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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에 읽고 리뷰를 쓴 책들 | 목연의 생활 2017-03-31 22:5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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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에 읽고 리뷰까지 쓴 책들입니다.

20173월에 읽고 쓴 책들

언제

제목

지은이

출판사

쪽수

비고

1

내 인생에게 묻고 싶은 한 가지

켄 콜먼

홍익출판사

290

서평단

2

who? 스티븐 스필버그

이수정

다산어린이

196

도서관

3

돌아오는 길

배상수

시와산문사

125

구입

5

복음의 길

프란치스코

한국천주교

224

구입

10

격암유록

김영교

고글

540

선물

11

who? 힐러리 클린턴

안형모

다산어린이

220

도서관

15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에쿠니 가오리

소담출판사

248

구입

15

냉정과 열정사이 Blu

츠치 히토나리

소담출판사

248

구입

17

대통령의 소풍

김용원

스틱

205

서평단

19

오래된 생각

윤태영

위즈덤하우스

336

서평단

19

who? 빌 게이츠

안형모

다산어린이

236

도서관

21

다시 시작하는 대화

이정희

들녘

334

구입

22

티베트 사자의 서

파드마삼바바

김영사

328

구입

22

who? 마오쩌둥

정현희

다산어린이

220

도서관

25

who? 저우언라이

오영석

다산어린이

196

도서관

26

who? 월트 디즈니

이수정

다산어린이

196

도서관

27

봄안개 피어나는 아침으로 가다

유이카와 케이

북스토리

302

선물

28

두미리 가는 길

최현순

한국문연

110

선물

29

who? 마틴 루터 킹

안형모

다산어린이

196

도서관

30

who? 오드리 헵번

최은영

다산어린이

196

도서관

 

 

 

 

 

 

 

 

 

 

 

 

 

4,946

 

이런저런 참고사항

* 3월에 읽은 책 : 권수 20/ 쪽수 4,946

* 읽은 책의 경로 : 구입 또는 선물 9, 서평단 또는 서평의뢰 3, 도서관 8

1

2

3

4

5

6

상반기 계

20

14

20

 

 

 

54

4,691

3,352

4,946

 

 

 

12,989

2017년 3월에 읽은 책들

모두 20권을 읽었습니다.

2017년 누계는 54권이고요.


2017년의 독서 목표는 매월 15권 내외를 읽되

가능하면 20권은 넘지 않는 것입니다.

독서는 다다익선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중독은 바람직하지 않으니까요.

3월은 가까스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자칫하면 20권을 넘어설 뻔도 *^^*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책을 다섯 권 정도 꼽는다면

냉정과 열정사이 (에쿠니 가오리), 냉정과 열정사이 (츠치 히토나리)

오래 된  생각 (윤태영), who? 저우언라이 (오영석)

봄안개 피어나는 아침으로 가다 (유이카와 케이)를 꼽고 싶습니다.


그중에 두 권을 꼽는다면 '오래 된 생각'과 '봄안개 피어나는 아침으로 가다',

한 권만 꼽는다면 '봄안개 피어나는 아침으로 가다'

일본의 애정소설을 20권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으로 느꼈다는 것이

스스로도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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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항이라면 떠나고 싶은 곳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7-03-3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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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지금 공항에 있다면 어느 곳으로 떠나고 싶은지요?

---------

(오늘 네이버 블로그씨의 질문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는 퇴직을 한 뒤에는

여행을 실컷 다니고 싶었습니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나라가 많기도 했고요.

 

그러나 막상 퇴직을 하고 나니

어딘가 떠나는 것이 부담스럽더군요.

집을 떠나서 사나흘만 지나면 지루해지기 시작했고요.

 

꼭 외국이 아니라도 우리 동리 곳곳이나 골목길을 다니는 것이 즐겁고,

나들이를 가더라도 1박이나 2박 정도로

국내 여행을 하는 것이 편안하더군요.

 

굳이 비행기를 타고 떠나고 싶은 곳은 없고,

그래도 가야 한다면 제주도 정도로 가고 싶습니다.

제주도라면 2~3일 정도 웬만큼 볼 수 있을 테니까요.

꼭 해외라야 한다면 일본이나 동남아 정도…….

 

중국만은 사양하고 싶습니다.

이미 네 번을 다녀온 것이라서가 아닙니다.

중국은 넓은 나라니 또 가고 싶기도 하지만,

사드 보복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라도 저항을 하고 싶은 마음에서지요.

 

사드 보복이 끝난 뒤에도

중국여행은 가급적 피하려고 합니다.

