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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식 이벤트] 다락편지 1천호 맞이 기념 이벤트 | 인터넷 서점 이야기 2018-09-30 23:45
http://blog.yes24.com/document/107209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YES 블로그 이야기

★"다락(多樂)편지" 1천호 맞이 기념 댓글 이벤트★



블로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예스24의 '다락(多樂)편지'를 아시나요? 예스24 도서 MD 분들이 매주 한 통씩 회원 여러분께 책 이야기를 담아 띄워드려온 편지입니다. 이 다락 편지가 어느새 "1천호"를 맞아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다락편지를 보내주셨던 위 사진 속 MD 분들께) 그간 수고했다는 격려도 좋고, 아쉬웠던 점도 좋으니 한 마디씩 인사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동안 다락편지 1천호에 대한 축하인사 또는 다락편지에 대한 제안 및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YES포인트 500원을 지급해 드립니다.

 


MD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댓글 이벤트 많이 참여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 10/1(월)~10/9(화)

포인트 지급일 : 10/12(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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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이나 하교 이후에 즐기는 나만의 취미 생활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8-09-30 23:43
http://blog.yes24.com/document/107208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퇴근이나 하교 이후에 즐기는 나만의 취미 생활이 있는지요?

----------------

퇴근과 하교, 그리고 출근과 등교…….
그리운 말들입니다.
등교와 하교는 수십 년 전에 마쳤으니 지금은 기억도 아득하고,
출근과 퇴근은 4년 전에 졸업했답니다.
지금은 무직 또는 백수…….

학창 시절은 물론 직장 시절에는 지금의 내 모습을 기다렸지요.
"등하교나 출퇴근을 할 필요가 없는
졸업과 퇴직 이후의 삶은 얼마나 편안할까,
그때는 남은 시간에 무엇을 할까,
독서나 영화 감상, 또는 등산이나 산책…….
아마 심심해서 미칠 지경일 거야."

미칠 지경인 것은 맞는데
심심해서가 아니라 일에 치여서 *^^*

예전에는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이 우스갯소리로 알았는데,
막상 백수가 되니 그 말이 실감되더군요.

아, 질문이 퇴근과 하교 이후에 어떤 취미생활을 하느냐였지요.
출퇴근과 등하교와는 관계없는 생활이기는 하지만,
퇴근과 하교가 있다면 그 이후의 내 생활은
독서와 산책과 블로그 포스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도 가장 큰 소원은
여유 있게 독서와 산책과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생활이니,
출퇴근과 등하교가 있다면 당연히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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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허치슨] 나비 정원 | 나의 리뷰 2018-09-30 22:5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7204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비 정원

닷 허치슨 저/김옥수 역
소담출판사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닷 허치슨의나비 정원은 소담출판사의 꼼꼼평가단을 통해 만나게 된 책이다. 제목은 아름답지만 내가 선호하는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아름다운 지옥 같은 정원에서 살아남은 소녀와 FBI와의 인터뷰라는 표지의 카피를 통해 줄거리가 머릿속에 들어왔다. 어떤 이상한 자가 소녀들을 납치해서 꽃처럼 사육하다가 아름다움이 사라지면 살해했다는 끔찍한 이야기가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아도 험한 세상에서 책까지 이런 내용을 읽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스쳤지만, 그래도 호기심이 더 강해서 서평단을 신청한 것이다. 부담감과 호기심을 함께 느끼면서 펼친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생각했던 이상으로 끔찍한 내용이 펼쳐지고 있었지만 독자를 몰입시키는 매력이 느껴졌다. 범인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잔인했다. 상당한 재력을 지닌 범인은 몇 명의 여성이 아니라 20여 명의 여성들을 납치해서 비밀의 정원에서 사육하고 있었다. 그것도 16~20세의 소녀들만……. 나비에 집착하는 그는 납치한 소녀들의 등에 갖가지 나비들을 손수 문신을 해주었고, 등이 파인 원피스만 입힌 채 감상하는 정신이상자였다. 그 소녀는 21세가 되는 해에는 목숨을 잃었으며, 그는 소녀들을 박제로 만들어 정원의 실내에 전시하는 것이 취미였다.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겠지만, 부자가 함께 그런 짓을 하고 있었다. 살벌한 내용들이 펼쳐지고 있었지만 책장을 덮지 않은 것은 독자가 도망할 수 없도록 이끄는 작가의 마력 때문인 듯하다.
 
