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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온 워터 4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4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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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4

장목단 저
비욘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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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일수를 잘 보는데 서브공이 나올 때마다 수가 시원찮게 굴어서 삭제해 버리고 싶어요.. 눈새..눈새..눈새가 머리를 맴도는데.. 많은 것이 복합적으로 엮여있어서 분명 짜증이 나는데도 누굴 탓할 수가 없음....
조마조마 가슴 졸이는 게 폭탄 터지듯이 빨리 터져버렸으면 좋겠어요. 권수가 새로워진다고 0에서부터 답답이 시작 하는 게 아니라 4권이 되기까지 쌓아온 답답 때문에 좀 피곤하고..
막상 또 터진다고 세상이 끝나는 건 아닐 것 같고... 고백 했었던 걸 생각하면 분명한 행동을 할 것 같아서.
근데 다른 누구는 제쳐두고 챙한테 들키면 난 죽는거다..ㅎㄷㄷㄷㄷ 이런 게 느껴져서 무슨 사연이 있을 것 같은데... 셋이 같이 나오면 큰 확률로 짜증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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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온 워터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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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3

장목단 저
비욘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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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글을 잘 쓰세요..... 그래서 우울하고요....
이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 중에 수 성격이 맘에 들어서 그나마 좋아했는데 그게 발암물질로 변화.. 화가 났어요...... 그나마 쬐끔 이런저런 말을 하던 동창친구한테조차 배고파서 고단해 한단 이유로 말을 안하고 가게에 들어가서 똥을 뒤집어쓰는 모습.. 짜증났습니다.... 2권에서 참으면 나아지는 걸 느끼고 호흡을 골랐어요. 약 1시간동안 심신 평화의 시간을 가지고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봐야 할 양으로 치면 1/3 왔지만 권수로 치면 절반 온 건데 마음을 확실히 말하고 상대 마음을 알게 된 게 놀라웠어요. 뭔가를 숨기고 있는 듯 보이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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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온 워터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2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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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2

장목단 저
비욘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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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제가 땅에 있으면 우주까지 치솟아 있었습니다. 그래선지 그냥 그럭저럭인 정도... 이 글에서 취향이었던 건 수의 성격밖에 없었지만 글만 잘 쓰면 뭐든 다 받아서 작가님 글 잘 쓰시는 거 아니까 샀어요.
근데 자꾸 예~전에 성애씬을 찍었다던 여배우 생각이 나더라구요. 수가 돈 때문에 찍기로 했는데 본인이 포르노를 찍는다 선택을 하면 저런 게 다 따라와야 하는 건가? 불편했어요. 이 부분 빼고는 다 괜찮았는데 이게 꽤 많이 나와서 이제 2권인데 앞으로가 막막한 느낌.. 이게 재닌이 공개식 한 후로 나아졌어요..(짜증나는 부분이 안 나와선지 모르겠지만)
짐작을 하긴 했지만 마지막에 수 눈새 느낌이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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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특별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2-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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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천의 얼굴 (특별외전)

