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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9일의 독서 | 나의 생각과 독서 2008-08-3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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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의 <이방원전>을 80쪽까지 읽었다.

겨우 3쪽을 읽을 것이다.

책의 내용은 무겁지 않은 가벼운 일화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요즘은 책을 펼칠 여유를 찾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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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영]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여행지 33 | 읽고 싶은 책 2008-08-29 12:58
http://blog.yes24.com/document/10719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300년쯤 후면 환경변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사라질 창녕의 우포늪은 현재도 육지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생태공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식물류만 해도 가시연, 생이가래를 비롯해 480여종에 이르고 조류 또한 논병아리, 쇠백로, 왜가리 등 62종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 외에도 어류, 포유류, 파충류 등 총 650여 종에 이르는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포늪 외에도 우리나라 야생화의 보고인 인제의 곰배령도 크게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군산의 선유도 역시 10여년 후면 "신선이 놀다간 곳"이라는 선유도 특유의 호젓함과 신비로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런저런 이유로 점차 파괴돼 가는 환경 혹은 자연스러운 퇴화 속에서 더 이상 늦기 전에 가봐야 할 우리나라의 수려한 자연환경 33곳을 담고 있는 책이다. 큼직하고 멋진 사진과 감성적인 글이 잘 어루러져 있다. 소개지들은 바다, 강, 산, 꽃으로 나누어 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이두영 - 해남 땅끝마을 근방 출생. 스포츠서울 기자로 스포츠서울 기자닷컴 "배낭에서 꺼낸 편지"에 여행에 관한 글과 사진을 연재하고 있다.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스포츠서울 이두영기자입니다. 이런 공간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3>을 쓴 것은 일단 개인적인 명예와 그에 따르는 이익이 첫번째 목적이지고, 두번째는 저랑 같은 생각을 되도록 많은 분들이 가졌으며 하는 마음에서 썼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제가 생각하는 삶입니다. 여행에 대한 환상을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심어줘 싸우던 분도 이 책을 보면, 여행을 생각하고 되고,아름다운 곳을 생각하게 되고, 결국에는 화해하고... 그래서 사회가 좀더 밝아지지 않을까 이런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글 읽기 싫은 분들은 사진 하나만 봐도 가슴이 훈훈해지고 아련한 향수를 느끼도록,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도록 애썼습니다.

* 자료 출처 : 도서정보 사이트 리더스가이드(www.readersguide.co.kr)에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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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8일의 독서 | 나의 생각과 독서 2008-08-29 12:53
http://blog.yes24.com/document/10719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정근의 <이방원전> 2권을 41~77쪽까지 읽었다.

태종의 집권초에 특별한 이슈가 없는 탓인지

가벼운 일화들이 이어지고 있다.

 

태종의 한양천도에서는 풍수설과

혁명동지인 이거이 부자의 단죄 장면 및

불교에 대한 탄압 등의 내용이 있었다.

 

한양 천도에서는 하륜 등 신하들의 논쟁을 소개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풍수설에 대한 작가의 해박한 지식을 엿볼 수 있었고,

이거이 부자의 단죄 장면에서는 이방원의 통치 전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태종과 태조의 갈등도 약간 언급되고 있다.

 

소설로서의 재미보다는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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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7일의 독서 | 나의 생각과 독서 2008-08-28 15:19
http://blog.yes24.com/document/10711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정근의 <이방원전> 2편을 읽기 시작했다.

1~40쪽을 읽었는데,

태종 집권초의 가벼운 일화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1편보다는 쉽게 읽혀진다.

 

신문고를 처음 본 사람이 지금주사 안속인데

노비를 찾기 위해서였다는 것이고,

노비 실구지가 주인의 어린 딸들을 간음했다는 이야기가 흥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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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6일의 독서 | 나의 생각과 독서 2008-08-27 23:19
http://blog.yes24.com/document/10705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정근의 <이방원전> 1권을 305~358쪽까지 읽다.

1권(혁명기)를 완독한 것이다.

아직 2권(집권기)가 남아 있다.

 

이 책을 처음 읽은 것은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연재되면서 부터이다.

소설이라고는 해도 그 때도 그리 흥미 있게 읽지는 않았다.

그러나 무언가 무게 있는 책이라는 것이 느껴졌었다.

 

반쯤 읽은 지금의 마음은,

처음에 느낀 인상 그대로다.

 

오밀조밀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역사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6백 년 전 인물을 디지털 감각으로 복원하는 내공에 전율한다.

역사소설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작가 소개의 일부이다.

앞 부분에서 언급한 전율에는 십분 공감을 하지만,

뒷 부분에서 언급한 재미에 대한 평가는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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