둘째, 독자가 몰입할 수 있을 만큼 책의 구성이 흥미 있었다. 이 책은 FBI에 의해 구조된 소녀가 요원들과 인터뷰를 하는 형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요원과 소녀의 인터뷰가 잠시 펼쳐지다가 소녀의 독백 형식이 이어진다. 440쪽의 적지 않은 분량이 3단원으로 나눠지고, 각 단원은 소제목이 없이 100여 쪽 이상이 이어지는 형식이지만 지루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은 것은 인터뷰+회상+인터뷰+회상…….’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인터뷰와 회상은 각각 짧으면 1, 길어도 10쪽 안팎이다. 독자는 인터뷰나 회상이 끝날 때마다 잠시 숨을 고를 수가 있으니 지루함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다음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해 책을 놓을 수가 없는 것이다.
 
셋째, 등장인물들의 안타까운 처지에 대한 동정과 공감이 느껴졌다. 그렇지 않아도 불우한 삶을 살았던 주인공인 소녀(절반을 넘겨 읽었지만 아직 정확한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범인이 붙여준 마야라는 애칭과 이 나라라는 가명만 밝혀졌을 뿐.)의 삶이었는데 다시 이런 불행을 만난 것도 안타깝고, 이런저런 사연을 거치면서 납치되었다가 변을 당한 소녀들도 그랬다. FBI 수사관인 에디슨도 개인적인 트라우마가 있어서 괴로워하고 있고, 수사 책임자인 빅터는 자신의 딸들을 생각하면서 소녀의 절망에 공감하고 있다. 어찌 보면 범인 부자도 딱하다. 그렇게 해서 소녀들을 통해서 욕심을 채웠다고 해도, 그것이 과연 완전한 행복이겠는가? 간호사이자 요리사인 로레인이 범인의 수족이 된 심리는 이해가 되고, 범인들이 그렇게 되기까지의 심리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공감할 수 있을 듯하다. 그런 상황에 놓여서 그런 범행을 실행하거나 가담할 수밖에 없는 범인들의 처지에 동정을 느꼈다.

 

넷째, 마지막까지 긴장과 부담과 호기심을 유지한 저자의 역량에 감탄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궁금하게 여긴 것은 이나라 등 20여 명의 소녀들이 어떻게 탈출했으며, 몇몇이 희생되고 이나라가 양손을 다친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점이다. 거의 마지막까지 읽어야 그 해답을 알 수 있다. 물론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 이유를 추리할 수 있고, 정확하게 맞추는 예리한 독자도 있을 것이다. 나는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맞췄는데, 그동안 추리소설을 여러 권 읽은 덕분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짧지 않은 분량임에도 마지막까지 독자들로 하여금 긴장과 호기심을 유지하게 한 것은 저자의 역량인 듯하다.
    
다섯째, 중립은 있을 수 없다는 이나라의 말이 인상에 남았다. 범인과 장남 부자의 범행에 대해 차남은 어느 정도 짐작하면서 경찰 신고 등 소녀들을 구출할 방법을 주저한다. 그러면서 스스로 변명한다. 나는 구출을 위해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았지만,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으니 중립이라고……. 이나라는 반박한다. 중립은 있을 수 없다고. 행동하지 않았다는 것은 공범이나 다를 바 없다고.
 
중립인 듯 가장하지만 사실은 어느 한 쪽에 동조한 것이 어찌 이 일뿐일까? 강도가 무고한 시민을 위협하여 금품을 강탈하는 것을 보고도 못 본 척했다면, 그것은 중립이 아니라 강도의 공범일 것이다. 유신이나 5공시절 민주주의나 인권이 유린되는 시절에 그 현장을 보고도 침묵을 지켰다면, 그는 독재나 군부정권의 하수인과 다를 바가 무엇인가? 대부분의 시민들이 알면서도 침묵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했다.
    
여섯째, 이 책이 줄지도 모를 악영향(모방 범죄)에 대해 우려의 마음이 들었다. 우리의 경제가 도약하기 이전 우리나라에는 기생관광이라는 것이 있었다. 잘 사는 일본인들이 일본에서는 누리지 못할 성적인 착취를 한국의 여성들을 상대로 저지른 것이다. 그것을 사법당국이 모르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눈을 감은 측면도 있을 것이다. 그들이 뿌리는 엔화가 우리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니 막을 수는 없지 않은가? 한국전쟁 직후 미군을 상대했던 일부 여성들의 경우에도 정부가 공조했을 수도 있다. 그렇게라도 해서 달러를 얻어야 할 만큼 우리 경제는 취약했다.
 