봉블리 저
시크노블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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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끝까지 주인공과 비슷한 가닥의 역할만 맡는 게 일관됐습니다. 저래서 배우가 역할의 틀에 갇히는 건가 그런 생각을 하게 했어요.
같은 내용의 반복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정말 같은 내용일 순 없으니까 조금씩 틀어진... 가수 오디션 현장으로 잘못 흘러들어간 것도 외국 촬영현장으로 어쩌다 흘러들어간 일도 비슷하고 받아들이는 마인드도 비슷.. 난 이걸 하러온 게 아니고 벗어나야 하긴 하는데 얘네들은 날 안 보내주고 일단 해보긴 할게.. 하고서 그걸 본 사람은 ㅇㅁㅇ... 이런 반응... 아이돌 멤버 1,2와 안좋은 상황이다가 작품 같이 하면서 나아지고.. 처음 그랬을 땐 그 아이돌이 '나와의 연기차이... 나는 어떠한가.' 그런 게 좀 드러나기도 해서 좋았는데 두번째는 잠깐 활동 시작한 애가 짧은 분량에서 잘했다 평가 받은 것일 뿐인 애한테 무슨 부심을 부린 건지 리딩 현장에서 미친놈이라고 하질 않나(대상 받은 후도 아니었으니) 낄낄거리고 그랬는데 연기를 하다 결국엔 너의 진면모를 알게 되었다.. 하는 게 역시나 주인공~ 펼쳐진 앞길이 뭔가 좀 허술해도 난 잘 될 뿐 이니까. 그런 느낌이었고.. 주인공이 뛰어나다는 표현도 깊이가 없는 게.. 맡은 역할에 바로 이입되고 난 ㅇㅇ극의 xx야. 찰싹(싸대기) 하다가 끝나고 2초 뒤에 난 이제 원래 배우^-^v
저한테는 현실적이지 않았어요. 판타지 소설 중에 먼치킨이라 혼자 다른 사람이 힘든 거 눈깜빡으로 하는 류의 소설... 산 이유가 주인공이 힘든 단역이지만 온 힘을 다해서 열심히 한다, 착하고 성실하다 그래서 잘 되는 걸 보려고 였고 잘 될 줄 알아서 불호도 아니었지만.. 현실적인 걸 쓰고 싶었다는 작가 후기에 덧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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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2-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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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천의 얼굴 02권 (완결)

봉블리 저
시크노블(CHIC NOVEL)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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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보고서 2권을 보기까지 텀이 꽤 길었어요. 뒤를 산 이유는 착한 아이 같은 주인공이 어떻게 행복해 지는지...를 보고 싶어서이긴 했는데..... 굉장히 1차원적이고... 흑염룡이 고개를 내밀기도 했습니다.
주인공이.. 태조왕건 배우 아세요?ㅋㅋㅋ 반듯한 외모 반듯한 인성 반듯한 왕에 어울리는 사람. 심심한 내용인 게 마음에 안 드는 건 아니었어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을 못마땅해 했었던 아이돌 출신 아이랑의 일화가 좋았고 (의사랑도 좋았지만 못마땅해 했던 애 인성이 마냥 나쁜 게 아니어서 더 보고싶었음) '천의 얼굴'이라는 제목 때문인지 주인공이 맡은 역할 자체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듯이 서술하는데.. 맡은 역할의 폭이 넘나 좁아서 천의 얼굴로 느껴지진 않아요. 다 선하고 올곧고 반듯한 역할에 자기 본래 성격도 그러니까 큰 감명을 못 줍니다.
그냥 한 번 읽을만 한 정도.. 주인공이 나오면 ㅇㅁㅇ... 다 이 표정으로 연기를 바라본다,거나 같은 업계 쪽 사람이 예뻐서 우쭈쭈하는 게 싫은 건 아닌데 아이돌 배우인 애들이 리딩에서 단체로 미친놈. 하는 거나 감독이 알지도 못하는 애를 막대하는 게 왜 그러는지를 이해할 수 없어서 웃겼어요. 저바닥의 생리를 '아 내가 잘 압니다^^ㅋ'의 마인드로 꿰뚫지는 못하지만.. 아이돌 출신인 애를 배우인 사람이 나랑 급이 다르지 하는 건 지나가다 들어봤어도 반대인 건 들어보지도 못했고 그들의 기저에 무슨 마음이 있는지도 모르겠달까. 그냥 주인공이 선하고 잘하는 걸 보이기 위해 있는 납득 안가는 장치로만 여겨져서 오그라들면서 별로였어요. 그리고 의사가 범죄 일으킨 놈 잡고서 원하면 바로 사형으로 할 수 있다고 하는 거 중2병ㄷㄷ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면 내 손에서 흑염룡이 솟아나.랑 같은 급....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몰래 죽이는 것도 아니고...사형을????
읽기 전 리뷰로 알았던 극이 너무 길게 나온다는 것도 동감은 합니다. 알고도 사서 상관없지만 더 보고싶었던 건 다른 부분이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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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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