 . 아마 이모티콘을 삭제하며 울린 알림이었던 모양이다 . 땡큐 라는 이모티콘을 삭제하면서 ㅡ 여전히 그 질문엔 계속 답을 요구하는 듯해 보였다 . 순전히 내 느낌이다 . 어차피 이웃신청조차 않은 블로거가 한 질문이었다 . 정중하게 답을 거절했다 . 그랬더니 질문을 삭제하고 한마디 코멘트 없이 사라졌다 . 거기서 끝이기를 나는 바랐다 . 그 정도면 된다고 ... 이상한 사람을 두 번이나 겪어서 더는 이런 일에 휘말리기 싫다는 감정이 강했다 . 그렇게 가준 것에 감사를 할 지경이었다 .

조금만 뾰족하고 예민하다 여겨지는 글을 마주하면 민달팽이 피부에 염기라도 닿은 냥 , 심리가 확 오그라 들고 있다 . 혹시 , 이 사람도 ... 하면서 ... 참 못났다 . 쉽게 좋아지지 않을거란 각오는 했지만 각오와 현실은 아무래도 좀 다르긴 하다 .

그래도 이 책을 읽은 덕에 내가 얻은 건 사람에게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도 , 역시 필요하지만 , 또 반대로 아닌 것에 빨리 포기하는 것 , 이를 테면 최적의 환경조사를 통해, 내가 장사할 곳의 유동인구와 입맛과 습성을 알아서 체크하고 뭘 팔지 알아두는 것과 같이 모두에게 다 잘할 게 아니라 , 나와 잘 맞는 사람들과 집중적인 교류를 제대로 깊이있게 하자는 것으로 생각을 바꿔 봤다 . 있는 사람을 더 잘 지킬 때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함께 ...

그런 생각으로 방향을 돌리게 된 계기에는 , 위에서 언급한 march 님이 리뷰하신 책 타마짱의 심부름 서비스 ㅡ중의 한 대목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 내겐 이미 감사만 해도 충분할 만큼의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 . 원망과 순간의 두려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느라 고생할 시간에 함께 더 많이 좋은 것들을 나눌 분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 " 타인에게 기대하기 전에 우선 나한테 기대하고 ,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 그리고 타인에게 할 것은 기대가 아닌 감사 " 라는 말은 두려움에 머물러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을 일깨워 줌과 동시에 내가 타인에게 한게 기대였다는 것과 ... 감사를 놓쳤다는 사실 역시도 일깨워주었다 .

 

어쩌면 감사를 잊고 있어서 이런 일들이 내게 왔는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 감성이 높아도 감사가 없는 감성은 텅빈 감성에 가깝지 않을까 ?
아니라고 하면서 이번 일로 나는 기대 와 의존이라는 것이 크게 다른 모양이 아닌 건 아닐까 싶어져 덜컥 했었으니까 ... 그러니까 감성 지능은 충분히 감사하는 능력만 제대로 챙겨도 , 매사에 , 범사에 감사하는 !! 바로 그 감성과도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는 것 !


이 글은 네 번째로 리뷰를 다시 쓴거다 . 한 번 읽으면 책을 덮는 순간 정한 생각으로 몰아치듯 나아가던 리뷰쓰기를 하던 나였던지라 이번 책은 적잖은 고생을 했다 . 그냥 책과 나를 좀 떨어 뜨려놓고 , 책만을 본다면 훨씬 쉬울텐데 ...

 

애초에 이 책을 보려던 의욕과 멀어지자니 목적이 사라지고 , 다른 목적을 대체하자니 전환이 쉽지가 않아서 욕심과 미션 부분을 절충하기가 어려웠었다 . 그래서 한정없이 시간을 잡아 먹었다 . 책을 공급해준 출판사에 더없이 죄송스런 노릇이다 . 늦은 리뷰에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ㅡ



ㅡ완벽주의자가 아닌 , 지금을 사는 사람이 되라 . ㅡ

장자의 말이라고 한다 . 이 부분을 마지막으로 놓으며 , 이 리뷰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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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발표][몽위] 리커버 신간 서평단 당첨자 발표 | 스크랩+이벤트 2017-10-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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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 입니다.^^

 

 

<몽위>

 

(리커버에디션)

 

 

 

 

 

 

 서평단에 선정된 11명을 공지 해드립니다.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1분 더 선정하여 총 11분을 뽑았습니다!

 다양한 독자분들께 혜택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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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스타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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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힐러
쿠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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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ni
바보천사
책읽는밤
몽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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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짝짝짝!!! >ㅁ<

 


당첨되신 서평단의 주소를 예스24로부터 공유 받아

일주일 내로 도서를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기일 꼭 지켜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그럼 좋은 서평 기다리겠습니다.^^

 

 

 

 

도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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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위

온다 리쿠 저/양윤옥 역
노블마인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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