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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셴카, 녹슨 열차 3권 | 나의 리뷰 2021-03-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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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녹슨 열차 3권 (완결)

루셴카 저
모먼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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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 위르겐의 눈물나는 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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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위르겐이 마지막에 스볘타를 보내주고 결국 철저하게 망가짐...ㅎㅎ 형을 죽인 원인이지만 한편으로는 자기가 어렸을 때 엄청 좋아했던, 따뜻함을 알려줬던 인물이라, 복수/증오와 연민/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자기혐오에 빠짐...ㅎ 둘이 이어지려면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알고, 서로 과오를 용서?하는 게 중요하겠지만 스볘타는 어렸을 때 일을 기억 못 함. 과거 회상 중에 자신의 한 마디가 어떤 결과를 이끌었는지 어린 스볘타도 은연 중에 다 알고 있었지만, 뭐 잊어버림... 왜 그 충격이나 너무 끔찍한 일을 겪으면 자기보호 차원에서 기억상실된다는 그거인가... 암튼... 결국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고 쌍둥이 낳고 위르겐과 스볘타는 잘 살게 됨...ㅎ

사실 읽으면서 내가 기대?햇던, 혹은 예상했던 내용은 위르겐이 스볘타의 잘못을 어떻게 고하느냐 였음.. 너가 나의 복수의 원흉이다! 너의 증오가 결국 나의 형을 죽였으며 그런 널 망가트려주겠다. 이런 거. 근데 위르겐은 자기 선에서 그 사슬을 끝냄. 스볘타는 자기가 어떤 죄를 위르겐에게 지었으며 무엇을 감추고 있는지 모름. 뭐 그 지점이 스볘타가 위르겐을 이해할 수 없으며 참을 수 없다고 하는 거겟지만... 위르겐은 스볘타가 자신에게 미안해지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아서 결국 모든 걸 비밀로? 스볘타는 위르겐이 저지른 강압적 사랑을 용서함

중간중간 넘어갓던 부분이 많아서 이해에 구멍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암턴 증오에서 어떻게 사랑이 되냐를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호불호 나뉠 지점 같음. 아 물론 러시아 배경이나 역사에 휘말린 인물들 간의 관계는 재미있었음. 독일/러시아어가 갑자기 나와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암튼 머 ~~ 재미있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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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1권 | 나의 리뷰 2021-03-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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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1권

김차차 저
서커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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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가 재밋는 사내연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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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현실웃음으로 낄낄 웃으면서 보고있습니다...ㅎ 처음에 사무실에서 자기 위로 하다 걸렸을 때부터 빵터졌는데 둘이 티키타카로 헛소리하는 것도 재밋네요... 아닠ㅋㅋ남주 대표씩이나 되어서 하는 짓이 너무 귀여운 거 아님? 여주도 필터 안 거르고 내 뱉는게 넘 웃김ㅋ 가끔 말이 꼬여있거나 반어법으로 되어 있어서 잠깐 딴 생각하며 읽으면 엉 이게 뭔소리냐 싶은 대사들도 있음ㅋㅋㅋ 근데 한 번만 더 읽으면 이해갑니닼ㅋㅋ존잘 일중독 영앤리치 대표와의 사내연애라니 생각만 해도 좋은데 말싸움도 치고빠지는 게 넘 재밋어서 책장 넘어가는 게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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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셴카, 녹슨 열차 2권 | 나의 리뷰 2021-03-2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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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녹슨 열차 2권

루셴카 저
모먼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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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서로 미워하지만 끌리는 게 보여서 안타까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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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스볘타와 위르겐의 이어질 수 없는 관계ㅎ... 스볘타 입장에서 위르겐은 진짜 이상하고 무서운 사람이겟지... 내가 뭘 잘못했길래 위르겐은 나를 이렇게까지 괴롭힐까 무서워함. 위르겐도 자기 형을 죽인 주요 원인인 스볘타를 순수하게 좋아할 수 없고, 그녀를 좋아하는 자기 자신을 혐오함.

위르겐의 형은 스볘타의 결정적 한 마디 때문에 죽게 됐는데 이 사건을 위르겐과 주변인들은 죽어도 말을 안 해줌. 스볘타의 성정을 생각해서 라는데... 이 때문에 스볘타는 자신이 과거에 위르겐에게 잘못한 점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면서도 끝끝내 그 사실을 알아내지 못 함. 그래서 더더욱 위르겐을 이해할 수도, 용서할 수도, 참아낼 수도 없었음.

읽으면서 위르겐이 스볘타에게 집착하는 게 무서웠음... 좋아하지만 증오한다는 뒤틀린 심사를 이해할 것 같으면서도 잘 안 됐음ㅋㅋㅋㅋ먼가 중간에 감정선이 늘어지는 것 같은 부분이 있었던 것도 같고... 뒷 내용이 궁금해서 더 읽어봐야겠음 ㅠ 과연 위르겐은 스볘타 본인의 과오를 이야기하고 스볘타는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와 살아갈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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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셴카, 녹슨 열차 1권 | 나의 리뷰 2021-03-2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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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녹슨 열차 1권

루셴카 저
모먼트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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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싫어하는 관계에서 차차 변하는 감정이 재미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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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만 읽고 씀. ㅎㅎ 스볘타와 과거에 무슨 일이 있어서 위르겐은 왜 저렇게 화가났는지 모르겟지만 분명 스볘타 아빠가 농노 노예 거래 역을 맡았다고 햇으니 그와 관계된 악연 같음... 오빠들도 조금 의심스러운데 2권쯤 가야 설명이 될듯 함... 스볘타의 나라는 러시아를 배경으로 하는 거 같은데 내가 러시아에 대해 아는 게 1도 없어서 낯선 이름이나 음식명을 보고 이국적인 느낌이 들어서 배경 분위기 상으로는 죠음ㅋㅋㅋㅋ스볘타~ㅎㅎ 위르겐은 독일인데 이쪽 나라는 독일인가부지? 아무튼...아직까진 서로 싫어하는 느낌인데 조금씩 뭔가 감정적으로 얽히는 거 같아서 재미잇음. 

글은 편안하게 죽 읽히는 건 아니고 먼가 끊기는? 느낌이 있긴한데 아주 불편한 건 아님ㅎ 나의 취향과 딱 맞는 문체는 아닌 느낌... 근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자꾸 읽고 싶음. 스볘타가 귀족이었던 과거를 숨기고 어떻게 살아왓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함. 위르겐은 왜 저러는 지도... 암튼 더 읽어봐야겠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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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홀츠바르트,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 나의 리뷰 2021-03-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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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저/볼프 예를브루흐 그림
사계절 | 200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똥맞고 분노한 두더지의 똥찾기 대모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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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예전에 초등학교 다닐 때 봤었던 동화책인데 조카가 생겨서 읽어주고 싶어서 샀어요. 어릴 때는 똥 방구 응가 이런 단어들을 재밌어 하니까 매우 좋아할 거 같아요. 아직 말도 안 통하는 애기고 동물소리만 들어도 겁내며 울지만요. 동물 그림책은 좋아하는 거 같아요ㅎ

사실 저도 이야기 내용을 까먹고 있었는데, 두더지 머리 위에 앉은 똥이 개똥이네요. 소똥 염소똥 말똥 개똥 심지어 두더지똥도 나오는데 그렇게 혐오스럽지 않게 몽글몽글하게 그려줘서 웃으면서 볼 수 있었어요. 이거 말고 우리나라 동화책 강아지똥도 사서 나중에 똥얘기를 좋아할 조카를 위해 쟁여놔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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