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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구 또는 애인이 섭섭하다고 느낀 적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8-07-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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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가족이나 친구 또는 애인이 섭섭하다고 느낀 적이 있는지요?

----------------

애인은 말할 것도 없고
자칫하면 가족이나 친구와 관계가 악화될 수도 있는 질문인데 *^^*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혼자 있는 것이 좋더군요.
사랑하고 아니고는 관계없이요.
때때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나는 그대가 하는 일에 상관하지 않을 테니
그대도 내가 하는 일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더 이상 돈을 벌고 싶지도 않고,
이름을 떨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이대로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으니
대신 다른 사람을 방해하거나 부탁하지도 않을 테니
당신도 내게 그래주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내 욕심만 챙기겠다는 것은 아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이웃도 돕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겠다.
다만 내가 하는 일에 무엇이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나 가족은 이것을 용납하지 않고,
친구도 내 생활에 깊숙이 들어오려고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럴 때는 섭섭하다기보다는 곤혹스러운 마음이고요.

나이가 들면서 괴팍해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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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 조선왕조실록 1 (2차 리뷰) | 나의 리뷰 2018-07-3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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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선왕조실록 1 태조

이덕일 저
다산초당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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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차리뷰(http://blog.yes24.com/document/10550911)에 이어서 쓴 글입니다.

 

이덕일 교수의조선왕조실록 1367쪽이다. 500쪽 이상이 되는 책도 있으니 분량이 많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 책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조부인 이안사부터 부친인 이자춘의 행적도 언급이 되고 있고,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는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1~2차 왕자의 난을 거치며 정종과 태종이 즉위하고 1408년에 태조 이성계의 사망까지 다루고 있다. 이안사가 사망한 해가 1274년이니 약 150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특히 1351년 공민왕 즉위부터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니 최소한 50년의 역사를 조명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의 리뷰에 담기에는 힘겨운 듯해서 1부만 읽고 1차 리뷰를 쓴 바 있다. 2~3부를 읽은 뒤에 무엇을 느꼈는지 두 가지만 적겠다.
 
첫째, 이성계와 박정희의 군인 반란을 통해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것을 느꼈다. 이성계의 경우는 조선의 건국으로 이어졌고, 박정희의 경우는 초기에는 혁명으로 부르다가 현재는 정변으로 부르고 있다. 명칭이야 어떻든 두 사람의 행위는 군대의 힘을 이용해서 정권을 잡았으니 군인 반란이라고 정의를 내려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우리 역사에서 군인 반란은 크게 고려 시대 정중부의 난과 현대의 전두환 반란까지 4회가 있다고 볼 수 있으나 특히 이성계와 박정희의 반란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었다.
 
- 자신의 상관을 추대 또는 동조자로 포섭했다가 축출하고 정권을 잡음

이성계의 경우 좌군도통사(이성계는 우군도통사이니 조민수가 상관) 조민수를 포섭했다가 후에 숙청했고, 박정희는 장도영(육참총장)을 포섭해서 군사혁명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했다가 반혁명 사건이라는 명목으로 제거했다.

 
- 반란 동지들을 제거함

이성계의 경우 왕자의 난을 통해 정도전·남은·이방간·박포 등이 제거되었고, 박정희의 경우 세칭 알래스카 토벌 사건을 통해 박임항·박창암·김동하 등이 제거되었다.

