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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긍] 절개높다 소리 마오 벌거벗은 배비장 | 나의 리뷰 2011-11-3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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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염가한정판매] 절개높다 소리 마오 벌거벗은 배비장

권순긍 저/이철민 그림
나라말 | 200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고교 시절에 읽으면 고전을 사랑할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나라말 출판사에 대한 '국어시간에 고전읽기'시리즈 중에 열두 번째로 발간된 책이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다음 두 가지이다.

 

첫째, 나라말 출판사의 '고전읽기 시리즈'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7차교육과정에서 중학교 교과서에 실렸던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운영전)'을 계기로 이 시리즈의 춘향전, 홍길동전, 박씨전을 읽었다. 그러면서 고전에 대한 새로운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초등학교 때는 고전소설이 무조건 재미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고전에 대해 실망을 느기게 되었다. 홍길동전, 임진록, 구운몽 등은  중국의 수호지, 삼국지, 홍루몽 등에 비하면 스토리의 방대함에 도저히 미치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인 춘향전조차 외국의 연정소설에 비하면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 그로 인해 우리 고전을 경시하는 마음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그러나 나라말 출판사의 시리즈를 통해 작품의 배경 등을 함께 읽으면서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된 것이다.

 

둘째, 직장의 독서동아리에서 11월 토론 주제로 이 시리즈의‘금방울전’을 선택하였으므로 이 책도 함께 읽게 된 것이다.

 

물론 배비장전은 학창시절에 이미 읽은 바 있다. 그러나 막상 책을 펼치면서 나의 무지를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배비장이 제주도의 기생에게 농락당한 것 정도만 기억나지 그 기생 이름이 무엇인지는 떠오르지 않았다. 더구나 이 이야기를 실제로 이끄는 사람은 방자라는 것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배비장전을 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내가 아는 것 이상을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

 

나라말 출판사의 고전시리즈의 특징은 고전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어로 고쳤으므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야기의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자료들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배비장전’역시 그렇다. 소설의 내용이 왜 그렇게 전개되고 있는지, 어떤 점이 아쉽고, 그 점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배비장전의 결말이 판본마다 어떻게 다르며, 다른 이유까지도 알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는 고전과 가까워지도록 안내하고, 성인들에게는 고전을 새롭게 인식하면서 전과 다른 묘미를 선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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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에 남는 예스24블로그는? (3) | 인터넷 서점 이야기 2011-11-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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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방문한 예스24블로그 중에서 인상에 남는 곳을 알려줄 수 있는지요?

--------------------

나는 다른 블로그들을 자주 방문하지 않습니다.

늘 시간이 부족하여 할 일이 밀리고 있으므로

내 블로그를 관리하기도 힘겹기 때문이지요.

그 점에 있어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가끔 글도 남겨주시는 손님이나 이웃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아는 블로그가 예스24 전체를 놓고 볼 때

어떤 위상에 있는지는 알 수 없고요.

그저 개인적으로 인상에 남는 블로그를 소개하겠습니다.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뿐

예스24 블로그들을 두루 살피고 연구한 결과는 아닙니다.)

 

 

아자아자 님의 블로그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정상권이라고 볼 수 있는

이상적인 블로그의 기준은

다음 다섯 가지를 충족하는 것입니다.

 

1. 포스팅의 80% 이상은 자신의 창작 또는 편집으로 이뤄져야 한다.
무작정 다른 게시물을 복사해서 도배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지요.



2. 매일 1회 이상은 포스팅이 이루어져야 한다.
정상권의 블로거라면 그 정도는 노력을 해야 하겠지요.



3. 다른 누리꾼들의 호응이 있어야 한다.
가. 일일 평균 조회수가 500회 내외는 되어야 한다.
나. 일일 댓글이 5회 이상은 되어야 하고, 대부분 답글을 달아야 한다.
정상권의 블로거라면 이 정도의 소통은 최소한의 기준이 아닐까요?



4. 책이나 영화 리뷰가 월 10회 내외는 되어야 한다.
다른 블로그라면 관계 없지만,
인터넷 서점인 예스24블로그라면 리뷰가 있어야 하겠지요.



5. 불건전한 포스팅이 없어야 한다. 
불건전한 포스팅이라면 음란물과 사생활 침해는 물론
개념없는 복사도 포함되어야 하겠지요.

 

위 기준에 적용해 볼 때 모든 부분에서 조건을 충족하는 분은

내가 아는 한

예스24블로그에서 대표적인 분이 아자아자 님입니다.

 

아자아자 님은 수년간 수퍼스타 블로그에서 탈락한 적이 없고,

예스24 블로그에서 최고의 수준으로 치는

파워문화블로그에서 1~2기에 연이어 선정되었습니다.

예스24의 각종 이벤트에서 두루 선정되었고요.

(확인한 것은 아니고 그랬으리라는 추측 *^^*)

명실공히 현존 예스24블로그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아자아자 님하고는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인연이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일방적인 관계 *^^*)

블로그의 이웃 개념을 잘 모르던 시절에

별 생각없이 이웃추가를 클릭했던 분이 아자아자 님이었습니다.

 

그러자 덜컥 '나의 친구들'에 등록이 되었고,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며칠이 지난 뒤에야 알았습니다.

 

"하필이면 아자아자 님이었던가?"

왜 그랬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냥 순간의 인연이었을 뿐….

