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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한중록 | 기본 카테고리 2020-03-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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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와 정조의 이야기는 많이들알죠. 혜경궁홍씨의 뒷얘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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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이 책과 함께라면 엄마도 가르칠 수 있어요.[엄마가 가르치는 초등영어]-Khans Kim 지음 | 서평 2020-03-2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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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가 가르치는 초등영어

Khans Kim 저
메이킹북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만드신 Khans Kim 선생님은 여러 큰상을 수상하신 이력과 함께, 로미오와 줄리엣, 웨딩싱어,

양들의 침묵, 아바타 등 스크린 영어 800여 편을 제작하신 분이라는 이력이 눈길을 끕니다.

 

책의 제목에 초등영어가 키워드로 들어가 있는 만큼, 이 책의 목록을 살펴보면,

초등학교 3학년 영어 수업이 시작과 같이 단계별로 엄마가 가르칠 수 있게 되어있어요.

 


목차를 순서대로 보면, 오른쪽에 교육과정과 학년, 몇 번째과에서 나오는지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제7차 교육과정 3학년 1과부터 시작해서

제일 마지막은 6학년 16과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 제목 그대로 엄마가 영어선생님이 돼서 아이를 가르칠 수 있도록 책 한 권으로 만들어진 거죠.

4년 동안 우리 아이의 학교 영어 교과를 엄마는 이 책 한 권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홈스쿨링 영어를 알려주는 책들을 많이 봤지만,

학교 교과 과정에 이렇게 정확하게 맞물려서 영어를 가르치도록 만든 책은 못 본듯합니다.

대부분은 실생활에서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친숙하게 해주고,

영어를 생활화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죠.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다른 영어 책들과는 지향하는 바가 좀 다른듯합니다.

 

제일 첫 번째 챕터로 들어가기 전에,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중요 부분이 나옵니다.

 

스크린 영어 20년 경력의 저자의 영어 독해 공식인데요.

특허등록까지 되어있습니다.

 

모든 영어 문장은 동사와 동사 의미를 연결 짓는 (단어/구/절)이 1개 또는 2개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수식어구입니다.

동사에는 밑줄을 긋고 빨간색

(명사)에는 괄호를 치고 녹색

(형용사)에는 괄호를 치고 파란색

(부사)에는 괄호를 치고 보라색

*동사에 조동사, 시제, 태, 부정형까지 포함 (동사에 밑줄 쫙)

 

이렇게 Grammar를 해설을 한 부분은

뒷부분의 교육과정마다 적용이 되어있어서, 한눈에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기 용이합니다.

 

 

빨간색, 녹색, 보라색 글씨가 눈에 들어옵니다.

영어 잘못하는 엄마도, 문장의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파악이 되고, 품사 확인이 가능해서

아이를 가르치는데 어렵지 않게 되어있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원어민의 음성으로 Dialogue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기초영어, 회화, 문법을 동시에 엄마가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저처럼 영어책 들여다본지 이미 오래전이라 아이를 가르치는 거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시는 분.

 

학원을 보내자니, 아이가 싫어하고,

안 보내자니 학교에서 뒤떨어질까 걱정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하기에,

일주일에 Dialogue 하나씩 반복학습을 통해 시작해볼까 합니다.

총 182개의 Dialogue로 되어있으니, 꾸준히 재이와 함께 한다면,

초등 3학년 영어를 시작 할때에는 이 책을 다 마칠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엄마는 아이와 가장 가깝고, 우리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선생님이라 하죠.

이런 엄마가 외국어인 영어를 쉽게 가르쳐 준다면 아이는 기꺼이 즐겁게 따라갈 수 있으리라 생각 듭니다.

 

엄마가 가르치는 초등영어로 올해는 아이의 영어선생님으로 변신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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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동산 투자의 바이블 [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 - 엘리스 허 지음 | 기본 카테고리 2020-03-1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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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

앨리스허(허미숙)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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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다꿈스쿨로 부동산 경매 수업을 들었었는데, 그때, 유명한 강의가 있었다.

사진으로만 뵀지만, 그분의 포스는 강열했고,

그분의 수업을 듣고 있었던 친한 동생은 수업에 대해서 얘기할 때마다 흥분해있었다.

수업 준비가 어마어마하신 분이라고,

정해진 시간보다 늘 늦게 마치시면서도 수강생들한테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동생이 극찬을 했던 강사님.

바로 앨리스 허 님이셨다.

그런 앨리스 허님이 내신  첫 책은 어떨까?

 

책을 완독할 때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들었던 생각은

1. 너무 재미있다.

부동산 투자라는 제목과는 달리, 내용이 어렵지 않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하고,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힐 수 있을 것이다.

2. 따라 하고 싶다.

단순히 부동산 투자로 얼마를 벌었다. 몇 채를 소유하게 되었다는 책이 아니라,

지역을 분석하는 방법, 임장 지도를 만드는 방법, 부동산에 들어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나와있다.

그래서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대단하다.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지금 모습과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낸 작가의 모습에서

지금의 성공을 이루기까지 쉬지 않고, 그녀만의 추진력으로 투자를 해온 모습이 존경스럽고 대단했다.

4. 아까웠다.

책 속에서 지역분석과 아파트 투자를 하는 방법이 나올 때마다, 내 머릿속을 스치는 부동산들이 지나갔다.

투자금이 없고, 외벌이라서 대출을 겁내하던 때라 오를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용기를 못 내었던 물건들이 생각이 나서 책을 읽으면서 아깝고 후회스러웠다.

5. 닮고 싶다.

'1년에 집 한채 팔아 2달간 해외 살기'를 목표로 하고, 지키고 있는 작가님의 모습을 보니,

그녀의 열정과, 용기와, 추진력을 닮고 싶어졌다.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어떻게 부동산 투자에 접근해야 하는지,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쉽게 쓰여있다.

게다가 재미있다.

임장 지도를 만들고, 관심 지역을 찾아가서 나의 데이터로 만드는 방법.

부동산 중개소 방문 시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구체적인 투자처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임장을 다녀온 후에는 어떻게 사후 관리를 해야 하는지, 어떤 투자를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앞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 이들에게 바이블이라고 자신한다.

부동산 투자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도서관 책이 아닌 소장용으로 구입해서 곁에 두고

밑줄 그어가며 수시로 펼쳐보아야 할 책이다.

기회가 되면 앨리스 허 님의 강의를 듣고 싶다.

그녀의 열정을 책이 아닌 강의로 직접 느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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