좀 살게 된 지금, 한국의 졸부들이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에 가서 그런 짓을 했다고 한다. 미군이 일본이 우리의 어머니와 누이와 딸들일 수도 있는 여성들에게 했던 짓을……. 일본이 저지른 일이 만행인 것을 왜 모르겠는가? 알면서도 그것을 배웠고, 우리보다 못한 이들에게 그대로 저지르는 학습 효과가 두려웠던 것이다.
    
이 작품에서는 돈이 많은 범인 부자가 그 재력을 이용해서 어린 소녀들을 납치해서 성적인 노리개로 사육하고 있다. 소녀의 아름다운 가치가 떨어지는 21세가 되면 공개적으로 살해한 뒤 박제로 만들어서 전시를 하기도 하는 만행까지……. 돈 좀 벌게 될 졸부 중에 그 비슷한 유혹을 느낄 정신이상자는 없을까?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 총수가 많은 여성들과 섹스 파티를 한 동영상이 공개되기도 한 현실이다. 그 총수와 이 책의 범인이 다른 점은 무엇일까? 죽이지는 않았다고, 납치를 한 것이 아니라 정당한 대가를 지불했다고……. 그러면 이 책의 범인과는 다른 것인가?
 
물론 그래서 이 작품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사회적으로 이와 같은 범행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등의 호영향(好影響)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이 방대한 때문일까? 곳곳에서 우리 사회와 현실을 떠올리면서 책장을 넘겼다.

 

일곱째, 정원사를 통해 사과를 모르는 일본과 한국의 정치인들을 생각했다. 이 소설의 반동 인물들은 마지막까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자신들은 소녀들을 사랑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21세가 되면 죽여서 표본으로 만들어서 전시를 하는  엽기적인 만행마저도 소녀들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는 순수한 마음이라고 강변하면서……. 피해자들이 범인의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것에 분노가 치밀었다.

 

우리가 일본에 대해 분노하며 그들을 용서하기 힘든 가장 큰 이유는 아직도 그들은 일제강점기시대의 만행에 대해 사과는커녕 인정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 일본 뿐일까? 촛불 정국으로 물러난 권력자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일본왕에게 혈서를 쓰면서까지 충성을 맹세한 사람까지도 훌륭한 애국자였다고 호도하고 있고……. 하기는 히틀러나 스탈린 등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들의 만행을 인정하지 않고 세상을 떠났다. 피해 소녀나 가족들도 아마도 범인으로부터 사과를 받을 가능성이 크지 않은 듯하다. 피해자들의 분노에 공감하면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내용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중학생 이상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자를 몰입시키는 흥미도도 만점에 가깝다. 그러나 끔찍한 내용을 즐기지 않는 독자라면 굳이 읽을 필요가 없을 듯하고, 임산부들은…… 태교에 좋지 않을 테니, 출산한 뒤에 읽는 것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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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블로그 9월 미션 | 파워문화블로그 2018-09-30 16:37
http://blog.yes24.com/document/107184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파워문화블로그 15기 9월 미션에 어떤 글을 작성했는지요?

--------------------

파워문화블로그 15기에서 제가 맡은 분야는 인문 교양입니다.

 

파워문화블로그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되풀이하는 독백이 있더군요.

 

"이번에는 허겁지겁 미션을 채웠지만,

다음달에는 바람직한 활동을 통해 파워문화블로그의

완벽한 모범을 보여주겠다."

 

그러나 지금 제대로 하지 못한 미션이

다음 달이라고해서 모범적으로 이루어질 리는 없을 것이고요.

 

번번이 되풀이했던 독백을 여섯 번을 반복하다가

특히 9월은 파워문화블로그 15기 첫 달인데,

만족하지 못한 마음 속에 미션을 마치게 되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어느 달이라고 해서 여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거의 매주 1박 2일 이상의 여행을 다녀왔던 9월의 활동은

그야말로 마지막 날에 쓰러지기 직전의 상황에서 가까스로 완주를 했네요.

여러 혜택을 주시는 예스24와 스스로의 마음에 대해

죄송함이 가득할 뿐이네요.

 

10월은 무엇인가 다르리라고 다짐하면서,

늘 그렇듯이 용맹정진의 마음으로 내일을 맞으려고 합니다.

