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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고단한 검찰개혁과 촛불시민 | 오늘 읽은 글 2020-08-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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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입도서 : 검찰개혁과 촛불시민

 

2. 책을 읽은 느낌

책은 이틀 전에 받았지만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다.

이런저런 걱정이 많다.

요즘 읽고 리뷰를 써야 할 책이 10여 권은 되는데,

도무지 읽을 여유가 없는 것이다.

시간이 없는 것인지, 마음이 없는 것인지 모르지만...

 

지금 이 책에 대해서 세 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

 

첫째는 두툼한 분량...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구입을 했으니 읽기는 해야겠는데

559쪽이나 될 정도로 방대한 분량이다.

아마도 사나흘, 최소한 이틀은 읽어야 할 듯한데, 시간을 낼 수 있을까?

 

둘째는 리뷰를 쓰기 힘들 것이라는 예감...

나는 애정을 느끼면서 잘 쓰고 싶은 책일 경우 대개 리뷰를 못 쓴다.

내 능력은 정해져 있는데 잘 쓰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잘 써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쩌면 리뷰를 쓰지 못할 듯한 생각도 든다.

 

셋째는 리뷰를 써도 상당히 고단할 듯한 부담...

개인적으로 윤석열 씨에 대해서는 두 가지 점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다.

 

1) 형평성을 잃은 수사

조국 전 장관이나 가족에게 씌워진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나경원 씨나 윤석열 씨 장모의 의혹도 결코 작은 것은 아니다.

왜 조국 전 장관에게 했던 철저한 수사를

나경원 씨나 윤석열 씨 장모에게는 하지 않았는가?

 

2) 윤석열 씨의 무능 VS 조국 결백?

윤석열 씨의 검찰은 거의 1년 동안

검찰의 총력을 기울여서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의 수사를 했다.

딸의 중학시절 일기장까지 조사를 할 정도로...

그런데 1년 동안 무엇을 밝혔는가?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이 정말 치밀하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도

검찰이 총력을 기울였으면서 그것 하나 못 밝힌단 말인가?

그렇게 무능한 사람이었던가?

만약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이 결백해서 밝힐 것이 없었다면,

윤석열 씨는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내 리뷰에는 이런 내용이 담길 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될 경우 이런저런 댓글들이 달릴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 사흘 전에 네이버와 예스24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바 있다.

그러자 열 개 가깝게 비난성 댓글이 올라오는 바람에 이틀 동안 상당히 피곤했다.

문득 2년 전에 『82년생 김지영』리뷰에

100여 개의 리뷰가 달렸던 기억이 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리뷰는 별로 과격하지 않고,

김지영에 대해서 옹호한 것도 아니고 비난한 것도 아니었다.

비교적 중도적이었던 듯한데...

그런 리뷰에 대해서 왜 그리 불만이 많았던 것인지 모르겠다.

 

이 책의 경우에도 단순히 책을 받았다는 포스팅에 그런 댓글을 달 정도라면,

만약 리뷰를 쓴다면 또 어떤 댓글이 올라올지 벌써부터 부담스러운 마음이다.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쓰지 못한다면 그런 시비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을 듯하다.

 

검찰개혁과 촛불시민

조국백서추진위원회 저
오마이북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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