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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신과 함께 저승편 2 | 내사랑 만화 2018-04-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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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과 함께 저승편 2

주호민 글,그림
애니북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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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화백의신과 함께 저승편Ⅱ』 안흥 도서관에서 만나게 된 책이다. 신과 함께는 나로서는 상당히 인연이 깊은 책이다. 웹툰에서 연재될 때 즐독했고, 종이책으로 나왔을 때 근무하던 학교 도서관에서 구입한 후 읽었으며, 웹툰에서 재연재할 때 또 보았고, 영화로 제작될 때 관람을 하기도 했다. 올해 안흥 도서관에서 개정판을 구입했기에 빌리게 되었으니 나와는 깊은 인연이라고 할까? 그런 책을 읽은 뒤에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첫째, 종이책도 웹툰 못지않게 매력적이었다. 한국의 웹툰 문화는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고 한다. 현재의 웹툰은 종이책처럼 글과 그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종이책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효과음, 동영상 효과, 화려한 색상, 넓은 화면 등 갖가지 첨단 기법을 활용하여 독자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웹툰에서 얻은 감동을 더 깊이 즐기기 위해서 종이책을 구입했을 경우에는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신과 함께의 경우는 종이책과 웹툰의 차이가 없었다. 웹툰에서 별다른 기교가 없이 글과 그림만 보여줄 뿐이고, 웹툰의 구성이 종이책의 한쪽과 동일하다. 신과 함께의 매력은 웹툰의 효과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자체에 있기 때문이다. 웹툰에서 얻은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으니 책을 구입한 독자들은 실망을 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 다시 봐도 역시 감동적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작가에게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그림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등장인물이 미남미녀인 것도 아니고, 배경이 세밀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동적인 이유는 스토리의 힘이 아닌가 싶다. 주인공인 김자홍 씨는 완전무결하게 착한 사람은 아니다.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소시민이라고 할까? 그런 사람이 결국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이 땅의 흙수저들에게 얼마나 큰 희망이겠는가?
 
셋째, 개인적으로 발설지옥이 인상적이다. 저승시왕의 대표격인 염라대왕이 관장하는 곳이 5관문인 발설지옥이다. 발설이란 비밀 같은 것을 입 밖으로 낸다는 발설(發說)이 아니라, 혀를 뽑는다(拔舌)는 의미이다. 입으로 지은 모든 죄를 심판한다는 것이다. 염라대왕은 죄인의 혀를 길게 뽑은 뒤에 두들겨서 넓게 펴고, 그 혀 위에다 농장을 만들어서 소에게 갈게 하고 농작물을 심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발설지옥에서 심판을 받는 죄인의 예시로 정치인을 들고 있다. 염라대왕은 그를 보자마자 한 마디로 선고를 한다. “데려가서 뽑아!”라고. 국회에 있는 상당수가 이곳에서 걸러질 것이고, 막말로 일관하는 어떤 정치인의 혀가 뽑히고 그 위에서 소가 쟁기질을 할 것을 생각하니 통쾌한 생각이 들었다. , 지금은 저승도 현대화가 되었을 테니 소가 아니라 트랙터로 갈게 될 것이다. 사실 두렵기는 하다. 나 역시 깨끗하다고 말할 자신은 없으니…….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1권에서 썼던 추천사를 그대로 옮기겠다.

그야말로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다. 한 문장을 더 덧붙인다면 동서고금을 초월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이전에 이 책의 세계를 신화로 꾸몄다고 해도 민중의 사랑을 받았을 것이고, 백 년 뒤에 이 책이 나왔다고 해도 지금 못지않은 호응을 받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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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블로그 4월 미션 | 파워문화블로그 2018-04-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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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파워문화블로그 14기 4월 미션에 어떤 글을 작성했는지요?

--------------------

파워문화블로그 14기에서 제가 맡은 분야는 인문 교양입니다.

 

파워문화블로그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되풀이하는 독백이 있더군요.

 

"이번에는 허겁지겁 미션을 채웠지만,

다음달에는 바람직한 활동을 통해 파워문화블로그의

완벽한 모범을 보여주겠다."

 

그러나 지금 제대로 하지 못한 미션이

다음 달이라고해서 모범적으로 이루어질 리는 없을 것이고요.

