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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바뀌는 횡성-월현 버스시간표 | 목연의 생활 2019-01-3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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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월 1일)부터 바뀌는

횡성군 관내의 농어촌 버스 운행시간표를

월현리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농어촌버스시간표(안흥면사무소 제작)

위 표는 안흥을 중심으로 만든 시간표이므로

월현리 주민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운데요.

월현리와 관련된 시간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월현-횡성 시간표 (총 5회)

1. 월현출발 08:05    안흥출발 08:35    횡성도착 09:05

2. 월현출발 10:00    안흥출발 10:30    횡성도착 11:00

3. 월현출발 14:05     안흥출발 14:35    횡성도착 12:05

4. 월현출발 17:20    안흥출발 17:50     횡성도착 18:20

5. 월현출발 19:40     안흥출발 20:10    횡성도착 20:40

 

횡성 월현 시간표 (총 5회)

1. 횡성출발 06:30    안흥출발 07:00    월현도착 08:00(부곡경유)

2. 횡성출발 08:50    안흥출발 09:20    월현도착 09:50

3. 횡성출발 12:55    안흥출발 13:25      월현도착 13:55

4. 횡성출발 16:10    안흥출발 16:40    월현도착 17:10

5. 횡성출발 18:10    안흥출발 18:40     월현도착 19:40(부곡경유)

 

* 횡성↔안흥 30분, 안흥↔월현30분이 걸리지만,

부곡을 경유하는 차는 안흥↔월현 1시간이 걸림.

 

* 자료 출처 : 안흥면사무소에서 만든 운행 시간표를 바탕으로 해서

제가 월현리를 중심으로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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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면 배우고 싶은 언어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19-01-31 22:07
http://blog.yes24.com/document/110382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면 어떤 언어를 선택하고 싶은지요?

--------------------

글쎄요.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게 될 것 같지가 않은데 *^^*

 

만약에 다른 나라의 문자를 배운다면 한자,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면 일본어를 배우고 싶습니다.

한자를 많이 알면

우리 국어와 동양 사상을 아는 데 도움이 될 듯해서지요.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리 이웃나라니까 알아야 할 듯해서이고,

둘째는 손자병법의 지피지기 백전백승(知彼知己 百戰百勝)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백 번 이긴다고 했지요.

일본은 과거의 적이었고, 지금도 적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적이 아닐까 싶어서입니다.

 

일본을 이기기 위해서는 일본을 알아야 할 테니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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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8일 월요일의 풍경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9-01-31 21:51
http://blog.yes24.com/document/110381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2019128일 월요일에 어떤 풍경을 보았는지요?

--------------------

6:50분에 일어났습니다.

밤사이에 약간의 눈이 내렸네요.

눈이 왔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양이라 해가 뜨자 이내 녹았고요.

청소, 운동, 기도, 식사의 일과는 이어졌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네이버 지식인과 블로그 포스팅을 했지요.

포스팅에는 손석희 사장과 김웅 씨와 관련된 글도 썼는데,

그 일에 대해 무언가 생각을 남기고 싶더군요.

 

13시쯤 점심을 들려고 하는데

이웃사촌네 땅을 사려는 내외분이 이웃사촌과 함께 왔습니다.

우리 땅도 약간 있어서 측량을 할 때 동의서를 받으러 왔다더군요.

우리와 큰 이해관계가 없으므로 동의를 해주었고요.

얘기가 길어져서 14시가 넘어서야 식사를 했네요.

 

오후에도 컴퓨터 앞에 계속 앉아 있었습니다.

예스24에서 1년 동안 구입만하고 리뷰를 못 쓴 책들에 대해

예스24 사이트에서 한줄평을 남겼고요.

1년 동안 구입한 책이 80여 권이 되는데,

그중 절반 정도에 한줄평을 남겼으니

아마 2천 원 정도의 포인트를 받을 듯하네요.

리뷰까지 쓰면 더 좋겠지만, 그럴 여유는 없더군요.

 

저녁 식사 후에는 이틀 전에 도서관에서 메모지에 썼던

미생2편과 3편의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찾지 못했습니다.

찾는 과정에서 2년 동안 쌓인 영수증을 정리하기 시작했고요.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쓰레기통에 넣으니

꽉 차서 더 넣지 못할 정도로 가득하네요.

아무튼 정리를 하면서 서재가 좀 정돈이 되더군요.

