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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1일에 읽은 책은? | 나의 생각과 독서 2012-10-3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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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2012년 10월 31일에 어떤 책을 읽었는지요?

--------------------

신동준 저자의 '조조의 병법경영'을 4일째 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읽은 것은 28일 국제걷기대회에 참가하면서였습니다.

20km를 걸으면서 이 책을 들고 나가서 150쪽 정도를 읽었습니다.

그러면서 427쪽의 1/3정도를 읽었으니

사흘이면 완독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나 주중에는 너무 바빴습니다.

책을 펼칠 여유가 많지 않았고요.

지금 313쪽을 읽고 있으니 사흘 동안 150쪽 정도밖에 못 읽은 것이지요.

 

어렵느냐고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삼국지뿐만 아니라

현대의 삼성이나 GS 기업 등의 활동을 전쟁에 비유하여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중국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각종 전쟁들을

풍부한 예화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을 당시에는 흥미가 있었으나

50여쪽 정도 읽으면 어디서 무엇을 읽었는지 정리가 되지 않는군요.

 

아직도 이틀 정도는 더 읽어야 할 듯싶네요.

리뷰는 완독한 뒤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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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아처] 행복의 특권 | 나의 리뷰 2012-10-3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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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의 특권

숀 아처 저/박세연 역
청림출판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이 담겨 있지만, 읽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청림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받은 책임을 밝힌다. 이 책에 대해 내가 가졌던 기대를 서평단을 신청할 때 썼던 나의 댓글로 대신한다. 출판사에서는 서평단에 응모하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요?"에 대한 답변을 댓글로 남겨 달라고 요구했다.

 

내가 바라는 행복의 조건은
나와 나의 가족들과 자주 만나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나와 나의 가족들과 자주 만나는 사람들이 화목하며,
내가 자유롭게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에 1시간, 매월 사흘 정도만 주어진다면….

너무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일까요 *^^* 

 

책에 대한 기대라기보다 내가 바라는 행복의 조건을 썼다.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책을 읽고 싶싶은 마음이 그리 강하지 않았다. '공부의 비법'을 담은 책을 읽는다고 공부를 잘하거나, '체력 단련법'을 주제로 한 책을 읽는다고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표지 그림도 딱딱하고, 대학교재 같은 인상을 받았다. 저 책을 읽었다가는 오히려 여가시간의 행복을 빼앗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서평단에 선정되었을 때는 물론 나쁜 마음은 아니었지만 기쁨보다는 부담이 더 컸다.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어려운 용어를 나열한 골치 아픈 책이 아닐까 싶어서 부담스럽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서평단을 통해서 인연을 맺은 대부분의 책들에서 얻은 소득을 다시 확인해 주었다. 그것은 모든 책에는 저자의 의미가 담겨 있고, 그것은 책을 읽은 이들에게 전해지면서 기쁨으로 승화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떤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 지를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쉽게 알려주고 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번역도 좋았다. 책을 읽는 내내 외국인이 쓴 책을 번역한 것이라는 것을 거의 느낄 수 없을 만큼 문맥이 자연스러웠다.

 

이 책은 모두 3개 파트로 엮어져 있다. 파트1은 생활에 가려진 행복 특권, 파트2는 행복 특권의 7가지 법칙, 파트3은 물결 효과의 에너지다. 그렇다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세 파트 모두 어렵지 않고, 흥미 있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다. 그러니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으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혹시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파트2를 먼저 읽기를 권하고 싶다. 파트2는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비결, 아니 행복의 원리와 그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 전달하려는 중요한 메시지는 '성공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하니까 성공한다.'이다. 파트2를 읽으면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성공도 따라오지 않겠는가?

 

행복의 특권 본문

삽화가 한 장도 없이 깨알같이 나열되는 본문들이 보기에는 힘겹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읽기에는 한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책이다.

 

책장을 덮으면서 지금까지 다른 책들에서 수없이 느꼈던 한탄을 다시 되풀이했다는 것을 고백한다. 그것은 "시간에 쫓기면서 급히 읽어야 하는 서평단 도서가 아니라. 천천히 보고 또 보면서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여유를 지닐 수 있는 인연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이다. 이 책은 그런 책이었다. 한 번 읽고 책장을 덮은 책이 아니라 마음에 담고 실천해야 성서와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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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9일의 풍경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2-10-3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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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2012년 10월 29(월)일에 어떤 풍경을 보았는지요?

--------------------

6:50분에 일어났습니다.

날씨는 맑았고요.

 

7:10분까지 ‘조조의 병법경영’을 20여 쪽 읽었습니다.

시간을 오래 투자하지는 못했지만,

아무튼 아침 독서를 5일째 계속했습니다.

 

집에서 출발한 시간은 7:58분입니다.

