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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레시피100으로 에프요리 걱정없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3-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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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

스타일리시 쿠킹 메뉴개발팀 저
싸이프레스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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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좋아하는 딸래미들인데, 겨울이고, 미세먼지때문에 환기도 잘 못시키다 보니,

집에서 생선 구워주고, 삼겹살 구워 주는게 너무 일이더라구요.

온 집안에 생선냄새와 고기냄새로 가득한..

그래서 에어프라이어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레시피100은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할수 있는

간단한 냉동식품 세시피부터, 일품요리까지 너무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책속에는 기본적으로 요리의 레시피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의 온도, 시간 , 도구에 대한 가이드도 제시되어 있고, 재료 응용을 할수 있도록 재료별 시간표도 나와 있어요.

 요리레시피 책이니, 한번 따라서 해봐야겠죠?

책속의 에어프라이어와 저희집의 에어프라이어 기종은 달라서 그런지, 시간차가 좀 있기는 했어요.

그래도 막막했던 요리가 레시피 덕분에 쉬웠답니다.

 

제일먼저 해본 음식은 딸이 좋아하는 생선을 이용한

대파소스 고등어 구이 입니다. (p99)

왼쪽은 책 속의 사진이고 오른쪽은 제가 완성한 고등어구이 모습입니다.

고등어 구이도 잘 되었지만, 레시피에 나와있는 달콤새콤한 대파소스가 저는 너무 맛있었어요.

요리책인만큼, 레시피는 제 블로그에서 공개는 안할께요~!! ^^

 

 

두번째는 허니로스트 윙&봉 입니다. (p89)

 

집에 닭볶음탕용 닭이 있어서 레시피대로 양념을 재웠다가 에프에 구워봤어요.

레시피의 시간을 제가 잘못 보고는 좀 오래 있었더니, 탄부분이 생겼습니다.

꿀이 들어간 레시피가 많이 자극적이지 않고,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에 좋았어요.

튀김옷이나, 기름이 들어가지 않으니, 느끼하지도 않았구요.

10분~20분 사이로 이런 치킨요리가 뚝딱 하고 만들어지니 에프를 사랑할수 밖에 없네요~

 

3번째 요리는 베떡베떡입니다.(p46)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꼬치를 생각하시면 되요. 그 떡에 베이컨을 말아서 만든 응용요리입니다.

냉장고에 베이컨은 없고, 마침 비엔나 소시지가 몇개 있어서 전 소떡소떡으로 만들어봤어요.

떡꼬치는 방법 간단해서 다들 집에서 후라이팬에도 해주시겠지만,

레시피의 팁은 소스였어요. 집앞 떡볶이집 소스같은 딱 그맛!!! 비법소스를 알게된 느낌이었습니다!!!

 

 

4번째 요리는 어묵튀김입니다. (p44)

어묵을 간단하게 잘라서 에프로 요리하는 건데요.

저는 집에 쿠키틀로 잘라봤어요. 같이 곁들인 와사비간장소스의 레시피는 샤브샤브 먹을때도 좋을듯했구요.

어묵을 기름없이 튀기니, 맥주 안주로도 잘 맞을듯 했습니다.

시간이 짧게 걸리는게 장점이었고, 혹시나 유통기간 임박한 어묵 있다면 처치 하는데 좋을듯했어요.

 

간단한 4가지의 레시피로 쉽게 만들어본 에이프라이어 요리들.

제가 몇가지 해보니, 막막한 에프의 조리시간이 나와있어서 쉽게,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었어요.

에어프라이어를 구입했는데, 삼겹살과 생선구이만 하고 계신다면,

#에어프라이어레시피100 으로 좀더 다양한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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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믿었다고?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과학의 모든것! | 기본 카테고리 2019-03-0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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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구가 평평했을 때

그레이엄 도널드 저/한혁섭 역
영진닷컴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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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유추해볼수 있듯이 지금까지 우리가 잘 못 알고 있었던 과학의 내용을 책속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물론, 지금은 제대로 밝혀지고, 증명되어 진 얘기들이지만,

읽어보면 정말 이렇게 생각했을가 할정도로 너무나 터무니 없는 얘기들도 있었다.


고대에는 종교의 영향이 과학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듯 하다.

신의 영역이 인간의 이념을 세뇌시키면서 잘못된 논리를 진짜 인것마냥 인간은 믿고 있었던 것이다.

 

책속의 내용들 중에 흥미로웠던 주제 하나중 하나는

10. 빅토리아 여왕의 비밀 이라는 소제목이었다.(p77)

현재는 아편과 코카인은 재배, 수입, 소비하는 사람의 삶을 망가뜨리는 A급 마약으로 취급하지만, 19세기 의료계는 아편과 코카인을 만병통치약으로 취급했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의사나 유명인사가 스스로 복용하였고,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아편과 알코올을 혼합한 아편틴크를 많이 마셨고, 생리통엔 대마초를 사용했다 한다.

빅토리아 시대의 정부는 세계가 아직까지 본적도 없는 가장 무서운 마약상이었고, 급기야 제1차 아편전쟁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미국 역시 남북전쟁으로 아편이 사용되었고, 독일 제약사 바이엘은 아편물질을 합성해서 헤로인이라는 이름의 의약품을 출시하게 되었단다. '

임산부는 물론이고 아이까지 안전한 의약품으로 아편이 사용되었다니, 놀라지 않을수 없다.

1920년이 되어서야 아편은 유해물질로 분류가 되었다 하니, 그 시대의 사람들이 대부분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거리를 활보했을 생각을 하니

무섭다.


다음은 15. 당신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라는 제목이었다.

이 부분은 초등생이 보기에는 좀 난해하고 낯뜨거운 부분이었다.

19세기 후반설까지 선부유전설을 믿었단다.

여자는 성관계한 모든 상대로부터 지워지지 않는 '각인'을 받는다고 믿었다.

첫 상대로부터 받은 각인이 가장 강력하고, 그다음 상대는 각인이 점점 약해진다고 생각했단다.

이 말도 안되는 유전설은 1984년 DNA 분석이 발명되기 전까지 사람들은 이 유전설을 믿었다니,

태어난 아이가 아빠가 누구인지, 사람들 사이에서 입에 오르내렸을 생각을 하니 끔찍하다.

그 시대 여자의 위치가 얼마나 하찮은 존재였는지 이러한 사실을 보면 짐작할수 있을 듯 한다.

1900년 유전학의 아버지인 멘델의 유전법칙이 나온이후에도 선부유전설을 믿는 사람들이 여전했다고 하니,

지금 이시대에 태어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우리 딸들을 보면, 딱 봐도 남편과 나를 닮았는데, 어쩜 이리도 어리석은 생각들을 하고, 그걸 당연하게 믿었는지,

황당한 얘기가 가득하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드는 점 또 하나.

지금 우리가 믿고 있는 사실이 훗날 몇백년뒤에 지금의 과학사실을 믿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나처럼 비웃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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