그들에게 받은 만큼

나 하나만이라도 돌려주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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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who? 오드리 헵번 | 내사랑 만화 2017-03-31 14:11
http://blog.yes24.com/document/94082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후 Who? 오드리 헵번

최은영 글/도니패밀리 그림
다산어린이 | 2013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계위인전 who? 시리즈 오드리 헵번은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o? 시리즈 책들은 김대중, 마더 테레사, 반기문, 체 게바라, 찰스 다윈,버락 오바마,오프라 윈프리,스티븐 호킹,스티븐 스필버그,힐러리 클린턴,빌 게이츠,마오쩌둥,저우언라이,월트 디즈니,마틴 루터 킹15권인데, 이 책은 열여섯 권째 읽는 것이다. 오드리 헵번 전기는 why시리즈에서 감동적으로 읽은 바 있다. 같은 인물 다른 시각의 재미를 기대하면서 펼친 책에서 느낀 인상을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몸과 마음이 아름다운 천사를 느꼈다. 영화로마의 휴일을 통해 오드리 헵번은 전 세계 여성들의 우상이자 남성들의 연인이 되었다.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의 몸은 당연히 아름다운 천사였다. 오드리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영화는 영혼은 그대 곁에이다. 그 영화에서 그녀가 맡은 역은 천사였다. 그녀는 비행사고로 죽은 비행사를 다정하게 부르며 천국으로 인도하는 천사로 출연했다. 그녀의 대사는 단 한 마디였다.

 

너 자신을 위한 일에 정신을 낭비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에 사용해야 한다.”

 

이 말은 오드리 자신이 평생 실천한, 어쩌면 그녀의 천사가 그녀에게 들려준 말일 것이다. 오드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 역할을 수행하면서 유니세프의 홍보대사로서 봉사의 나날을 살았다. 천사에 어울리는 삶을 몸과 마음으로 보여준 것이다.

 

둘째, 불행한 삶속에서 행복을 찾았다. 오드리 부모의 이혼은 어린 그녀에게 큰 충격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녀 자신도 두 번이나 이혼을 했다. 오드리는 어린 시절에 삼촌이 나치의 손에 총살당하는 것을 목격했고, 유산으로 인해 자신의 첫 아이를 잃기도 했다. 어찌 보면 누구보다도 불행한 삶을 살았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오드리는 자신의 불행을 슬퍼하기에 앞서서 유니세프의 홍보대사가 되어 전 세계의 어린이를 구하는데 앞장을 섰고, 그런 생활에서 행복을 찾았다. ‘로마의 연인을 통해 세계인의 연인으로서 행복을 누렸던 그녀는 아름다운 봉사를 통해 시공을 초월한 천사가 되는 행복을 누린 것이다.

 

셋째, 인물백과에서 얻는 유익함이 컸다. who 시리즈의 특징은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인물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자료를 소개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오드리 햅번의 성공열쇠, 오드리 햅번의 나라 벨기에와 네델란드, 오드리 햅번과 같은 시대의 스타들, 구호 활동에 앞장선 스타들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오드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 그녀의 성공열쇠 네 개가 인상적이었다. 첫째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강한 정신력, 둘째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 셋째 배려심, 넷째 당당한 태도와 책임감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보면서 그녀가 어떻게 해서 위대한 배우를 넘어서서 위대한 인물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지금까지 who? 시리즈를 읽으면서 각 권마다 덧붙였던 추천사를 그대로 인용하겠다.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꾸민 책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지식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용이니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이 책의 마지막 구절을 덧붙이겠다.

 

오드리 햅번은 밤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녀는 시대의 유행을 이끌었던 화려한 스타이자 좌절과 외로움을 묵묵히 견뎌 온 강철같은 여인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드리가 빛났던 이유는 그녀의 고귀한 헌신과 봉사 정신 때문이었습니다. (174)”

 

유명 영화배우로서 화려한 삶을 뒤로 한 채 세계 곳곳에서 어려운 사람을 위해 눈물 흘리고 봉사하는 삶을 살다간 오드리 햅번! 그녀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는 이유는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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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맛집의 소내장탕 | 목연의 생활 2017-03-3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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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분에 월현리에서 출발하는 시내버스를 타고 안흥까지 왔습니다.

안흥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안흥천주교회의 성서학교에 참석하기 위해서지요.

저녁식사를 했던 안흥맛집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안흥맛집

이 앞을 몇 번 지나면서도 들어가기를 미뤘던 이유는

어쩐지 식사보다는

술 한 잔을 들면서 정담을 나누면 좋을 듯한 분위기가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여러 메뉴 중에서 '소내장탕'이 보이기에

식사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들어가 보았고요.

 

안흥맛집 차림표

역시 예상이 맞았습니다.

식사류보다는 안주류가 중심을 이루는 듯합니다.

식사는 멸치국수와 소내장탕과 그리고 별도로 게시한 순대국 정도인 듯하네요.

 

실내 분위기는

마치 서부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미지 *^^*

두어 분의 손님들이 술잔을 기울이면서 정담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낭만적인 분위기가 느껴졌다고 할까요?

옛 친구들을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야기꽃을 피워도 좋을 듯합니다.

 

소내장탕(8천원)

보기에는 단출해 보이지만 그런대로 푸짐했습니다.

내장탕의 맛도 좋았으며, 깍두기가 적당하게 맛이 들었더군요.

든든한 저녁을 들 수 있었습니다.

