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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2세 | 나의 리뷰 2009-04-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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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2세!

70년대에 나로 하여금 일본만화에 빠져들게 한 작품이다.

성경 속의 전설 바벨탑에서 착안하여

사막의 어딘가에 바벨탑이 남아 있고,

그 탑을 지키는 신령들이 후손을 찾고 있다는 설정이 재미있었다.

 

 

주인공 카미야 코우이치가 바벨탑의 부름에 응하고,

바벨 2세로써의 능력을 자각한 뒤, 

바벨탑의 신령인 흑표범 로뎀과 거대로봇 자이언트,

그리고 괴조 로프로스의 도움을 받아

지구정복을 노리는 악당을 물리치는 과정도 흥미진진했다.

 

그 때는 이 작품을 간혈적으로 보았으나,

이제 바벨 2세 세트라는 완성된 작품으로 만나기로 했다.

 

예전에 가슴을 울리던 영화나 소설이라도

다시 읽게 되면 어딘가 어색함이 느껴져서 아쉬울 때가 있었다.

부디 이 작품에서는

그 시절의 감동을 다시 느끼게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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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18사략 | 나의 리뷰 2009-04-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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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우영 십팔사략 전10권 세트

고우영 글, 그림
애니북스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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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짱구박사와 아짱에

대학시절 임꺽정과 수호지이래

고우영 화백과는 정말 많은 조우를 했다.

 

그의 작품인 삼국지, 일지매, 조선야사, 열국지, 초한지에 이어

십팔사략을 다시 만나기로 했다.

 

더 이상 생각할 것이 무엇인가?

그의 작품에서 실망한 적이 없으므로

십팔사략은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리라고 본다.

 

고우영 화백의 작품을 읽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그의 전 작품을 소장하는 것이 나의 꿈이기도 하다.

 

5월은 십팔사략과 함께

새로운 꿈을 꾸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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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조선 인물들 | 나의 리뷰 2009-04-2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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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발칙한 조선인물실록

이성주 저
추수밭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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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갑자기 부르자

관복을 빨았기 때문에 입을 옷이 없어서

솜을 덕지덕지 붙인 옷을 입고 출근하자

왕이 감탄을 했다는 이야기,

 

끼니를 때우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던 황희에게

왕이 사대문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물건을 구입해서 주라고 했으나

그 날따라 들어온 물건은 계란 한 줄뿐이고,

그마저도 곤계란이라 계란유골이라는 고사성어가 나왔다는

황희 정승의 이야기...

 

그러나 황희 정승은 우리의 생각처럼 청백리는 아니었고,

그의 아들들인 황중생과 황치신 등은

온갖 더러운 사건에 관련된

추악한 인물이었다는 것이 실록에 나온다고 한다.

세종이 감싸려고 했지만,

그 죄상이 너무도 명명백백했으므로 어쩔 수 없을 정도로...

 

그뿐만이 아니다.

한석봉, 문익점 등도 학창 시절에 배운 것처럼

그렇게 학문에 정진했거나

목화씨를 몰래 숨겨올 정도로

민중을 사랑한 사람은 아니었다던가.

 

황당하기는 하지만,

이런 일이 어찌 우리 나라뿐이랴.

노예 해방가로 유명한 링컨이

실상은 그 반대였다던가

정직의 대명사로 알려진 워싱톤이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고,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명연설도

그렇게 감동적인 것만은 아니었다는

진실이 서양에도 있었다.

 

아무튼 흥미 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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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화백의 임꺽정 | 나의 리뷰 2009-04-2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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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우영 임꺽정 전5권 세트

고우영 저
자음과모음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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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화백은 가장 오래 된 어린 시절의 추억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시절 즐겨 읽었던 만화 주인공으로

아직도 기억하는 캐릭터가 추동성의 장구박사이다.

내용은 대부분 잊었지만,

짱구박사와 아들 짱짱이의 모험에 빠져들었던 기억은 생생하다.

 

또한 대학시절 일간스포츠를 통해서 대했던

수호지와 임꺽정 등의 매력은 아직도

청춘의 그림자로 남아 있다.

 

이제 원하는 책을 마음껏 살 수 있는 여건이

내게 갖춰졌다.

일지매, 삼국지, 열국지, 초한지에 이어

임꺽정을 선택하려고 한다.

 

비록 짱구박사와 짱짱이는 아니더라도

추동성이 꿈꾸던 세계를

고우영의 필력으로 펼쳐지는 환상을 통해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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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합체 김창남 2 | 나의 리뷰 2009-04-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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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3단합체 김창남 2

하일권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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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연재할 때부터 열독하던 만화였다.

연초에 1권이 발간되었을 때,

과연 책으로도 그런 열광을 느낄 수 있을지 반신반의 하면서도

작년 한 해 동안 즐거움을 준데 대해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을 구입했었다.

그러면서 색다른 감동을 느끼면서

2권을 기다렸다.

 

종이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인터넷 화면과는 다른 차원의 기쁨이었다.

모니터 속의 장면은 내것이 아니었지만,

책속의 장면들은 모두가 내것이었다.

 

긴 지루함을 견딘 끝에

이제 2권을 만나게 되었다.

불만이 있다면...

이미 스토리는 완성된 것이 아닌가?

왜 한 번에 전질을 발간하지 않고,

감질나게 서너달 간격으로 

한 권 한 권 내놓는단 말인가?

 

책의 판매 등 경제적인 이유 등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책의 가치는 이미 알 사람은 대부분 알고 있는 터이니

구입을 희망하는 독자를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조속히 완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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