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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 12월의 브로콜리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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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김민지 저
시공사 | 2015년 12월

 


 다양한 품종이 생긴 모양이 다 특이하다. 내 눈에는 너무 모양이 별로다. 브로콜리의 원산지는 지중해 동부 연안이다. 브로콜리는 이탈리아에서 고대 로마시대부터 재배가 이루어져다.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70년대 말이다. 이후 1980년대 초에 농가에 보급되어 재배되기 시작했으나 모양과 요리방법이 낯설어 소비가 크지 않았다. 브로콜리는 녹색이 진하고 선명한 것, 봉오리가 벌어지지않고 꽉 찬 것이 좋다. 봉오리가 누런것은 수확 후 오래된 것이므로 피하는게 좋다. 밑동은 단면이 뽀얀것이 좋다. 브로콜리는 수분이 날아가지않게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랩으로 잘 밀보앟여 채소 칸에 보관한다. 브로콜리의 줄기부분까지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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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 12월의 브로콜리 | 기본 카테고리 2020-09-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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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김민지 저
시공사 | 2015년 12월

 


그래서 수확후에는 저온으로 유통을 하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장식용으로 많이 쓰였으나 현대로 와서 건강한 먹거리로 유명해져 요리로 많이 쓰이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제주 애월, 강원 평창, 충북 제천이 주요 산지이다. 최대 생산지는 제주다. 브로콜리는 아삭하면서 은은한 단맛을 가지고 있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워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브로콜리와 같은 배추과의 채소들은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브로콜리는 유럽에서 사랑받는 채소다. 수확 시기에 따라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으로 분류한다. 파종부터 수확까지 70~80일은 조생종, 80~90일은 중생종, 90~00일은 만생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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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 12월의 브로콜리 ​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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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제철미감 : 12월의 브로콜리

김민지 저
시공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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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찾느라 한참 걸렸다. 2015년 12월에 나온 제철미감편은 브로콜리 편이다. 판매 페이지에는 제목에 브로콜리가 없는데 이북 다운로드 페이지에는 브로콜리가 있다. 12월의 브로콜리가 이번 편 제목이다. 브로콜리는 다크서클에 좋다고해서 유명해진 채소다. 텔레비전에서 다크서클이면 브로콜리를 먹어라고해서 익숙해졌다. 하지만 찾아먹는 채소는 아니다. 생긴 것도 특이하고 맛이 있어보이지 않기 때문에 찾아 먹지 않는다. 특히나 최근에는 뉴스에서 브로콜리는 생긴 모양때문에 채소 사이사이에 벌레가 엄청 많다고 한다. 은닉하기 좋은 장소라 벌레가 많고 또한 보호가 잘 되는 장소라 물에 잘 씻지 않으면 사이사이에 있는 벌레들을 씻어 내기도 힘들다고 한다. 특히 색도 초록색이면 더 구분하기가 힘들다. 그렇게 나에게 점점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는 채소였는데 이번에 이렇게 만나게 됐다. 하필이면 제목에 브로콜리가 없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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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 12월의 브로콜리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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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김민지 저
시공사 | 2015년 12월

 


브로콜리는 배추과에 속하는 녹황색 채소다. 배추과에 속할 거라곤 생각 못해서 의외였다. 슈퍼푸드에 선정되어있고 대표적인 효능은 항산화 효과와 항암효과이다. 브로콜리는 무수히 많은 꽃눈이 모여 만들어진 집합체이며 꽃이 피기 전에 꽃봉오리를 식용으로 먹는 꽃채소이다. 녹색꽃양배추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특히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브로콜리는 꽃봉오리와 잎, 줄기로 나눌 수 있다. 브로콜리는 수확 후에도 호흡을 하며 꽃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꽃망울이 피기 적절한 온도가 되면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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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 12월의 브로콜리 | 기본 카테고리 2020-09-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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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김민지 저
시공사 | 2015년 12월



벌레 기사 이후로 그렇게 브로콜리는 나에게 점점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는 채소였는데 이번에 이렇게 만나게 됐다. 하필이면 제목에 브로콜리가 없었다니. 브로콜리는 꽃봉오리를 먹는 채소다. 여러가지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함을 상징하는 녹색 채소의 대표주자다. 국내에서도 재배하는 농가가 많아져서 신선한 브로콜리를 쉽게 만날 수 있다. 브로콜리는 추운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가 제철이다.  겨울 브로콜리는 아삭함은 물론 단맛까지 응축되어 있어 풍성한 맛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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