 

밖으로 나오니

어스름이 짙어지고 있네요.

안흥맛집은 안흥시장길 서편 끝쯤에 있습니다.

 

안흥의 맛집들

내가 찾아갔던 안흥의 맛집과 맛을 보았던 음식들입니다.

(내가 방문한 순서대로 적었을 뿐

맛이나 멋의 순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정말로 맛있는 집을 아직 못 갔는 지도 모르고요 *^^*)


1. 안흥가마솥영양탕 : 영양탕

2. 계정이네집 : 돌솥비빔밥

3. 산골밥상 : 된장찌개

4. 진소매운당 : 어탕국수

5. 자금성 (중화요리) : 볶음밥

6. 서울식당 : 갈비탕

7. 고향손칼국수 : 닭만두국

8. 제일보신탕(안흥영양탕, 제일식당) : 영양탕

9. 순이해장국 : 다슬기해장국

10. 당나귀돈가스 : 돈가스

11. 개미식당 : 잡채밥​

12. 청솔식당 : 짬뽕밥

13. 안흥식당 : 순대국​

14. 쌈이야기 : 해장국

15. 수희네식당 : 제육볶음

16. 안흥맛집 : 소내장탕


안흥에서 열여섯 곳의 맛집을 찾았습니다.

나름으로는 꽤 많이 찾은 듯한데

안흥의 맛집을 모두 둘러 보려면 아직도 열 곳 이상을 더 가야 할 듯…….

다음에 어느 곳을 찾을 지는 생각 중​ *^^*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7년 3월 29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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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수요일의 풍경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7-03-31 11:25
http://blog.yes24.com/document/94078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2017년 3월 29일 수요일에 어떤 풍경을 보았는지요?

--------------------

6:20분에 일어났습니다.

월현리의 329일은 덥다고 느껴질 만큼 포근한 봄날씨였습니다.

 

간밤의 꿈에서는 어떤 강연에 참석했는데,

연사가 동아일보 기자였습니다.

그는 특별이벤트라면서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써서 엽서로 보내면

누구나 상품을 받을 수 있다면서 그 답을 알려주었고요.

일어난 뒤에도 어서 답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했으니

비몽사몽 속에 얕은 꿈을 꿨나봅니다.

 

어제 무리를 한 탓일까요?

아침에 일어날 때는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습니다.

아내가 함께 있으면서 생활의 리듬은 깨졌지만,

밥을 안친 뒤에 체조와 아침기도는 마쳤습니다.

 

10시쯤 밖으로 나가서 텃밭에 거름뿌리기를 계속했습니다.

무리를 하지 않기 위해 쉬엄쉬엄 했고요.

아내는 어제처럼 잔디밭의 잡초를 뽑았습니다.

거름 뿌리기를 마친 뒤에

아내와 함께 잔디밭 둑방의 잡초를 뽑았습니다.

 

13시에 점심식사를 한 뒤에 잠시 포스팅을 하다가

14:30분 버스로 안흥으로 갔습니다.

41일에 도서관에서 예정되었던 독서모임은

참석하기로 한 사람들의 사정에 의해 8일로 연기 되었다는군요.

 

도서관에 앉아서 집에서 읽던 who 시리즈 오즈리 햅번을 완독하고

리뷰 초안까지 작성했습니다.

도서관에 앉아 있을 때는 몹시 고단해서

쏟아지는 잠을 억지로 쫓아야 했고요.

 

저녁을 어디서 먹을지를 생각하면서

시내를 한 바퀴 돈 뒤에 안흥맛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메뉴가 대부분 안주 위주이고,

식사는 순대국과 소내장탕 정도더군요.

소내장탕을 들면서 주변을 살펴보니

실내 분위기가 서부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되었습니다.

 

19시에 성당에 가서 성서학교 4차시에 참석했습니다.

오늘도 20여 명이 함께 들었고요.

집에 오니 21시인데 이웃사촌인 A엄마가 와서

아내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니다.

23:50분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종일 한 포스팅은 who시리즈 마틴 루터 킹리뷰를 비롯하여

6개로 비교적 많았습니다.

 

오늘의 행복한 일을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안흥 성당 성서학교 4차시에 참석함.

둘째, 44일째 6시대에 일어남.

셋째, 올해 들어서 커피 1잔만 마신 날이 32일째가 됨.

 

오늘은 산수유의 꽃망울이 맺힌 안흥의 봄 풍경을 소개합니다.

 

안흥공중화장실

면사무소와 도서관 앞 주차장 서편으로 있습니다.

 

안흥찐빵 조형물

귀여운 캐릭터가 화장실 진입로 쪽으로 있습니다.

 

산수유

화장실 입구의 산수유에 노란 꽃망울이 맺혔군요.

아무튼 봄은 오고 있나 봅니다.

 

안흥 화장실 입구

지붕위의 남성과 여성 표시가 귀엽군요.

 

홍보판

화장실 옆 주천강로 쪽으로 있습니다.

 

안흥 공용화장실 주변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7년 3월 29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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