 
- 가족사가 불행함 

이성계의 경우 왕자의 난을 통해 신덕왕후의 소생인 이방번과 이방석이 죽임을 당했고, 박정희의 경우 육영수 여사의 비극적인 죽음이 있었다. 이성계와 박정희의 마지막도 행복했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 밖에도 이성계와 박정희의 반란과 삶에서 많은 공통점을 느꼈다. 저자는 독자들이 500년 정신이 담긴 위대한 기록을 통해, 선조의 혜안에서 얻는 산지식을 알고, 가장 탁월한 미래학인 역사를 통해서 우리의 미래를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현대 정치가들이 조선왕조실록의 정신을 깨달았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는 지혜를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둘째, 저자의 평가가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실록의 내용을 옮긴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의 인과관계를 헤아려서 재구성했다. 그러면서 각종 자료와 상황 분석에 의해 자신의 평가도 덧붙였다. 우왕과 최영, 태조와 정도전의 북벌에 대해서 단순히 민족주의적인 입장에서 지지한 것이 아니라 당시의 고려와 조선 및 명나라와 주변 정세 분석을 토대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시도라고 평가하고 있다. 저자의 견해에 대해서 시비를 가릴 능력은 없지만, 그런 입장들이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생각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셋째,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기대했던 선조의 기록은 발견하지 못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인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을 통해서 만난 책이다. 예스24는 서평을 원하는 독자에게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요구했고, 나는 이런 댓글을 남겼다.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가 역사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이라는 표제로 쓴다면 당연히 정사겠지요.
예전에 박시백 화백의 조선왕조실록을 감명 깊게 읽었는데
이 책에는 만화보다 더 깊고 상세한 사연이 담겨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덕일 교수의 글이라면 당연히 믿을 수 있을 것이고요.
 
, 개인적인 이유로 각별한 관심이 있네요.
저의 18선조(곡산부원군 연사종)께서
위화도 회군에 종군하여 회군공신이 되었고,
조선 개국에 참가하여 개국원종공신이 되었으며,
왕자의 난 당시에는 좌명공신이 되셨는데…….
혹시 이 책에 언급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기대 *^^*

여기서 언급한 연사종은 내게는 18대 조부이시다. 그는 조선 태조에서 세종에 이르기까지 4대의 임금을 보필한 무신이다. 그가 세종 16년에 작고하자 조문의 뜻으로 사흘간 조회를 파했으며, 정후라는 시호를 내려주었다는 기록이 조선왕조실록에 있다. 사관들은 곡산부원군 졸기도 남겼고, 그의 이름이 조선왕조실록에는 121회에 걸쳐서 언급되고 있다. 조선 시대 신하로서 최고의 영광은 봉작으로는 부원군에 피봉되는 것이고, 공적으로는 공신이 되는 것이며, 사후에는 시호를 받는 것인데 그는 세 가지를 모두 이뤘으니 어느 정도 중요한 인물이기는 하다.
    
그런 선조이니 이 책에 나오기를 기대했지만 그것은 나의 욕심이었다. 그는 위화도 회군 당시에는 이성계의 부관 정도인 하급 장교였고, 개국 무렵에도 영관급 장교로서 동참했을 뿐이다. 왕자의 난 당시에 이방원의 쪽에 가담했던 그는 군부의 실세였는지는 모르지만 직급은 높지 않았다. 건국 초기인 태조와 태종 시대에 공신들이 수차에 걸쳐서 숙청을 당했는데 그는 마지막까지 관직을 유지하면서 장수를 누렸으니, 세종조에 작고할 때는 조정의 원로였을 뿐이다. 우리 문중으로서는 위대한 선조이지만 역사의 전환기에 주목받은 주연이라기보다 조연에 머물렀다. 이 책에 언급되기를 바란 것은 나의 과욕이었다. 큰 공을 세우고도 겸손하게 스스로를 낮추는 사람이 있고, 작은 공을 성취한 뒤에 마치 큰 인물이나 되는 듯 과시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나는 후자였던 듯하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은 1차 리뷰에서 모두 썼다. 2부와 3부는 1부의 연장선에서 조선의 개국과 이성계의 죽음까지 다뤘는데 내가 더 덧붙일 말은 없는 듯하다. 추천사 역시 1차 리뷰에서 썼던 글을 그대로 옮긴다.

 

조선의 역사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일 것이다. 책의 내용은 중학생 이상이면 쉽게 이해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짜여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다룬 다른 책을 읽은 독자들은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처음으로 대하는 독자는 정사와 야사가 조화를 이룬 조선 역사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자는 독자들이 500년 정신이 담긴 위대한 기록을 통해, 선조의 혜안에서 얻는 산지식을 알고, 가장 탁월한 미래학인 역사를 통해서 우리의 미래를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것을 공유하는 즐거움이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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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돈, 동행자 등 여건이 갖추어진다면 가고 싶은 여행지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18-07-3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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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시간, 돈, 동행자 등 여건이 갖추어진다면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는지요?

