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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이 45년 전에 그린 각시탈 | 오늘 읽은 글 2020-04-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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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각시탈

 

각시탈

허영만 글,그림
거북이북스 | 2011년 08월

 

2. 읽은 곳 : 1~50

 

3. 책을 읽은 느낌

이 책은 허영만 화백이 1976년에 그린 작품이다.

나 는 그 무렵에는 이 작품을 읽지 못했다.

어린 시절부터 만화를 탐독했지만,

내가 만화방에 들락거린 것은 70년대 초까지였기 때문이다.

허영만 화백은 1965년 무렵에 만화가 김석의 문하로 만화계에 입문하여

박문윤, 엄희자, 이향원 화백 등의 문하를 거쳤다고 한다.

그후 1974년도에 소년한국도서 제2회 신인만화공모에서 당선되어

만화계에 입문하였다는데,

내가 만화를 보지 않던 시기와 겹치니 내게는 생소한 셈이다.

그러나 요즘은 『식객』, 『사랑해』,『동의보감』,『꼴』,

『커피 한잔할까요』등 대부분의 작품을 읽고 있으니 새로운 인연이라고 할까?

 

그런 나의 눈으로 볼 때 1976년 작품인 『각시탈』은 신기하게 느껴진다.

실례의 표현인지 모르지만,

성인이 되어서 사귄 친구의 학창시절 모습을 보는 듯한 기분이라고 할까?

지금의 작품들과 비교하면 세련미는 떨어지지만,

순박함이 보여서 나름의 매력이 느껴졌다.

 

이 작품은 한국만화 걸작선이 복각본이다.

한국만화의 전설을 일부 복간한 작품들이니

내용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듯하다.

긴장이니 감동을 느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옛 앨범에서 흑백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는 것으로 의미가 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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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하여 운동을 하는 동영상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20-04-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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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하여 운동을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는지요? 

--------------------

운동으로는 몸치에 가까워서

자신 있게 잘하는 운동이 하나도 없네요.

 

그러나 나는 거의 매일 운동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체조 등 몸풀기를 20분 정도 하고 있고,

30분 이내의 길은 반드시 걷고,

1시간까지도 웬만하면 걸으며,

시간 여유가 있다면 2시간까지도 걸으니까요.

 

하지만 동영상은 없네요.

어떤 오솔길을 걷던 예전의 내 모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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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에 물든 월현리 | 목연의 생활 2020-04-3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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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의 원주시와 영월군과 횡성군은 구름은 약간 있었지만,

무엇을 해도 좋을 만큼 편안한 날씨더군요.

원주역 승강장에서 섬안이로 가는 24번 시내버스를 타고

섬안이에 도착한 뒤 월현리까지 2시간을 걸어오니 좀 고단하더군요.

오후 내내 쉬다가 노을이 물들 때 집 주변에서 스친 풍경이고요.

 

벚꽃이 있는 풍경

고일재와 주천강로와 뜨래꽃마을을 보면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벚꽃을 보니

봄이 느껴지네요.

봄은 저 고일재를 넘어서 오는 것이겠지요.

 

그동안 무엇이 바빴는지

벚꽃도 제대로 못 보았군요.

 

서편 노을이

동쪽 하늘까지 물들였군요.

 

노을이 좋은 것을 보니

나는 전생에 어린 왕자였는지도 *^^*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0년 4월 26일 18:25~18:30분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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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작가 고우영의 오백년 4 (2) | 오늘 읽은 글 2020-04-3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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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 고우영 오백년 4

 

고우영 오백년 4

고우영 저
애니북스 | 2006년 06월

 

2. 읽은 곳 : 123~231

 

3. 책을 읽은 느낌

오늘 읽은 곳에는 짤막한 다섯 가지의 일화가 실려 있다.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너도밤나무 이시애」는 이시애의 설화이다.

저자는 이징옥은 참영웅, 이시애는 이징옥을 따라하려던 거짓 영웅으로 보았다.

그러고보니 학창시절에 많이 혼동했던 듯하다.

두 사람 모두 조선 세조 시절에 함경도를 중심으로 반란을 일으켰고,

함께 실패했으며, 성도 이 씨이니…….

이징옥은 세조의 계유정난을 비난하면서,

대륙으로 건너가서 나라를 세우겠다는 큰꿈을 꾸었으나

이시애는 그저 북방에 대한 조정의 차별에 저항했을 뿐이다.

저자는 그런 차원에서 이징옥은 대인배, 이시애는 소인배로 설정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었다.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귀신새끼 개새끼」는 남이 장군 설화이다.

남이 장군이 귀신을 볼 수 있는 영안이 있어서

어떤 처녀를 해코지하려는 요괴를 쫓아냈고,

이에 앙심을 품은 요괴가 남이 장군을 해쳤다는 것은 알려진 설화이다.

저자는 여기에서 요괴의 성격을 더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원혼이 된 남이 장군이 요괴에게 복수를 했다는 결말은

민중의 마음을 달래려는 작가의 배려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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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비법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20-04-30 07:25
http://blog.yes24.com/document/124277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비법이 있는지요? 

--------------------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비법?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오면 그대로 받는 수밖에 *^^*

 

다만 무언가 복잡한 일이 생겨서 머리가 아프면

개인적으로 이런 일을 합니다.

 

- 청소를 시작한다. 서재, 거실, 마당 등 눈에 보이는 대로요.

- 어디론가 걷는다. 시골에서는 오솔길, 시내에는 골목길을요.

- 영화 감상을 한다.

- 이불을 쓰고 눕는다.

-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1박 2일 정도 여행을 다녀온다. 대개 고향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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