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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물결이 출렁이더니 사바의 시름이 끊이지 않네. 지혜의 맑은샘 한번 엉기니 인연의 비바람 스스로 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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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블로그 17기 9월 미션 | 파워문화블로그 2019-09-30 15:31
http://blog.yes24.com/document/116633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파워문화블로그 17기 9월 미션에 어떤 글을 작성했는지요?

--------------------

 

파워문화블로그 17기에서 제가 맡은 분야는 인문 교양입니다.

파워문화블로그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되풀이하는 독백이 2019년에도 반복되는군요.

 

"이번에는 허겁지겁 미션을 채웠지만,

다음달에는 바람직한 활동을 통해 파워문화블로그의

완벽한 모범을 보여주겠다." 

 

그러면서 어쩌면 9월부터 목연의 예스24 파문 활동에

진짜로 놀라실지도 모른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

 

달라진 것이 있다면

4개월 연속 한 달 동안 독서량이 10권을 넘어섰다는 정도 *^^* 

 

목연의 생활과 문학활동

 

1. 파문 17기에 대한 생각 http://blog.yes24.com/document/11604055

2. 안흥 독서모임 도래샘 http://blog.yes24.com/document/11608780

3. 지식인 활동 http://blog.yes24.com/document/11629473

4. 횡성문학회 시화전 http://blog.yes24.com/document/11642150

5. 인제군 국어과 교사 http://blog.yes24.com/document/11655193 

-

9월에 쓴 리뷰

 

6. 뷰티풀 군바리 http://blog.yes24.com/document/11597840

7. 35년 http://blog.yes24.com/document/11606713

8. 사실은 내시였다 http://blog.yes24.com/document/11622904

9. 송곳세트(1) http://blog.yes24.com/document/11625299

10. 송곳세트(2) http://blog.yes24.com/document/11625337

11. 탈코일기 http://blog.yes24.com/document/11629956

12. 누구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11645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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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이었던 사연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9-09-2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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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에게 무소식이 희소식이었던 사연이 있는지요?

--------------------

글쎄요. 별로…….

그래도 굳이 찾는다면 예전에 운전을 하던 시절에

약간 과속을 하는 상태에서 과속 감시 카메라를 지난 적이 있거든요.

급히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이미 늦은 듯했고요.

 

벌금 통지서가 오지 않나 싶어서 두어 달 동안 걱정을 했는데,

이때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요.

이런 쪽지가 오지는 않을 테니까요.

"당신은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벌써 10년 전의 일이니

지금은 안심해도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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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의 촛불 | 오늘 읽은 글 2019-09-29 00:13
http://blog.yes24.com/document/116593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조국 법무부 장관을 적폐 검찰로부터 지키고 검찰 개혁을 이루자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인근에 모인 80만 군중들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검찰이 그르다고 생각하지만,

그 모든 것을 떠나서 슬픈 생각이 드네요.

지금 우리가 총력투쟁을 벌여야 할 상대는

경제 침략을 하고 있는 일본과

심심하면 미사일을 쏘고 있는 북한이 아닐까요?

 

그런 일보다 조국 장관 낙마가 더 우선인 것인지

지금 우리가 조국 장관 문제에

두 달이 넘도록 매달려야 할 때인지?

 

임진왜란 때 왜군의 침략을 앞두고도

풍신수길의 관상을 보니 쳐들어 올 인물이 못 된다느니,

아니다, 침략한다느니,

동인과 서인이 싸우다가 초전에 박살나던 조선군의 모습

의주까지 도망간 것도 부족해서

명나라 망명까지 생각하던 선조 임금의 꼬락서니가 떠오르네요.

 

아무튼 지금 우리가 이럴 때가 아니거든요.

윤석열 씨가 조국에 매달릴 때가 아니고,

이렇게 많은 군중이 거리에서 외칠 때도 아닌데…….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도 드네요.

조국 장관이 더 나쁜 사람이라서

장관은커녕 인간으로서 봐주지 못할 사람이었으면,

자한당의 황교안 씨나 나경원 씨의 자제는

장제원 씨와 달리 확실하게 깨끗한 사람이었으면,

윤석열 씨가 정의로운 검사임이 분명한 사람이었으면…….

(이제 손석희 사장은 어떤 사람이든

아무런 변수가 아닌 듯이 느껴지는 현실도 슬프네요.)

 

셋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 아니라면,

두 달 동안이나 조국 장관에 매달려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너무 불쌍하지 않을까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9년 9월 28일 저녁 뉴스 매체들에서 갈무리했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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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챙겨드는 다이어트 특별식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19-09-28 23:59
http://blog.yes24.com/document/116592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특별히 챙겨드시는 다이어트 특별식을 소개할 수 있는지요?

--------------------

이 질문에 대해서는 특별히 할 말이 없네요.

나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음식을 줄이거나

어떤 음식을 챙겨 먹은 적이 거의 없으니까요.

 

사실 먹는 것을 상당히 밝혀서

먹거리 앞에서는 혼수상태인 적이 많은 나로서는

비만을 걱정해야 할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상에 가까운 몸을 유지하는 이유는

끊임없이 걷고 움직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나는 걸어서 30분 이내의 거리는 차를 탄 적이 거의 없고,

시간 여유만 있으면 1시간까지도 걷고는 합니다.

특별히 일이 없어도 취미 삼아 걷기도 하고요.

 

부모님이나 우리 형제들은 대부분 먹성이 좋고,

비만을 걱정해야 할 가족이 많은 상황이지만,

내가 지금의 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걷기 때문인 듯하네요.

 

, 오늘의 주제는 다이어트지요.

지금의 생각은…….

차라리 비만이 될지언정

다이어트를 위하여 음식을 조절하지는 않겠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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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제51회 횡성군민 체육대회 | 목연의 생활 2019-09-28 23:55
http://blog.yes24.com/document/116592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제 강림면 체육회에서 초대장이 왔습니다.

 

제51회 횡성군민 체육대회

2019년 10월 2일(수요일)부터 10월 3일까지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네요.

개회식은 2019년 10월 2일(수요일) 10시이고요.

초대장과 버스 운행 일정

풍요로움이 가득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제51회 횡성군민 체육대회』

귀하를 모시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우리면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버스는 우리 동네(월현1리) 마을회관에서 8시 30분에 출발하는군요.

돌아올 때는 횡성 여성회관 앞에서 16시에 출발하고요.

나는 매년 책을 두 권 정도 가지고 가서

틈틈이 독서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아, 내가 참석해야 하는 이유는 기록을 하기 위해서 *^^*

우리 동네와 횡성군의 이웃 모습을

제 블로그에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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