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ㅡㅅㅡ
http://blog.yes24.com/yulj9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곰곰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9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9 | 전체 17268
2012-10-27 개설

2017-11 의 전체보기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 기본 카테고리 2017-11-06 14:43
http://blog.yes24.com/document/99690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로버트 A. 하인라인 저/최세진 역
아작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단 책이 너무 어려웠다..... 정말 어렵다.. 우주이야기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서 책을 중간에 멈춘 적이 많았다.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끝내 손에서 놓치는 못 했다. 처음 글이 시작하고 주인공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아무튼 주인공이 우주복을 받기까지는 재미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무전을 하다가 우주로 끌려가서 되는 순간부터 당황스러웠고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이해가 잘 안됐다. 우주해적은 무엇이고 계산하는건 다 무었이며 엄마 생물은 도대체 무엇이며 명왕성에는 왜 가고 납치한 그 괴물 외계인들은 어떻게 된 것이며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지 않으니 더 어려웠던것같다. 그냥 지금 상황에 나오는 인물들을 다 의심하면서 읽었다. 이해가 안되니 믿음이 생기지 않았나보다. 나중에 다시 읽어보고싶다. 그 때는 조금 더 이해가 잘 되서 지금보다 더 재미있게 읽고 싶다.

 

 제일 좋았던 부분은 아무래도 킵이 우주에 가고 싶다고 할 때 킵의 아빠가 그렇게 해라고 했던 부분이다. 그리고 신문에 있는 비누회사 광고를 보고 기회를 만들어 줬다는 점. 가족이 다같이 도와주면서 킵의 노력을 무시하지 않고 계속 지지해줬다는 점. 우주에서 먼 여행을 하고 돌아온 킵을 별말 없이 반겨줬다는 점. 별 것 없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킵과 같이 어렵고 힘겨운 여행을 다녀왔는데 위로 받는 기분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