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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미] 해님네 집에 간 달님 | 나의 리뷰 2013-11-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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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님네 집에 간 달님

허은미 글/박세연 그림/이수현 편/하인리히 호프만 원작
웅진주니어 | 200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야기를 통해 숫자와 사회까지 익히게 하는 그림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며느리의 부탁으로 서너 달 전에 구입한 2권 중에 한 권이다. 이제 첫돌을 맞는 손녀를 위한 책이었다. 그러나 책을 구입했을 때는 책을 보지 못했다. 바로 아들네 집으로 배달이 되도록 주문을 했기 때문이다. 오늘 주말을 맞아 아들네 집을 방문하게 되었기에 내가 선물한 책을 살펴보았다. 유아들의 그림책이니 리뷰라기보다는 내가 느낀 점을 몇 가지만 쓰겠다.

 

첫째 이야기를 통해 숫자의 개념을 익히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의 이야기는 단순하다.어느날 해님이 달님을 초대했다. 달님이 찾아오고, 아기별이 따라오고, 다른 아기별이 또 따라와서 방에는 해와 달과 여덟 개의 별이 모이게 된다. 즉 10의 숫자를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익히게 하는 것이다.

 

해님의 집에 모인 벗들

해님의 초대에 온 달과 여덟개의 별

이렇게 하나하나 모여서 열(10)이 되는 과정을 이야기로 꾸미고 있다.

 

둘째,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익히게 하는 그림책이다. 해님은 혼자만 먹지 않고 달과 별을 초대했다. 하늘에는 해와 달과 별이 살고 있지 않는가? 즉 모든 이웃을 부른 것이다. 이 글의 원작은 하인리히 호프만이라고 한다. 그는 1809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하이델베르크 대학과 할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정신과 의사라고 한다. 어쩌면 원작의 주제가 더불어 사는 마음이 아닌가 싶다.

 

셋째, 전인교육의 규범이 되는 그림책이다. 전인교육이란 인간이 지니고 있는 모든 자질을 전면적·조화적으로 육성하려는 교육을 말한다. 지식만 익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과 덕성까지 갖추게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수학 지식만 익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과 배려까지 알게 하는 것, 이 책은 그런 것을 지향하는 그림책이 아닌가 싶다.

 

요즘 그림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상당히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듯하다. 최신에 나온 이런 그림책을 자주 보지 못했으므로 이 책이 이런 종류의 책 중에서 최고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좋은 책인 것만은 확실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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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조] 딸기 하나 둘 셋 | 나의 리뷰 2013-11-3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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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딸기 하나 둘 셋

유문조 글, 그림
웅진주니어 | 200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딸기가 열리고, 동물들이 먹어서 사라지는 것을 통해 숫자의 개념을 알게 해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며느리의 부탁으로 서너 달 전에 구입한 2권 중에 한 권이다. 이제 첫돌을 맞는 손녀를 위한 책이었다. 그러나 책을 구입했을 때는 책을 보지 못했다. 바로 아들네 집으로 배달이 되도록 주문을 했기 때문이다. 오늘 주말을 맞아 아들네 집을 방문하게 되었기에 내가 선물한 책을 살펴보았다. 유아들의 그림책이니 리뷰라기보다는 내가 느낀 점을 몇 가지만 쓰겠다.

 

첫째, 1∼3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숫자를 익히게 하는 책이었다. 그런 형태의 책은 많이 있을 것이다. 집의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사 준 그림책은 내가 생각하는 책은 사과 1알, 배 2알 식으로 과일의 갯수를 통해 숫자를 익히게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구조가 특이했다. 딸기밭에 딸기가 하나 열리고, 둘이 열리고, 셋이 열리면서 딸기가 늘어나게 하면서 숫자를 익히게 하는 형식이다. 그런데 하나하나 늘어날 때마다 작은 쪽수가 하나 하나 넘어오게 되어 있다. 즉 입체 효과를 주고 있는 것이다.

 

사라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두더지가 야금야금 먹고, 토끼가 오물오물 먹고, 곰이 우적우적 먹으면서 딸기가 없어진다. 사라질 때 역시 작은 크기의 쪽이 넘어가면서 입체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둘째,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이다. 단순히 숫자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딸기가 하나하나 열려서 딸기밭이 된다. 사라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두더지도 먹고, 토끼와 곰도 먹는 사이에 원점으로 돌아간다. 즉 아이는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숫자를 아는 수학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꾸미는 문학적인 안목까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리라고 본다. 두더지가 야그야금 먹고, 토끼가 오물오물 먹으며, 곰이 우적우적 먹는다는 등의 표현도 재미있었다.