 

아자아자 님의 블로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564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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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예찬한 세계인들 | 오늘 읽은 글 2011-11-30 19:13
http://blog.yes24.com/document/56532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한글을 예찬한 세계인들의 감탄입니다.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

로버트 램지: 한글보다 뛰어난 문자는 세계에 없습니다. 세계의 알파벳입니다.

 

네델란드의 언어학자 F. Vos : 한글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문자입니다.

 

미국의 언어학자 레드야드 교수 : 한글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문자의 사치이며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문자이다.

 

한글의 가장 특이하고 흥미로운 요소는 모양과 그래픽 기능 사이에 치밀한 대응이 나타나 있는 점이다. 닿소리 글자의 모양은 홀소리 글자의 모양과 아예 유형이 다를 뿐만 아니라 이 두 갈래 안에서조차 세종 임금은 낱 글자의 모양을 통해서 또 다른 중요한 여러 관계가 드러나도록 했다. 닿소리 글자에서는 글자 모양이 닿소리의 종류와 관련되어 있고, 홀소리 글자에서는 뒤홀소리와 가운데 홀소리 부류가 조직적으로 엄격하게 구별되어 있다. 이처럼 멋과 뜻을 갖춘 합리적인 낱소리 글자는 세상에 다시 없다. 모양과 기능의 관계라는 생각과 그 생각을 구현한 방식에 대해서는 참으로 찬탄하지 않을 수 없다. 글자의 오래고 다양한 역사를 통틀어 볼 때도 그와 같은 것은 없는 것이다. 소리 종류를 따라 글자 모양을 체계적으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족히 그렇다 할 것이다. 그런데 하물며 그 모양 자체가 그 소리와 관련된 발음 기관을 본떠 꾸민 것이라니, 이것은 정녕 언어학적인 호사의 극치다! 조선의 음운학자들은 참으로 솜씨가 많았거니와, 창조적인 상상력도 모자람이 없었던 것이다.  -레드야드(G.K Ledyard) "1446년의 한국어의 개혁 : 한글의 기원과 배경 그리고 초기역사"에서.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제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 세종이 만든 28자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알파벳이자,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표기법 체계이다.

 

한글은 글자가 소리와 일대일로 대응된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한글은 로마 알파벳보다 훨씬 뛰어나다. 둘째로 한글은 모음과 자음이 한눈에 구분된다. 로마 알파벳 등은 글자 모양만으로는 자음과 모음이 구분되지 않는다. 셋째로 한글은 발성 기관을 본 따서 만들었다는 점이다. 이렇게 음성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만든 글자는 유사 이래 한글밖에는 없다. 넷째로 한글은 음소문자이면서도 음절 문자로 조합하여 쓸 수 있다는 점이다. 한글은 음소문자와 음절문자의 양면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유례를 찾을 수가 없다.

 

시카고대학의 J.D 맥컬리 교수 : 한글날은 모든 언어학자들이 기념해야 할 경사스런 날이다.

 

『대지』를 쓴 미국의 여류작가 펄 벅 :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글자이며, 가장 훌륭한 글자이다. 세종은 천부적 재능의 깊이와 다양성에서 한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리스대학의 제푸리 샘슨(Geoffrey Sampson) 교수 : 한글이 발음기관을 상형하여 글자를 만들었다는 것도 독특하지만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여 음성학적으로 동일계열의 글자를 파생해내는 방법(‘ㄱ-ㅋ-ㄲ’)은 대단히 체계적이고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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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댓글이벤트] 비밀은 없어 >.< :: 투표한 책 공개하자! | 은막의 향기 2011-11-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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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투표하셨나요?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그 해 가장 기억에 남는 책 24권을 매년 뽑아온 행사로 우리의 손으로 그 해 가장 멋진 책을 뽑아 왔습니다.

 

역대 올해의 책

 

  

9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2011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내 손으로 멋진 책도 뽑고, 경품도 받아 가는 훈훈한 행사! 11 18일부터 시작해서 12 19일까지 진행합니다. 2개 이상의 분야에서 최소 4권 최대 10권을 투표할 수 있어요. 혹시 올해 4권도 안읽으신 건 아니겠죠^^;

 

 클릭

 

 

이에 맞춰 북C가 초특급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명 :: 비밀은 없어 >.<

               -투표한 책 공개하자!

이벤트 기간 ::  11 21()~1130()

당첨자 발표 :: 12 1()

 

참여 방법::  하나, 내 블로그에 이벤트를 스크랩 한후 URL을 댓글에 단다.

                 둘, 투표한 책 중 올해의 책이 되었으면 하는 책을 댓글로 공개한 

                     다. (저자명/도서명)  -투표한 모든 책을 공개 하셔도 무방합니다-

 

Ex) 스크랩 :: http://blog.yes24.com/document/5389231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김어준 『닥치고 정치』, 숀리 『숀리다이어트』, 시오노 나나미 『십자군 이야기 1』 에 투표했어요. 제발 내가 뽑은 책이 올해의 책이 되어라~~~캬캬

 

추첨을 통해 11분을 선정, 랜덤으로 선물 발송합니다. 

 

가장 중요한 선물 공개 입니다~

 

반지의 제왕 세트 (1명)                           몸에 좋은 양서 (10명)

 

 

 

 

 

 이제 투표할 마음 생기셨나요 ㅎㅎ 다시 알려드려요

 

 클릭

 

꼭 투표에 참여해주시고 북C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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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임범 에세이_내가 만난 술꾼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읽고 싶은 책 2011-11-3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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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jamo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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