 

오늘의 행복한 일을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예스24에서 구입한 책 40여 권의 한 줄 평을 씀.

둘째, 1년 동안 쌓아두었던 카드 영수증을 정리함.

셋째, 비록 소량이지만 오랜만에 눈이 내림.

 

밤사이에 약간의 눈이 내렸지만…….

그것을 눈이라고 해야 할지 아리송할 정도로 살짝 뿌린 정도네요.

녹기 전에 급히 셔터를 누르면서 스친 풍경이고요.

 

우리 집 대문의 설경

이것을 눈이 내렸다고 해야 할까요?

 

잔디밭

무서리가 내려도 이보다는 더 진할 것입니다.

 

나뭇가리

덕분에 나무가 젖지는 않았지만요.

 

굳이 덮지 않아도

괜찮을 눈이었습니다.

겨울 가뭄이 걱정된다는데…….

이젠 눈이 그립네요.

 

월현리의 노을

아침노을이 애잔하네 느껴지네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9년 1월 28일 09:50~09:55분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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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번식 | 정운복샘의 편지 2019-01-31 16:21
http://blog.yes24.com/document/110370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다음은 춘천 한샘고등학교 정운복 선생님이

2019131일에 제게 보내준 글월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다육 식물은 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는 물에 대한 호기성이 없다는 이야기지

물을 전혀 주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물을 안 주면 다육이도 시들어 죽고 마니까요.

 

다육이가 어떻게 번식하는지 아시나요?

떨어진 잎, 또는 잎을 떼어내서 흙 위에 그냥 올려놓으면 됩니다.

뜯어낸 부분이 흙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부분에서 뿌리와 잎이 돋아나기 때문입니다.

 

햇볕에 두지 말고 반그늘에 두면

다육이의 떨어진 잎이 시들시들 말라가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신기하게도 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삽목의 일종인 잎꽂이라고 하지요.

 

다육 식물은 잎이 떨어져 고사할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새롭게 뿌리를 내고 개채 성장을 시작합니다.

이는 마치 인고의 세월을 지내고 이루는 위대한 성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습니다.

 

* 목연생각 : 운복샘의 글을 보고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습니다."

 

이 구절을 보면서 왜 세월호가 생각났을까요?

2014416일이니 벌써 5년이 되어가네요.

그 참사에서 희생되신 분이 304

그중에 단원고 학생이 246명이던가요?

 

늦게 피는 꽃은 없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면

그때 떠난 분들은 이승에서 피우지 못한 꽃을

그곳에서 피우고 있을까요?

 

다육이는 떨어진 잎이나

잎을 떼어내서 흙 위에 그냥 올려놓으면 된다고 하는데

사람은 그 이상 생명력이 강하겠지요.

부디 언제 어디서든지

아름다운 꽃을 소담스럽게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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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가면 꼭 찾고 싶은 명소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19-01-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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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부산에 가면 꼭 찾고 싶은 명소가 있는지요?

--------------------

지금은 우리나라에 큰 도시가 많지만,

학창시절까지 우리나라의 대도시로 다음 여섯 곳을 꼽았던 듯합니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대전…….

수도권에는 서울과 인천이 있고

영남에는 부산과 대구가 있으며,

호남에는 광주, 충청도에는 대전이 있는데,

내가 사는 강원도에는 왜 대도시가 없나, 라는 생각을 했지요.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났지만 달라진 것은 없네요.

울산, 포항, 수원, 부천, 안산, 청주, 전주, 안양 등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가 수십 곳이 생겼고,

심지어 제주시도 5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강원도의 최대 도시인 원주는

겨우 34만 명에 머물고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어라 하고 보수정당에게 표를 주었던

이웃사촌들의 '묻지 마' 지지는 착한 것인지, 딱한 것인지…….

 

, 질문이 부산에 대한 추억이지요.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한 세대도 더 지난 오래전 신혼 초에

용두산 공원과 해운대에 간 것이 모두니까요.

그 뒤로도 김해공항을 가거나

대마도 여행 등을 위해서 잠깐 스치기는 했지만

시내를 돌아본 적은 없으니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오랜만에 앨범을 펼치니 빛바랜 사진들이 있네요.

 

용두산공원과 해운대입니다.

그립군요. 저 시절이…….

(그 시절의 나는 괜찮게 생긴 얼굴이었던 듯, 아내 역시…….

착각은 자유 *^^*)

 

이렇다 할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다시 부산에 가게 된다면 두 곳을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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