 

예스24 스타블로그와 기타 활동

1. 9월의 예스24스타블로그 http://blog.yes24.com/document/10718355

2. 파문 정보이용 계약서 분석 http://blog.yes24.com/document/10658188

3. 15기 파문 각종 통계 http://blog.yes24.com/document/10672297

4. 목연의 리뷰를 통해 본 독서경향 http://blog.yes24.com/document/10716506

5. 82년생 김지영 리뷰에 대한 생각 http://blog.yes24.com/document/10715003

 

가을에 읽는 시 

6. 박목월-이별의 노래 http://blog.yes24.com/document/10696733

7. 차중락-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http://blog.yes24.com/document/10714332

8. 노천명-이름없는 여인이 되어 http://blog.yes24.com/document/10714411

 

9월에 쓴 리뷰

9.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 http://blog.yes24.com/document/10714217

10. 나의 첫여행 도쿄 http://blog.yes24.com/document/10696951

11. 해리 세트 http://blog.yes24.com/document/10705177

12. 친일과 망각 http://blog.yes24.com/document/10689174

13. 밥 먹고 갈래요 http://blog.yes24.com/document/10674789

14. 나비 정원 http://blog.yes24.com/document/1072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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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15기] 2018년 9월의 예스24 스타블로그 | 파워문화블로그 2018-09-30 16:14
http://blog.yes24.com/document/107183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8년 9월의 예스24 스타블로그입니다.

(평소에는 월초에 발표했는데 9월에는 마지막 날에 올리고 있으니 너무 늦었네요.

제가 9월에는 너무 분주해서 *^^*)

 

 

예스24 9월의 스타블로그 톱텐

예스24 9월의 스타블로그에도 지난 달처럼…….

소개하기가 민망한 블로그가 포함되어 있네요.

단 한 건의 포스팅도 없는 블로그가 스타블로그 톱텐에 포함되다니,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할 정도이고요.

 

블로그 운영은 운영자의 자유일 것이고,

포스팅을 어떻게 꾸미든

포스팅의 수준이나 양에 대해서는 제가 평가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스타블로그라면 대문은 꾸며야 하고,

꾸준한 포스팅이 있어야  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주고받은 댓글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 제가 생각하는 예스24 블로그의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위 / 닉네임  / 별의 갯수 / 블로그 주소)

1위 강석균 여행가 197,522 http://blog.yes24.com/tbontb9

2위 숲노래 85,511 http://blog.yes24.com/hbooklove

3seyoh 76,824 http://blog.yes24.com/seyoh

4위 목연 69,211 http://blog.yes24.com/yyhome53

5위 세상의 중심예란 59,819 http://blog.yes24.com/dhrgml27

 

6위 산바람 53,804 http://blog.yes24.com/kse10034

7Jemma 50,616 http://blog.yes24.com/tjdekdo

8위 아그네스 48,649 http://blog.yes24.com/agnes0105

9위 책읽는엄마곰 45,213 http://blog.yes24.com/grayletter

10orz 441,56 http://blog.yes24.com/springfrog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인다면

위의 톱텐 중에도 댓글이 전혀 없는 분도 계십니다.

 

포스팅은 열심히 올렸으며,

방문객도 꾸준한 것으로 보여서 순위에는 포함시켰지만요.

이웃과의 소통이 전혀 없는 블로그를 스타블로그라고 할 수 있는지는

제가 판단할 문제는 아닌 듯하고요.

 

이렇게 정리를 하고 보니

열 분 대부분이 저의 이웃이거나 댓글을 주고받은 인연이 있는 분들이라서

반가운 마음도 드는군요.

 

하지만 저 순위가

예스24에서 가장 훌륭한 블로그의 순위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별의 갯수에는 상관없이

자신만의 세계를 꾸준히 표현하고 있는

의미있는 블로거도 많이 계시거든요.

 

이 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되풀이했던 넋두리를

다시 되풀이합니다.

저의 진심이니까요 *^^*

 

"이런 순위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10위가 아니라 100위를 넘어가는 분 중에도 훌륭한 블로그가 많이 있고,

상위권에 포진한 분 중에도 바람직한 블로그와 거리가 먼 블로그도 있는데….

 

100위까지의 순위는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blog.yes24.com/BlogMain/StarBloger/StarBloger?Gcode=011_4_5

(왼쪽에 있는 '역대 수퍼스타'를 클릭하세요.

이상하게 가끔 쉽게 들어갈 수 없고, 한참 기다려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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