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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걷다

정연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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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6

박시백 글,그림
비아북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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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을 보며 저 강물 속에 꽃이 핀다 | 오늘 읽은 글 2020-08-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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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 구입도서 : 저 강물 속에 꽃이 핀다

 

2. 책을 읽은 느낌

걸어서 갔지만 큰 꽃들은

보이지 않았다.

민들레, 패랭이, 꽃다지만 작열했다.

숨죽여 작은 손을 접어

인사를 했다.

 

공기 같았다. (72쪽, 「풀꽃 1」전문)

 

시인은 「풀꽃」이란 제목으로 4편의 연작시를 썼다.

풀꽃은 이름 없는 서민들이 아닌가 싶다.

하기는 나도 지금까지 수십 년을 살아왔짐,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장군…….

이런 사람들은 거의 보지 못했다.

그저 나와 같은 보통사람들이 스치고 지나갔다.

 

이 땅에 공기 같은 벗들이다.

그러고 보니 나는 인사를 못한 듯하다.

이제부터 마음속으로나마 인사를 해야겠다.

이땅에서 고락을 함께 했던 벗들이 아닌가. 

 

저 강물 속에 꽃이 핀다

신승근 저
달아실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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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20-08-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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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가장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는 무엇인지요? 

--------------------

자취 경력이 상당히 되지만

이렇다 하게 만들 줄 아는 아는 음식은 없네요.

밥은 밥솥에 하고,

기본적인 반찬은 아내가 해주니까요.

 

아, 엊저녁에는 무언가 답답해서

혼술을 들었는데…….

내가 만든 것은 두 가지입니다.

 

김치찌개에 순대를 넣었는데,

이건 반찬으로도 맛있지만 안주로도 좋더군요.

그리고 계란을 넣은 두부 구이도 만들었지만,

레시피랄 것도 없는 게

두부를 구우면서 계란도 함께 넣었을 뿐이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나는 아무것이나 잘 먹는다는 것이지요.

치악산막걸리도 좋았고, 안주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저런 것도 레시피라면 자신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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