 

셋째 철학이 있는 그림책이다. 딸기가 하나하나 자라서 딸기밭이 되고, 누군가 하나하나 먹으면서 결국은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 그러나 사라진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음해에 다시 딸기는 나오고, 그 딸기도 누군가 먹게 될 것이다. 어찌 딸기뿐일까? 삼라만상의 사물이 이 원칙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닐까? 이것을 익히는 동안 아이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물이 생기고 사라지는 세상의 이치와 철학까지 느끼게 되리라고 기대한다.

 

자주 느끼는 것이지만 요즘은 아이들의 그림책까지도 의식과 개념이 담겨 있는 듯해서 반가웠다. 최신에 나온 이런 그림책을 자주 보지 못했으므로 이 책이 이런 종류의 책 중에서 최고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좋은 책인 것만은 확실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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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편집부] 랄랄라 영어 동요 | 나의 리뷰 2013-11-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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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랄랄라 영어 동요

편집부 저
애플비 | 200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어동요 노랫말과 음악과 그림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아름다운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며느리의 부탁으로 구입한 소리나는 그림책 4권 중에 한 권이다. 소리 나는 그림책에 대한 나의 인식은 앞서『랄랄라 우리동요 1∼2』와 『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에서 적었기에 여기서는 줄인다.

 

* 랄랄라 우리동요 1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10

* 랄랄라 우리동요 2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54

* 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931

 

이 책에 대해서 느낀 점은 『랄랄라 우리동요』1∼2권 및『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책에 담긴 동요만 다를 뿐이다. 『랄랄라 영어 동요』에는 영어로 부르는 Are You Sleeping, Oh Mr. Son 등 6곡이 담겨있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몇 가지만 덧붙이겠다.

 

첫째.음악적인 정서는 물론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다. 6곡의 짧은 노랫말을 암송할 수 있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영어를 생활화할 수는 있지 않겠는가? 나의 처가는 경상도이다.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외가집에 다녀오면 사투리 억양을 익혀가지고 오는 것을 경험하곤 했다. 그것이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까지 되풀이되곤 했다 그보다 더 어린 시절에 영어로 된 동요를 자주 듣는 것은 영어 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모에게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이 책에 나온 동요 정도의 영어는 중고교를 마친 대부분의 부모가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교학상장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아이에게 영어동요를 들려주면서 학창 시절에 팝송이나 클래식이 생각날 수도 있고, 그것이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욕구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아이를 둘 정도의 부모라면 아직 청춘일 것이다. 이것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가정에서 공부를 하는 면학분위기로 이어진다면 이 책은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셋째,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앞서 이 책의 다른 시리즈에서 언급한 바처럼 좋은 선물이라는 의미는 여러 가지 있을 것이다. 교육적으로 효과적인가,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가, 가격은 적정한가 등이 판단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노래를 듣는 것은 물론이고 노랫말도 익히고, 노래에 맞는 그림도 볼 수 있다. 즉 문학, 음악, 미술의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니 교육적인 효과는 당연히 클 것이다. 또한 책을 펼치듯 넘기면서 버튼만 누르면 되니 사용에 번거로울 것도 없다. 처음에는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두세 살만 되면 아이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견고하게 제작되어 있으므로 일부러 파손하지 않는다면 동생이나 이웃에게 물려주어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1만원 내외의 가격이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적정하다고 본다.

 

 

 

이 책에 실린 동요들

책장을 넘기면 이와 같이 6곡의 영어 동요 노랫말과 삽화가 나온다.

그 아래에 있는 6개의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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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편집부] 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 | 나의 리뷰 2013-11-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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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랄랄라 크리스마스 캐럴

편집부 저
애플비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캐럴 노랫말과 음악과 그림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아름다운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며느리의 부탁으로 구입한 소리나는 그림책 4권 중에 한 권이다. 소리 나는 그림책에 대한 나의 인식은 앞서『랄랄라 우리동요 1∼2』에서 적었기에 여기서는 줄인다.

 

* 1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10

* 2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54

 

이 책에 대해서 느낀 점은 『랄랄라 우리동요』1∼2권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책에 담긴 동요만 다를 뿐이다. 『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에는 창밖을 보라, 징글벨 등 6곡이 우리말 또는 영어로 담겨있다. 이 책에에 대한 나의 생각을 몇 가지만 덧붙이겠다.