 

번번이 되풀이했던 독백으로

파워문화블로그 14기 미션을 마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무튼 4월에도 예스24의 기타 활동과

리뷰를 중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스24 스타블로그와 기타 활동

1.4월의 예스24스타블로그 http://blog.yes24.com/document/10270971

2.안흥독서모임 소식지 13호 http://blog.yes24.com/document/10283323

3.안흥독서모임 소식지 14호 http://blog.yes24.com/document/10322756

4.풀무문학회 모임 http://blog.yes24.com/document/10320509

5.월현리의 4월 설경 http://blog.yes24.com/document/10283248

6. 예스24 책구입 노하우 하나 http://blog.yes24.com/document/10280563

 

4월에 쓴 리뷰

7. why와 who 스티븐 호킹 http://blog.yes24.com/document/10303384

8.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라 http://blog.yes24.com/document/10330767

9. 가톨릭 신앙의 보물 http://blog.yes24.com/document/10284878

10. who? 문재인 http://blog.yes24.com/document/1033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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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가 생긴다면 꼭 소개해주고 싶은 것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8-04-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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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외국인 친구가 생긴다면 꼭 소개해주고 싶은 것이 있는지요?

-----------

외국인 친구가 없고, 앞으로도 사귈 가능성이 없는 듯해서 *^^*

그러나 혹시라도 외국인 친구가 생긴다면,
그가 우리말과 한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소통이 가능하다면
책을 함께 읽고 싶습니다.
최근에 읽은 주호민의 『신과 함께』 정도는
외국인들도 충분히 공감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역지사지로 나도 외국인 친구의 정서를 알아야 하니까
그가 권하는 책을 읽고 싶군요.
다만 나는 외국어로 된 책을 읽을 능력이 안 되니
한국어 번역본을 찾아야 하겠지요.

한국어 자막이 있는 영화를 함께 봐도 좋겠지요.
그는 자신의 모국어로 감상하고,
나는 한국어 자막으로 이해하고 *^^*

또한 산책이나 산보는 동서고금을 통한 좋은 취미이니
함께 호젓한 오솔길을 걸으면서 대화를 나누고도 싶군요.
이왕이면 그 외국인 친구가 마음 착한 이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모는 상관없고요 *^^*

아, 내가 대화를 나눠 본 유일한 외국인 이성은
케이티 선생님입니다.
인형같이 예쁜 처녀 선생님이셨지요.

 

내가 교단에 있을 때 어느 학교에서 교무부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에
그 학교의 원어민 교사로 오신 아일랜드 여선생님이었고요.
함께 30분 이상 산책을 하기도 했고,
(댁이 우리 집 부근인데 학교까지 40분 걸리니
지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일주일 동안 함께 출퇴근 *^^*)
내가 한국 우표집을 선물로 드리니
그 선생님은 아일랜드 달력을 답례로 건네더군요.

이제 와서 생각하니 친구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
함께 독서를 하거나 영화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서로 바빴으니까요.

지금은 본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 덧붙임 : 사진은 케이티 선생님이

제 블로그에 올리는 범위에서만 허락하셨습니다.
다른 분은 가져가지 마시기를…….
https://blog.naver.com/yyhome53/60155677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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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신과 함께 저승편 1 | 내사랑 만화 2018-04-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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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과 함께 저승편 1

주호민 글,그림
애니북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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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화백의『신과 함께 저승편Ⅰ』 안흥 도서관에서 만나게 된 책이다.『신과 함께』는 나로서는 상당히 인연이 깊은 책이다. 웹툰에서 연재될 때 즐독했고, 종이책으로 나왔을 때 근무하던 학교 도서관에서 구입한 후 읽었으며, 웹툰에서 재연재할 때 또 보았고, 영화로 제작될 때 관람을 하기도 했다. 올해 안흥 도서관에서 개정판을 구입했기에 빌리게 되었으니 나와는 깊은 인연이라고 할까? 그런 책을 읽은 뒤에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첫째, 나의 아둔한 기억력에 감사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웹툰으로 두 번, 영화로 한 번, 종이책으로 두 번째 만나니 다섯 번째 만나는 책이다. 그때마다 열독하다시피 빠져들었던 책이다. 그렇다면 스토리를 통달했을 테니 식상할 법도 한데, 처음 읽는 작품인 듯 흥미진진하게 책장을 넘겼다. 물론 전체적인 결말은 알고 있지만 주인공인 김자홍 씨가 세상을 떠난 뒤에 겪게 되는 갖가지 일화들은 처음 보는 듯 신선하기만 했다. 아마 10대나 20대 같으면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 희망이 생겼다. 몇 달 뒤에 이 책을 본다면 그때 역시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지 않겠는가? 보고 또 보아도 여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이것은 나이가 든 이에게 주는 신의 선물인지도 모르겠다.
 