교무실에 들어서니 8:15분이었고요.

지각은 아니지만 올해 들어서 가장 늦게 출근한 시간입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 국제걷기대회를 참가하고서

봉사활동확인서를 받지 못한 우리 학교 학생이 60명 가까이 되었습니다.

담임선생들로부터

그 학생들을 어떻게 구제할 것인가라는 문의 전화를 여러 통 받았고요.

일단 내가 완보증을 가지고 대한걷기연맹으로 가서

확인을 받은 뒤에 봉사확인서를 일괄해서 받아오겠다고 했습니다.

봉사활동확인서를 받기 위해 걷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자기가 받을 것도 제대로 못챙겼으니 누구 책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수업은 2, 3, 5교시의 3시간입니다.

15:40분에 정례 직원회가 있었습니다.

회의 시간에 걷기대회 봉사활동확인서를 받아오지 않은 학생들에 대해

내가 대한걷기연맹에 가서

봉사활동확인서를 일괄해서 받아오기로 했다는 내용을 공지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에게 걷기대회의 상식 등에 대한 유인물을 내주고

간단한 연수를 하였고요.

 

직원회의를 마칠 때까지는

다른 사이트는 들어가지 않고 교재연구와 업무,

그리고 블로그 작성 등만 했습니다.

 

16:30분에 퇴근해서 000 피부과에 갔습니다.

반년 가까이 진료를 했는데도 차도가 없으니

큰 병원에 다녀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그것도 좋겠다면서 진료의뢰서를 써주었고요.

 

병원을 옮겨야했다는 생각은 벌써부터 했었으니

그래도 한 가지 고민을 덜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원주의 가장 큰 종합병원인

기독교병원에 가서 진료한 적이 없습니다.

진료시간이 어느 정도 걸리는지,

어떻게 시간을 내서 진료할지 막막했고요.

 

집에 오니 아내는 시골집에 들어가고 집은 비어 있었습니다.

자정이 넘도록 컴퓨터 앞에서 갖가지 방황을 했습니요.

 

오늘도 병원에 다녀오면서 카메라에 담은

원일로의 중앙시장 앞쪽 풍경을 몇 장만 소개합니다.

 

배스킨라빈스

원일로에서 무실로가 시작되는 기점입니다.

여기서부터 서쪽으로 내려가며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지금은 시외로 여러 상권이 형성되면서

이 길이 과거의 영화에 비해 빛이 바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이곳이 원주의 일번지도로인 원일로의 중심부입니다.

 

박동규치과

배스킨라빈스 오른쪽으로 박동규치과, 미녀와 야수 등의 상가가 있습니다.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오른쪽으로 연세진 성형외과 등이 있습니다.

(상호가 영어 투성이니 읽을 수가 없네 *^^*)

 

ROGATIS

ROGITS가 무엇을 취급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오른쪽으로 기업은행, 동아서관 등이 있습니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이면 기업은행이지 IBK는 또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 오른쪽으로 우리안과, 동아서관 등이 있습니다.

 

우리안과

우리안과 지하로 동아서관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동아서관이 원일로 중앙시장 앞 거리의 아이콘이었지만,

오프라인 서점이 온라인 서점에 밀리는 추세에 의해

지상을 양보해야 했나 봅니다.

그 옆으로 연세피부과, 손약국 등이 있습니다.

 

손약국

이곳까지 한 블록이 끝났습니다.

 

백피부과

손약국, 이재순 내과 등 병원 건물이 많이 있네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2년 10월 29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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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대문 | 오늘 읽은 글 2012-10-3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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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사이트 구글은

군더더기 없는 깨끗한 대문으로 유명하지만

가끔씩 의미있는 대문으로 메인을 꾸미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이런 대문을 선보였네요.

 

 

 

왼쪽 문위에는 까마귀가 앉아 있고

13이라는 숫자가 있는 중앙 출입문 오른쪽에는 해골이 있습니다.

오른쪽의 정원수는 잎이 거의 떨어졌고,

거리에는 스산하게 낙엽이 휘날리고 있고요.

 

여기에는 단순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실제의 구글 메인 화면은 동화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골이 문을 두드리라고 유혹하고 있고,

각 문들을 클릭하면 이런 유령들이 튀어나와서 혀를 날름거린답니다.

 

풍성함의 상징인 10월 마지막 날

이제 겨울을 부르는 11월을 맞이하는 순간이라서

대문을 이렇게 꾸며 본 것일까요?