 

첫째.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음악은 물론 글씨와 그림으로 익힐 수 있으니 문학, 음악, 미술 공부가 아울러 이루어질 듯하다. 그 아이나 가정이 기독교 신앙이 있건 없건 간에 상관없이 시대의 문화를 익힐 수 있다. 아무튼 크리스마스는 우리 시대 문화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아이와 부모에게 추억을 심어준다. 이 책을 사준 부모들은 크리스마스 무렵이면 이 책을 자주 보여줄 것이다. 지금은 느끼지 못하지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면서 음악을 든는 모습은 훗날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

 

셋째,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앞서 이 책의 다른 시리즈에서 언급한 바처럼 좋은 선물이라는 의미는 여러 가지 있을 것이다. 교육적으로 효과적인가,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가, 가격은 적정한가 등이 판단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노래를 듣는 것은 물론이고 노랫말도 익히고, 노래에 맞는 그림도 볼 수 있다. 즉 문학, 음악, 미술의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니 교육적인 효과는 당연히 클 것이다. 또한 책을 펼치듯 넘기면서 버튼만 누르면 되니 사용에 번거로울 것도 없다. 처음에는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두세 살만 되면 아이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견고하게 제작되어 있으므로 일부러 파손하지 않는다면 동생이나 이웃에게 물려줄 수도 있다. 1만원 내외의 가격이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적정하다고 본다.

 

 

이 책에 실린 동요들

책장을 넘기면 이와 같이 6곡의 크리스마스 캐럴 노랫말과 삽화가 나온다.

그 아래에 있는 6개의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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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편집부] 랄랄라 우리 동요 2 | 나의 리뷰 2013-11-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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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랄랄라 우리 동요 2

편집부 저
애플비 | 200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동요와 음악과 그림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아름다운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랄랄라 우리동요 1권과 2권

윗부분은 책처럼 넘길 수 있고,

아랫 부분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해당 동요가 나온다.

 

이 책은 며느리의 부탁으로 구입했다.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나 소리나는 동요책에 대한 나의 인식은 앞서『랄랄라 우리동요 1』에서 적었기에 여기서는 줄인다.

 

* 1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10

 

이 책에 대해서 느낀 점도 1권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책에 담긴 동요만 다를 뿐이다. 2권에는 어린 송아지, 나비야, 동물흉내, 생일 축하합니다.꿀밤나무 밑에서의 6곡이 담겨있다. 1∼2권으로서 한 세트가 되는 것이니 두 권에 대한 나의 생각을 몇 가지만 덧붙이겠다.

 

첫째, 아이나 그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하다. 아이에게 좋은 선물의이라는 의미는 여러 가지 있을 것이다. 교육적으로 효과적인가,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가, 가격은 적정한가 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노래를 듣는 것은 물론이고 노랫말도 익히고, 노래에 맞는 그림도 볼 수 있다. 즉 문학, 음악, 미술의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니 교육적인 효과는 당연히 클 것이다. 또한 책을 펼치듯 넘기면서 버튼만 누르면 되니 사용에 번거로울 것도 없다. 처음에는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두세 살만 되면 아이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1만원 내외의 가격이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적정하다고 본다. 웬만한 먹거리도 몇 천 원을 주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둘째,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영원히 간직할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상당히 견고하여 일부러 파손하지 않는한 거의 영구적이다. 아이가 자란 후에도 이 책이 남아있다면 다시 음악을 들으면서 향수에 잠기는 등 어린 시절을 회상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들 역시 아이가 자라던 무렵을 떠올리면서 추억에 잠길 수 있지 않을까? 어린 시절의 장난감을 자라서까지 애지중지하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 이 책은 파손만 되지 않는다면 성인이 된 뒤에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추억 중에 하나가 될 듯하다.

 

셋째, 동생이나 이웃에게 재활용이 가능하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 책은 매우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다. 동생에게 물려주는 것은 물론 친지에게 선물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남이 보던 그림책은 그리 반기지 않을지 모르지만, 이런 책이라면 대부분 고맙게 받지 않을까 싶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운 노래가 무엇이던가? 언뜻 떠올려보니 열 곡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 담긴 12곡을 완전히 생활화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유년 시절의 멋진 추억이 되지 않을까?

 

이 책에 실린 동요들

책장을 넘기면 이와 같이 6곡의 노랫말과 삽화가 나온다.

그 아래에 있는 6개의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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