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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 간현 레일바이크 (4) | 파워문화블로그 2014-11-30 23:42
http://blog.yes24.com/document/78704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4년 9월 30일은 2학기 중간고사 첫날입니다.

학생들은 오전에 3시간의 시험을 본 뒤에 귀가를 했고,

선생님들은 상조회의 주관으로 직원연수를 떠났습니다.

장소는 원주 인근에 있는 간현레일바이크​입니다.

평소에는 수업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으므로

상조회 행사는 대개 중간고사 중에 이루어집니다.

지금은 폐역이 된 간현역 주변의 풍광과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정경입니다.

 

 

간현유원지 입구

이곳만 돌아가면 간현국민관광지입니다.

 

사랑을 고백하는 곳

오색등불이 반짝이는 이곳에서는

연인이 없다면 고함이라도 쳐야 한다네요.

 

간현유원지의 아름다운 풍광

 

흔히 설악산과 비교가 됩니다..

 

 

수도권과 가까운 이곳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고요.

 

섬강

남한강의 상류이고 섬강의 하류입니다.

 

군부대 철조망

이곳은 원주 향토사단의 유격대가 있는 곳입니다.

예전에는그랬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고요.

 

간현 시내

이제 간현역이 다가옵니다.

 

쌍갈래길

어느 곳으로 갈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레일바이크가 알아서 진입을 하더군요.

우리는 오른쪽으로 가야 합니다.

 

이제 종착역이

다가옵니다.

30분간의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안내인

이곳에서부터 속도를 줄여야 합니다.

정지라고 쓴 곳에 멈추는 것이고요.

* 이 글은 간현 레일바이크 (5)로 이어집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7870681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4년 9월 30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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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 간현 레일바이크 (3) | 파워문화블로그 2014-11-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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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은 2학기 중간고사 첫날입니다.

학생들은 오전에 3시간의 시험을 본 뒤에 귀가를 했고,

선생님들은 상조회의 주관으로 직원연수를 떠났습니다.

장소는 원주 인근에 있는 간현레일바이크​입니다.

평소에는 수업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으므로

상조회 행사는 대개 중간고사 중에 이루어집니다.

지금은 폐역이 된 간현역 주변의 풍광과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정경입니다.

 

출발

우리는 4인승 레일바이크 2호차에 탑승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출발한 것이지요.

 

포토존

여기서 깜짝 사진을 찍는다고 합니다.

그 사진이 마음에 들으면 구입하는 것이고요.

구입하던 안 하던 관계 없이 적당히 포즈를 취해야 하겠지요.

 

레일바이크 안내문

발판 위쪽으로 있는 각종 유의사항들입니다.

 

경치는

좋았습니다.

9월 마지막 날, 가을이 한창 무르익는 시기였으니까요.

 

추억과 낭만이 있는 원주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 탑승지는 간현이지만,

정식 이름은 간현레일바이크가 아니라, 원주레일바이크라고 합니다.

 

 

 

터널 진입

예전에 중앙선을 지날 때도 판대-간현 사이에는 터널이 많기로 유명했습니다.

지금은 레일바이크로 그것을 확인하는 순간이네요.

 

터널 밖으로

가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건널목 안내문

멀리 건널목이 있습니다.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물론 승용차가 건널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안내인이 배치되어서 안전을 지도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터널

또 터널

멀리 또다른 터널

적당한 조명이 있는 곳도

경사진 곳에도 터널

터널을 지나니

멀리 또 터널이 보입니다.

터널을 많이 지났다는 것이지 터널속으로만 달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레일바이크는 가을의 낭만을 보여주는 전원 속을 달렸습니다.

* 이 글은 간현 레일바이크 (4)로 이어집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7870445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4년 9월 30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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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 간현 레일바이크 (2) | 파워문화블로그 2014-11-30 22:28
http://blog.yes24.com/document/78703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4년 9월 30일은 2학기 중간고사 첫날입니다.

학생들은 오전에 3시간의 시험을 본 뒤에 귀가를 했고,

선생님들은 상조회의 주관으로 직원연수를 떠났습니다.

장소는 원주 인근에 있는 간현레일바이크​입니다.

평소에는 수업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으므로

상조회 행사는 대개 중간고사 중에 이루어집니다.

지금은 폐역이 된 간현역 주변의 풍광과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정경입니다.

 

이동 열차 탑승

탑승객들은 일단 간현역에서 이동열차를 타고 판대역까지 간 뒤에

그곳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간현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동열차에 탄 승객들

간현은 국민관광지로 선정될 정도로 풍광이 좋은 곳입니다.