둘째, 신화와 현실의 접목이 재미있었다. 사후세계의 저승차사나 염라대왕 등은 한국인에게 깊이 새겨진 정서이다. 어린 시절부터 가톨릭 집안에서 성장한 내게도 낯설지 않은 풍경이니 대부분 그렇지 않겠는가? 그러나 내 머리에 새겨진 저승차사는 검은 갓과 검은 두루마기를 입은 흰 얼굴에서 보랏빛 귀기를 풍기는 이미지였다. 이 책에서 묘사한 양복을 입은 저승사자들이 죽은 이들을 지하철에 태워 저승으로 인도하는 모습은 재미있으면서 그럴듯했다.
 
또한 이 책은 신화의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갔게 했다. 강림도령은 들은 듯도 한데 해원맥과 이덕춘의 존재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었다. 그러나 그들은 한국 신화에 나오는 저승차사들이라고 한다. 물론 신화 그대로는 아니다. 이 책에서는 월직차사 이덕춘이 소녀티를 벗어나지 못한 여성으로 나오지만, 실제의 이덕춘은 남성인데 작품의 재미를 위해 강림도령을 사모하는 여성 캐릭터로 꾸민 듯하다.
 
셋째, 웹툰에서 볼 수 없는 부록이 좋았다. 권말부록으로 덕춘이와 함께 저승시왕(진광대왕, 초광대왕, 송제대왕, 오관대왕, 염라대왕, 변성대왕, 태산대왕, 평등대왕, 도시대왕, 오도전륜대왕) 담은 민화를 덧붙여서 소개하고 있다. 다만 저승시왕에 대한 설명을 더 상세하게 했으면 하는 욕심이 일었다. 열 장의 민화 속에 담긴 열 명의 시왕들의 모습이 내 눈에는 거의 구별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덕춘이의 시점에서 풀이를 해주면 독자들의 신화 이해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한편 책의 내지 앞뒤에 있는 지옥도 지명도 좋았다. 초군문을 지나 도산지옥을 거쳐 삼도천을 건너 화탕지옥과 한빙지옥에서 재판을 받고, 업강을 건너 네 번째 관문을 통과하는 풍경들을 약도처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그야말로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다. 한 문장을 더 덧붙인다면 동서고금을 초월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이전에 이 책의 세계를 신화로 꾸몄다고 해도 민중의 사랑을 받았을 것이고, 백 년 뒤에 이 책이 나왔다고 해도 지금 못지않은 호응을 받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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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우가 나오면 꼭 챙겨본다, 하는 배우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18-04-2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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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이 배우가 나오면 드라마나 영화를 꼭 챙겨본다, 하는 배우가 있는지요?

-----------

이 배우가 나오면 꼭 챙겨보는 영화나 드라마!
아쉽게도 그런 배우는 없는 듯합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았으니까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극장에 간 적이 한 번도 없었고,
올해부터는 매월 한 번 정도는 가자고 결심했지만,
겨우 네 번 간 정도니 꼭 챙겨보는 영화는 없다고 해야 하겠지요.

아, 관심이 가는 배우가 있기는 합니다.
문근영 씨!
내 블로그에서 '문근영'을 검색하니 26번이 나오네요.

 

즉, 문근영 씨의 이름이 한 번이라도 언급이 된 포스팅이
26건이나 된다는 의미겠지요.
아마 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배우인 듯한데
그녀가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20여 년 전에 「가을동화」를 보았고,
10여 년 전에 「바람의 화원 」을 보았을 뿐이니까요.
그것도 전체를 본 것이 아니라 가끔 보았을 정도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근영 씨에게 관심을 보인 것은
그녀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많은 기부를 한
기부천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배우로서 '문근영'이 아니라,
기부천사로서 '문근영'을 사랑했다는 의미겠지요.

이제 연기자로서 '문근영'에게 관심을 보이고 싶군요.
그녀가 출연하는 영화가 있다면 반드시 관람을 함으로써
기부천사의 아름다운 선행에 대해 작은 기쁨이나마 선사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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