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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천국의 열쇠를 찾으며 | 나의 리뷰 2009-07-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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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천국의 열쇠

아취볼드 조셉 크로닌 저/이윤기 역
섬앤섬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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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열쇠는 학창 시절 이래

십여 번도 더 읽었을 것이다.

집에는 70년대에 성바오로 출판사에서

구혜영 씨의 번역으로 발간한 작품도 남아 있다.

 

그 후 10여년간 잊고 살았는데,

다시 이 책을 펼쳤다.

학창 시절 큰 감동을 주었던 책이지만,

세월의 흐름 때문일까?

어딘가 미흡함이 느껴졌다.

가장 큰 장애는 이 책은 세로쓰기로 편집되어서

읽기가 힘겨웠다는 것이다.

 

새로운 감각으로 쓴 책을 읽기 위해 검색을 하니

<천국의 열쇠>라는 제목으로 10여권의 책들이 펼쳐졌다.

그 중에 이 책을 선택하고 구입했다.

이윤기 씨의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흥미 있게 읽은 기억이 떠올라서

그의 번역이라면 믿을 수 있으리라는 신뢰 때문이다.

 

젊은 날에 느꼈던 감동을

새로운 감각으로 맛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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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세계를 꿈꾸며 | 나의 리뷰 2009-07-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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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커스 토익 스타트 Reading 리딩

David Cho 저
해커스어학연구소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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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의 꿈이

해외여행을 마음껏 하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어를 자유자재로 하는 것이었다.

 

어른이 된 지금

마음껏까지는 아니라도 외국에 몇 번은 다녀왔다.

그러나 외국인과의 회화는 물론

공항을 통과할 때도 내 힘으로 여권 수속도 제대로 못 했다.

모두 가이들의 힘을 빌려야 할 만큼

영어에 있어서는 문맹이었던 것이다.

 

다시 영어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선택한 책이

해커스 토익 스타트이다.

이유는 없다.

 

"토익초보자들이 토익 Reading 학습의 필수 3박자인

문법, 어휘, 독해를 균형 있게 기본화할 수 있도록

매일 매일 유기적으로 연결된 파트별 동시학습을 하는 디자인을 도입했다.

즉 핵심 문법 포인트를 자세히 정리한 Grammar,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익히는 Vocabulary,

단계별로 문제에 접근하는 Reading 3섹션을 매일 병행함으로써,

책을 끝낸 후에는 괄목할 만한 토익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출판사의 이 리뷰를 믿고 구입해 본 것이다.

영어는 익히지 못한다고 해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남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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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수 화백의 추억 | 나의 리뷰 2009-07-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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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발바리의 추억 1~9권

강철수 글,그림
애니북스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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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수 화백!

성인극화가 꽃을 피우던 학창 시절에

고우영 화백과 함게

쌍벽을 이루던 만화가이다.

그 때, 스포츠지나 주간지 등에서

그의 작품을 대할 때는 단순한 선입감으로

'선정적이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불량 만화가 아닌가'라고 여겼다.

 

그러나 지금 다시 생각하니

그것이 어떻단 말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박통 시절에 왜색이나 퇴폐적이라는 딱지를 달고

금지곡이 되었던 가요들이

지금 아무렇지도 않게 불리고 있듯이

그의 작품 역시 그런 것이다.

 

당시에 구입했던 바둑스토리를

이제 다시 보니 심오하기까지 하다.

또한 어린 시절 읽었던 그의 작품 동물 만화들이

내게는 무언가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들이었다.

 

다시 청춘의 낙서를 생각하며

<발바리의 추억> 세트를구입한다.

이 책과 함께 젊은 젊은 날의 낭만도 함께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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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후 베스트 셀러 50선 | 읽고 싶은 책 2009-07-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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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건국이후 베스터셀러 50선이라는 목록이 있더군요.

목록을 헤아려 보니

내가 읽은 책도 있지만,

제목 정도만 아는 것도 있고,

작품은 물론 작가조차도 생소한 책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책들이나 모두 읽어 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제목을 이곳에 남깁니다.

 

내게 있는 책은 일곱 권이군요.

하늘색 제목이 그것들입니다.