 

* 자료 출처 : 위의 그림들은 2012년 10월 31일의 구글 메인 화면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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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 이벤트]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 | 읽고 싶은 책 2012-10-3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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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sigongsa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AU MOULIN DE LA GALETTE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Pierre-Auguste Renoir(1841~1919)
1876년, 캔버스에 유채, 78×114cm

 

: 경매일: 1990년 5월 17일
: 경매가: 78,100,000달러(한화 약 88,565,000,000원)



“내가 생각하기에 그림은 사랑스럽고 유쾌하고 예뻐야 한다. 그렇다, 예뻐야 한다!
우리 삶에는 이미 골치 아픈 일들이 충분히 많기 때문에,
그림에서까지 그런 것들을 그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알베르 앙드레Albert André의 『르누아르Renoir』(1919)에 인용된 구절



이 그림은 반 고흐의 <의사 가셰의 초상>(94~95쪽 참조)과 여러 면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두 그림 모두, 같은 제목의 또 다른 그림이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에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두 작품 모두 1990년 5월에 일본 제지업자이자 대부호인 료에이 사이토Ryoei Saito, 齊藤了英가 구매했다. 당시에 두 그림은 경매에서 팔린 미술품으로서는 가장 높은 가격에 팔렸다. 그런데 이 억만장자가 내뱉은 기막힌 발언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이 죽으면 두 작품도 불태워서 그 재를 자기 시신과 함께 매장시킬 계획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두 작품은 그의 사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자, 이전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다시 팔려 갔다.



위의 그림은 두 번째 그림인데, 처음 그린 것보다 크기가 조금 작다. 아마도 르누아르의 친구이자 수집가인 빅토르 쇼케Victor Chocquet를 위해 다시 그린 것 같다. 이 그림은 1899년에 쇼케의 컬렉션을 경매할 때 나와서 1만500프랑에 낙찰되었다. 그리고 1929년에 존 헤이 휘트니John Hay Whitney의 컬렉션에 합류했다가 1990년에 다시 경매에 나타났다.



처음에 그린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는 1877년에 열린 제3회 인상주의전에 나왔다가, 인상주의 운동을 대표하는 걸작들 중 하나가 되었다. 프랑스 화단을 지배하던 아카데미즘과 그 무리들에게 결별을 선언한 르누아르는 이 그림에서 파리 소시민의 현실에 뿌리내린 대중적인 풍경을 보여 준다. 이 그림은 생기 있고 생생한 터치로 표현한 나뭇잎들, 그 사이에서 눈길을 끄는 조명 장치, 그리고 군중의 발랄한 움직임 등으로 모네의 <인상, 해돋이Impression soleil levant>와 함께 인상주의를 선언하는 주요 작품이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 | Le musée [privé] le plus cher du monde |

피에르 코르네트 드 생 시르, 아르노 코르네트 드 생 시르 지음| 김주경 옮김| 20000원




세계 미술 시장을 발칵 뒤집은 걸작 100점을 만난다


소더비Sotheby’s, 크리스티Christie’s 등 세계적인 경매 시장에서 수백억, 수천억 원에 팔려 대중매체와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미술품들. 그 100여 점의 걸작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르네상스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데생부터 현대 미술계의 이단아 데미언 허스트의 황금 송아지까지, 500년 동안 명작들이 만들어 온 미술사와 그를 둘러싼 경매 전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미술계를 은밀하게 움직이는 미술 시장의 메커니즘뿐 아니라 최고의 작품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에 뛰어들었던 유명 인사들의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미술 경매, 500년 미술사에 대한 오마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은 15세기 고딕 회화부터 21세기 설치 미술까지 500년 미술사의 자취를 아우르고 있다.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낭만주의, 신고전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절대주의, 초현실주의, 팝 아트, 미니멀 아트, 포스트모더니즘 등 각 시대의 미술 사조를 대표하는 작품들인 것이다.


이렇게 한자리에 모인 값비싼 회화와 조각들은 각 시대마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들로, 시대를 초월하여 언제나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걸작들이다. 미술 경매는 때로는 부호들의 무모한 경쟁처럼 보이고 때로는 투기꾼의 농간처럼 비치기도 하지만, 사실은 미술과 세상을 바꾸고 우리의 시각마저 바꾼 걸작들에 대한 오마주가 아닐까? 이 책과 함께 500년 미술사를 따라가다 보면, 재력가들이 왜 많은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좋은 작품을 손에 넣으려 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은 10월 29일에 출간 됩니다.

 

Q. 여러분이 가장 소장하고 싶은 작품은 어떤 작품인가요?

해당 페이지를 블로그 및 SNS로 스크랩한 후 댓글로

소장하고 싶은 작품과 그 이유를

 남겨주세요

5분을 선정하여<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을  드립니다.

 

이벤트기간: 2012년 10월 24일~10월 31일

당첨자발표: 2012년 11월 1일

도서 발송: 11월 2일

 

서평은 도서를 수령하신 후 2주 이내에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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