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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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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쏘 롱, 써머 | 나의 리뷰 2021-04-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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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외전)

김차차 저
서커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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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ㅎ 귀여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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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마음 따뜻해지는 마무리에요 ㅎㅎㅎ 다시 청혼하는 것도 그렇고 둘이 알콩달콩 사는 거 같아서 너무 귀여워요ㅎㅎ 처음에 남주가 이해가 안 갔는데 결국 결말에 오니까 너무 짠하고 둘 다 그냥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네요. 입덧은 너무 웃겼어욬ㅋㅋ 아니 마지막에 서로 티격태격 하는 거 너무 귀여워ㅎ 시어머니 입장도 이해가고 서로서로 행복하게만 살앗으면 좋겠네ㅎㅎ

발딱개 되는 과정도 너무 기여워요. 가슴 따뜻해지는 마무리라 자꾸 손이 갑니다. ㅎㅎㅎ 작가님 작품 쭉 찾아서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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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꽃을 얽은 뱀 | 나의 리뷰 2021-04-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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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꽃을 얽은 뱀 (총2권/완결)

백설은 저
설렘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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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분위기가 재미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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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1권 분위기가 넘 좋아서 2권도 후딱 봣는데 조금 아쉬웠음... 리하르트가 갖고있는 고뇌? 아니면 그가 전쟁 전후로 겪었던 과거들이 더 이야기 될 수도 있었는데 안 된 느낌? 전쟁에 나가기 전후 리하르트가 성격 또는 존재감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이게 유전병의 발현이다, 이전의 리하르트는 죽었다 이렇게만 설명되고 넘어갔던 거 같음. 사랑하는 여자를 먹고도 싶고, 아껴주고도 싶고, 그런 자신이 싫고 이런 흡혈귀의 고뇌?ㅋㅋㅋㅋㅋ를 기대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근데 둘 사이의 아슬아슬한 분위기나 배경같은 건 좋았음. 샬럿이 리하르트를 무서워하고 피하고 싶지만 뭔가 끌리고, 그런 거. 문체도 이쁘고 재미있었음. 샬럿이 성격 있는 것도 귀여웟음ㅎ

아 2권에서 갑툭 뜬금 식민지 투자 이야기는 조금 당황스러웠음... 아니 그럼 1권부터 식민지 반군이 얽힌 이야기가 나왔으면 더 재밌었을 거 같은데. 뭔가 갑자기 주인공들이 위험할 상황이 필요햇던 거 마냥 갑툭튀여서 조금 아쉬웟음... 머 그래도 이쁜 문장들도 많고 서사는 그렇더라도 작품의 주요 분위기도 좋아서 작가님 다른 소설도 읽어보고 싶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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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검을 든 꽃 3권 | 나의 리뷰 2021-04-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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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검을 든 꽃 3권

은소로 저
연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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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 폭발ㅋㅋㅋ 서로 얘기 좀 해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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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짠내 납니다. 안타까워요!!! 둘이 제발 속 터 놓고 이야기 하면 좋겠다ㅠㅠㅠ 헌데 그 안타까움이 이해가 가서 더 가슴이 아프네요. 사실 1권에 갑자기 유리엔이나 에키의 감정이 깊어지는 거 같아서 이해가 안 갔는데, 유리엔 시점으로 죽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다 납득이 되네요. 어떤 감정으로 그랬는지 이때는 어땟는지 아주 훤히 보임ㅋㅋㅋ 역시 사람 사정 다 알고봐야지. 유리엔과 에키네시아 둘 다 서로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에 마음 표현이 어려움. 3권쯤 되니까 이제 유리엔은 모든 정황을 다 알고 있는 거 같고, 에키네시아만 마검이 자기한테 온 원인 중 하나가 유리엔의 사소한 관심인 걸 아직 모름. 뭐 근데 그게 유리엔 탓인가... 암튼 뭐... 빨리 서로 얘기 좀 하고 마음 확인도 하고 다 뿌셔라

근뎈ㅋㅋㅋ 검들 속마음이 넘 웃겨서ㅋㅋㅋ 심각한 상황에 툭툭 치고오는 깨소금 조연 같은 느낌임ㅋㅋ... 정신나간 유리엔 달래는 성검이나 그런 유리엔 욕하는 마검이나 뭐 둘다 사랑에 빠진 남자 때문에 이상한 꼴 많이 보면서 고생중ㅎ 암턴 넘 재밋네여 다음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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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검을 든 꽃 2권 | 나의 리뷰 2021-04-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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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검을 든 꽃 2권

은소로 저
연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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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감춰졋든 이야기들이 슬슬 풀리네요. 점점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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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그냥 세계관 최고 쎈 여주가 다 뿌시는 시원한 이야기로 읽었는데, 2권으로 오면서 슬슬 떡밥들이 풀리고 내용이 점점 흥미로워짐. 유리엔이 에키네시아를 왜 그렇게 아련한 눈으로 봣는지, 어떤 연민을 갖고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는지 이야기 됨ㅎ 특히 유리엔은 마검을 에키가 쥐게 된 원인이 자신 때문인 걸 너무나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음. 본인이 에키에게 죽임을 당하면서도 그 원인이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1권에서 너무 빠르게 둘이 이어지는 거 아닌가 했는데, 2권까지 오니까 서로 좋아하지만 미안하고 죄스러워 다가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감정이 이해됨ㅜ 에키는 에키대로 악귀가 되어버린 자신을 홀로 믿어준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 유리엔은 그 악귀가 되어버린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죄책감. 흑흑 나중에 모든 사실이 어떻게 밝혀질지, 과연 에키는 마검을 버리고 모든 기억을 잊을 수 있을지, 황실과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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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검을 든 꽃 1권 | 나의 리뷰 2021-04-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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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검을 든 꽃 1권

은소로 저
연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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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이 제일 쎈 시원시원한 이야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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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판타지, 이야기 중심으로 진행되는 유명한 소설이라고 해서 읽어보게 됨. 아무것도 모르던 백작 영애 주인공이 마검에 물들면서 살육만을 위한 악귀가 됨. 가족과 친구 심지어 한 도시까지 말살시켜버리고 어찌저찌하여 의식을 되찾고 좌절함. 세상에 퍼진 신력이 있는 검들?-기오사를 모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는 걸 알고 몇 년을 고생하여 검을 모아 회귀. 이후 몸에 붙은 마검을 버리기 위해 기오사를 관리하는 기사단에 들어감...ㅎ 아 물론 이전에 죽여버렸던 기사단장 남주와 연애도 하겟디 ㅎ 암턴 초반 대강의 이야기 ㅎㅎㅎ

프롤로그 제외하고는 가볍고 시원시원한 흐름으로 진행됨. 여주가 세상에서 젤 쎈 사람으로 나와서 무력으로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음...ㅋ 가장 쎈 기사단장 남주와 서로 감정을 알아가는 중 같은데, 먼가 앞으로 굉장히 많은 섭남들이 생길 거 같아서 둘이 꽁냥꽁냥하길 바라는 사람으로는 조금 걱정될 따름.

분홍머리에 보라색 눈동자, 항상 화려한 복장에 화장도 꼭꼭하는 조금 남부끄러운 만화같은 설정이라 집중이 흐트러지는 경우도 잇음..ㅎㅎ 그 모야 읽으면서 오그라드는 약간 부끄럽고 유치한 구간이 있긴 한데, 빨리 빨리 넘기고 있음...ㅎ 암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재밋는 소설 같음.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마검이 어떻게 주인공 손에 쥐어지게 됐는지, 나머지 검들의 능력은 뭔지, 여주가 말하지 않은 이야기들은 뭔지 궁금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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