 

------------------------

김구 : <백범일지>(1948.국사원)

유진오 : <고난의 90일>(1949.수도문화사)

권덕규 : <조선역사>(1950.정음사)

藤原貞 : <내가 넘은 삼팔선>(1951.수도문화)

김소운 : <마이동풍수첩>(1952.고려서적)

최현배 : <우리 말본>(1953.정음사)

정비석 : <자유부인>(1954.정음사)

김래성 : <청춘극장>(1955.청운사)

한하운 : <보리피리>(1956.인간사)

이희승 : <벙어리 냉가슴>(1957.일조각)

파스테르나크: <의사 지바고>(1958.여원사)

홍성유 : <비극은 없다>(1959.신태양사)

이어령 : <지성의 오솔길>(1960.동양출판사)

최인훈 : <광장>(1961.정향사)

石坂洋次郞: <가정교사>(1962.문광사)

박경리 : <김약국의 딸들>(1963.을유문화사)

이윤복 : <저 하늘에도 슬픔이>(1964.신태양사) 

전혜린 :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1965.중앙출판)

三浦凌子: <빙점(氷點)>(1966.한국정경사)

이어령 :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때>(1967.현암사)

川端康成 : <설국(雪國)>(1968.동민문화사)

카프카 : <성>(1969.삼중당)

안병욱 : <아름다운 창조>(1970.삼육출판)

정연희 : <告罪>(1971.중앙출판)

박대인 : <감과 겨울과 한국인>(1972.범서출판)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1973.문예출판)

최인호 : <별들의 고향>(1974.예문관)

시몬드 보봐르: <위기의 여자>(1975.정우사)

이청준 : <당신들의 천국>(1976.문학과 지성)

한수산 : <부초(浮草)>(1977.민음사)

조세희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78.문학과지성)

임국희, 최양묵: <바구니에 가득찬 행복>(1979.전예원)

김성동 : <만다라>(1980.한국문학사)

황석영 : <어둠의 자식들>(1981.현암사)

김홍신 : <인간시장>(1982.행림출판)

버스카글리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1983.김영사)

정비석 : <소설 손자병법>(1984.고려원)

김정빈 : <단(丹)>(1985.정신세계사)

유안진 : <우리를 영원케 하는 것은>(1986.현대문학사)

이문열 : <사람의 아들>(1987.민음사)

서정윤 : <홀로서기>(1988.청하)

김우중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1989.김영사)

박완서 :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1990.삼진)

오쇼 라즈니쉬: <배꼽>(1991.장원)

그라시안 : <세상을 보는 지혜>(1992.둥지)

위기철 : <반갑다 논리야>(1993.사계절)

김진명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1994.해냄)

이명박 : <신화는 없다>(1995.김영사)

쥐스킨트: <좀머씨 이야기>(1996.열린책들)

캔필드:<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1997.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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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을 만난다 | 나의 리뷰 2009-07-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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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오연호 저
오마이뉴스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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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이렇게 책을 읽는 것밖에 없는 것일까?

 

그러나 나는 믿고 싶다.

내가 구입하여 읽은 이 책을

누군가 어린 벗이 읽게 된다면

그가 빛을 발견하고 희망을 노래한다면

내가 한 일도 의미가 있는 것일 것이라고...

그것을 기대하며 나는 이 책을

우리 학교의 교실에 둘 것이다.

 

롱펠로우의 시 <화살과 노래>를 생각하면서

나의 소망을 다짐해 본다.

 

나는 화살을 쏘았네.
그 화살은 저 멀리로 날아가 버렸네.
하늘 높이 사라지는 그 자취
그 빠름을 미처 따를 수 없었네.

나는 노래를 불렀네.
내 노래는 숲 사이로 사라져 버렸네.
뛰어난 초인의 예리한 눈이라도
사라지는 그 노래를 잡지 못했네.

세월이 흐른 뒤 나는 보았네.
참나무 밑동에 꽂혀있는 그 화살을
무심히 퍼지는 목동의 피리가
가슴을 울리던 내 노래인 것을.

(I shot an arrow into the air,
It fell to earth, I knew net where;
For, so swiftly it flew, the sight
Could not follow it in its flight.

I breathed a song into the air,
It fell to earth, I knew net where;
For who has sight so keen and strong
That it can follow the flight of song?

Long, long afterward, in on oak
I found the arrow, still unbroke;
And the song, from beginning to end,
I found again in the heart of a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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