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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날에 세운 8월의 계획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6-07-3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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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7월 마지막 날에 8월의 계획의 세웠는지요?

-------------------

 (오늘 네이버 블로그씨의 질문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7월에는 몸과 마음이 무너진 듯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일에 지치고……,

많이 해서 지친 것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생각하면 끔찍해서

마음이 무너졌다고 할까요?

하기 싫은 일을 하자니 더욱 힘이 들었고요.

 

수십 년 동안 매일같이 쓰던 일기를

요즘은 뜨문뜨문 쓸 정도로 넋이 나갔습니다.

습관처럼 하던 독서와 리뷰도

멈춘지가 오랜 듯하고요.

 

8월의 계획은 세 가지입니다.

매일 일기를 쓰자.

매일 독서를 하고, 완독하면 리뷰를 쓰자.

매일 기도와 운동을 하자.

 

지킬 것이라고 자신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계획이라도 세우면

가끔씩 상기하면서 정신을 차리리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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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 말까 고민일 때 선택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6-07-30 22:12
http://blog.yes24.com/document/88456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할까 말까 고민일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요?

-------------------

 (오늘 네이버 블로그씨의 질문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그 일이 개인적인 명예를 위한 일인가,

모두를 위한 나의 희생인가, 를 생각해야 하겠지요.

 

개인적인 명예를 위한 일이라면 하지 않는다!

모두를 위한 나의 희생이라면 한다!

 

내가 과연 그런 선택을 할지는 자신할 수 없지만

그래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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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있었던 가장 황당한 일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6-07-29 14:41
http://blog.yes24.com/document/88422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에게 있어서 이번 주에 있었던 가장 황당한 일은 무엇인지요?

-------------------

 (오늘 네이버 블로그씨의 질문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이틀 전에 원주에 나갔는데

친구로부터 자신의 글을 이메일로 보냈으니

고쳐달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원주의 집에는 인터넷이 없어서 피시방으로 갔지요.

 

그런데 친구가 보낸 글은 메일에 한글 파일을 덧붙인 것인데

피시방에서는 한글문서가 열리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전화를 바란다는 문자를 남긴 뒤에

다른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인터넷을 마치고 종료하는 순간에

갑자기 컴퓨터 화면이 까맣게 되면서

이상한 문자가 뜨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컴퓨터 바이러스에 의해

두 번이나 모든 사진과 한글문서를 날린 경험이 있습니다.

급히 usb를 확인해 보니

역시 한 달 동안 찍은 사진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피시방 담당직원에게 항의하니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피시방에서는 어떤 것이든 저장이 되지 않는다.

바이러스가 침투했다고 하더라도

컴퓨터를 껐다가 켜면 다시 초기화 된다.

손님이 이상한 사이트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

 

나는 요즘 구글(구글링)을 거의 활용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바이러스로 모든 것을 날릴 때

구글을 통해 들어갔던 사이트가 원인이었으니까요.

그러므로 구글에서 검색할 일이 있을 때면

usb는 제거하고 검색을 한 뒤

내용만 메일을 통해 저장하고 작업을 하고 있지요.

 

그날의 경우 내가 들어갔던 사이트는

네이버와 내 블로그, 예스24와 내 블로그뿐입니다.

 

내가 그런 상황을 말하며

나는 구글이나 다른 사이트에 들어간 적이 없다, 라고 하자

피시방 직원은 이렇게 반문하더군요.

그렇다면 손님의 usb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전에 감염된 적이 있었다면서요?”

 

그 말에는 할 말이 없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usb를 포맷했습니다.

어차피 안의 사진이나 문서들은 모두 감염되었으니까요.

 

피해가 어느 정도냐고요?

다행히 크지는 않았습니다.

두 번 당한 뒤에는 모든 문서는 메일에 저장하고 있으니까요.

한 달 치 사진은 날아갔지만,

대부분 블로그에 포스팅을 마친 것들입니다.

원본 사진이 사라졌지만 복사본 형태로는 남아 있는 것이고요.

 

아무튼 아직도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바이러스에 당하고 나니 황당한 마음이네요.


피시방의 컴퓨터 자체가 감염된 것이 아닌가 싶지만

주인은 피시방 컴퓨터는 바이러스를 포함해서 어떤 파일이든

저장이 될 수 없으므로

감염이 있을 수 없다고 하니 할 말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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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친구의 마음을 풀어주는 방법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6-07-28 22:08
http://blog.yes24.com/document/88407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우울한 친구의 마음을 풀어주는 방법을 아는지요?

-------------------

 (오늘 네이버 블로그씨의 질문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함께 있어주는 것이 아닐까요?

진정한 친구는

기쁜 일이 있을 때는 함께 기뻐하면서 축하해주고,

슬픈 일이 있을 때는 함께 슬퍼하면서 위로해주는

그런 벗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외면하거나 비아냥거리고,

슬픈 일이 있을 때도 외면하거나 타박을 주던

어떤 벗이 생각나는군요.

오랜 기간 만난 벗이지만

그를 과연 친구라고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슬플 때는 피하고 싶고,

기쁠 때도 만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슬픈 일이 있을 때나 기쁜 일이 있을 때

함께 있으면서 들어주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벗,

그런 친구가 그립고

우선 나부터 그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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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정을 쏟고 있는 취미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16-07-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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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요즘 열정을 쏟고 있는 취미는 무엇인지요?

-------------------

 (오늘 네이버 블로그씨의 질문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내가 가장 열정을 쏟은 취미는 블로그 꾸미기입니다 *^^*

농담이 아니고 사실에 가깝기도 하고요.

매일 평균 3~5개의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까요.

 

스팅의 주제는 대개 내가 사는 고장의 사진과 리뷰입니다.

그러니 열정을 쏟고 있는 취미는

사진 찍기와 독서 및 리뷰라고 할 수 있겠지요.

 

다만 사진과 리뷰가 블로그를 통해서 이루어지니

가장 열정을 쏟은 취미는 역시 블로그 꾸미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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