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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12-3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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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플라즈마 1권

로체니콥 Rocheni-cob 저
요미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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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은 안드로메다에 두고 왔나봐요..... 난 전에 막 울게 만들었던 애랑 지금 만나는 애가 같은 앤줄 알았는데.....;;; 대화할 때도 그런듯이 하지 않았었나(혼란..) 근데 그때 걔 있었대, 찾았대 할 땐 왜 다른 사람인 걸 안듯이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하지...... 그리고 너무 갑자기 난 너를 만나기 위해 태어났어 하는 게 이제까지 잘 먹고 잘 살면서 안 찾지 않았어요..??? 갑분....;;;; 생각 하나도 안하다가 뜬금없어 보이고.... 추천이라서 큰재미 기대했는데 그냥 그랬어요. 못 알아들어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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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실의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20-12-3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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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405호실의 기적

쥘리앵 상드렐 저/유민정 역
달의시간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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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우면서 사랑스럽고 소설다워서 좋았어요. 

현실에서는 좋게만 흘러가지 않는 걸 아니까 정말 보내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안도를 느낄만큼, 마음을 꽤 졸이고 대비하고 있었어요. 곳곳에 그 사람 시각으로 봐서 웃긴 게 많이 있는데 그게 즐겁게 하고 정말로 사랑스러워요. 엄마가 자기 깨울 때 한방향으로만 쓰다듬는 거 말하는 게 너무 귀여웠음. 자면서 잠결에 그걸 느껴..ㅋㅋ 둘다 웃기고 예쁘고. 

짧고 숨가쁘게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예쁜 사람들이 많아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아인데 속으로 이것저것 느끼고 섭섭하고 슬프면서도 보내줄 생각하는 게 가엾고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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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캘리포니아 | 기본 카테고리 2020-12-3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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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호텔 캘리포니아

김수련 저
헤르츠나인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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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01페이지로 보이는 기기에서 58% 687페이지까지 왔는데 놓겠습니다.

보면서 질려요. 피곤하고. 

바람은 원하는 사람 아니면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 막말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거구요. 남의 연애가 제일 쉬운 거 알잖아요. 본인 일 아니니까 이래라 저래라 잘 말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근데도 사람들 곁에서, 속에서 위로를 찾으려고 하는 게 너무 답답했어요. 

그 선택이 무책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자신의 인생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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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서클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12-3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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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허니 서클 (외전)

장바누 저
MANZ’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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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봤어요. 좋은 엔딩인데 개인적으로 좀 더 이것저것 보고 싶네요. 

어떻게 시작됐건 끝으로 갈수록 좀 더 예쁜 하트모양이 되었다, 그렇게 받아들였네요. 

싸우다가 정들고 원수의 자식! 죽여버리겠어! 하다가 사랑하고 그런, 분명하지 않아도 뻗어나온 가지와 가지로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생각들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테니까 서로 좀 더 깊어지고 지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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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ss of the night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0-12-3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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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bliss of the night 3

시월흔 저
비하인드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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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 있어요. 전권이 있어서. 

여러가지가 좋지 않아요. 나이를 꼭 굳이 반드시 미성년으로 설정해야 했나? '가장 어린 축복'을 하고 싶었으면 그냥 전체적으로 나이가 든 사람들을 불러오던가... 이게 이러지 않으면 안되는 요소인가 생각했을 때 3권에서까지 그걸 찾지 못했어요.

또 지금 이 권의 상황으로만 보자면 감정이 존나 뜬금이 없어요. 적당히 진짜 사랑하는 척 챙기고 있긴 했잖아요? 겉으로 봤을 때 행동에는 다를 게 없는데 진심이 안 됐으면 숲속으로 들어갔을 때 냅뒀을 거란 건가... 누구한테 넘어가면 안되고 축복인 자체로 데리고 있으면 힘과 같다는데, 찾아서 데리고 와야 하는데 다른 사람 다치고 움직일 수 없어서 갈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낙마에 상태 안 좋아, 쫓는 사람 주위에 있어, 누가 오길 기다릴 수 없고 본인한테 어느정도 전투력이 있어서 간건데 갑자기 진심이라서 저사람이 그렇게 됐어... 하면서 측근 알아차리는 거 잘 모르겠고 그렇게 절절 맨다는 소문 전에는 척을 했어서 안 그런 것도 아니지 않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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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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