탁 트인 차창을 통해 좌우로 펼쳐지는 경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무념무상

무엇을 이렇게 열심히 보고 계신 것일까요 *^^*

 

간현유원지로 가는 다리

이 다리를 건너면 간현국민관광지로 가게 됩니다.

 

안창으로 가는 다리

멀리 안창리로 가는 다리가 보입니다.

 

간현국민관광지

지정중학교에 근무할 때 이곳에서 거닐던 추억이 떠오르는군요.

그때는 이런 다리가 없었고,

나룻배가 관광객을 태워서 건넷습니다.

 

인근에 군부대(유격대)가 설치한 부교가 있었는데

그곳은 민간인 통행금지였고요.

단, 학생들이 소풍을 가거나 자연보호 활동을 할 때는

군부대에서 통행을 허락해주었습니다.

 

이동열차의 탑승객들

잠시 후에 즐기게 될 레일바이크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탈 레일바이크들

이동열차의 뒤에 매달려서 오고 있었습니다.

 

환호하는 탑승객들

무르익은 가을의 풍광을 보며 감탄하고 있습니다.

 

하차

이제 판대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게 되는 것이고요.

 

레일바이크 승차

이 레일바이크를 타고 간현역으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 이 글은 간현 레일바이크 (3)으로 이어집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7870381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4년 9월 30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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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 간현레일바이크 (1) | 파워문화블로그 2014-11-3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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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0일은 2학기 중간고사 첫날입니다.

학생들은 오전에 3시간의 시험을 본 뒤에 귀가를 했고,

선생님들은 상조회의 주관으로 직원연수를 떠났습니다.

장소는 원주 인근에 있는 간현레일바이크​입니다.

평소에는 수업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으므로

상조회 행사는 대개 중간고사 중에 이루어집니다.

지금은 폐역이 된 간현역 주변의 풍광과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정경입니다.

 

간현역

폐역이 되기 전까지 간현국민관광지를 찾는 사람들로 인해

성수기에는 성황을 이루던 곳입니다.

그립군요.

이 역에서 오가는 사람들이 있던 그 시절이…….

 

지금은 역으로서 기능은 사라졌고,

레일바이크 매표소가 되었습니다.

 

탑승장 입구

레일바이크 승차권을 구입한 승객은

탑승장을 통해 이동 열차를 타게 됩니다.

 

사는 곳

열차표가 아니라 레일바이크 승차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열차시간표와 요금표

중앙선 시간표이기는 하지만 폐역이 된 간현역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레일바이크 운행도

과거 판대역에서 간현역 사이의 구간 약도입니다.

 

레일바이크 운행시간과 요금 및 안전수칙

2인승 25,000원, 4인승 35,000원은 전국의 레일바이크가 공통이라고 합니다.

 

간현역에서 바라  본 역전 거리

오른쪽으로 시내버스 정거장이 있고,

가운데의 좁은 길은 지정중학교로 가는 길입니다.

 

옛 재원여인숙

그립군요.

간현은 내가 교단에 첫 발을 내딛은 곳입니다.

첫 발령을 받았을 때

이곳에는 재원여인숙·다방·식당 등이 있었습니다.

나는 재원여인숙에서 2년 동안 하숙을 하였고요.

건물은 예전과 달라졌고,

많은 세월이 흘렀으니 주인도 바뀌었겠지요.

 

옛 서울상회

내가 첫 발령을 받았을 때 이곳에는 서울상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새서울마트로 바뀌었군요.

 

지정중학교로 가는 길

예전에는 서울상회와 재원여인숙 사이에 이 길이 있었지요.

문득 그 시절로 돌아가서 이 길을 걸어보고 싶었습니다.

 

간현소공원

내가 떠날 무렵인 80년대 중반에 이곳에 소공원이 조성되었는데

그것이 아직 남아있군요.

시설은 더 보강된 듯합니다.

이 공원의 정식 명칭은 모르겠습니다.

 

하나로마트

예전에도 저 자리에 농협과 연쇄점이 있었습니다.

건물은 리모델링이 되었겠지만

그 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는 모습이 반가웠습니다.

 

지정중학교 진입로에서 바라 본 간현역

이제는 간현역이 아니라 원주레일파크가 되었습니다.

 

간현역에서 바라 본 하나로마트

옛 풍경이 떠오르는 듯합니다.