---------------

시간, 돈, 동행자 등의 여건 중에서
내게 꼭 필요한 것은 시간인 듯합니다.
돈도 약간은 필요할까요?
동행자는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함께 가고 싶은 동행자는 없습니다.
혼자가 가장 편하니까요.
거액을 들여서 가고 싶은 곳도 없으니
돈도 그다지 필요가 없고요.

문제는 시간인 듯하네요.
누구도 간섭하지 않고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한 일주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만의 시간만 주어진다면
아무 곳에도 가지 않고 집에 있어도 좋고,
정처 없이 떠나서 이곳저곳을 헤매도 좋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다면
굳이 휴가를 떠나지 않아도 행복할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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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들과 함께 본 풍경(4. 요선정) | 목연의 생활 2018-07-3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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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의 횡성군 월현리와 영월군 운학리와 원주시는

후덥지근하기는 했지만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우리 집을 찾아온 벗들과 함께

영월군과 횡성군과 원주시를 넘나들면서 스친 풍경이고요.

 

요선정으로 오르는 길

미륵사,요선정, 돌개구멍은 같은 경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반 시간이면 세 곳을 함께 볼 수 있으니까요.

 

모성헌과 요선정

왼쪽에는 모성헌, 오른쪽에는 요선정이라는 헌판이 있습니다.

이곳은 1984년 6월 1일에 강원도문화재자료 41호로 지정되었고요.

이와 같이 두 개의 헌판이 달린 정자는 보기가 드물다고 하더군요.

현판을 쓴 사람은 이응호라고 하고요.

 

무릉리 마애여래좌상

고려시대에 이름이 전해지지 않은 어느 장인이 만든 불상이라고 합니다.

요선정 바로 앞에 있고요.

언뜻 보면 입상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가부좌를 틀고 있으므로 좌상이라고 하네요.

 

요선정에 있는 여러 글들

내 한자 실력으로는 해석할 능력이 부족 *^^*

 

주천강과 무릉도원로

우리는 이 강과 길을 따라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곳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길이고요.

 

요선정 미륵사 돌개구멍 주변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8년 7월 6일 14:55~15:30분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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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들과 함께 본 풍경(3. 돌개구멍) | 목연의 생활 2018-07-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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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의 횡성군 월현리와 영월군 운학리와 원주시는

후덥지근하기는 했지만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우리 집을 찾아온 벗들과 함께

영월군과 횡성군과 원주시를 넘나들면서 스친 풍경이고요.

 

요선암 돌개구멍 안내도

황둔막국수에서 점심을 들었은데.

여기서 원주까지는 30~4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벗들은 모처럼 왔으니 산천을 돌아보자며 오던 길을 되돌아가서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에 있는 미륵사로 갔습니다.

여기에는 자연의 신비가 만든 돌개구멍과,

생육신 원호 선생의 충혼이 서린 연주암과 사자산 미륵사가 있는 곳입니다.

이 안내도는 미륵사 입구에 있는 것이고요.

 

돌개구멍으로 가는 오솔길

그러고 보니 3년 전인 2015년 11월에도 이 친구들과 함께 여기에 왔었네요.

 

강변의 암석이 움푹 파인 이유는?

돌개구멍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43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보고 또 보아도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만날 수 있는 곳이지요.

 

돌개구멍 위의 벗

우리는 같은 학교에서 함께 근무한 적은 없지만,

같은 시기에 교단에 섰던 교육동지였고요.

 

돌개구멍

수천 년, 아니 수만 년 동안 물이 돌고 돌면서 이런 조각품을 만들었답니다.

자연의 힘은 놀라우면서 아름답기도 하네요.

 

사자산 미륵사의 석탑

이곳은 최근에 조성된 가람인 듯합니다.

 

석탑 앞의 꽃들

얘들은 부처님의 사랑도 받을 테니 더 행복하겠지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8년 7월 6일 14:20~14:55분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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