 

간현역 광장휴게소

레일바이크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이동열차

간현역에서 저 열차를 타고 판대역까지 이동한 뒤에

레일바이크를 타고 이곳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플랫폼에서 바라 본 간현역

80년대 초에 이곳에서 근무할 당시가 떠올랐습니다.

그때 원주에서 간현까지 기차로 세 정거장이었습니다.

플랫폼에 내리면 저 풍경이 보였지요.

물론 그 때의 그 건물은 아니지만…….

 

간현역 광장휴게소에서 기다리는 사람들

탑승 시간이 가까워지니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역광장의 매점

간단한 음료수와 간식거리가 있었습니다.

 

* 이 글은 간현 레일바이크 (2)로 이어집니다.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4년 9월 30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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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8일의 풍경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4-11-30 12:23
http://blog.yes24.com/document/78696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20141128()일에 어떤 풍경을 보았는지요?

--------------------

5:21분에 일어났습니다.

흐리고 낮에는 비도 뿌린 하루였습니다.

 

3시쯤 잠이 깼으나 다시 누웠습니다.

온몸을 짓누르던 큰 문제들은 처리했지만

아직도 이런저런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그로 인해 몸이 무거웠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고요.

치질의 통증은 계속되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본 뒤 좌욕부터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의 1시간이 흘렀고요.

그렇다고 시간을 마냥 허송한 것은 아닙니다.

조 사코의 팔레스타인을 읽었으니 독서의 실적은 남은 것이지요.

 

치질의 통증으로 인해 정신이 없을 정도지만

그래도 호전은 되고 있는 듯 느껴지기는 합니다.

월요일에는 걷기도 힘들 정도였고,

어제 아침까지 통증으로 인해 대변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힘겹기는 해도 용변은 보고 있고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치질 증세가 이렇게 1주일 이상 지속된 적이 없었기에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좌욕을 3~4일 정도 하면

뚜렷하게 호전이 되었는데 지금은 심각하군요.

 

이렇게 악화된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제 포항에서 보내준 과메기를 반찬으로 먹었는데

그 기름기가 나쁜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07:55분에 집에서 나와 교무실에 들어서니 08:00시입니다.

수업은 3, 4, 6교시의 3시간이었습니다.

다음주일에는 1주일 동안 퇴직자 연수를 다녀와야 합니다.

연수 자체는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공부라기보다는 휴식에 가까운 편안한 연수니까요.

하지만 가기 전에 이런저런 정리를 하려니 떠나기가 부담스럽습니다.

게다가 몸은 아프고, 시간은 없고 정신은 혼미합니다.

 

예병일 교수님이 방과 후에 우취반 지도를 하겠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 주에는 계획이 없었는데 시간이 난다는 것입니다.

나로서는 쉬고 싶은 마음이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듯해서 오시라고 했습니다.

 

5교시에는 전교조 지부 임원이

민주노총과 전교조 합동선거 투표함을 가지고 왔습니다.

투표 방법 등을 들었으나 정신이 혼미하여 잘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해야 할 일이 밀린 터에 이런 일들까지 겹치니

그야말로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15:40분에 예병일 교수님이 와서 우취반 강의를 하는 동안

교장실에 가서 교장선생님과 면담을 하고 왔습니다.

다음 주 퇴직자 연수에 대한 도움말을 듣기 위해서이지요.

교장선생님은 지난달에 다녀왔으므로

유의사항 등이 참고가 될 듯싶었습니다.

 

학교에서 19:50분까지 있으면서

1학년에게 줄 프린트를 4장을 만들면서 복사까지 마쳤습니다.

마침 1교무실에서 여러 선생들이 야근을 하고 있었으므로

복사기를 쓸 수 있었고요.

 

자음과모음 서평단에서 2권의 책이 도착했습니다.

권여선의토우의 집과 추이칭의 샤오홍의 황금시대입니다.

 

몸이 몹시 무거웠습니다.

22시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잠결에 아들 내외가 오는 소리를 들었으나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행복한 일을 적어 보겠습니다.

첫째, 1학년 프린트를 4장 만듦.

둘째, 조 사코의 팔레스타인을 이틀째 읽음.

셋째, 자음과모음 서평단에서 2권의 책을 받음.

 

오늘은 우리학교 3학년 어느 학급의 도서관 수업 풍경을 소개합니다.

  

분임 별로 토론 내용 준비

분임 별로 열띤 토론을 통해 과제를 준비하는 풍경이 아름다워서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41128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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